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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수도 서울, 한국의 4/1 인구가 서울에 산다.
서울은 많은 차량과 어울려져서 도로는 항상 막힌다. 그렇다고 지하철을 이용해도 지옥철이다. 어디를 가나 막히고, 사람들로 북적북적 된다. 길거리 소비하는 시간도 많아지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다.
강북에서 강남으로 출퇴근 하려면 길거리에 소비하는 시간만도 왕복 3시간이다.
서울에는 집값이 비싸서 은행 빚을 가지고 평생 살아야 한다. 빚을 다 갚을 쯤이면 정년 퇴임 할 때이다.
물가도 비싸고, 공기도 좋지 않고, 교육비도 상당해서 월급은 저축도 쉽지 않다.

근데 매년 서울 인구는 증가한다.
왜 서울에 사십니까? 물어봤더니 문화생활, 교통편리, 자녀교육, 직장, 편리한 쇼핑 등을 꼽는다.
여러분은 뭐 때문에 서울에 사시나요? 질문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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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vs 시골>

(더 많은 장단점이 있지만 일부만 비교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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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경제학 콘서트 2> 책에서는 왜 사람들이 대도시에 살고자 하는지 정답을 제시하고 있다. 절대적으로 공감을 할 수 없지만 흥미로운 답변이다.
대도시에 사는 것은 비합리적인 일처럼 보인다. 하지만 거기에도 사람들의 합리적 선택은 존재하고 있으니, 도시가 가지고 있는 혜택을 누리기 위해서다. 도시의 혜택은 무엇일까?
멋진 공연장? 편리한 교통? 맛 좋은 레스토랑? 정답은 '사람' 이다
우린 도시에 살면서 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들과 일도 하고, 자신의 만족을 찾아 간다.
큰 돈을 지불 하지 않아도 사람들과 만날 수 있다.

세미나에서, 오프모임에서, 혹은 업무적으로 재미 있는 사람을 만나거나 소개 받는다. 그 사람과 공통의 관심사나 아는 친구 등을 연결하면서 인맥을 지속해 나간다. 돈독한 친구가 되거나, 사업적인 관계로 발전하며, 인맥 덕분에 일자리를 얻거나 거래를 성사시킬지도 모른다.
타인에게는 뭔가 배울 점이 있으며, 그런 타인들은 어디에 사는가? 바로 도시다.
작은 도시에서는 큰 도시에서만큼 다양한 사람을 만날 기회가 없다.

성공적인 도시는 사람들이 서로에게서 뭔가를 배울 수 있는 '삶의 대학교'다.
실제로 사람들이 도시에 모여드는 이유가 바로 지적 활동과 혁신의 중심지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대도시에 사는 한국인은 바쁜 생활을 한다. 덜 행복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다고 하니, 결코 좋은 것만은 아니다.

<한국경제-주5일제 도입했지만… 한국인 여가 부족 여전>
국민대와 강원대가 ‘도시 규모에 따른 여가와 생활만족도’를 조사한 결과를 보면 대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시골 거주자보다 덜 행복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 것으로 분석됐다. 조사 대상은 대도시 거주자 403명, 중소도시 거주자 838명, 시골 거주자 170명 등 총 1,431명이었으며, 이 중 행복을 느끼는 사람은 각각 21%, 23%, 30%였다.


위 자료는 <경제학 콘서트 2> 에서 발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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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콘서트. 2 상세보기
팀 하포드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우리 동네 집값의 비밀에서 사무실 정치학의 논리까지, 복잡한 세상을 이해하는 명쾌한 경제학의 세계! 『경제학콘서트 2』는 수수께끼 같은 현상 뒤에 숨겨진 경제학 논리를 명쾌히 설명한다. 미처 몰랐던 일상 속 경제 법칙을 소개한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경제학콘서트』의 저자 팀 하포드가 이번에는 좀 더 강력한 재미와 지식을 제공한다. 전작에 비해 좀 더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수록하고 있는『경제학콘서트』실전




직장이나 사회에서 첫 만남은 "전 이런 사람입니다"  하면서 명함을 주고 받는다. 명함을 주고 받고 나서 간단하게 소개도 하면서 회사의 일들도 물어보게 된다. 그런 명함을 간단한 메모(날짜,왜 만났는지)를 하고 명함첩에 넣고 그만이다. 근데, 이번에 읽은 2권의 인맥관리 책에서는 명함을 주고 받는 방법, 관리 방법 등을 통해서 더 다양한 인맥을 만들 수 있다는 것에 아주 흥미롭게 읽었다.

