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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민아빠 인터뷰tv &#187;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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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혜민아빠 인터뷰t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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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인비디오 빌릴 때, 주인 눈치를 보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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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Nov 2008 23:19:14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책과 저자 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관계의 심리학]]></category>
		<category><![CDATA[심리학]]></category>
		<category><![CDATA[이철우]]></category>
		<category><![CDATA[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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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8220;관계로 고민하지 않은 사람은 복 받은 사람이다&#8221; 책머리 나온 이야기다.
직장에서도, 학교에서도, 모임에서도 우린 &#8216;관계&#8217; 때문에 늘 애를 먹고 밤잠을 설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저자는 관계에 대한 좋은 이해 없이는, 좋은 관계를 이룰 수 없다고 말한다. 이 책은 그런 관계를 개선해 나갈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책에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규정하는 12가지 요인을 언급했다.
인상, 시선, 비교, 상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frame src="http://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3A%2F%2Fsshong.com%2F2008%2F11%2F06%2F%25ec%2584%25b1%25ec%259d%25b8%25eb%25b9%2584%25eb%2594%2594%25ec%2598%25a4-%25eb%25b9%258c%25eb%25a6%25b4-%25eb%2595%258c-%25ec%25a3%25bc%25ec%259d%25b8-%25eb%2588%2588%25ec%25b9%2598%25eb%25a5%25bc-%25eb%25b3%25b4%25eb%258a%2594-%25ec%259d%25b4%25ec%259c%25a0%2F&amp;layout=standard&amp;show_faces=true&amp;width=200&amp;action=like&amp;font=arial&amp;colorscheme=light"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Transparency="true" style="border:none; overflow:hidden; width:200px;height:150px;margin-top:5px;"></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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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8220;관계로 고민하지 않은 사람은 복 받은 사람이다&#8221; 책머리 나온 이야기다.<br />
직장에서도, 학교에서도, 모임에서도 우린 &#8216;관계&#8217; 때문에 늘 애를 먹고 밤잠을 설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저자는 관계에 대한 좋은 이해 없이는, 좋은 관계를 이룰 수 없다고 말한다. 이 책은 그런 관계를 개선해 나갈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p>
<p>책에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규정하는 12가지 요인을 언급했다.<br />
인상, 시선, 비교, 상황, 뇌동, 착각, 감정, 표시, 소통, 공평, 수용, 가치관 등이다.</p>
<p>블로거이나 저자 이철우님 <span style="font-weight: bold;"><a title="[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991676&amp;ttbkey=ttbntfaq1713006&amp;COPYPaper=1]로 이동합니다." target="_blank"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991676&amp;ttbkey=ttbntfaq1713006&amp;COPYPaper=1">&lt;관계의 심리학&gt;</a></span> 책을 출간했다. 인터뷰는 이메일을 통해서 진행했다. </p>
<p>
<span style="font-weight: bold;"><span style="font-size: 11pt;">Q. 이번 &lt;관계의 심리학&gt; 책은 몇 번째 집필인가요?</span></span></p>
<p>“주식시장을 움직이는 심리의 법칙”, “세상을 움직이는 착각의 법칙”, “나를 위한 심리학”, “심리학이 연애를 말하다”에 이어 <span style="color: rgb(227, 22, 0); 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5번째 책</span>이 됩니다. 작년 블로그를 시작하고 나서는 3번째가 되는데요. <span style="color: rgb(227, 22, 0); text-decoration: underline;">블로그(</span><a style="color: rgb(227, 22, 0);" href="http://umentia.com/" onclick="window.open(this.href); return false">블로그명 : 유멘시아 Umentia.com</a><span style="color: rgb(227, 22, 0);">)</span><span style="color: rgb(227, 22, 0); text-decoration: underline;">를 하는 것이 책 쓰는 데에는 많은 도움</span>이 되는 것 같습니다. </p>
<p><br style="font-weight: bold;"><span style="font-weight: bold;"><span style="font-size: 11pt;">Q. &lt;관계의 심리학&gt; 책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나요?</span></span><br />
&nbsp;<br />
&nbsp;LG경제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들이 회사 내에서 속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는 2-3명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속을 터놓을 친구가 &#8216;한 명도 없다&#8217;는 사람도&nbsp; 13.1%에 달하더군요. 이런 사람들에게 직장은 지옥이죠. 또 <span style="color: rgb(227, 22, 0); text-decoration: underline;">직장인의 70%가 <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관계</span>로 고민하고 있다</span>는 조사도 있습니다. <br />
이런 상황에서는 관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br />
이 책에서는 인상, 시선, 비교 등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규정하는 12가지 요인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요인들에 지배받는 관계의 여러 가지 모습을 짚어 가면서 왜 우리가 그런 식으로 행동해야만 하는지 그 이유를 밝히려고 했습니다.</p>
<p><img src="http://hongss7.maru.net/wp-content/uploads/1/49136efd31fedAQ.jpg" class="aligncenter" width="259" height="459" alt="" filename="이철우.jpg" filemime="" /><br style="font-weight: bold;"><span style="font-weight: bold;"><span style="font-size: 11pt;">Q. 남자들이 성인비디오를 빌릴 때 대여점 주인의 눈치를 보는 이유는?</span></span></p>
<p>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대단히 민감합니다. <span style="color: rgb(227, 22, 0); text-decoration: underline;">아는 사람은 물론 전혀 모르는 사람의 시선에 조차 신경을 쓰는 우리들입니다.</span> 특히 바람직하지 않거나, 남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행동을 할 때 이러한 경향은 심해집니다.<br />
성인비디오를 빌릴 때, 사람들은 다양한 전략을 구사합니다만, <span style="color: rgb(227, 22, 0); text-decoration: underline;">이것들이 다 다른 손님들이나 대여점의 주인의 눈치를 보면서 시선을 교란시키려는 것</span>이죠. 대여점 주인이야 다 알고 모르는 척할 뿐이지만요.</p>
<div style="border: 1px dashed rgb(193, 193, 193); 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38, 238, 238);" class="txc-textbox">
책 부연설명: 남성들이 비디오를 빌릴 때 취하는 4가지 유형</p>
<ul style="list-style-type: square;">
<li>첫번째, 은폐공작<br />
자신이 성인물을 빌린다는 것을 다른 사람들의 시선으로부터 차단하기 위한 행동이다.
</li>
<li>두번째, 위장공작<br />
비디오 대여점에 들어가면 성인물 코너로 직행하지 않는다. 성인물 코너에선 짧은 시간 내에 비디오를 선택한다.
</li>
<li>세번째, 관여부인<br />
성인물 비디오는 연속해서 빌리 않는다. 한 번 성인물 비디오를 빌렸다면 다음번에는 성인물을 빌리지 않고 다른 것을 빌린다
</li>
<li>네번째, 타인행세<br />
카운터에서 성인물 비디오를 빌릴 때 점원에게 일부러 무뚝뚝하게 대한다.</li>
</ul>
<p>
모르는 사람의 시선까지 이처럼 신경을 쓰는데, 아는 사람의 시선에 우리가 얼마나 신경을 쓰고 있을지는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div>
<p><span style="font-weight: bold;"><span style="font-size: 11pt;">Q. 우린 다른 사람과 비교를 하는 것을 왜 그토록 싫어 하는가?</span></span></p>
<p><span style="color: rgb(227, 22, 0); text-decoration: underline;">비교를 당하면 자존심이 상하기 때문이죠</span>. 우리들은 수없이 비교를 하고 또 당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비교의 밑바닥에는 자존심의 유지라는 것이 깔려 있습니다. <br />
가령 내 성적이 좋았을 때를 생각해보세요. 이때는 일단 자존심이 올라가 있습니다. 이 때 그냥 가만히 있으면 좋은데, 나 보다 더 성적이 좋은 사람이 없나를 굳이 찾게 되는 것이 사람 심리죠. 이러다 자기보다 성적이 좋은 사람이 있으면 자존심에 상처를 입게 됩니다.<br />
성적이 나빴을 때는 이미 자존심이 상처를 받았습니다. 이 상태에서는 자존심을 회복시키기 위한 동인이 생겨납니다.&nbsp; 그 결과 자기보다 낮은 점수를 기록한 사람을 찾아 비교해, 스스로 위안을 삼곤 하죠.&nbsp; 문제는 비교하다 보면 만족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만족하지 못하다보면 행복할 겨를이 없죠. <span style="color: rgb(227, 22, 0); text-decoration: underline;">우리 사회의 구성원들의 행복감이 낮은 것은 너무 다른 사람과 자주 비교하기 때문입니다.</span></p>
<p>
<span style="font-weight: bold;"><span style="font-size: 11pt;">Q. 점심 메뉴 선택 시 왜 각자가 먹고 싶을 것을 포기하고 다수의 선택을 따르는가?</span></span></p>
<p>각자가 자기 먹고 싶은 것 우겨대면 대책이 안 섭니다. 밥 굶기 딱 좋죠. &#8220;김치찌개 어때?“&#8217;라고 한 마디 해 보았다가&nbsp; 반응이 시원치 않으면 다수인 듯한 의견에 대강 따라가야 밥도 안 굶고 까칠한 사람이라는 소리 안 듣습니다. 자기와 크게 관련되지 않는 문제에 대해서라면 사람들은 대충대충 동조하고 사는 것이 보통입니다. 따라서 <span style="color: rgb(227, 22, 0); text-decoration: underline;">사회적으로 고립되지 않고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이면 누구나 동조성향이 강하기 마련이죠. </span>이렇기 때문에 대개의 사람들은 점심메뉴를 선택할 때 다수의 선택인 듯한 것을 택해 따라가곤 합니다.</p>
<p>
<span style="font-weight: bold;"><span style="font-size: 11pt;">Q. 로또 복권은 기존 복권과 다르게 번호를 직접 선택하기 때문에 인기가 좋았는데, 직접 선택을 하게 되면 어떤 것이 다른가?</span></span></p>
<p>사람들은 운이나 확률에 의하여 결정되는 것, 가령 <span style="color: rgb(227, 22, 0); text-decoration: underline;">복권이나 도박 같은 것도 자기가 통제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span> 이른바 통제의 착각이라는 것이죠. 이 착각 때문에 고스톱을 칠 때, 원하는 패가 나와야 하는 순간이면 패를 세게 내려치곤 하죠. 마치 그렇게 하면 원하는 패가 나온다는 식으로요. 하지만 세게 내려친다고 원하는 패가 나올리는 없는 것이거든요. 주사위게임이나 윷놀이를 할 때 비슷한 모습들을 보여주곤 하죠. 그 만큼 통제의 착각이 강렬하기 때문입니다.<br />
통제의 착각은 복권구입에서도 나타납니다. <span style="color: rgb(227, 22, 0); text-decoration: underline;">실험으로 입증된 것이지만 사람들은 주어진 번호보다는 자기가 고른 복권의 당첨 가능성을 턱없이 높게 보고 있습니다.</span> 이런 까닭에 스스로 번호를 선택하는 로또가 우리 사회에 도입되었을 때 강렬한 로또광풍이 불었던 것이죠.</p>
<p>
<span style="font-weight: bold;"><span style="font-size: 11pt;">Q. 왕자병, 공주병은 자신의 결점을 인정하지 못해서 나타나는 것이라고 하는데 왜 그런 착각을 하게 되는건가요?</span></span></p>
<p>사람들에게는 자<span style="color: rgb(227, 22, 0); text-decoration: underline;">기의 운, 외모, 능력을 실제보다 높이 평가하는 경향</span>이 있습니다. 이것이 종종 문제가 되죠. 왕자병, 공주병이 무엇일까요? 이것은 내가 생각하는 나와 상대가 생각하는 나에 갭이 있을 때 발생하는 것이죠. 왕자병, 공주병이 심하면 자기의 결점이 결점인지 아닌지 조차 모를 때가 많습니다.<br />
관계의 출발점은 나입니다. <span style="color: rgb(227, 22, 0); text-decoration: underline;">나에 대한 정확한 이해없이는 관계가 삐걱대기 마련입니다.</span> 왕자병, 공주병이 무서운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br />
<br style="font-weight: bold;"><br style="font-weight: bold;"><span style="font-weight: bold;"><span style="font-size: 11pt;">Q. 인간이 화를 내지 않고 살수는 없는건가요? 화를 내는 전략이 있나요?&nbsp; </span></span></p>
<p>화를 안내고 살 수는 없지요. 마찬가지로 누군가가 나에게 화를 내는 상황과 안 마주칠 수도 없고요., 따라서 나름대로 전략이 필요하긴 합니다. 보통 이것을 anger management라고 하는데요.</p>
<p><span style="color: rgb(227, 22, 0); text-decoration: underline;">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화를 낸다고 따라서 화를 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span> 사실 이게 쉽지가 않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성질이 급하기 때문에 바로 화를 내는 경향이 있거든요.<br />
화를 낸 상황에서는 제대로 된 소통이 안됩니다. 따라서 <span style="color: rgb(227, 22, 0); text-decoration: underline;">누군가 나에게 화를 내고 있을 때는 상대의 말을 듣지 말고, 속으로 왜 화를 내고 있는가를 따져보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span> 물론 쉬운 일은 아니지만, 하다보면 익히기 어려운 기술도 아닙니다..</p>
<p>
<span style="font-weight: bold;"><span style="font-size: 11pt;">Q. &lt;관계의 심리학&gt; 책을 읽는 독자에게 한마디&#8230;</span></span></p>
<p><span style="color: rgb(227, 22, 0); text-decoration: underline;">좋은 관계를 원한다면 우선 나를 바꾸어야 할거에요.</span> 이것을 인정하지 않고 상대를 바꾸려고 하고, 또 바뀌기를 기다린다면 관계는 더 꼬여갈 수밖에 없습니다 . 관계의 출발점은 바로 나입니다. 이런 점에서 “인간관계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과 사이가 나쁘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다. 자기와의 사이가 나쁘기 때문에 고민한다.”라는 조세프 머피(Joseph Murphy)의 말은&nbsp; 타당합니다. 스스로와 친하지 않으면서도 다른 사람과 친해진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이죠.<br />
나와 친해진다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나와 친해진다는 것은 간단합니다. 일단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span style="color: rgb(227, 22, 0); text-decoration: underline;">결점이든 장점이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 버릴 것은 버리고 키울 것은 키워 가면 됩니다.</span> 그리고 이것이야말로 좋은 관계를 이루어 가기 위한 기본 가운데 기본입니다. 이러한 기본 위에서 소통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하다 보면 관계는 저절로 풀리기 마련입니다.</p>
<p></p>
<div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92, 127, 176);">&lt;</span><a style="color: rgb(92, 127, 176); font-weight: bold;" href="http://umentia.com/" onclick="window.open(this.href); return false">블로그명 : 유멘시아 Umentia.com</a><span style="color: rgb(227, 22, 0);"><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92, 127, 176);">&gt; </span><br />
</span></div>
<p><img src="http://hongss7.maru.net/wp-content/uploads/1/4913752ac2768BY.gif" class="aligncenter" width="480" height="246" alt="" filename="4913752ac2768BY.gif" filemime="" /></p>
<table>
<tbody>
<tr>
<td><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991676&amp;ttbkey=ttbntfaq1713006&amp;COPYPaper=1"><img src="http://image.aladdin.co.kr/cover/cover/8990991676_2.jpg" alt="" border="0"></a></td>
<td style="vertical-align: top;" align="left"><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991676&amp;ttbkey=ttbntfaq1713006&amp;COPYPaper=1" class="aladdin_title">관계의 심리학</a> &#8211; <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8.gif" alt="8점" border="0"><br />
이철우 지음/경향미디어</td>
</tr>
</tbody>
</table>
<p></p>

<p><a class="a2a_dd addtoany_share_save" href="http://www.addtoany.com/share_save"><img src="http://sshong.com/wp-content/plugins/add-to-any/share_save_171_16.png" width="171" height="16" alt="Share/Bookmark"/></a> </p><div style='display:none' id="post-refEl-10525"></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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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8216;다독&#8217;이 &#8216;독(毒)&#8217;이 될 수 있다</title>
		<link>http://sshong.com/2008/09/04/%ec%95%84%ec%9d%b4%ec%97%90%ea%b2%8c-%eb%8b%a4%eb%8f%85%ec%9d%b4-%eb%8f%85%e6%af%92%ec%9d%b4-%eb%90%a0-%ec%88%98-%ec%9e%88%eb%8b%a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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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Sep 2008 02:25:56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아빠-엄마 필독서]]></category>
		<category><![CDATA[독서]]></category>
		<category><![CDATA[독서 몰입법]]></category>
		<category><![CDATA[아이 책읽기]]></category>
		<category><![CDATA[책]]></category>
		<category><![CDATA[책읽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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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이에게 책읽기 어떻게 해야 할지 부모로서 항상 궁금하다. 
