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도구를 하나 더 추가한다고 일하는 방식이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반복하는 지시와 참고 자료, 검토 기준, 다음 단계가 서로 이어져야 같은 일을 다시 맡길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클로드 스킬·코워크·옵시디언·LLM 위키·Hermes Agent를 개별 도구로 나열하지 않습니다. 각 도구가 어떤 일을 맡고, 자료와 결과를 다음 작업에 어떻게 넘기는지 정리합니다.
반복 업무는 지시보다 기준을 남겨야 달라집니다
매번 같은 배경을 설명하고 결과를 다시 고치고 있다면 AI를 쓰고 있어도 일은 반복됩니다. 자주 쓰는 지시는 스킬로 남기고, 실제 파일은 작업 폴더에서 다루고, 참고 자료와 판단은 다시 찾을 수 있는 곳에 쌓아야 합니다.
- 스킬: 반복해서 맡기는 일의 순서와 품질 기준을 남깁니다.
- 코워크와 작업 폴더: 대화에서 끝내지 않고 실제 파일을 읽고 고칩니다.
- 옵시디언과 LLM 위키: 메모와 자료를 다음 글·강의·프로젝트에 다시 씁니다.
- AI 에이전트: 여러 단계를 순서대로 실행하고 결과를 확인합니다.
처음에는 스킬과 작업 폴더의 역할부터 나눕니다
- 클로드 스킬이란 무엇인가: 자주 묻는 질문 5가지
- 클로드 스킬을 처음 들은 사람들이 반드시 묻는 5가지
- 옵시디언을 제대로 못 쓴 이유, 클로드 코워크가 해결하네요
- 클로드 코워크와 옵시디언으로 강의 준비하는 법
- 클로드 스킬·코워크·옵시디언 역할 분담과 운영 방법
자료가 쌓이는 곳과 일을 실행하는 곳은 다릅니다
옵시디언에 자료를 모았다고 자동으로 다음 글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무엇을 남길지 고르고, 다시 찾을 수 있게 연결하고, 실제 작업에서 불러오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LLM 위키는 자료를 정리하는 역할을 맡고, 에이전트는 그 자료를 읽어 글·보고서·강의 자료를 만드는 일을 이어받습니다.
- 클로드와 옵시디언을 함께 쓰는 이유 — 작업을 쌓는 구조
- 노트는 쌓는데 왜 다시 안 볼까 — AI가 정리하는 LLM 위키
- AI 에이전트 시대, 옵시디언은 개인의 장기 기억이 된다
- 옵시디언을 코워크와 헤르메스 에이전트가 함께 사용하면 좋은 점
에이전트는 실행보다 제어 방식이 먼저입니다
AI 에이전트가 여러 단계를 실행할수록 시작 조건과 중단 조건, 사람이 확인할 지점이 분명해야 합니다. 어떤 파일을 읽을지, 무엇을 바꿀 수 있는지, 결과를 어디에 남길지를 정하지 않으면 자동화의 범위만 커집니다.
기업에서는 직무 하나를 골라 시작합니다
조직 전체를 한 번에 자동화하기보다 보고서 작성, 자료 조사, 교육 준비, 콘텐츠 제작처럼 반복이 분명한 업무 하나를 고릅니다. 현재 자료와 검토 과정을 확인한 뒤 AI가 맡을 단계와 사람이 판단할 단계를 나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