명함 예절을 처음 배웠던 적은 사회에 첫발을 딛었던 회사 선배에게 명함을 주고받는 예절을 배웠다. 자리에서 일어나 공손하게 명함을 두손으로 받고 쳐다봐야 한다고, 또한 직급이나 연장자에 따라 누가 먼저 주기 전에는 주지 말라는 법칙등이 있었다.

명함 예절에 대해서 저자 양광모님은 "명함을 주고받지 말고 마음을 주고받아야 한다." 고 말한다. 첫 만남에서 명함을 주고 받는 것은 중요하다고 말한다.

우리는 어디서나 처음 만났을 때 인사가 명함을 주고 받는일부터 하게 된다. 명함은 인간관계의 출발점이며, 얼굴이라고 한다. 명함에는 자신이 하는 일들을 자세하게 적어 놓는다면 사람이 첫 대면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끄집어 낼 수 있어서 효율적일 수 있다.
저자들은 말한다. 지금의 명함에 좀 더 적극적인 메시지를 넣어서 만들라고 말이다.


이번에 <100장의 명함이 100명의 인맥을 만든다, 저자 양광모><인맥관리의 기술, 저자 김기남> 두권의 책을 읽었다.
책의 내용은 차이가 있지만 인맥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자세하게 저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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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꽃은 죽어서 꽃씨를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명함을 남긴다. 나는 어떤 명함을 남기고 떠날 것인가?" (100장의 명함~ 책에서 발췌)


자신만에 명함 만들기

아직 학생이라도 개인 명함을 만들어서 사람을 만날 때 전달 하라고 한다. 직장인 명함 처럼 회사명과 직책이 있는 것이 아니라 꿈과 목표, 인생에서 하고 싶은 일들을 적는 것도 좋다.
물론 직장인들도 자신만의 명함을 만들어서 인맥을 만드는데 노력해야 한다.

명함은 자기소개서라고 생각하고 하고 있는 일을 상세히 적어라. 첫 대면에서 더 많은 것을 전달 할 수 있어야만 한다. 무심코 지나치는 명함이기 보다는 명함을 통해서 기억하기 쉽게 잘 만들어야 한다.

저자 양광모님 책에서 발췌한 명함들이다. 독특하면서도 자신을 생각을 잘 전달 수 있어서 좋다.



명함 주고 받기

명함을 주고 받는 것은 상대방에게 나와 인간관계를 맺어보자는 의미이다 보니 상대방의 명함에 적혀 있는 내용을 꼼꼼히 살펴 본 후 관련 내용을 통해서 대화를 하기 바란다.

"명함을 주고받지 말고 마음을 주고받아야 한다. 가장 훌륭한 명함 교환법은 상대방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다. 왜냐하면 명함은 일종의 자기소개서요, 프리젠테이션이다. 명함을 주는 사람의 자기소개, 프리젠테이션에 관심을 갖고, 그의 말에 경청하고 질문을 해 주는 것이 가장 훌륭한 명함 교환법이다. (100장의 명함~ 책에서 발췌, p41)"

명함을 받고 나서 바로 명함에 메모를 하는 것은 실례다.
상대와 헤어진 뒤 기억을 되살려 메모하되, 나중에 명함만 보아도 상대의 이미지와 그날의 상황이 떠오를 수 있도록 인상적인 내용을 적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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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속에 날짜, 장소 등을 적은 활용 예(저자 김기남에서 발췌)


명함 속에 적을 사항들은?
만난 날짜, 장소, 소개한 사람을 기록한다.(예: 2007년 12월 11일 홍대입구역 별다방에서 출판건으로 미팅)
만난 이유와 특징적인 인상착의, 관심 주제 등을 기록한다.(예:원고 작성 경위에 대한 설명,부동산, 재테크 등에 관심과 지식이 풍부함)


명함 관리 하기

지금까지 명함은 명함첩에 있다가 회사를 옮기게 되면 제대로 관리가 이어지지 않는다. 그 만큼 관리 방법이 틀리기 때문에 그동안 만났던 것이 이어지지 못해서 그렇다고 한다.