지금은 한주에 한두권씩 읽을 만한 책을 구매한다. 때론 전집을, 시리즈물 등을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있는데 그때마다 수상작품에서 나오는 권장도서 수준이다.
아이들은 사주는 것 보다 읽는 속도가 빠르다 보니 때론 부족하기도 하는데 그때는 읽었던 책을 다시 한번 읽으라고 말하곤 한다.
부모 욕심은 다 그런지 아이에게 많은 양의 책을 읽게 하려고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frame src="http://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3A%2F%2Fsshong.com%2F2008%2F09%2F04%2F%25ec%2595%2584%25ec%259d%25b4%25ec%2597%2590%25ea%25b2%258c-%25eb%258b%25a4%25eb%258f%2585%25ec%259d%25b4-%25eb%258f%2585%25e6%25af%2592%25ec%259d%25b4-%25eb%2590%25a0-%25ec%2588%2598-%25ec%259e%2588%25eb%258b%25a4%2F&amp;layout=standard&amp;show_faces=true&amp;width=200&amp;action=like&amp;font=arial&amp;colorscheme=light"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Transparency="true" style="border:none; overflow:hidden; width:200px;height:150px;margin-top:5px;"></iframe>
<div class="topsy_widget_data topsy_theme_blue" style="float: right;margin-left: 0.75em; background: url(data:,%7B%20%22url%22%3A%20%22http%253A%252F%252Fsshong.com%252F2008%252F09%252F04%252F%2525ec%252595%252584%2525ec%25259d%2525b4%2525ec%252597%252590%2525ea%2525b2%25258c-%2525eb%25258b%2525a4%2525eb%25258f%252585%2525ec%25259d%2525b4-%2525eb%25258f%252585%2525e6%2525af%252592%2525ec%25259d%2525b4-%2525eb%252590%2525a0-%2525ec%252588%252598-%2525ec%25259e%252588%2525eb%25258b%2525a4%252F%22%2C%20%22style%22%3A%20%22big%22%2C%20%22title%22%3A%20%22%EC%95%84%EC%9D%B4%EC%97%90%EA%B2%8C%20%27%EB%8B%A4%EB%8F%85%27%EC%9D%B4%20%27%EB%8F%85%28%E6%AF%92%29%27%EC%9D%B4%20%EB%90%A0%20%EC%88%98%20%EC%9E%88%EB%8B%A4%22%20%7D);"></div>
<p>아이에게 책읽기 어떻게 해야 할지 부모로서 항상 궁금하다. <br />
지금은 한주에 한두권씩 읽을 만한 책을 구매한다. 때론 전집을, 시리즈물 등을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있는데 그때마다 수상작품에서 나오는 권장도서 수준이다.<br />
아이들은 사주는 것 보다 읽는 속도가 빠르다 보니 때론 부족하기도 하는데 그때는 읽었던 책을 다시 한번 읽으라고 말하곤 한다.<br />
부모 욕심은 다 그런지 아이에게 많은 양의 책을 읽게 하려고 한다. 어떤 책을 흥미롭게 읽었고, 도움이 되었는지 보다는 책장에 쌓여 있는 책을 다 읽었다는 것에 만족한다.</p>
<p>아이의 독서일기장에도 비슷한 상황인듯 하다. 1학기에 100권, 2학기에 100권 해서 권수만 채워두면 아이에게는 독서상을 받아오곤 한다. 때론 예전에 읽었던 것을 채워넣기 급급하다.</p>
<p>부모로서 아이에게 책읽기 좀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집어둔 책은 &lt;독서 몰입법&gt; 이다.</p>
<p>아이의 독서 발달은 가정의 사회경제적 배경보다 부모가 자녀와 보내는 시간, 부모의 양육 태도, 가정에서의 대화, 부모의 관심과 기대, 부모 자녀간의 친밀도 등이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br />
부모는 아이의 독서량을 체크하기보다는 내 아이가 무슨 책을 좋아하는지, 어떻게 하면 내 아이가 독서를 즐거운 활동으로 생각해야 한다.</p>
<p><span style="font-weight: bold;"><br />
아이에게 &#8216;다독&#8217;이 &#8216;독(毒)&#8217;이 될 수 있다</span></p>
<p>부모의 관심이 책을 &#8216;깊이 읽었나?&#8217; 보다 &#8216;몇 권이나 읽었냐?&#8217; 는 양적인 부분에만 신경을 쓰다 보니 책을 읽어도 내용과 문맥의 의미는 깊이 생각하지 않고 글자를 훑어보는 정도로만 읽게 된다.</p>
<p>2006년도 박사 논문에서 &lt;창의력과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에 미치는 독서 방식&gt; 조사에 따르면, &#8216;다독&#8217; 이 가장 부적정인 독서 방식으로 나타났다.<br />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내용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하지 않고 줄거리만 대충 기억하는 방식으로 읽기 때문이라는 점이다. 즉, 깊이 사고하는 &#8216;질적 독서&#8217;를 하는 게 아니라 얼마나 책을 읽었는가 하는 &#8216;양적 독서&#8217;에만 신경을 쓴다.</p>
<p>단 한권을 읽더라도 아이가 집중한 채 즐겁게 읽는 것이 중요하다.</p>
<p>부모는 아이가 책을 얼마나 이해하고 소화했는지 알아야 하며, 아이가 읽는 양에 대해서만 관심을 갖지 말기을 바란다.</p>
<p>
<span style="font-weight: bold;">아이의 독서 카드는 이렇게 해라?</span></p>
<p>아이가 초등학생인 경우에는 책을 읽는날짜, 제목, 지은이, 감동적인 구절 하나 정도를 아이 스스로 쓰도록 하는 것이 좋다. 물론 일기 형식으로 쓴다면 좋겠지만 너무 강요는 하지 마라.<br />
독서카드의 문제점으로는 책 내용의 질적인 측면보다는 읽히는 양 자체에만 신경 쓸 우려가 있어 조심스럽게 해야한 한다.</p>
<p><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42px"><img src="http://hongss7.maru.net/wp-content/uploads/1/48bf487d341e86U.jpg" width="432" height="348"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p class="wp-caption-text">책에서 추천하는 독서카드</p></div><br style="font-weight: bold;"><span style="font-weight: bold;"><br />
책 읽기 &#8216;음독&#8217; &#8216;정독&#8217; &#8216;통독&#8217; 어떤 것이 좋은가?</span></p>
<p>1학년은 &#8216;글을 정하게 소리 내어 읽기&#8217;&nbsp; 음독이 좋다.<br />
(음독은 큰 소리로 읽을 때를 말하며, 뇌가 가장 활성화 된다)<br />
2학년은 &#8216;장면을 떠올리며 소리내어 읽기&#8217; 음독이 좋다.<br />
3학년은 &#8216;불필요한 생각, 행동하지 않고 주의를 집중해서 읽기&#8217; 정독이 좋다.<br />
4학년은 &#8216;책을 끝까지 읽는 태도&#8217; 통독이 좋다.<br />
고학년이 될수록 음독 보다는 묵독으로 읽히는 것이 효과적이다.</p>
<p>
위 내용은 &#8216;<a target="_blank" href="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25521435" id="p_title" style="font-size: 12px; font-weight: bold;">독서몰입법</a>&#8216; 에서 발췌함.<br />
아이 독서 방법을 찾고자 하는 부모로서는 도움이 많이 된 책이다.</p>
<div id="daum_book" style="border: 1px solid rgb(238, 238, 238); margin: 5px 0px 0px; padding: 10px; width: 94%; clear: both;">
				<a id="p_coverlink" href="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25521435" target="_blank"><br />
					<img id="p_cover" src="http://photo-book.daum-img.net/images/nbook/medium/435/m9788925521435.jpg" style="border: 0px solid rgb(221, 221, 221); float: left; margin-right: 10px; height: 99px;"><br />
				</a><br />
				<a target="_blank" href="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25521435" id="p_title" style="font-size: 12px; font-weight: bold;">독서몰입법</a><br />
				<a target="_blank" href="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25521435" id="p_link" style="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cfs.tistory.com/blog/plugins/DaumBookInfo/images/icon_arrow.gif) no-repeat scroll right 3px; font-family: 돋움; 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weight: normal; font-size: 11px; line-heigh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stretch: normal; letter-spacing: -1px; color: rgb(153, 153, 153); -moz-background-clip: -moz-initial; -moz-background-origin: -moz-initial; -moz-background-inline-policy: -moz-initial; padding-right: 5px; text-decoration: underline; display: inline;">상세보기</a></p>
<div id="p_author_area" style="margin-bottom: 8px;">
					<span id="p_author">조미아</span> 지음 |<br />
					<span id="p_publish">랜덤하우스코리아</span> 펴냄
				</div>
<div style="overflow: hidden; height: 52px;">
				<span id="p_description" style="margin: 2px; font-family: Dotum,Sans-Serif; 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line-height: 1.5; font-size-adjust: none; font-stretch: normal;">성균관대학교 정보관리연구소 선임연구원 조미아의 『독서몰입법』.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 아이를 둔 엄마를 위한 현명한 독서지도법을 공개한다. 책읽기를 통해 아이의 창의력을 키우는 전략도 소개하고 있다&#8230;.</span>
				</div>
</p></div>

<p><a class="a2a_dd addtoany_share_save" href="http://www.addtoany.com/share_save"><img src="http://sshong.com/wp-content/plugins/add-to-any/share_save_171_16.png" width="171" height="16" alt="Share/Bookmark"/></a> </p><div style='display:none' id="post-refEl-10387"></div>]]></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shong.com/2008/09/04/%ec%95%84%ec%9d%b4%ec%97%90%ea%b2%8c-%eb%8b%a4%eb%8f%85%ec%9d%b4-%eb%8f%85%e6%af%92%ec%9d%b4-%eb%90%a0-%ec%88%98-%ec%9e%88%eb%8b%a4/feed/</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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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나눔-3호] 김밥 파는 CEO</title>
		<link>http://sshong.com/2008/08/04/%ec%b1%85%eb%82%98%eb%88%94-3%ed%98%b8-%ea%b9%80%eb%b0%a5-%ed%8c%8c%eb%8a%94-ceo/</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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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Aug 2008 00:31:12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책나눔]]></category>
		<category><![CDATA[김밥 파는 CEO]]></category>
		<category><![CDATA[북크로싱]]></category>
		<category><![CDATA[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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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책나눔 행사를 시작한지 3주째입니다. 3번째 책을 준비하네요.예전 북크로싱 할 때는 다수의 책을 나눠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나눠주는 것도 일이더군요. 꾸준하게 하기도 힘들고 해서 중단 했던 기억이 있어 이번에는 큰 부담 가지지 않고 한주에 한권으로 결정했습니다. 참여율이 적어도 1분은 있더군요. 그럼 된다고 보거든요?
