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과 아이패드를 함께 결합해서 사용하는 어플은 어떤 것이 있을까 찾아봤다. 결국 동일한 아이폰 운영체제를 사용하기에 더 활용성이 있어 보인다.
예을 들어 아이폰에는 카메라 기능이 없기 때문에 아이폰의 카메라기능을 이용해서 사진을 찍거나 아님 캠으로 이용하는 형태를 말합니다. 국내 GoSTOP을 생각하면 아이패드가 방석의 개념으로 활용해서 아이폰이 패를 보는 환경으로 볼 수 있다는 겁니다. 비슷하게 해외에서는 포카나 마작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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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iPad)는 직접 사용해 보니 아이에게 적합한 디바이스라고 본다. 필자에게 필요한 것은 어떻게 보면 노트북이 더 적합하고 유용하다. 그러나 사회가 이런 부분을 모두 수용할 수 있도록 필수적인 어플을 출시하다 보니 다양한 연령층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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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를 통해 강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 프리젠테이션 툴(키노트)을 제공하고, 이메일과 일정관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필수 어플로 제공한다. 사진과 [...] -
지난 26일 구로에서 진행한 아이패드 공개특강 자료입니다. 주제로는 ‘아이패드(iPAD)가 가져오는 변화와 의미’ 이란 부분으로 처음이기에 전반적인 이야기를 모두 진행했습니다. 이후 세미나가 실시 되면 각분야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다루어야 하지 않을까 싶고 심층있는 분석도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공개 강의 자료중에 부족한 부분이나 달리 의견이 있다면 댓글 또는 트위터(@hongss)로 제공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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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소미다’ 방송에서도 언급했듯이 ‘이젠 페이스북이다’ 라고 할 정도로 빠르게 확산되어지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몇 개월 전 부 터 ‘혜민아빠 페이스북 팬페이지’ 운영하면서 어떻게 운영이나 활용하는지 준비 작업을 거쳤고 이젠 본격적으로 확대해서 진행해보려고 한다. 또한 향후 ‘소미다’ 방송에서는 페이스북에 대한 좀 더 폭넓은 소식과 정보로 찾아 뵐 예정이며, 국내외 업체 소식도 전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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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20일 저녁, 기존에 공지해드린바와 같이, 소셜 미디어 수다 두번째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두번째 방송 주제는 KT의 기업 트위터 @ollehkt 1년 운영을 리뷰하는 주제로 @junycap 님과 함께 진행되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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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KT 의 기업 소셜 미디어 채널 기획, 운영 및 내부 협조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 @clooney1007 그리고 @caesarmoon 님이 참가하여 KT에서 지난 1년동안 노력해온 사항들, 그리고 현재 진행하고 [...] -
아이패드를 구매 하게 된 여러 이유중에 하나가 키노트를 통해서 왠만한 문서 작성과 프리젠테이션이다. 근데 막상 한글지원이 안되다보니 수정은 일반적인 효과정도와 간편한 프리젠테이션 등에 사용하고 있다. 아직 동영상과 중간중간 다른 것을 보여주어야 하는 것은 미숙해서 강의에 집중이 어려웠다.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크게 바뀐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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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키노트 사용법을 원할하지 못해 더 그런 면은 있지만 한글지원과 익숙해지만 [...] -
얼마 전 부산 해운대 일정 때문에 찾았는데 한쪽에서 거리에 화가 분들이 영업을 하기 위해 자리를 잡고 있었다. 삼각대를 펼쳐놓고 그 위에 스케이치북을 올려놓고 있었는데, 갑자기 아이패드 어플중에 brushes 활용 동영상이 생각났다. 어쩌면 앞으로는 이런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까 싶은데 뭐 아직은 생각뿐이겠지만요. 그래도 지금의 거리에 화가에 다른 장점을 가지고 접근한다면 충분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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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를 운영한지 4개월째 되는 아직은 초보자 상태에게 이렇게 큰 강의를 주어지게 되어서 영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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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동안 사용하면서 느끼지 못했고 갈망했던 부분이 ‘가장 나를 잘 표현할 수 있는 플랫폼’을 찾아보고 싶었다. 그때 몇분이 추천해 주었던 것이 ‘워드프레스’ 였고 이 후 차근차근 준비하면서 변경작업을 진행했다. 물론 한국형 서비스가 아니기에 친절함은 없었고, 사용자도 또한 없었기에 수고로움을 많이 따랐다.
그 다음 최종적으로 [...] -
아이폰을 구매해서 가장 좋았던 것은 기존 피처폰으로 할 수 없었던 ‘Reader’다. 휴대폰이라는 것은 전화기능과 SMS 기능만 제공하고 있다는 생각을 바꿔주었다. 아이폰을 구매 이후에는 이동하면서도 많은 글을 읽었고, Idle time 을 채워주는 역할을 했다. 어느 곳에서나 온라인 상태이기에 이메일이나 일정관리를 할 수 있었고, 이동하면서 트위터를 할 수 있다는 기쁨을 만끽했다. 그 밖에 RSS 등을 구독해 이동하면서 읽는 재미는 커다란 매력 중에 하나였다. 이렇게 여러모로 “Reader”는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꽤나 유용한 것 중에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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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런 국내에서는 아직 이런 환경이 되어있지 않지만 얼마 후면 이렇게 되리라 본다. 아이패드는 PC와 스마트폰의 중간 정도라고 표현해도 될 정도로 버튼 하나만 누리면 바로 켜지기에 가정에서도 PC을 사용하는 것보다 유용해지고 있다. PC가 훨씬 유용하고 다양한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겠지만 부팅하는 시간을 기다려야 하고, 가정에서도 들고 다니기가 쉽지 않기에 옆에 두기에는 어렵다. 그런 점에서 아이패드는 옆에다 두고 궁금 할 때나 쇼핑할 때도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매력 때문에 점점 확대될 거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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