저자 김기남은 명함을 처음 받았을 때 부터 그룹별로 관리해서 지속적인 연결을 통해서 더 많은 인맥을 늘려가는 것을 볼 수 있다. 명함을 처음 받았을 때 부터 관리 방법을 잘 기술 되었으니 책도 참고 바란다.

명함은 그룹별로 분류하고 인맥관리 플래너까지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그러기에 앞서 명함을 친밀도에 따라 분류하라고 한다.

  • A그룹 - 자주 만나거나 연락하면서 관계를 친밀하게 유지해야 할 사람
  • B그룹 - 긴밀한 관계는 아니나 업무상 연락을 종종 주고받아야 할 사람
  • C그룹 - 잦은 왕래는 없어도 신년이나 명절 때 안부 정도는 물어야 할 사람



휴대폰으로 관리하기

저자 양광모님은 인맥관리의 최고도구는 휴대전화라고 한다. 휴대전화 하나만 잘 활용해도 인맥관리는 잘 할 수 있다고 하니 아래 내용과 동영상에 도움을 받기 바란다.

전화번호를 저장할 때는 그룹별로 등록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처음 만난 사람은 새인맥 그룹에 저장하고 두세 달 동안 커뮤니케이션을 주고받으면 관계를 유지, 발전시키면 된다.
  • 새인맥 : 처음 만난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새인맥 그룹으로 저장한다.
  • 인맥 : 새인맥 중에서 관계가 약간 친밀해진 사람들을 인맥 그룹에 저장한다.
  • 일맥 : 새인맥, 인맥 중에서 전문성 있는 사람들을 일맥 그룹에 저장한다.

그러고 나서는 분야별, 모임별 그룹명을 설정해서 저장해 나간다.



<100장의 명함이 100명의 인맥을 만든다, 저자 양광모><인맥관리의 기술, 저자 김기남> 두권의 책에서 발췌하였다.



100장의 명함이 100명의 인맥을 만든다! - 6점
양광모 지음/북북서
KBS 시사플러스 양광모 소장이 말하는 성공 인맥관리술! 100장의 명함이 100명의 인맥을 만든다고? 우리는 Know-How의 시대를 지나 Know-Who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어떻게 하느냐를 아는 것보다 누구를 아느냐가 중요한 시대가 왔다. 그렇다면 이런 시대에는 어떻게 인맥을 관리해야 할까? 저자는 인맥관리의 단초를 상대방과 주고받는 '명함'에서 찾았다. 『100장의 명함이 100명의 인맥을 만든다』는 KBS 시사플러스 성공


인맥 관리의 기술 - 6점
김기남 지음/서돌
20 년 인맥관리의 실전 노하우를 한 권에! 『인맥 달인이 공개하는 인맥 관리의 기술』에는 인맥의 달인이 20년 동안 실천해온 인맥관리 노하우가 담겨 있다. 효율적인 인맥 관리 비법을 전수해주는 실용 워크북으로, 인맥관리의 비법과 성공사례, 실전전략 노트를 수록하고 있다. 인맥의 중요성, 인맥 관리의 비법, 실용적 인맥관리의 기술에 대한 저자의 다양한 경험을 들려준다. 저자는 "어떻게 인맥을 잘 맺고 효과적으로






책 '당신만의 인맥' 제목 밑에는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어라' 라고 적혀있다. 이 책은 내게 얼마나 인맥에 대해서 신경을 쓰고 있는가? 라는 생각을 가지게 한다. 사는게 바쁘다 보니 가까운 가족 및 친구, 직장동료 등 가지고 있는 인맥도 충실하게 관리하지 못하고 있어서 안타깝다.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고민을 해본다.