물론 시작은 이렇게 작다고 봅니다. 서서히 동참하시는 분들도 늘어 난다면 그땐 좀 다르게 해야죠. 
오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frame src="http://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3A%2F%2Fsshong.com%2F2008%2F08%2F04%2F%25ec%25b1%2585%25eb%2582%2598%25eb%2588%2594-3%25ed%2598%25b8-%25ea%25b9%2580%25eb%25b0%25a5-%25ed%258c%258c%25eb%258a%2594-ceo%2F&amp;layout=standard&amp;show_faces=true&amp;width=200&amp;action=like&amp;font=arial&amp;colorscheme=light"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Transparency="true" style="border:none; overflow:hidden; width:200px;height:150px;margin-top:5px;"></iframe>
<div class="topsy_widget_data topsy_theme_blue" style="float: right;margin-left: 0.75em; background: url(data:,%7B%20%22url%22%3A%20%22http%253A%252F%252Fsshong.com%252F2008%252F08%252F04%252F%2525ec%2525b1%252585%2525eb%252582%252598%2525eb%252588%252594-3%2525ed%252598%2525b8-%2525ea%2525b9%252580%2525eb%2525b0%2525a5-%2525ed%25258c%25258c%2525eb%25258a%252594-ceo%252F%22%2C%20%22style%22%3A%20%22big%22%2C%20%22title%22%3A%20%22%5B%EC%B1%85%EB%82%98%EB%88%94-3%ED%98%B8%5D%20%EA%B9%80%EB%B0%A5%20%ED%8C%8C%EB%8A%94%20CEO%22%20%7D);"></div>
<p>책나눔 행사를 시작한지 3주째입니다. 3번째 책을 준비하네요.<br />예전 북크로싱 할 때는 다수의 책을 나눠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나눠주는 것도 일이더군요. 꾸준하게 하기도 힘들고 해서 중단 했던 기억이 있어 이번에는 큰 부담 가지지 않고 한주에 한권으로 결정했습니다. 참여율이 적어도 1분은 있더군요. 그럼 된다고 보거든요?</p>
<p>물론 시작은 이렇게 작다고 봅니다. 서서히 동참하시는 분들도 늘어 난다면 그땐 좀 다르게 해야죠. </p>
<p>오늘 낮에 2번째 책 발송을 했습니다. 블로거 [NINA]님에게 우편으로 발송해 드렸는데 토요일쯤이면 도착 할 겁니다.<br />3번째 책은 뭘까 며칠째 고민입니다. 책꽂이를 살피다가 한권을 찾았습니다. 얼마전 흥미롭게 읽었던 책입니다.
<ul>
<li>[책나눔-1호]는 블로거 [<a style="" href="http://penink.tistory.com/57" target="_blank">필연</a>]님</li>
<li>[책나눔-2호]는 블로거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a style="" href="http://www.ninagreen.kr/4" target="_blank">NINA : a good earthling]</a> 님</li>
</ul>
<p>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rgb(43, 132, 0); text-decoration: underline;">&#8220;김밥 파는 CEO &#8220;,<br />
책나눔 O3호.</span></p>
</div>
<ul>
<li>책 제목 : <a target="_blank"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079399"><span class="t1">김밥 파는 CEO </span></a></li>
<li>저자 &#8211; 김승호 (지은이) </li>
</ul>
<p><img src="http://hongss7.maru.net/wp-content/uploads/1/48932ca5db7907R.jpg" class="alignleft" width="200" height="293"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책소개 : 수많은 네티즌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8216;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내는 26가지 삶의 지혜&#8217;를 쓴 김승호. 그는 이 책에서 무일푼으로<br />
시작해 700억 원의 기업체를 일군 자신의 인생역전 스토리를 풀어놓는다. 미국 사회에 생소한 &#8216;김밥&#8217;을 런칭해 직원 14명과<br />
함께 2년 반 만에 연매출 130억 원을 이룬 아이디어와 열정, 끝없는 도전정신의 정수를 만나본다. </p>
<p>본토의 식품시장을 정면으로 돌파한 저자가 미국의 중산층 이상 주류사회에 김밥 트렌드를 불러일으킬 수 있었던 원동력은<br />
무엇이었을까. 바로 모든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외칠 때 과감히 발상을 전환하고 실패에서 배운 교훈을 기회로 연결하는 상상력의<br />
힘이었다.</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font-weight: bold;">먼저 올린 포스팅 내용 : </span><a style="color: rgb(212, 255, 127); text-decoration: underline; font-weight: bold;" href="http://sshong.com/../2512891">미국에선 &#8216;김밥&#8217;이 &#8216;스시&#8217;라고?</a><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font-weight: bold;"> </span></p>
<p>							미국에서 김밥 파는 CEO 가 있다. 한곳에서 김밥을 만들어 파는 장사가 아니라 700억 원대의 김밥을 팔고 있는 CEO 이야기다. 미국인들도 김밥을 먹나? 하면서 읽었던 책이다.</p>
<p>매장 입구에는 자리잡은 샌드위치,햄버거 등을 밀어내고 미국인의 입맛에 맞는 김밥을 팔고 있다고 한다.<br /><br style="font-weight: bold;"><span style="font-weight: bold;">미국에선 김밥을 &#8216;김밥&#8217;이라 부르지 못하고 &#8216;스시&#8217;라 불러야 한다.</p>
<p></span>이유인즉슨, 미국에선 김밥이라는 고유명사가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대부분 &#8216;스시&#8217;라고 부른다고 한다.<br />일본 음식인 &#8216;스시&#8217;의 경우는 일본어 발음 그대로 사용해 음식의 고유명사로 사용되지만 아직 한국음식의 경우는 자세한 설명이 곁들여져야 이해한다는 점을 감안해 음식명의 표준화와 체계적인 설명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45578" target="_blank"> (출처-오마이뉴스)</a></p>
<div style="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span style="font-weight: bold;">책나눔 신청 방법 : 한주에 1권씩 진행 예정입니다. 월요일 오픈 후 수요일까지</span>
<ul>
<li>신청기간 : 월요일 ~ 수요일 저녁 까지</li>
<li>신청방법 : 예전에 블로그에 포스팅 했던 책서평(리뷰) 했던 것중에 하나를 골라&nbsp; 트랙백 걸어 주세요. 주제와 연관되지 않아도 상관 없습니다.</li>
<li>발표날짜 : 매주 목요일 발표 , 포스팅 내용 하단에 블로그 이름 발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li>
<li>선정기준 : 트랙백중에 흥미로운 것을 하나 선정해서 발표합니다. </li>
<li>주소요청 : 목요일 발표 후 비밀댓글로 주소 및 우편번호,연락처를 알려 주셔야 배송되며, 일요일까지 주소가 없을 경우 무효 처리 합니다.</li>
<li>배송비 : 배송비는 &lt;<a class="key1" onclick="openKeyword('/keylog/%ED%98%9C%EB%AF%BC%EC%95%84%EB%B9%A0')">혜민아빠</a> 블로그&gt;에서 지불 하도록 하겠습니다. </li>
</ul>
</div>
<p>&lt;김밥 파는 CEO&gt; 책은 <a href="http://yebit.kr/343" target="_blank">&#8216;예빛그리움&#8217;</a> 에게 드리겠습니다.&nbsp; 받으실 주소와 이름, 연락처를 비밀댓글로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p>

<p><a class="a2a_dd addtoany_share_save" href="http://www.addtoany.com/share_save"><img src="http://sshong.com/wp-content/plugins/add-to-any/share_save_171_16.png" width="171" height="16" alt="Share/Bookmark"/></a> </p><div style='display:none' id="post-refEl-10220"></div>]]></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shong.com/2008/08/04/%ec%b1%85%eb%82%98%eb%88%94-3%ed%98%b8-%ea%b9%80%eb%b0%a5-%ed%8c%8c%eb%8a%94-ceo/feed/</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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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웹3.0은 어떤 모습일까?</title>
		<link>http://sshong.com/2008/02/07/%ec%9b%b93-0%ec%9d%80-%ec%96%b4%eb%96%a4-%eb%aa%a8%ec%8a%b5%ec%9d%bc%ea%b9%8c/</link>
		<comments>http://sshong.com/2008/02/07/%ec%9b%b93-0%ec%9d%80-%ec%96%b4%eb%96%a4-%eb%aa%a8%ec%8a%b5%ec%9d%bc%ea%b9%8c/#comments</comments>
		<pubDate>Thu, 07 Feb 2008 14:37:51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책 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부의창조]]></category>
		<category><![CDATA[웹3.0]]></category>
		<category><![CDATA[책]]></category>
		<category><![CDATA[책서평]]></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shong.com/?p=9062</guid>
		<description><![CDATA[

웹2.0 시대에 살고 있다.그럼 웹3.0 시대는 어떤 모습일까?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까? 그것이 궁금해서 찾아봤다.
웹2.0 대표적인 것이 UCC 일것이다.우리가 하고 있는 블로그도 그중에 하나라고 보며 이런 수많은 정보들이 하루에도 꾸준하게 생겨나고 있다.&#160; 그런 웹2.0 은 정보 교류가 늘어났지만 정작 비즈니스 모델은 명확하지 않아서 그 의미는 거창하지만 수익성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어서 고민이다.
