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삼국지"

  • 한국경제신문의 경영자 교육사이트 HiCEO(www.hiceo.co.kr)가 최근 국내 CEO급 인사(기업 CEO,공공부문 기관장,병원장 등) 738명을 대상으로 한 ‘내 인생의 책’ 설문조사 결과 내용입니다.
    국내 CEO급 인사라고 해서 기업 CEO, 공공부분 기관장,병원장 등이라고 했더군요.

    삼국지 (나관중)
    세계는 평평하다 (토마스 프리드먼)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짐 콜린스)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이민규)
    도덕경 (노자)
    로마인 이야기 (시오노 나나미)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스티븐 코비)
    손자병법 (손무)
    탈무드
    성경
    카네기 인간관계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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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 정사 삼국지에 대해서는 읽어보지 못해서 뭐라고 할 수 없지만 얼마전 부터 관심을 가지고 기사를 모으고 있다. 또한 블로그를 찾아오는 분들 중에는 꼭 읽어 보라고 권유 해 주는 분들도 있어서 조만간 준비를 해보고자 한다. 아시겠지만 워낙 방대하고 특히 이 책은 소설이 아니기 때문에 읽기에 대한 부담은 더욱 크기 때문이다. 저만 그런가요?
    `이 시대엔 조조 같은 지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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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937425831_1.jpg

    “삼국지연의 와 정사삼국지” 구분에 대해서는 예전 자료를 참고 하기 바란다.
    책은 총 4권으로 되어 있다.오서,위서 1~2,촉서
    나관중의 소설 <삼국연의>의 모본인 진수의 <정사 삼국지>가 완역되었다. 이 책은 위, 촉, 오 삼국의 역사를 나라별로
    기록한 기전체의 정사(正史)이다. 격동이 후한 말을 배경으로 수많은 영웅 호걸들의 인간형을 탁월한 문장으로 기록한 작품으로,
    <사기>, <한서>, <후한서>와 함께 중국 고대사를 대표하는 4대 사서로 꼽힌다.
    ‘정사 삼국지’는 난세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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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태공: 손자병법 보다도 무려 5백여 년이나 먼저 나왔으므로 후일에 손무가 ‘손자병법’을 저술할 때 강태공의 저서가 많은 참고가 되었다고 한다.
    손자병법 : 지금으로 부터 2400년 전인 중국 춘추전국시대에 손무라는 명장이 그의 손자인 손빈과 함께 3대에 걸쳐 저술한 병서
    삼국지 :
    삼국지는 1800년전 영웅들이 펼쳤던 대서사시에 대한 이야기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유비,관우,장비,제갈량,조조,손권 등이 나오며 그에 관한 영웅담을 들을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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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갈량이 유비를 두번이나 피한 이유는…

    형주에서 당대의 석학으로 불리우던 방덕공이 붙인 애칭 ‘와룡’으로 더욱 유명한 제갈량이라고 유비의 형주 입성을 왜 몰랐겠는가. 더군다나 ‘관중과 악의’를 꿈꾸던 야심만만 젊은이 제갈량이 유비라는 ‘당대의 군웅’의 등장을 마냥 바라만 보고 있었으리라는 것은 솔직히 말도 되지 않는다. 제갈량이 누구인가? 제갈현의 사망으로 아무런 인맥도 없이 홀로 동떨어진 형주에서 ‘백그라운드’에 대한 열망으로 제자를 받아들이지 않는 방덕공의 집 앞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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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G_7337.JPG

    이문열 삼국지를 읽다 보면 맨 처음 부분에 연도별 지도가 나옵니다. 세력 구분을 알 수 있는 상황이며 삼국지를 읽는데 도움이 될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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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국지를 읽으면서 세 번이나 책을 던졌다가 다시 집어 든다고 한다.

    ‘삼국지연의’를 읽으면서 세 번이나 책을 던졌다가 다시 집어들었다고 한다.

    첫번째는 바로 관공이 죽었을 때요, 두번째는 유현덕이 죽었을 때이며, 마지막은 제갈공명이 죽었을 때라고 한다.

    어제 읽을 부분이 8 권~ 9권째인데 관우와 장비,조조, 유비가 죽은 부분이다.  책을 던지지는 않았지만 그 만큼 마음이 좋지 않았다. 밤 늦게 까지 책을 읽다 보니 아침이 유쾌하지 않다.
    결국 삼국지의 최후의 승자는 누구인가?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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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국지 vs  삼한지

    두권의 공통점들이 몇개 있다.
    각 10권씩 구성 되었고,
    3개의 나라가 서로 싸운다.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니라는 점도 있다.
    우선 제가 선택한 것은 ‘삼국지’ 이다. 읽다 보니 주변에 읽는 분들이 있어서 궁금한 점을 묻곤 한다. 생각 보다 많은 사람들이 삼국지를 읽고 있었다.
    9월 한달을 모두 마치려고 했건만 아직 8권을 읽고 있으니 좀 어려울것 같다.
    ‘삼한지’ 미리 사두었다. 읽으려고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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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서(서원직) 에 대한 궁금증

    이문열 삼국지를 읽다 보면 ‘서서’ 라는 사람이 나온다. 유비에게 제갈공명을 추천해 주고 조조에게 붙잡혀 간 부모를 살리러 간다.
    그런 ‘서서’ 가 삼국지를 쭉 읽어 봐도 나오지 않으니 좀 답답해서 여기 저기 찾아 봤다.
    ‘위략’에 이르기를, 서서의 원래 이름은 서복(庶福)이었는데, 근본이 명가 출신은 아니었다. 젊을 때는 임협(강호의 활동)을 좋아했고, 격검에 능숙한 사람이었다.
    옛날 중평(후한 영제 치세, 서기 184~18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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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국지 관련 책이 하도 많고 그러다 보니 읽어도 그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읽고 있다고 판단이 되어서 하나 둘씩 지식을 통해서 찾곤 한다.
    소설은 중국 역사로 보면 후한 말때부터 위진남북조시대까지 그러니까 5호16국 시대 바로 전까지가 배경이며, 서력기원으로 따지면 후한을 망하게 하는 황건적의 난때인 183년부터 사마의의 손자 사마염이 위를 둘러엎고 진을 세워 위촉오의 삼국을 통일하는 282년까지 약 100년가량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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