저자 양광모님은 이번에 두번째 인맥에 관한 책을 출간했으며, 현재 꾸준하게 인맥관련 세미나를 진행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인맥이란? 왜 중요한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 좋은 인맥이란? 만드는 방법은? 휴대폰을 통한 인맥 관리는? 좀 다양할 정도로 인맥의 중요성을 담고 있다.

살다보니 많은 인맥을 가지고 싶기도 하지만 잘 안된다. 직장을 다닐때는 인맥인지 알았더니 나오고 나면 금방 없어지고 그렇게 생활이 번복되다 보니 인맥을 꼭 관리해야 하는가 싶기도 하다.
어쩌면 구차하게 인맥을 통해서 뭔가 하려는 것도 좀 그렇다.

이렇듯 인맥은 내가 필요한과 상대방이 필요한 것이 잘 연결 된다면 좋은 인맥으로 만들어지겠지만 그렇지 못해서 많은 인맥을 쌓지 못한다. 책 저자는 그래서 느슷한 인맥이라고 일맥이라는 부분을 첫번째 책에서 논했다. 아마 두번째 책에서는 그러한 부분의 확장 해서 논하고 있다 볼 수 있다.

책에서 말하는 인맥관리 이야기는 어떤지 적어본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많은 사람을 만나지 않는다. 소수의 사람을 만나면서 좋은 인맥을 만들어지길 바라고, 또 많이 만나지도 않으면서 좋은 인맥을 만들기가 어렵다고 생각하다. 감나무 밑에서 입만 벌리고 익은 감이 저절로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격이다. 좋은 인맥을 만들고 싶다면 한 명이라도 더 많이, 무조건 많이 만나야 한다. - p 25

나와 통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만나다 보면 극소수일 거라 판단이 된다. 그렇듯 많은 사람을 만나고 대화를 나누어라. 그럼 좋은 인맥은 하나둘씩 생길 것이다.

첫 만남에서 "반갑습니다" 인데, 정말 반가와서 인사하는 사람들이 없다고 한다. 사람들을 만날때 즐거운 마음으로 인사를 나누는 것이 첫번째라고 한다.

재미있는 '라면' 에 대해서 이야기가 있어 적어 본다.
우리 인생에서 가장 맛없는 '라면'은 무엇일까? 바로 '했더라면' 이다.
"그때 내가 그렇게 했더라면...."
"그때 내가 그렇게 하지 않았더라면...."
우리들 대부분은 이런 식으로 지나간 과거에 대한 미련과 후회에 젖어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는 경우가 많다. 인생을 맛있게 살고 싶다면 '후회라면' 으로 속 끓이지 마라.
그러면 인생과 인간관계에서 가장 맛있는 '라면'은 무엇일까? 바로 '너라면' 이다.
내가 상대방이라면, 상대방의 입장에서 내가 해주길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또 내가 안 해주길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이런 것을 헤아려 보는 '공감라면' 이다. - p239

그럼, 한국에서 가장 잘팔리는 라면은? 아마 신라면일거다.
인맥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인간관계를 맺어야 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좋은 인맥을 만들 수 있다는 표현이다.

이 책의 저자는 '휴대폰을 통한 인맥관리' 에 대해서 자주 이야기 한다.
실제 오프라인에서 만남을 통해서 휴대폰을 통한 인맥관리 방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은 봐 있어 적어보면,
휴대폰을 구입 하기 전에 휴대폰의 기능을 체크 한다고 한다.
첫째, 전화번호가 2000개가 들어가는지,
둘째, 문자를 여러명에게 쉽게 보낼 수 있는지,
셋째, 문자를 예약전송이 가능한지,
별거 아니지만 제가 가진 휴대폰을 살펴보니 2번,3번은 안되네요.

이런 휴대폰을 가지고 만났던 사람들에게 꾸준하게 안부 인사를 해라. 친해지는 것도 너무 성급하게 하지 말고, 3개월,6개월 정도를 가지고 인사를 하다 보면 좋은 인맥은 얼마든지 만들어 질 수 있다.