중국 최대 검색업체 바이두닷컴의 로빈 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frame src="http://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3A%2F%2Fsshong.com%2F2008%2F02%2F07%2F%25ec%259b%25b93-0%25ec%259d%2580-%25ec%2596%25b4%25eb%2596%25a4-%25eb%25aa%25a8%25ec%258a%25b5%25ec%259d%25bc%25ea%25b9%258c%2F&amp;layout=standard&amp;show_faces=true&amp;width=200&amp;action=like&amp;font=arial&amp;colorscheme=light"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Transparency="true" style="border:none; overflow:hidden; width:200px;height:150px;margin-top:5px;"></iframe>
<div class="topsy_widget_data topsy_theme_blue" style="float: right;margin-left: 0.75em; background: url(data:,%7B%20%22url%22%3A%20%22http%253A%252F%252Fsshong.com%252F2008%252F02%252F07%252F%2525ec%25259b%2525b93-0%2525ec%25259d%252580-%2525ec%252596%2525b4%2525eb%252596%2525a4-%2525eb%2525aa%2525a8%2525ec%25258a%2525b5%2525ec%25259d%2525bc%2525ea%2525b9%25258c%252F%22%2C%20%22style%22%3A%20%22big%22%2C%20%22title%22%3A%20%22%EC%9B%B93.0%EC%9D%80%20%EC%96%B4%EB%96%A4%20%EB%AA%A8%EC%8A%B5%EC%9D%BC%EA%B9%8C%3F%22%20%7D);"></div>
<p>웹2.0 시대에 살고 있다.<br />그럼 웹3.0 시대는 어떤 모습일까?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까? 그것이 궁금해서 찾아봤다.</p>
<p>웹2.0 대표적인 것이 UCC 일것이다.<br />우리가 하고 있는 블로그도 그중에 하나라고 보며 이런 수많은 정보들이 하루에도 꾸준하게 생겨나고 있다.&nbsp; 그런 웹2.0 은 정보 교류가 늘어났지만 정작 비즈니스 모델은 명확하지 않아서 그 의미는 거창하지만 수익성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어서 고민이다.</p>
<p>중국 최대 검색업체 바이두닷컴의 로빈 리 회장은 이렇게 말한다.<br />검색엔진ㅇ나 인터넷 경매,광고,포털사이트 등의 비즈니스 모델과 비교할 때, 웹2.0 기업은 아직 기술 진보나 안정성 측면에서 갈길이 멀다는 지적이다. 그는 &#8220;<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153, 0);">웹2.0 기업은 아직까지 명확한 수익 모델이 정비되지 않아 불확실성이 많다</span>&#8221; 며 &#8220;명확한 비즈니스 모델을 정립하는 게 최우선 과제&#8221; 라고 강조한다.</p>
<p><span style="font-weight: bold;"><br />웹3.0은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까?</span><br />세계적인 IT 거두들은 웹3.0 을 열 두 가지의 커다란 패러다임을 제시한다.<br />한 가지는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이용자 개인이 언제 어디서나 미디어에 연결 될 수 있도록 해주는 유비쿼티(Ubiquity)</span>다.<br />또 다른 한 가지는 언어 표준화다. 이 두 가지가 인터넷의 장벽을 해소하고 웹3.0 시대를 열 것이라는 전망이다.</p>
<p><span style="font-weight: bold;"><br />어떤 것이 웹3.0 이 될까?</span><br />전문가들은 모바일이 될 것이라고 본다.<br />빠르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어떤 장비에서도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연결망이 바로 웹3.0 이 될 것이라고 구글 CEO 에릭슈미트는 말했다.</p>
<p>웹2.0 을 모바일에서도 가능하게끔 만드는 통신 기술의 발전이 웹3.0 을 이끌 것이라고 한다.</p>
<p>결구 &#8216;웹의 유비쿼티&#8217; 가 미래 성공의 열쇠라는 진단이다.<br /><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153, 0);">세계에서 2억명이 인터넷을 서핑하는 반면 휴대폰은 20~30억 명이 사용한다.</span><br />웹2.0 이 모바일의 힘을 얻는다면 그것이 유비쿼터스를 구현한 웹3.0 이 된다는 거다.</p>
<p><span style="color: rgb(255, 0, 0);">휴대폰과 가상세계가 웹3.0 </span>을 이끌 가장 가능성 높은 후보라고 판단 된다.<br />서로 다른 미디어에 이용자들이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8216;한번의 클릭&#8217; 만으로 접속 할 수 있도록 미디어</span>를 통합하는 것이 웹3.0 이 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측한다.</p>
<p>휴대폰이 발전되면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가능해졌고, 이젠 웹 PC에서만 가능하던 것이 휴대인터넷에서도 가능하게 되었으며, <span style="color: rgb(255, 0, 0);">웹의 가치를 이용자 수 증가에서만 찾을 것이 아니라 사람들 개인의 삶에 더 많은 혜택</span>을 줄 수 있는가의 여부에서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p>
<p>참고로, 앞으로 <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153, 0);">지금의 정보가 2배로 늘어나는 기간이 멀지 않아서 단 11시간으로 짧아질</span> 거다.<br />짐 데이비스 SAS 부회장은 &#8220;정보가 2배로 늘어나는 기간이 2005년에는 3년이었고, 2007년에는 11개월이었다. 2010년이면 단 11시간으로 짧아질 것이다&#8221; 라고 전망한다. <br />이와 같이 앞으로 정보량은 엄청난 빠른 속도로 늘어날 것이며 그러한 정보를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도 고민해야 할 부분이다.</p>
<p>관련책은 &#8216;부의 창조&#8217; 웹3.0 관련 부분을 참조했다.</p>
<div id="daum_book" style="border: 1px solid rgb(238, 238, 238); margin: 5px 0px 0px; padding: 10px; width: 94%;">
				<a id="p_coverlink" href="http://book.daum.net/bookdetail/book.do?bookid=KOR9788974424862" target="_blank"><br />
					<img id="p_cover" src="http://photo-book.hanmail.net/images/book/large/862/l9788974424862.jpg" style="border: 0px solid rgb(221, 221, 221); float: left; margin-right: 10px; height: 99px;"><br />
				</a><br />
				<a target="_blank" href="http://book.daum.net/bookdetail/book.do?bookid=KOR9788974424862" id="p_title" style="font-size: 12px; font-weight: bold;">부의 창조(양장본)</a><br />
				<a target="_blank" href="http://book.daum.net/bookdetail/book.do?bookid=KOR9788974424862" id="p_link" style="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cfs.tistory.com/blog/plugins/DaumBookInfo/images/icon_arrow.gif) no-repeat scroll right 3px; font-family: 돋움; 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weight: normal; font-size: 11px; line-heigh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stretch: normal; letter-spacing: -1px; color: rgb(153, 153, 153); -moz-background-clip: -moz-initial; -moz-background-origin: -moz-initial; -moz-background-inline-policy: -moz-initial; padding-right: 5px; text-decoration: underline; display: inline;">상세보기</a></p>
<div id="p_author_area" style="margin-bottom: 8px;">
					<span id="p_author">매일경제 세계지식포럼 사무국</span> 지음 |<br />
					<span id="p_publish">매일경제신문사</span> 펴냄
				</div>
<div style="overflow: hidden; height: 52px;">
				<span id="p_description" style="margin: 2px; font-family: Dotum,Sans-Serif; 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line-height: 1.5; font-size-adjust: none; font-stretch: normal;">50여 개국 180여 명의 글로벌 리더들이 내다본 미래 부(富)의 창조!    『부의 창조』는 매일경제신문의 싱크탱크인 &#8216;세계지식포럼 사무국&#8217;이 내 놓은 2번째 서적으로, 글로벌 리더들이 제시한 미래의 부 창조에 대한 통찰력과 혜안이 담겨 있다. 아시아, 금융, 인재육성과 리더십, 안보와 번영, 성장엔진과 디지털경제 등 6개 분야로 나누어 세계적 인재들이 말하는 미래 부의 축적 및 미래경영의 해법을 소개한다.  본문은 새로</span>
				</div>
</p></div>

<p><a class="a2a_dd addtoany_share_save" href="http://www.addtoany.com/share_save"><img src="http://sshong.com/wp-content/plugins/add-to-any/share_save_171_16.png" width="171" height="16" alt="Share/Bookmark"/></a> </p><div style='display:none' id="post-refEl-9062"></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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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지 처럼 책 중간중간에 광고가 실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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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Jan 2008 08:07:18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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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광고]]></category>
		<category><![CDATA[책]]></category>
		<category><![CDATA[책광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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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예전 조간 무료신문(무가지)가 나오고 나서 몇년동안 잘 되다가 결국 이것도 폐간 위기에 닥친 적이 있다. 이유는 PMP, MP3, DMB 그외 각종 오락기(닌텐도), 때론 책과 신문을 읽어가기 때문이다.그런 얼마 후에 석간 무료신문 나올 거라고 했는데 얼마 후에 정말 나왔다.
조간 무료신문 =&#62; 석간 무료신문 그 다음은 어디인가?책이라고 한다. 아직 책에는 그런 작업이 안되어 있지만 조만간 책에도 충분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frame src="http://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3A%2F%2Fsshong.com%2F2008%2F01%2F30%2F%25ec%259e%25a1%25ec%25a7%2580-%25ec%25b2%2598%25eb%259f%25bc-%25ec%25b1%2585-%25ec%25a4%2591%25ea%25b0%2584%25ec%25a4%2591%25ea%25b0%2584%25ec%2597%2590-%25ea%25b4%2591%25ea%25b3%25a0%25ea%25b0%2580-%25ec%258b%25a4%25eb%25a0%25b8%25eb%258b%25a4%2F&amp;layout=standard&amp;show_faces=true&amp;width=200&amp;action=like&amp;font=arial&amp;colorscheme=light"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Transparency="true" style="border:none; overflow:hidden; width:200px;height:150px;margin-top:5px;"></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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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
<div style="text-align: left;">예전 조간 무료신문(무가지)가 나오고 나서 몇년동안 잘 되다가 결국 이것도 폐간 위기에 닥친 적이 있다. 이유는 <a class="key1" onclick="openKeyword('/keylog/PMP')">PMP</a>, MP3, <a class="key1" onclick="openKeyword('/keylog/DMB')">DMB</a> 그외 각종 오락기(닌텐도), 때론 책과 신문을 읽어가기 때문이다.<br />그런 얼마 후에 석간 무료신문 나올 거라고 했는데 얼마 후에 정말 나왔다.</p>
<p><span style="font-weight: bold;">조간 무료신문 =&gt; 석간 무료신문 그 다음은 어디인가?</span><br />책이라고 한다. 아직 책에는 그런 작업이 안되어 있지만 조만간 책에도 충분히 광고를 실어서 책을 출간 할 것이다.</p>
<p>반년 쯤 지난 지금 &#8216;책에도 광고가 실려 출간 되었다&#8217; 앞으로 많은 책들이 그럴지는 모르겠다.<br />이번에 구입한 책 한권에서 상당한 양의 광고가 책속에 있었으며 올 컬러로 말이다.</p>
<p><span style="font-weight: bold;">이 책에는 광고가 어떻게 실렸나?</span><br />앞면을 제외한 많은 양의 광고가 있다.<br />앞장을 넘기면 그 다음 부터 광고가 있는데 앞 부분에는 13장 정도의 광고가 있고 중간에 2번 정도 4장씩 광고가 있다. 뒤표지도 광고며 그 사이에도 2장의 광고가 있다.<br />대략 45개 정도의 광고지면이 있다.</p>
<p>처음에는 이 책을 읽을 때 잡지책인지 알았다. 샘플책인것 같기도 하고&#8230;<br />좀 더 살펴보니 판매하는 책은 맞구나 &#8230;했다.</p>
<p>책 뒤편에 있던 바코드와 책과 출판사(인쇄1 등등) 정보가 광고 몇장을 넘기다 보면 있다.</p>
<p><span style="font-weight: bold;">광고가 실리면 책값이 싸지는 거 아닌가?</span><br />이 책은 페이지가 450 페이지 정도가 된다. 일반적으로 많은 양의 페이지이기 때문에 가격이 다소 올라갈 수 있다. 광고가 실지 않았을때는 대략 15000~17000원 정도 생각하면 될 것 같다.<br />근데 광고가 실려도 가격은 17,000원에 판매.. 왠걸 소비자는 좀 싸야 되는것 아닌가?</p>
<p>광고가 실은 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 다른 분들이 궁금하기도 하고 의견을 듣고 싶어 올린다.</p>
</div>
<p><a href="http://hongss7.maru.net/wp-content/uploads/1/3paam_Ki13M$" http://cfs2.flvs.daum.net/files/22/36/99/9/9107269/thumb.jpg />3paam_Ki13M$</a></p>
<p>책 앞 부분에는 13장 정도의 광고가 있고 중간에 2번 정도 4장씩 광고가 있다.<br />뒤표지도 광고며 그 사이에도 2장의 광고가 있다.<br />대략 45개 정도의 광고지면이 있다.<br /><img src="http://hongss7.maru.net/wp-content/uploads/1/fk070000000013.JPG" class="aligncenter" width="500" height="281"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에는 앞부분이고 아래는 책 중간에 있는 광고이다.<br /><img src="http://hongss7.maru.net/wp-content/uploads/1/gk080000000000.JPG" class="aligncenter" width="500" height="281"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div>

<p><a class="a2a_dd addtoany_share_save" href="http://www.addtoany.com/share_save"><img src="http://sshong.com/wp-content/plugins/add-to-any/share_save_171_16.png" width="171" height="16" alt="Share/Bookmark"/></a> </p><div style='display:none' id="post-refEl-9040"></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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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블로그 운영&#8217; 다섯 종류로 구분해보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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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Jan 2008 03:37:32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책 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웹 인간론]]></category>
		<category><![CDATA[책]]></category>
		<category><![CDATA[책서평]]></category>
		<category><![CDATA[책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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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해 읽었던 &#8216;웹 진화론&#8217; 저자 우메다 모치오님이 히라노 게이치로님과 대담을 하면서 제공한 책이 &#8216;웹 인간론&#8217; 이다. 웹을 만든 인간, 인간을 바꾼 웹이라는 내용으로 실린 이 책이다.
우메다 모치오님은 일본의 대표 IT 칼럼니스트이자 블로그 운영자이다. 저서로는 &#8216;웹 진화론&#8217; 이다.히라노 게이치로님은 섬세하고도 날카로운 시각으로 현대사회의 문제점들을 바라보는 작가이다.
