AI 이미지 한 장을 만드는 일과 콘텐츠를 완성하는 일은 다릅니다. 글의 목적을 정하고, 필요한 장면을 나누고, 이미지·슬라이드·영상이 같은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이어야 합니다.
이 페이지는 이미지 생성 도구의 기능보다 자료와 아이디어를 시각 콘텐츠로 바꾸는 순서를 다룹니다. 생성한 이미지를 수정하고, 발표자료와 영상으로 확장하고, 실제 채널에 맞게 다시 쓰는 과정까지 연결합니다.
이미지를 만들기 전에 무엇을 보여줄지 정합니다
프롬프트를 길게 쓴다고 원하는 이미지가 바로 나오지는 않습니다. 먼저 이미지가 맡을 역할을 정해야 합니다. 제품을 설명할지, 글의 핵심을 압축할지, 강의의 흐름을 보여줄지에 따라 화면 구성과 수정 기준이 달라집니다.
- 분석: 원고와 자료에서 장면·대상·메시지를 찾습니다.
- 구조화: 화면 안에 무엇을 어디에 둘지 정합니다.
- 생성과 수정: 초안을 만든 뒤 구도·텍스트·일관성을 확인합니다.
생성보다 수정 기준이 먼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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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자료를 슬라이드로 바꿀 때는 순서가 달라집니다
슬라이드는 긴 문장을 화면에 옮기는 작업이 아닙니다. 강의나 발표에서 설명할 내용을 나누고, 각 장에서 남길 메시지를 정한 뒤, 사례와 시각 자료를 배치합니다. AI는 초안과 시각 자료를 만들지만 무엇을 빼고 강조할지는 사람이 확인합니다.
영상은 장면을 연결하는 기획에서 시작합니다
영상 제작에서는 이미지 품질만큼 장면의 순서가 중요합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보여줄지 정하고, 장면별 이미지와 내레이션, 화면 전환을 맞춰야 한 편으로 이어집니다.
저서와 기업 교육으로 연결합니다
이미지·슬라이드·영상 제작은 홍보와 마케팅뿐 아니라 강의 자료, 보고서, 사내 교육 콘텐츠에도 쓰입니다. 관련 저서인 『실전 AI 콘텐츠 디자인 with 나노 바나나』와 다른 저서는 About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