학자들의 조사에 따르면 사람은 평생 3,500명 정도를 중요하게 만나는데, 이 사람들이 누구냐에 따라 운명이 달라진다고 한다. 명품과 어울리면 명품이 될 것이고, 짝퉁과 어울리면 짝퉁이 될 것이다. -  p 39

그냥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은 더 많은 것이다.
책 저자는 좋은 인맥을 만들기 위해서, 발품도 많이 팔아야 하고, 스스로가 명품이 되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한다.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를 통해서 상대방에게 다가가야 한다고 한다.

"사람과 사람이 왜 싸우는지 아세요? 그릇의 크기가 같기 때문입니다. 똑같은 크기의 그릇이 서로 끼게 되면 잘 빠지지 않죠. 그러나 한 그릇의 다른 그릇보다 크면 서로 끼여 빠지지 않는 일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다른사람과 갈등이 생기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조금이라도 상대방보다 이해심이 많고 포용력이 크면 갈들은 생기지 않는다. 서로 잘났다고, 서로 내 책임이 아니라고, 서로 더 문제라고 싸우는 것은 결국 내 그릇의 크기가 상대방의 그릇과 똑 같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다. -  p139

가장 많은 갈들은 회사를 다니면서 내부간의 갈등 때문에 원활하지 못하게 싸우는 경우가 많다. 그로 인해서 회사생활의 어려움은 더 커질 거라 판단 된다.

인맥관리는 두 가지 요소로 이뤄져 있습니다. 그 하나는 네트워킹, 다른 하나는 인간관계입니다. 즉, 네트워킹을 잘하고 인간관계를 잘하는 것이 좋은 인맥을 만드는 비결입니다. 따라서 네트워크 역량과 인간관계 역량을 키워야 합니다. 세 단계로 나눠보면, 첫째 내가 먼저 매력과 능력을 갖추는 것, 둘째 놀던 물에서 벗어나 좋은 인맥을 찾아 떠나는 것, 셋째 만나는 사람들에게 관심.공감.배려라는 것입니다. - p171

살다보니 내가 힘이 있어야 인맥도 필요한듯 하다. 필요 없는 인맥을 쌓아봐야 소용없듯이 아무런 이슈가 없다면 인맥도 필요 없을 거다.
책에서도 '인맥관리는 꼭 필요하지 않다' 라고 말한다.
인맥의 행복지수도 아니고, 인맥쌓기를 통해서 얻어지는 것이 많은 거도 아니다.

그럼 왜 인맥관리를 하는가?  책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인맥은 내 생각에 변화를 줬고, 내 행동에 변화를 줬고, 내 인생의 여정에 벗이 되어 주었다고 한다.
여러분은 이 말에 동의하는가?


당신만의 인맥 상세보기
양광모 지음 | 청년정신 펴냄
좋은 인간관계, 좋은 인맥을 만들고 오래 유지하는 방법! 아직도 늦은 밤 술자리에서 얽히고 설킨 복잡하고 짜증나는 인간관계를 푸는가?『당신만의 인맥』은 좋은 인간관계, 좋은 인맥을 만든 다음, 오래 이 관계를 지속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저자는 꿈과 열정을 가지고 힘껏 노력하는데도 왜 실패를 거듭하는지에 대한 찾는 과정에서 인맥관리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특히 인맥관리는 '운명관리', '자기관리', '행복관리'라




당일 블로그 포럼 주제가 '인맥쌓기 프로젝트 2번째 버전' 입니다. 그러면서 책을 꾸준하게 탐독 하다 보니 새로운 진실을 알게 되고 인맥의 필요성도 크게 같게 되네요.