대담을 통해서 이야기 한 것을 책으로 출간했다. 책에서 나오는 내용을 몇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frame src="http://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3A%2F%2Fsshong.com%2F2008%2F01%2F30%2F%25eb%25b8%2594%25eb%25a1%259c%25ea%25b7%25b8-%25ec%259a%25b4%25ec%2598%2581-%25eb%258b%25a4%25ec%2584%25af-%25ec%25a2%2585%25eb%25a5%2598%25eb%25a1%259c-%25ea%25b5%25ac%25eb%25b6%2584%25ed%2595%25b4%25eb%25b3%25b4%25eb%25a9%25b4%2F&amp;layout=standard&amp;show_faces=true&amp;width=200&amp;action=like&amp;font=arial&amp;colorscheme=light"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Transparency="true" style="border:none; overflow:hidden; width:200px;height:150px;margin-top:5px;"></iframe>
<div class="topsy_widget_data topsy_theme_blue" style="float: right;margin-left: 0.75em; background: url(data:,%7B%20%22url%22%3A%20%22http%253A%252F%252Fsshong.com%252F2008%252F01%252F30%252F%2525eb%2525b8%252594%2525eb%2525a1%25259c%2525ea%2525b7%2525b8-%2525ec%25259a%2525b4%2525ec%252598%252581-%2525eb%25258b%2525a4%2525ec%252584%2525af-%2525ec%2525a2%252585%2525eb%2525a5%252598%2525eb%2525a1%25259c-%2525ea%2525b5%2525ac%2525eb%2525b6%252584%2525ed%252595%2525b4%2525eb%2525b3%2525b4%2525eb%2525a9%2525b4%252F%22%2C%20%22style%22%3A%20%22big%22%2C%20%22title%22%3A%20%22%27%EB%B8%94%EB%A1%9C%EA%B7%B8%20%EC%9A%B4%EC%98%81%27%20%EB%8B%A4%EC%84%AF%20%EC%A2%85%EB%A5%98%EB%A1%9C%20%EA%B5%AC%EB%B6%84%ED%95%B4%EB%B3%B4%EB%A9%B4%22%20%7D);"></div>
<p>지난해 읽었던 &#8216;웹 진화론&#8217; 저자 우메다 모치오님이 히라노 게이치로님과 대담을 하면서 제공한 책이 &#8216;웹 인간론&#8217; 이다. 웹을 만든 인간, 인간을 바꾼 웹이라는 내용으로 실린 이 책이다.</p>
<p>우메다 모치오님은 일본의 대표 IT 칼럼니스트이자 블로그 운영자이다. 저서로는 &#8216;웹 진화론&#8217; 이다.<br />히라노 게이치로님은 섬세하고도 날카로운 시각으로 현대사회의 문제점들을 바라보는 작가이다.</p>
<p>대담을 통해서 이야기 한 것을 책으로 출간했다. 책에서 나오는 내용을 몇개 발췌</p>
<p><font size="3"><span style="font-weight: bold;">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의 의식에 대해 대체적으로 다섯 종류로 구분</span></font>&nbsp; (p71~72) </p>
<p>첫째, 현실세계와의 사이에 단절이 없고 블로그로서 실명으로 운영하면서 다른 블로거들과의 교류에서도 현실세계와 마찬가지로 일정한 예의를 유지하고 있으며 그 안에서 유익한 정보를 교환한다.</p>
<p>둘째, 현실세계에서는 충분히 발휘할 수 없는 자신의 다양한 능력을 인터넷 세계에서 표현하는 경우이다. 취미세계를 비롯한, 이른바 뜻이 비슷한 사람들끼리 비교적 가벼운 마음으로 교류 한다.</p>
<p>이 두가지는 커뮤니케이션이 전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사용하는 언어도 비교적 정중하고 예의가 갖추어져 있다.</p>
<p>세 번째, 일종의 일기이다.<br />매일의 기록을 한다는 느낌으로 실제로는 사람들에게 공개하려는 의식이 별로 없다.</p>
<p>네 번째,학교나 사회라는 현실세계의 규칙에 억압당하여 마음껏 표출하지 못한 내면의 목소리, 본심을 털어놓을 수 있는장소로 인터넷세계를 이용하는 사람들이다. 인터넷에서는 내 마음대로 말을 할 수 있다는, 즉 인터넷 안에서의 자신이 &#8216;진정한 자신&#8217; 이라는 감각으로 접근하여 운영하는 블로그이다.</p>
<p>다섯 번째, 일종의 망상이나 공사을 배출구로 삼아 인터넷에서의 인격을 새롭게 만들어내는 사람들이다.<br />여기에는 일종의 인터넷적인 언어를 따르는 과정에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현실세계의 자신과는 전혀 다른 자신이 표출되는 경우다.</p>
<p>이중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네 번째와 다섯 번째이다.<br />현실세계의 욕구불만이 &#8216;나의 본심은 사실 이런 것이다&#8217; 라는 네 번째의 방향으로 향하거나 다섯 번째의 공상적인 인격으로 향하게 되는 것이다.</p>
<p><font size="3"><br /><span style="font-weight: bold;">블로그를 운영할 때 매일 질리지 않고 글을 쓸 수 있을까? </span></font>(p161)<br />취미에 대해서 쓴다면 가능할까? 절대 그렇지 않다고 책에서도 말한다.<br />전문 분야 이외의 일 중에서는 독서와 장기, 메이저리그와 관련된 내용이라면 매일 질리지 않고 작성할 수 있다고 말한다.<br />그중에서도 역시 독서, 읽은 책의 일부를 발췌해서 소개하는 것은 정말 행복한 시간이라고 말한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자기 자신을 발견한 듯한 그런 느낌이라고 한다.</p>
<p><span style="font-weight: bold;"><font size="3">익명과 실명으로 블로그 운영시 양쪽 모두 백만 명 정도가 모인다면 누가 영향력이 있을까?</font> </span>(p96)<br />익명일 경우에는 친구도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끼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br />실명일 경우에는 현실세계에도 그 영향혁이 미쳐서 무엇인가 경제적인 발전이 있을 수도 있다. 현실세계로 돌아오지 않으면 정말로 큰돈은 벌 수 없고 사회에 변화를 초래할 수도 없다.<br />그렇기 때문에 익명으로 블로그를 운영할 경우의 집적도는 예상 외로 매우 작다.</p>

<p><a class="a2a_dd addtoany_share_save" href="http://www.addtoany.com/share_save"><img src="http://sshong.com/wp-content/plugins/add-to-any/share_save_171_16.png" width="171" height="16" alt="Share/Bookmark"/></a> </p><div style='display:none' id="post-refEl-9039"></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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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안에 이런 제품들이 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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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an 2008 22:57:02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책 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책]]></category>
		<category><![CDATA[책서평]]></category>
		<category><![CDATA[트렌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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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앞으로 10년안에는 어떤 제품들이 뜰까?앞으로 나올 제품들은 우리에게 편리성과 실용성도 중요하지만 실제 체험을 하면서 얻게되는 제품들도 많아 지리라 본다.
요즘 읽은 책 중에 &#8216;HOT trecds 40&#8242; 이라고 디자인적 관점에서 바라본 트렌드 제품들을 40개의 트렌드와 117개의 사례들로 제공하였다.
그런 내용중에 7가지만 뽑아 본 내용들이다.
1. 공중에서 즐기는 짜릿한 저녁 식사벨기에의 한 회사에서 만든 상품이다. 하늘에 식당을 차렸다고 보면 된다.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frame src="http://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3A%2F%2Fsshong.com%2F2008%2F01%2F08%2F10%25eb%2585%2584%25ec%2595%2588%25ec%2597%2590-%25ec%259d%25b4%25eb%259f%25b0-%25ec%25a0%259c%25ed%2592%2588%25eb%2593%25a4%25ec%259d%25b4-%25eb%259c%25ac%25eb%258b%25a4%2F&amp;layout=standard&amp;show_faces=true&amp;width=200&amp;action=like&amp;font=arial&amp;colorscheme=light"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Transparency="true" style="border:none; overflow:hidden; width:200px;height:150px;margin-top:5px;"></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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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앞으로 10년안에는 어떤 제품들이 뜰까?<br />앞으로 나올 제품들은 우리에게 편리성과 실용성도 중요하지만 실제 체험을 하면서 얻게되는 제품들도 많아 지리라 본다.</p>
<p>요즘 읽은 책 중에 <span style="font-weight: bold;">&#8216;HOT trecds 40&#8242;</span> 이라고 디자인적 관점에서 바라본 트렌드 제품들을 40개의 트렌드와 117개의 사례들로 제공하였다.</p>
<p>그런 내용중에 7가지만 뽑아 본 내용들이다.</p>
<p><span style="font-weight: bold;">1. 공중에서 즐기는 짜릿한 저녁 식사</span><br />벨기에의 한 회사에서 만든 상품이다. 하늘에 식당을 차렸다고 보면 된다.<br />이 하늘 식당은 지상으로 부터 45미터 높이에서 손님들에게 식사를 제공한다.<br />정원은 22석으로 자리에 앉아 안전벨트를 매면 대형 크레인에 연결된 4개의 줄이 식탁을 공중으로 틀어올린다.</p>
<p><img src="http://hongss7.maru.net/wp-content/uploads/1/gk040000000019.JPG" class="aligncenter" width="350" height="168"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식사시간은 무려 8시간으로 가격은 770만원이라고 한다.<br /><img src="http://hongss7.maru.net/wp-content/uploads/1/fk040000000009.JPG" class="aligncenter" width="350" height="136"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p>
<p><span style="font-weight: bold;">2. 발광 하는 화분</span><br />이름은 &#8216;솔라 플라워 팟&#8217; 이라고 한다.<br />낮에 베란다에 내놓아 빛을 받게 했다가 저녁에는 실내 조명으로 쓸 수 있는 태양에너지 화분이다. 태양이 없는 밤에 고객들을 맞이하는 공간이라면 어디서든지 효과를 볼 수 있는 거다.<br />화분 사이에 LED 조명을 삽입, 태양전지판을 연결하여 충전이 가능하게 했다.<br /><img src="http://hongss7.maru.net/wp-content/uploads/1/fk040000000008.JPG" class="aligncenter" width="350" height="279"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p>
<p><span style="font-weight: bold;">3. 엘리베이터를 타고 다니는 청소 로봇의 진화</span><br />일명 청소로봇이다. <br />역할은 진공청소기로 초고층 빌딩에서 각 층마다 청소를 끝내면 엘리베이터를 타고 또 다른 층으로 이동하면서 엘리베이터 안까지 함께 청소 한다고 한다.<br />주로 직원들이 퇴근 한 후 밤에만 작동 시킨다고 한다.<br /><img src="http://hongss7.maru.net/wp-content/uploads/1/gk040000000018.JPG" class="aligncenter" width="350" height="208"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p>
<p><span style="font-weight: bold;">4. 이동식 버스 헬스 클럽</span><br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서 운동을 할 수 있다는 개념으로 만들어진 &#8216;이동식 버스 헬스클럽&#8217; 이다. 따로 시간을 내서 운동하기 힘든 직장인들을 위한 헬스클럽으로 브라질에서 2005년도에 등장했다.<br />이 버스는 출퇴근 용으로 버스안에 운동기구가 장착 되어서 운영한다.<br />출퇴근 시간에 맞춰서 운동을 즐길 수 있게 만든 시스템으로 버스에는 총 16대의 자전거 운동기구 및 냉장고, 탈의실이 갖춰져 있는 것은 물론, 전문 강사까지 배치해 승객들의 효율적인 운동을 지도 해 준다.<br />현재 브라질에서 3대가 운영중이라고 한다.</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a href="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kzMEBmczY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0MDAwMDAwMDAxNy5qcGc=" rel="lightbox" target="_blank"><img src="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kzMEBmczY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0MDAwMDAwMDAxNy5qcGc="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tyle="cursor: pointer;" height="116" width="470"></a></div>
<p>이 헬스클럽을 사용하려면 월단위로 지불 한다고 한다.
