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로 글을 쓰다 보면 같은 기준을 새 대화마다 다시 설명하게 됩니다. 독자, 전개 순서, 반드시 남길 사실, 피할 표현을 반복해서 입력해도 다음 결과에 그대로 남지는 않습니다.
클로드 스킬은 이 기준을 파일로 남기는 방식입니다. 좋은 프롬프트를 복사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반복 작업의 입력·순서·출력·중단 조건을 정리합니다. 이번 라이브클래스에서는 그 기준을 직접 만들고, 내 글쓰기와 편집 과정에 연결합니다.
이 강의에서 다루는 내용
- 반복 작업을 내 방식의 도구로 바꾸는 실습
- 공통 원고로 시작해 내 글쓰기 기준을 연결하는 과정
- 작성·검토·수정을 이어 다음 작업에 남기는 방법
- 실습 자료와 참여 대상
쓰는 법이 아니라, 만드는 법을 익힙니다
칼럼, 회의록, 보고서, 자료 브리핑처럼 반복하는 작업 하나를 고릅니다. 누구를 위한 일인지, 어떤 입력이 필요한지, 어떤 결과를 내야 하는지 정리한 뒤 직접 작업 도구를 만듭니다.
본인 자료가 부족한 수강생도 시작할 수 있도록 AI·IT 실용 칼럼 5편과 경계 사례 1편을 제공합니다. 여기서 가져오는 것은 누군가의 경험이나 문체가 아니라, 입력 항목·전개 순서·사실을 다루는 방식·결과 형식·다른 요청과 구분하는 기준입니다. 새 주제로 실행해보고, 입력이 부족하거나 결과가 어긋나는 지점을 고치며 다시 쓸 수 있는 도구로 개선합니다.
내 기준을 연결하면, 하나의 스킬이 작업 흐름이 됩니다
기본 작업 도구가 만들어지면 글의 구조보다 글을 쓰는 사람의 기준을 살펴봅니다. 어떤 장면에서 시작하는지, 판단은 어디에 두는지, 문장이 어떤 호흡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합니다.
공통 사례로 기준 파일이 글쓰기에 연결되는 방식을 먼저 확인하고, 본인이 쓴 글이나 직접 고친 문장이 있다면 자신의 기준으로 바꿉니다. 같은 주제를 기준 연결 전과 후에 비교해보며, 다음 글에도 적용할 개인 기준의 초안을 만듭니다.
작성·검토·수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초안을 쓰는 일과 독자 관점에서 읽는 일은 다릅니다. 강의에서는 초안을 만든 뒤 독자가 막히는 곳을 확인하고, 편집 방향을 검토한 뒤, 작가가 반영할 내용을 고르는 흐름을 경험합니다.
주제와 관찰 → 초안 작성 → 독자 검토 → 편집 방향 확인
→ 필요한 수정 반영 → 수정 이유와 다음 기준 기록
결과는 한 번의 원고가 아닙니다. 반복 작업을 실행하는 개인 도구, 글쓰기 기준 초안, 결과 비교와 수정 기록, 자신의 업무에 맞는 작업 흐름을 가져갑니다. 같은 원리는 칼럼뿐 아니라 회의록·보고서·브리핑·업무 이메일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함께 제공하는 실습 자료
공통 원고 예시팩, 개인 기준을 정리하는 보조 도구, 초안을 검토하는 보조 도구, 표현을 점검하는 기준 파일, 설계 양식과 실습 워크북을 제공합니다. 핵심 작업 도구는 완성품으로 받아 쓰지 않고, 각자 자신의 기준을 넣어 직접 만들고 시험합니다.
이런 분에게 맞습니다
- 클로드는 사용하지만 스킬은 아직 만들어보지 않은 분
- 공개 스킬이 내 작업 순서와 맞지 않았던 분
- AI 초안을 매번 고치면서도 그 기준이 다음 글에 남지 않는 분
- 반복 문서를 자기 방식의 도구로 바꾸고 싶은 분
강의 안내
- 강의명: 처음 만드는 나만의 클로드 스킬(초급+)
- 일시: 2026년 8월 12일(수) 저녁 7시 30분, 총 120분
- 방식: Zoom 실시간 강의
- 다시보기: 녹화본 제공, 6개월간 시청 가능
- 준비물: Claude Pro 또는 Max 요금제 계정, 개인 노트북
- 얼리버드: 8월 7일(목)까지 쿠폰 코드
SKILL0812입력 시 1만 원 할인 - 신청: https://hongss.liveklass.com/classes/312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