인맥을 만들 필요성이 있는가라고 의문을 하는 분들도 있다. 때론 인맥을 만들고자 다양한 모임과 행사를 참여 하는분들이 있다. 물론 각자 추구하는 봐가 다르기 때문에 그에 대한 옳다 그르다를 판단 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인맥의 필요성을 갖게 되는 분들은 아마 성공이라는 목적을 가지는 분들이 많을 것이며 때론 인간관계를 매우 즐거워 하는 분들일 것이라 생각 됩니다. 특히 인간관계를 가지는 즐거움을 터득 한 분이라면 더 많은 인맥을 쌓게 되어서 행복과 성공을 모두 가질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때론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를 하다보면 내 자신의 잘못된 생각과 관념을 바로 잡을 수 있다는 것을 느끼며 또한 진행하는 일에서도 좋은 조언을 얻게 됩니다. 그런 작은 것이 모인다면 더 즐거운 인간관계로 이어질 거라 생각 됩니다.

아래 내용은 저자 양광모님의 '인간관계 맥을 짚어라' 책에서 발췌함
생텍쥐페는 '인간은 상호관계로 묶여지는 매듭이요, 거미줄이요,그물망이다. 이 인간관계만이 유일한 문제다" 라고 말하였다. 인간관계만이 유일한 문제라면 유일한 해답 또한 인간관계에 있다. 만약 지금 문제를 겪고 있다면 인간관계에서 그 해답을 찾아라 거기에 성공의 비결이 있다. - 21p
수평적 야망은 어떤 것에 자신을 맡기는 것이 아니라 맏을 만하다고 생각되는 사람들과 장소들에 대한 경험을 쌓는 것을 뜻한다고 한다.
수평적 야망은 돈과 권력을 추구하는 전통적이고 수직적 의미의 야망이 아니라, 언제가는 성공이 따를 것이라고 믿으며 다양한 인간관계와 경험을 통해 풍부한 삶을 만드는 데 몰두하는 야망을 말한다. 미래학자 페이스 팝콘이 쓴 미래생활사전이라 책에 소개된 내용임
수평적 야망은 어떤 것에 자신을 맡기는 것이 아니라, 믿을 만하다고 생각되는 사람들과 장소들에 대한 경험을 쌓는 것을 뜻한다. - 60p

과거 우리는 강하고 밀접한 인간관계만을 중요시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래서 깊은 인맥을 매우 중요시 했고 그거에 대한 부정은 결코 할 수 없을 것이다.
'인생에 있어서 진정한 친구 10명만 사겨라'  말이 있었던 것 같다.

우리는 강하고 밀접한 인간관계만을 중요시하는 전통적 인맥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느슨하고 약한 인간관계도 중요시 하는 유먼 네트워크 구축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 말은 약하게, 많이, 다양하게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를 지니게 된다. - 219p

때론 많은 인맥을 가지고 있다는 사람을 봐도 진정한 중요성을 잊어버리는 것이 있는 것 같다. 그건 그 사람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 인것 같다.
단지 표면에 보이는 밸류를 보고 그 사람과 만나고 이야기 한다. 필요시 도움을 받고자 하는 것 이상은 건너지 않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인맥관리의 중요성은 얼마나 그 사람에 대한 관심이 아닌가 싶다.

당일 저녁에 '책 저자와 블로그 포럼으로 인맥쌓기 프로젝트 2번째 버전' 진행합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거운 인간관계를 쌓아 가기를 희망 하겠습니다.




이번 7회 블로그 포럼은 인맥쌓기 프로젝트 2번째 버전으로 '인간관계 맥을 짚어라' 저자인 '양광모' 님을 모시고 직접 오프라인 포럼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꼭 지켜 주셔야 할 부분은 '인간관계 맥을 짚어라' 책을 읽고 오셔서 직접 저자 분과 포럼을 진행했으면 합니다.