<ul>
<li>일주일에 2번 이용 시 &#8211; brl 매월 145 (달러 64 / 유로 54 / gbp 36)</li>
<li>일주일에 3번 이용 시 &#8211; brl 매월 190 (달러 84 / 유로 70 / gbp 47)</li>
</ul>
<p>물론 탈의실, 냉장고, 그리고 사운드 시스템까지 운영하며 교통 체증을 피하기 위해서&nbsp; 위성 시스템까지 연결 되어 있다고 한다.<br />운행은 월요일 부터 금요일까지 이며 토요일은 이벤트를 통한 임대수익을 챙긴다고 한다.</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a href="http://cfs4.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kzMEBmczQ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0MDAwMDAwMDAyMy5qcGc=" rel="lightbox" target="_blank"><img src="http://cfs4.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kzMEBmczQ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0MDAwMDAwMDAyMy5qcGc="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70" width="449"></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a href="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kzMEBmczY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0MDAwMDAwMDAxNy5qcGc=" rel="lightbox" target="_blank"><br /></a></div>
<p><span style="font-weight: bold;">5. 초콜릿향 가득한 버스 정류장</span><br />버스정류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버스를 기다려야만 하는 곳이다.<br />이런 버스정류장에 너무 흔한 광고판이 아니라 자사의 상품을 떠올릴 수 있는 향기를 통해 마케팅을 하고 있는 우유회사가 있다.<br />그들은 버스정류장에 &#8216;우유를 마셔요&#8217; 라는 광고 문구를 띄워놓고 달콤한 초콜릿 쿠키 향이 가득 퍼지도록 해 놓았다.<br />사람들은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이 문구를 보고 초코릿향을 맡으며 &#8216;아, 우유 한 잔이랑 같이 먹고 싶다!&#8217; 는 식욕을 돌게 되는 것이다.<br /><img src="http://hongss7.maru.net/wp-content/uploads/1/ek040000000024.JPG" class="aligncenter" width="350" height="26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br />참고로 앞으로는&nbsp; TV 에서 광고가 나올 시 냄새를 맡을 수 있는 제품을 일본에서는 개발하고 있다고 한다.<br />(입체영상 TV가 2020년 실용화되면 시청자들은 TV 쇼핑에 나온 제품을 모든 방향에서 살펴볼 수 있고, 실제로는 아니지만 만져보는 감각도 느낄 수 있다.)<br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231px"><img src="http://hongss7.maru.net/wp-content/uploads/1/gk040000000021.GIF" width="221" height="209"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p class="wp-caption-text">일본 총무성은 TV 화면에 나온 음식의 냄새를 맡을 수 있고, 상품의 촉감도 느낄 수 있는 입체영상 TV의 개발 - 중앙일보</p></div><br /><span style="font-weight: bold;">6. 수분 섭취량을 알려주는 똑똑한 물병</span><br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는 하루에 수분 섭취량을 알고자 하는거다.<br />권장 수분 섭취량을 외부의 LCD 모니터를 통해 보여 주는 물병이다. 모니터를 통해 개인의 몸무게와 운동 시간, 강도 그리고 외부온도, 고도 등을 입력하면 개인이 섭취해야 할 권장 수분 섭취량을 보여준다,<br />가격은 30달러이다.<br /><img src="http://hongss7.maru.net/wp-content/uploads/1/gk040000000020.JPG" class="aligncenter" width="102" height="35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p>
<p><span style="font-weight: bold;">7. 동영상을 촬영 및 편집할 수 있는 청소년용 비디오 카메라</span><br />디즈니 사에서 2007년 가을에 어린아이들과 청소년들을 위한 제품을 내 놓았다.<br />아이들이 사진 찍는 것을 넘어 동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할 수 있도록 만든 콤팩트 비디오 케메라로 &#8216;디즈니 플릭스&#8217; 이다.<br />디즈니가 함께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덕분에 아이들은 자신이 촬영한 한편의 디즈니 무비를 보는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게 한다.<br />가격은 약 99달러이다.</p>
<p><img src="http://hongss7.maru.net/wp-content/uploads/1/fk040000000010.JPG" class="aligncenter" width="350" height="23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br />이 사진 자료는 <span style="font-weight: bold;">&#8216;HOT trecds 40&#8242;</span> 에서 발췌함.</p>
<div style="text-align: center;"><font color="#2690fe"> * <a class="key1" onclick="openKeyword('/keylog/%ED%98%9C%EB%AF%BC%EC%95%84%EB%B9%A0')">혜민아빠</a> 책과 사진 사랑 :: </font><a style="" href="http://sshong.com/../" target="_blank"><font color="#2690fe">http://sshong.com</font></a></div>

<p><a class="a2a_dd addtoany_share_save" href="http://www.addtoany.com/share_save"><img src="http://sshong.com/wp-content/plugins/add-to-any/share_save_171_16.png" width="171" height="16" alt="Share/Bookmark"/></a> </p><div style='display:none' id="post-refEl-8754"></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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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7년 흥미를 가졌던 책서평 10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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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Dec 2007 07:00:35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책 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2007년 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책]]></category>
		<category><![CDATA[책서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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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정리하면서 2007년 시리즈를 하나씩 만들고 있다.그동안 책을 읽고 서평을 한 것을 쭉 살펴보면서 이것만은 더 보여 주고 싶은 것을 골라봤다. 과거에 올렸던 자료는 역시 기억이 가물가물 해서 생각이 나지 않는다.
상반기에는 블로그 포럼을 하면서 함께 읽었던 책들은 &#8216;인맥&#8217; &#8216;독서&#8217; &#8216;자기경영&#8217; 등이었다.하반기가 되면서 역사에 대한 이야기가 꾸준하게 나오면서 관련해서 많이 읽었던 기억이 난다.얼마전 부터는 좋은 부모-아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frame src="http://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3A%2F%2Fsshong.com%2F2007%2F12%2F21%2F2007%25eb%2585%2584-%25ed%259d%25a5%25eb%25af%25b8%25eb%25a5%25bc-%25ea%25b0%2580%25ec%25a1%258c%25eb%258d%2598-%25ec%25b1%2585%25ec%2584%259c%25ed%258f%2589-10%25ea%25b0%259c%25eb%258a%2594%2F&amp;layout=standard&amp;show_faces=true&amp;width=200&amp;action=like&amp;font=arial&amp;colorscheme=light"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Transparency="true" style="border:none; overflow:hidden; width:200px;height:150px;margin-top:5px;"></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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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해를 정리하면서 2007년 시리즈를 하나씩 만들고 있다.<br />그동안 책을 읽고 서평을 한 것을 쭉 살펴보면서 이것만은 더 보여 주고 싶은 것을 골라봤다. 과거에 올렸던 자료는 역시 기억이 가물가물 해서 생각이 나지 않는다.</p>
<p>상반기에는 블로그 포럼을 하면서 함께 읽었던 책들은 &#8216;인맥&#8217; &#8216;독서&#8217; &#8216;자기경영&#8217; 등이었다.<br />하반기가 되면서 역사에 대한 이야기가 꾸준하게 나오면서 관련해서 많이 읽었던 기억이 난다.<br />얼마전 부터는 좋은 부모-아빠, 좋은 남편 되기위한 책들도 읽으면서 바꾸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아이에게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 하는지 점점 벅차면서 책을 찾게 되었고 오늘 주문한 책에도 1권 정도 껴있다.</p>
<p>책은 부족한 저에게 좋은 가르침을 제공한다. 어떻게 글을 쓰지 모르는 저에게 책은 깨달음을 주고 있으며 그렇게 올 한해에 책서평을 써 내려갔나 보다.<br />부족한 책 서평이지만 10개를 골라봤다. (순서는 아무 상관 없음)</p>
<p><font style="color: rgb(0, 128, 0);" size="3"><a target="_blank" style="font-weight: bold;" href="http://sshong.com/2512519">1. 회사에서 진짜로 알아야 할 지식들</a><span style="font-weight: bold;"> </span></font><br />만약 그 시점에 2권의 책이 있었다면 생각을 달리 했을 수도 있겠는데 말이다.<br />그동안 10년을 넘게 직장생황을 하면서<br />
직장에서 필요한 일을 책임감 있게 하고 선후배들에게 잘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모르는 50가지나 되는 것이 있다고<br />
하는데 내가 꼭 필요시는 없더니 이제야 나오다니&#8230;. 그러면서 읽은 소감을 하나씩 적어본다.
<ul>
<li>회사에서 당신의 진짜 실력을 보여주는 법, 저자 김용전</li>
<li>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 저자 신시아 샤피로</li>
</ul>
<p><font style="color: rgb(0, 128, 0);" size="3"><a style="font-weight: bold;" target="_blank" href="http://sshong.com/2512636">2. 아이에게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게 하려면?</a></font><br />&#8220;친구들이 따르는 아이, 친구들이 떠나는 아이&#8221; 책으로 유치원 및 초등학교 저학년 부모가 읽으면 도움이 될 책이다.</p>
<p>왕따를 시키는 친구와 당하는 친구에게 그렇게 하는 이유를 물어봤다.</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친구들에게 왕따를 하는 주되 이유는?</span>
<ul>
<li>이기적이며 얄미운 행동을 하기 때문에</li>
<li>다른 아이들이 싫어하는 말과 행동을 해서</li>
</ul>
<p><br style="font-weight: bold;"><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반대로 왕따를 당하는 아이에게 왜 당하나 물어봤더니?</span>
<ul>
<li>따돌림 당할 때 자기 편을 들어주는 친구가 없어서</li>
<li>이유를 잘 모르겠다.</li>
</ul>
<p><font style="color: rgb(0, 128, 0);" size="3"><br style="font-weight: bold;"><a target="_blank" style="font-weight: bold;" href="http://sshong.com/2512538">3. 일본과 한국에만 있는 잘못된 관행은?</a><span style="font-weight: bold;"> </span></font><br />책 제목은 &#8216;88만원 세대&#8217; 이다.</p>
<p>유신세대와 386세대는 자유,저항 낭만의 젊은 시절을 보낸 뒤에도 괜찮은 일자리를 차지 할 수 있다. 그들의 20대에는<br />
&#8220;토플책을 덮고 바이케이드를 치고 짱돌을 들었다.&#8221;&nbsp; 그런 억압된 상황과 정치적인 상황을 거쳐가면서 그들은 한국의 중심축에서<br />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지금의 20대는 그런 동기도 마련되지 않고 승자독식 게임으로 들어오게 되어서 절망속에서 살아가고 있다.<br /><br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span style="color: rgb(255, 0, 0);">지금의 20대 들에게 말한다.<br />&#8220;20대여,토플책을 덮고 바리케이드를 치고 짱돌을 들어라&#8221; 라고 말한다.</span><br />아무런 행동을 취하지 않다가는 기존의 386세대 들 밑에서 비정규직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다고 말하며 무언가를 찾아 나서야만 한다고 책에서는 말한다.</p>
<p><font style="color: rgb(0, 128, 0);" size="3"><a target="_blank" style="font-weight: bold;" href="http://sshong.com/2512534">4. 이해고는 대조영을 그토록 싫어했을까?</a></font><br /><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 9pt;">&#8216;대조영&#8217; 드라마와 &#8216;김홍신의 대발해&#8217; 책(소설)를 비교하며 보고, 읽고 있다.<br />발해에 대한 역사는 별로 없다보니 드라마나 책이나 가상적인 부분을 이야기 하고 있을 수 있다. 현재 책에서는 역사에 근거해서 최대한 자료를 뽑아서 소설화 시켰다고 한다. <br />드라마와 소설-둘 다 어느정도의 픽션은 필연적인 요소일 수 밖에 없으니 감안하고 둘의 비교를 흥미롭게 봐 주기 바란다.</p>
<p>책 제목은 &#8216;김홍신의 대발해&#8217; 이다.</p>
<p></span></font>발해 건국전에 대중상, 걸사비우 등은 역사적으로 죽게 된다. 그리고 이해고는 안시성을 빠져나와 대조영을 배반하고 영주에 있는 설인귀(당나라)에게 가서 대조영과 싸우겠다는 의지를 보이고자 <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 9pt;">그 자리에서 자신의 한쪽 눈을 찌른다.<br />책에서도 당나라와 싸우가 가한 손만영이 죽은 후 당나라에 항복해서 당나라 장군이 되어서 걸사비우를 죽이고 대조영에게 엄청난 희생을 안기기도 한다.</p>
<p></span></font><br /><font style="color: rgb(0, 128, 0);" size="3"><a target="_blank" style="font-weight: bold;" href="http://sshong.com/2512522">5. 마흔 이후 인생의 새로운 성장을 위한 6가지 원칙</a><span style="font-weight: bold;"> </span></font><br />나이 40이라는 시점은 직장생활도 10년을 넘게 한 나이고, 가정도 꾸미고 살면서 아이들도 있을테고, 학교에서 배운 것 가지고<br />
그동안 무언가에 바쁘게 살았던 시간들이 더 많은 나이다. 그리고 앞으로 20년만 더 일하게 되면 60세가 된다. 정년 퇴임하고<br />
편하게 살 수 있는 나이가 된다. 그렇게 배워왔고 그때 까지만 하면 되겠지 싶은데 세월이 맘데로 해 주지 않는다.<br />40이후 30년을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 또 해야할것이 많다. 나머지 인생을 살기 위해서 새로운 공부도 해야할 정도로 분주하게 살아가야 한다. </p>
<p>책에서도 언급한 내용중에 &#8220;<span style="color: rgb(255, 118, 53);">이<br />
시기는 개인은 서로 상반되는 감정들로 혼한을 느낄 수도 있다. 자신이 이룬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면서도 다른 길로 가보고 싶은<br />
갈망, 성취감과 상실감, 만족감이면의 두려움, 자신감과 회의, 체념과 희망의 감정이 혼란을 일으킨다</span>&#8221; 라고 말한다.<br />쉽게 판단을 내리기에는 너무 많은 시간이 흘러왔고 새로운 걸 하자니 그것도 쉽지 않다.</p>
<p>책 제목도 &#8216;서드 에이지, 마흔 이후 30년&#8217; 이다.<br /><span style="color: rgb(255, 118, 53);">마흔 이후 30년의 시기가 바로 서드 에이지(third age)라고 한다. 제3 연령기이기도 하다.</p>
<p></span><br /><font style="color: rgb(0, 128, 0);" size="3"><a target="_blank" style="font-weight: bold;" href="http://sshong.com/2512484">6. 내 아이가 알아야 할 10가지 돈 관리법</a><span style="font-weight: bold;"> </span></font></p>
<p>					이제는 초등학교를 들어가서 학생으로서 생활을 하고 있는 <a class="key1" onclick="openKeyword('/keylog/%ED%98%9C%EB%AF%BC')">혜민</a>이를 위한 돈 관리법을 가리키고 싶다.<br />가<br />
끔 은행에 가서 카드로 돈을 가져온 것을 보고 돈이 없다고 하면 얼른 가서 가져오면 되지 않느냐고만 하는데 이제는 왜 그 돈이<br />
거기 있는지도 설명을 해야 하고 돈을 어떻게 벌어야 하는지도 설명을 해서 경제이야기도 들려주어야 하지 하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다.</p>
<p>한명에 애라 애지중지 키워서 될일도 아니고 뭔가 좋은 돈 관리법이 없나 싶어 읽어가고 있는 책이 있다.</p>
<p>&#8216;<br />
내 아이가 알아야 할 10가지 돈 관리법&#8217; 책은 부제목이 맘에 들어 읽고 있다. 아직 앞 부분을 읽고 있는데 정독 보다는 필요한<br />
내용을 정리해서 보고 있다. 어찌보면 돈 관리에 대한 교육을 받아보지 못하고 자란 아빠다. 지금도 사회에 커가면서 하나둘 스스로<br />
익혀서 얻은 지식이라 어떻게 가르켜야 하는지도 모르는 초보 아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br />(정식 책제목은 &#8216;공짜 용돈은 없다&#8217;)</p>
<p><font size="3"><a style="font-weight: bold;" target="_blank" href="http://sshong.com/2512466">7. 나를 위한 심리학</a><span style="font-weight: bold;"> </span></font><br />서두에도 소개한 말중에&#8230;<br />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기준으로 하여&nbsp; 다른 사람을 평가하거나 판단한다. 하지만 우리는 정작<br />
이러한 평가나 판단의 기준이 되는 자기 자신에 대해선 잘 모르고 있다. 자기를 안다고 자처하는 사람조차도 자기 자신을 엉뚱하게<br />
파악하곤 한다. 내가 생각하는 나와 남이 생각하는 나 사이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그것은 모든 것을 자기 편한 대로 생각하려는<br />
우리의 심리 때문에, 자신을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데서 비롯된다.</p>
<p>지금도 우린 어떤 상황을 보고나면 자신의 살아온 방식대로 생각하고 대화를 나눈다. 어떻게 살아왔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br />또한 사람은 24시간 중 자기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은 단 1분도 채 안된다고 한다.<br />사회에서 자기모습을 어떻게 비치든 자기는 잘못도 없을 뿐더러 사회에 피해를 전혀 주어지지 않고 살아간다고 한다. </p>
<p>하지만 정말 그럴까? 오히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고 하지만 오히려 더 피곤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 자신을 잘 알고 있지 못하다 보니 인간관계가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 경우다. 이 책은 그런 나를 바껴주고 있다.</p>
<p>책 제목은 &#8216;나를 위한 심리학&#8217; 이다.</p>
<p><font size="3"><a target="_blank" style="font-weight: bold;" href="http://sshong.com/2512410">8. 물은 종이에 적힌 글자를 읽을 수 있다?</a><span style="font-weight: bold;"> </span></font><br />또한 &#8216;인간의 몸은 70퍼센트가 물이다.&#8217;<br />인간이 형성되는 수정란 때는 99퍼센가 물이라고 한다. 그리고 태어났을 때는 90퍼센트이며, 완전히 성장하면 70퍼세트라고 한다. <br />마지막으로 죽을 때는 약 50퍼센트 정도라고 한다. 그래서 우리는 건강하게 살려면 몸속에 있는 70퍼센트의 물을 깨끗하게 만들면 되는 것이다.</p>
<p>그외 물에 관련해서 일본인 &#8216;에모토 마사루&#8217; 책으로 제공한 내용이다.<br />눈의 결정체를 보듯이 물의 결정체도 고성능 현미경으로 보면서 알게 된 실험이라고 한다.</p>
<p>첫째,물은 종이에 적힌 글자를 읽을 수 있다?<br />유리병 물을 담은 후 글자를 보여줬다. 그랬더니 글자에 따라 반응이 달라졌다.<br />물론 글자는 한국어,영어,일본어,프랑스어 어떤 것도 읽을 수 있었다.</p>
<p>책제목은 &#8216;물은 답을 알고 있다&#8217; 이다.</p>
<p><font style="color: rgb(0, 128, 0);" size="3"><a target="_blank" style="font-weight: bold;" href="http://sshong.com/2512155">9. 나만의 시간 관리 노하우 방법</a><span style="font-weight: bold;"> </span></font><br />먼저 <a style="" href="http://sshong.com/../tag/%EC%8B%9C%EA%B0%84%EA%B4%80%EB%A6%AC">&#8216;시간관리</a>&#8216;&nbsp; 클릭 해 보면 많은 양의 내용들이 소개 되고 있으며 그런 것 중 주요 내용만 정리해 보도록 하겠다.</p>
<p>1. 시간관리 목적<br />2. 시간관리 활용 방안<br />3. 시간관리 결과</p>
<p>어떠한 결과이거나 많은 책에서는 성광과 연결을 시킨다. 냉정하게 따지만 시간관리를 통해서 얻은 것을 어디에 재투자를 해서 어느 정도의 결과물이 얻었는지가 중요하다. </p>
<div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background-color: rgb(0, 128, 0); color: rgb(255, 255, 255);">커리어를 만드는 것</span><br style="background-color: rgb(0, 128, 0); 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0, 128, 0); color: rgb(255, 255, 255);"><br />
1. 3년 후</span><br style="background-color: rgb(0, 128, 0); 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0, 128, 0); color: rgb(255, 255, 255);">2. 2000시간 정도 투자, 10억을 벌겠다.</span><br style="background-color: rgb(0, 128, 0); 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0, 128, 0); color: rgb(255, 255, 255);"><br />
3. 22시간 활용(</span><a style="background-color: rgb(0, 128, 0); color: rgb(255, 255, 255);" class="key1" onclick="openKeyword('/keylog/%EA%B5%AC%EB%B3%B8%ED%98%95')">구본형</a><span style="background-color: rgb(0, 128, 0); color: rgb(255, 255, 255);">), 하루는 22시간이다.</span></div>
<p>결국 3년이라는 시간을 투자를 통해 10억을 벌겠다 라는 하나의 목표이다. 이런 목표를 세우기 위한 철저한 시간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생각이다.(때론 너무 아닐 수도 있겠죠?)<br />자기계발이나 인격수양,지식계발 그런 식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건 각자의 목표에 따른 생각이 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때론 하루 2시간씩 블로그에 투자해서 1년 후 최고의 블로그 사이트가 될 수도 있고요</p>
<p>책 제목은 구본형의 &#8216;그대, 스스로 고용하라&#8217; 이다.</p>
<p><font size="3"><a target="_blank" style="font-weight: bold;" href="http://sshong.com/2511998">10. 송숙희님의 &#8216;당신의 책을 가져라&#8217;</a><span style="font-weight: bold;"> </span></font><br />책을 낸다는 것은 아마 인생의 가장 커다란 축복이라고 말하는 작가분들이 많다. 특히 작가가 아닌 경우 일반인이 책을 쓴다는 것은 개인 자산 브랜드 가치를 드높이기도 한다.</p>
<p>이 책을 읽어 가면 점차 내가 책을 안쓰는 이유가 없어 진다. 얼른 책을 써야만 할 정도로 책을 쓰는 매력에 빠지게 한다. </p>
<p>블로그를 잘 운영하는 노하우와 책을 잘쓰는 노하우는 비슷한 부분이 많다.
<ul>
<li>편지 쓰듯 이야기 하듯 써라</li>
<li>구체적으로 표현하라</li>
<li>인용하라</li>
<li>문장을 짧게 써라</li>
</ul>
<p>역시 블로그에 적용하는 방식이다.</p>
<p>그렇다고 해서 글쓰기와 책쓰기가 같다는 것은 아니다. 이와 같이 글쓰기를 모아서 책을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며 이것은 단지 글쓰기일 뿐이라고 한다. <br />글쓰기는 그때그때의 관심사나 요청에 의해 쓰는 것이지만 책쓰기는 관통하는 하나의 주제에 걸맞는 수십편의 작은 주제를 만들고 그것들을 책의 컨셉에 맞게 써내는 보다 심도 높은 지적활동이다. (131p)</p>
<p>책 제목은 &#8216;당신의 책을 가져라&#8217; 이다</p>
<p><br style="font-weight: bold;"><span style="font-weight: bold;">이렇게 10개의 책서평을 뽑아봤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뽑아본 자료이다.</span><br style="font-weight: bol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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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새로운 미래가 온다</title>
		<link>http://sshong.com/2007/10/01/%ec%83%88%eb%a1%9c%ec%9a%b4-%eb%af%b8%eb%9e%98%ea%b0%80-%ec%98%a8%eb%8b%a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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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Oct 2007 06:29:34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책 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책]]></category>
		<category><![CDATA[책서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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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직장으로서 고민을 해야 하는 책중에 하나다.지금하고 있는 일이 앞으로 어떻게 변화 할 것인지 &#8216;지식근로자&#8217; 로서의 앞으로는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지적해주는 책이다.
서두에 나온 말중에 &#8220;미래는 다양한 사고를 가진 각양각색의 사람들의 시대다. 그들은 이제 풍요한 사회적 보상과 즐거움을 누리게 될 것이다&#8221; 라고 말했다.
그럼 그들은 누구인가? 예술가, 발명가, 디자이너, 스토리텔러, 남을 돌봐주거나 위로해 주는 사람, 큰 그림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frame src="http://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3A%2F%2Fsshong.com%2F2007%2F10%2F01%2F%25ec%2583%2588%25eb%25a1%259c%25ec%259a%25b4-%25eb%25af%25b8%25eb%259e%2598%25ea%25b0%2580-%25ec%2598%25a8%25eb%258b%25a4%2F&amp;layout=standard&amp;show_faces=true&amp;width=200&amp;action=like&amp;font=arial&amp;colorscheme=light"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Transparency="true" style="border:none; overflow:hidden; width:200px;height:150px;margin-top:5px;"></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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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직장으로서 고민을 해야 하는 책중에 하나다.<br />지금하고 있는 일이 앞으로 어떻게 변화 할 것인지 &#8216;지식근로자&#8217; 로서의 앞으로는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지적해주는 책이다.</p>
<p>서두에 나온 말중에 &#8220;미래는 다양한 사고를 가진 각양각색의 사람들의 시대다. 그들은 이제 풍요한 사회적 보상과 즐거움을 누리게 될 것이다&#8221; 라고 말했다.</p>
<p><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0, 128, 0);"><br /><img src="http://hongss7.maru.net/wp-content/uploads/1/dk200000000000.jpg" class="alignleft" width="200" height="113"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럼 그들은 누구인가? </span><br />예술가, 발명가, 디자이너, 스토리텔러, 남을 돌봐주거나 위로해 주는 사람, 큰 그림을 그리며 전체적인 시각을 통해 사고하는 사람들이라고 한다.</p>
<p>그럼 지금의 나는 어떤가? 제품을 팔고 있으며 어떤 장애가 나거나 문제의 원인을 분석해 주고 있지만 머지 않아 단순한 지식노동자로 다른 사람들이 쉽게 대체 할 수 있을 것이다. 저렴한 임금을 받는 새로운 노동자가 계속 출현하게 될 것이며 문제도 점점 줄어 들기 때문이다.</p>
<p><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0, 128, 0);"><img src="http://hongss7.maru.net/wp-content/uploads/1/ck200000000000.jpg" class="alignright" width="200" height="113"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럼 이 책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span><br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세상에 빛나는 결실을 거두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을 위한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한다고 한다.<br />직장생황에 불안을 느끼거나 평범한 생활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 닥쳐올 변화의 파고 속에서도 앞서가기를 원하는 기업가 및 비즈니스 리더들, 자녀들이 미래사회를 잘 준비하기 바라는 부모들, 창의성과 감수성이 발달했으나 정보화시대에 그 뛰어난 능력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고 잇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p>
<p>지금 우리 시대는 정보를 잘 다루고 분야별 전문성을 효과적으로 발취하는 사람이 성공하고 인정받는 &#8216;지식근로자&#8217; 의 시대였다. 근데 이 책에서 말하는 새로운 미래가 온다.</p>
<p><span style="color: rgb(0, 128, 0); font-weight: bold;"><img src="http://hongss7.maru.net/wp-content/uploads/1/ck200000000004.jpg" class="aligncenter" width="300" height="19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p>
<p>그런 미래인재의 6가지 조건이 있다.</span><br /><span style="color: rgb(255, 118, 53);">1. 기능만으로는 안 된다 | 디자인으로 승부하라.</span><br />단순히 기능만 갖춘 제품, 서비스, 경험, 라이프 스타일만으로는 더 이상 충분하지 않다.<br /><br style="color: rgb(255, 118, 53);"><span style="color: rgb(255, 118, 53);">2. 단순한 주장만으로는 안 된다 | 스토리를 겸비해야 한다</span><br />우리 시대의 삶은 정보와 데이터로 넘쳐나고 있기에 강력한 메시지를 쏟아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어디선가 누군가는 분명 당신의 주장을 반박할 수 있는 요소를 찾아낼 것이다.</p>
<p><span style="color: rgb(255, 118, 53);">3. 집중만으로는 안 된다 |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span><br />산업화시대 및 정보화시대에서는 집중과 전문화가 요구되었다. 하지만 화이트칼라 업무가 아시아로 넘어가거나 소프트웨어로 인해 줄어듦에 따라 그와는 반대적인 특질에 새로운 부가가치가 생겨났다.</p>
<p><span style="color: rgb(255, 118, 53);">4. 논리만으로는 안 된다 | 공감이 필요하다</span><br />논리적인 사고는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능력 가운데 하나다. 하지만 정보가 풍부하고 분석적인 도구가 발전한 세계에서 논리만으로는 부족하다.</p>
<p><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10px"><img src="http://hongss7.maru.net/wp-content/uploads/1/ck200000000007.jpg" width="400" height="2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p class="wp-caption-text">농경시대에서 하이컨셉 시대로의 진화</p></div><br style="color: rgb(255, 118, 53);"><span style="color: rgb(255, 118, 53);">5. 진지한 것만으로는 안 된다 | 놀이도 필요하다</span><br />웃음, 명랑한 마음, 게임, 유머가 건강 면에서나 사회적 성공 면에서 커다란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입증해 주는 증거들은 많다. 물론 진지해져야 하는 때도 분명 존재한다.</p>
<p><span style="color: rgb(255, 118, 53);">6. 물질의 축적만으로는 부족하다 | 의미를 찾아야 한다.</span><br />우리는 숨 막힐 정도로 풍요한 세상에서 살고 있다. 물질적 풍요는 수억 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생존투쟁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해주었으며, 좀 더 깊은 의미를 모색하도록 이끌었다.<br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10px"><img src="http://hongss7.maru.net/wp-content/uploads/1/ck200000000006.jpg" width="400" height="291"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p class="wp-caption-text">산업화시대의 전 단계인 농경시대까지 확장해 이를 묘사한 것. 수평축(시간), 수직축(기술)</p></div><br /><span style="color: rgb(0, 128, 0); font-weight: bold;">그럼 지식근로자는 누구인가?</span><br />경영의 구루 피터 드러커는 변호사, 의사, 회계사, 엔지니어, 기업관리자 등과 같은 주요 전문적 종사자들과 같은 이른바 화이트칼라 계층을 말한다고 한다.<br />지식근로자들은 &#8216;육체적 노동이나 수작업 기술을 사용하기 보다는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일을 활용하고 보수를 받는 사람&#8217; 이다. 지식근로자들은 여느 노동자들과 다른 점은 &#8216;이론적-분석적 지식을 획득하고 적용하는 능력&#8217;에 있다.</p>
<p><font size="3"><span style="color: rgb(0, 0, 0); font-weight: bold;">디자인을 일상적인 기능과 고려하지 않아서 문제가 발생한 상황이 있다. 조금만 고려했다면 이런 큰 실수를 범하지 않을 거다. 미래인재의 6가지 조건 중에 첫번째인 디자인 부분이다.</span></font><br /><br style="color: rgb(0, 128, 0); font-weight: bold;"><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0, 128, 0);">2000년 부시를 대통령으로 당선시킨 나쁜 디자인의 투표용지</span><br />이곳 개표지는 수만 명의 중장년층 유대인들이 살고 있는 다른 카운티에 둘러싸여 고립된 민주당 열렬 지지구역이다.<br />팜비치 카운티 유권자 중 5,237명은 투표용지에 앨 고어와 팻 뷰캐넌을 함께 표기했다. 따라서 이들의 투요용지는 무료 처리되었다.<br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80px"><img src="http://hongss7.maru.net/wp-content/uploads/1/dk010000000001.jpg" width="470" height="30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p class="wp-caption-text"># 고어를 찍으려던 몇몇 카운티의 주민들은 그들 카운티의 투표 용지가 이상하게 디자인되어 동시에 두 명의 후보자에게 투표하거나 개혁당의 팻뷰캐넌 후보에게 투표하게 됐다. 출처:네이버</p></div><br />이런 원인이 발생한 것은 나비모양의 투표용지 때문에 발생한 거라고 한다.&nbsp; 이런 투표용지는 과거에나 사용했고 정보화시대에 사용을 한다는 것이 믿기 어려운 일이라고 한다.<br /><span style="font-weight: bold;">결국 디자인에 대한 잘못된 상식에서 발생한 일중에 하나이다.</span></p>
<div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
<fieldset style="border: 1px solid rgb(161, 176, 219); margin: 0pt auto; padding: 0pt; text-align: left; width: 312px; height: 63px; position: relative;">
<legend style="border: 1px none ; margin: 0pt 0pt 0pt 10px; padding: 0pt 3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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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웹 2.0 트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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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Sep 2007 06:49:22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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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서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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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 관련서적은 올해 초부터 꾸준하게 출시되고 있다.그리고 이번에 나온 책은 국내 &#8216;블로터닷넷&#8216; 기자분들이 직접 체험으로 얻은 정보를 소개하고 있어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 들을 수 있어서 좋다.
어제는 &#8216;블로터닷넷이 첫돌&#8217; 기념으로 참석을 했는데 그곳에서 delight(황치규) 님에게 얻은 책이다.&#160; 책 제목은 &#8216;대한민국 웹 2.0 트렌드&#8217; 이며 국내보고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거다. (아쉬운 것은 싸인을 받지 못해서 아쉽다.)웹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frame src="http://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3A%2F%2Fsshong.com%2F2007%2F09%2F21%2F%25eb%258c%2580%25ed%2595%259c%25eb%25af%25bc%25ea%25b5%25ad-%25ec%259b%25b9-2-0-%25ed%258a%25b8%25eb%25a0%258c%25eb%2593%259c%2F&amp;layout=standard&amp;show_faces=true&amp;width=200&amp;action=like&amp;font=arial&amp;colorscheme=light"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Transparency="true" style="border:none; overflow:hidden; width:200px;height:150px;margin-top:5px;"></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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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웹 2.0 관련서적은 올해 초부터 꾸준하게 출시되고 있다.<br />그리고 이번에 나온 책은 국내 &#8216;<font face="굴림"><span>블로터닷넷</span></font>&#8216; 기자분들이 직접 체험으로 얻은 정보를 소개하고 있어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 들을 수 있어서 좋다.</p>
<p>어제는 &#8216;<font face="굴림"><span>블로터닷넷이</span></font><font face="맑은 고딕"><span> </span></font><font face="굴림"><span>첫돌&#8217; 기념으로 참석을 했는데</span></font> 그곳에서 delight(황치규) 님에게 얻은 책이다.&nbsp; 책 제목은 &#8216;대한민국 웹 2.0 트렌드&#8217; 이며 국내보고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거다. (아쉬운 것은 싸인을 받지 못해서 아쉽다.)<br />웹 2.0 이 궁금한 초보가이드 서적이라고 보면 된다. 국내 웹 2.0 관련 회사의 정보, 기술자료 등를 &#8216;오 대리는 어쩌다 웹2.0에 빠졌을까?&#8217; 라는&nbsp; 내용으로 하나씩 풀어나가는 이야기다.</p>
<p><img src="http://hongss7.maru.net/wp-content/uploads/1/cnm3244.jpg" class="aligncenter" width="400" height="22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br />책에서도 말하지만 &#8216;너무 쉽다&#8217; 는 평가를 내릴지도 모른다. 그러나 아직도 웹 2.0과 블로그를 직접 경험하지 못한 네티즌들이 넘쳐나는 세상이라고 판단 되며 누군가는 눈높이를 낮춰 &#8216;웹 2.0&#8242; 으로 대표되는 새로운 흐름을 차근차근 짚어주는 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그것을 블로터닷넷이 책을 내기로 한 이유라고 한다.</p>
<p><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10px"><img src="http://hongss7.maru.net/wp-content/uploads/1/cnm3249.jpg" width="400" height="231"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p class="wp-caption-text">국내 블로터닷넷 홈페이지</p></div><br />웹 2.0 세상은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대중들을 기반으로 점점 확산되고 있다. 대중의 참여로 인한 일부 혼란에 대해 곱지 않은 시선도 없지 않다. 이 책을 집필한 블로터들은 네티즌들이 블로그와 웹 2.0 기술을 활용해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표현한 내용을 정리해서 제공한 내용이다.<br /><img src="http://hongss7.maru.net/wp-content/uploads/1/dnm3253.jpg" class="aligncenter" width="400" height="22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
<div style="text-align: center;">웹 2.0 과 웹 2.0 비교 문서</div>
<p><img src="http://hongss7.maru.net/wp-content/uploads/1/cnm3245.jpg" class="aligncenter" width="400" height="22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br />
<blockquote><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5948833"><span class="t1">대한민국 웹 2.0 트렌드</span></a>&nbsp;</p>
<div style="padding-top: 5px;"><a class="gl" href="http://www.aladdin.co.kr/search/wsearchresult.aspx?AuthorSearch=%EA%B9%80%EC%83%81%EB%B2%94@301036&amp;BranchType=1">김상범</a>, <a class="gl" href="http://www.aladdin.co.kr/search/wsearchresult.aspx?AuthorSearch=%EB%8F%84%EC%95%88%EA%B5%AC@301039&amp;BranchType=1">도안구</a>, <a class="gl" href="http://www.aladdin.co.kr/search/wsearchresult.aspx?AuthorSearch=%EC%9D%B4%ED%9D%AC%EC%9A%B1@301037&amp;BranchType=1">이희욱</a>, <a class="gl" href="http://www.aladdin.co.kr/search/wsearchresult.aspx?AuthorSearch=%ED%99%A9%EC%B9%98%EA%B7%9C@301038&amp;BranchType=1">황치규</a> (지은이) | <a class="gl" href="http://www.aladdin.co.kr/search/wsearchresult.aspx?PublisherSearch=%c7%e0%ba%b9%c7%d1%b3%aa%b9%ab@21164&amp;BranchType=1">행복한나무</a></p>
<p>알라딘 책소개 : 평범한 대한민국 30대 직장인 &#8216;오대리&#8217;가 웹 2.0이란 새로운 흐름에 눈을 뜨고 파워 블로거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입문서. 신문과 방송, 인터넷이 온통 &#8216;웹 2.0&#8242;으로 들썩인지 오래다. 웹 2.0은 이미 생활 속 깊숙이 침투했다고도 말한다.</p>
<p>그렇지만, 대부분의 평범한 대한민국 직장인에게 웹 2.0이란 용어는 여전히 낯설다. 책은 웹 2.0의 어려운 용어들을 반복하는 기존 설명 대신,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했지만 미처 인식하지 못하고 지나갔던 내용을 중심으로 설명한다.</p>
<p>특히, 웹 2.0의 흐름을 주도한 주인공으로 꼽히는 &#8216;블로그(Blog)&#8217;를 주된 소재로 우리 주변의 평범한 직장인 &#8216;오 대리&#8217;를 앞세워 초보자가 웹 2.0의 세계를 접하는 과정을 재미있게 그렸다. 독자들은 오 대리가 파워 블로거로 거듭나는 과정을 따라가며 자연스레 웹 2.0을 규정하는 다양한 용어와 특성을 배우게 된다.</p>
<p>아울러 국내 대표적인 블로거 및 웹 2.0 관련 인물들에 대한 실제 인터뷰를 곁들여, 대한민국 웹 2.0을 이끄는 주역들이 생각하는 웹 2.0의 오늘과 내일을 짚어본다. 이와 함께 국내의 대표적인 웹 2.0 관련 서비스도 사용법을 곁들여 재미있게 소개한다.</div>
</blockquote>
<div style="padding-top: 5px;">
<div id="bodyDescription"><span style="background-color: rgb(153, 204, 102);">아래 부터는 책의 일부 발췌함&#8230;</span></div>
</div>
<p>아파트는 손쉽게 입주해서 쓰는 것인 만큼 편리하게 관리하기 쉬운 것이 장점이지만, 내 마음대로 건물 모양을 고치거나 텃밭을 가꾸기는 어렵다.<br />전원주택은 부지를 선정해야 하고, 건축 자재도 일일이 골라야 하는 등과 같이 관리하기가 번거롭지만, 내 입맛대로 집을 꾸미거나 리모델링도 할 수 있고 고유한 집주소도 가질 수 있다.<br />
<blockquote>아파트 : 네이버, 다음, 이글루스<br />전원주택 : 태터툴즈, 티스토리(서비스형이면서도 고유도메인을 가질 수 있다.)</p></blockquote>
<p><img src="http://hongss7.maru.net/wp-content/uploads/1/dnm3254.jpg" class="aligncenter" width="400" height="22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br />웹 2,0 세대는 기자만이 기사를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1인 미디어의 편집장이 될 수 있다. 혼자서는 부족할지 모르는 미디어의 영향력을 뉴스 공동체는 참여와 공유로 극복한다.</p>
<p>트랙백은 자신의 블로그를 외부에 알리는 데에도 매력적이다. 일종의 자기 PR 수단이 될 수도 있다. 실제 많은 초보 블로거들이 이를 활용하여 자신의 블로그를 알린다.</p>
<p><img src="http://hongss7.maru.net/wp-content/uploads/1/dnm3255.jpg" class="aligncenter" width="400" /><img src="http://hongss7.maru.net/wp-content/uploads/1/dnm3256.jpg" class="aligncenter" width="400" /><br />&nbsp;</p>

<p><a class="a2a_dd addtoany_share_save" href="http://www.addtoany.com/share_save"><img src="http://sshong.com/wp-content/plugins/add-to-any/share_save_171_16.png" width="171" height="16" alt="Share/Bookmark"/></a> </p><div style='display:none' id="post-refEl-6624"></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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