또한 블로거 분들의 많은 도움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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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저자와 진행 하는 주요 내용 들
  1. 블로그 포럼을 저자분과 진행하고자 하는 취지는 특정한 분야에서 전문적인 도서를 직접 제공한 저자분들의 생각과 블로그 분들의 생각이 같이 듣고자 합니다.
  2. 책 저자분과 블로그 포럼에서는 블로거 분들과 꼭 만나고 싶은 저자분들만 모시기 때문에 출판사 및 외부와 연관 된 것은 전혀 없습니다.
  3. 책 저자분은 무료로 제공해 주시고 있으며 모임 회비를 받는 것은 토즈 모임 장소 운영 비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4. 이번 7회 블로그 포럼의 특징은 직접 포럼을 참여 하시고하는 분들과 그냥 객석에 앉아서 참관 하시는 것을 보시고자 하는 분들로 구분해서 모시고자 합니다. (신청 방법은 하단 참조, 간혹 뒤좌석에 앉아만 있겠다는 분들이 있어서요)

제 4회 진행한  '블로그 인맥쌓기 프로젝트' 첫번째 이야기를 마친 후 아쉬운 부분을 2번째 버전으로 채워 줄 수 있지 않을 까 싶습니다.

블로그 포럼 진행 순서는 하단 부에 있습니다.


사회학자 솔라 풀은 "사람이 평생 중요하게 알고 지내는 사람의 수는 3,500명" 이라고 했다. 사회학자들에 따르면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파레토법칙(80/20법칙)이 적용된다고 한다. 따라서 한 사람이 평생 만나는 사람의 수는 평균 17,500명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 (130p)

제7회 블로그 포럼 '책 저자와 블로그 포럼으로 인맥쌓기프로젝트 2번째 버전'
  1. 포럼 주제 : 인맥쌓기 프로젝트 2번째 버전
  2. 포럼 진행 할 책 제목 : 인간관계 맥을 짚어라, 양광모
  3. 포럼 날짜 : 5월 31일 목요일, 저녁 7시~9시까지 (2시간 진행 예정)
  4. 참석 인원 : 총 30명 모집
    • 책을 읽고 토론을 참여 하실 분 : 15명
    • 객석으로 참관만 하실 분 : 15명
  5. 모임 회비 : 1만원 (토스트와 우유 제공)
  6. 신청 방법 : 첫번째는 선택 사항
    • 첫번째. '블로그 포럼' 이라는 태그블로그 포스팅과 트랙백을 부탁 드립니다.(하단 참조)
    • 두번째,  댓글로 [토론] or [객석] 구분해서 신청 부탁 드립니다.
  7. 모임 장소 : 토즈 , 강남대로점 , TEL : 02-591-0116
    2호선 강남역 6번출구, 교보타워 사거리 가까이 오시면 교보타워빌딩 바로 전 건물(백암빌딩) 3층
  8. 북크로싱 활동을 하시고자 하면 한권의 책을 가져 오셨으면 합니다. 감사 합니다.
블로그 포럼 진행 순서
  1. PM 6:50 ~ 7:10  -  오신 분들끼리 인사 및 명함 교환
  2. PM 7:10 ~ 7:30  -  저자 양광모님이 직접 책에 관한 이야기 해주실것입니다.
  3. PM 7:30 ~ 9:00  -   이 시간부터 포럼 진행 예정입니다.
  4. PM 9:00 ~  2차를 가질 수도 있고요.
     
블로그 포스팅 방법 : 아래 글을 간단하게 답변 좀 부탁 드립니다. ( 선택 사항입니다.)

대인관계 어떻게 하는지 체크 해 보시길 바랍니다. 점수가 얼마나 되는지요?
그렇지 않다(1), 약간 그렇다(2),  상당히 그렇다(3) , 그렇다 (4)
  1. 긍정적으로 사고하고 적극적으로 행동한다.  (     )
  2. 전문적이거나 차별화되는 역량, 장점을 가지고 있다.   (     )
  3.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접촉한다.   (     )
  4. 다른 사람들의 협력을 필요로 하는 꿈과 목표를 가지고 있다.   (     )
  5. 다른사람들을 배려하고 후원하며 함께 협력한다.   (     )

인간관계를 Give & Take 가 아닌 Give & Forget 으로
생각하고 조건 없이 먼저 베푸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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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말해서 무엇하랴!  인맥은 현대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성공 요소다.
미국의 경영컨설턴트인 존 팀펄리는 현대 사회를  '누구를 아느냐(Know Who)' 의 시대다.
분업화.협업화된 산업구조와 평생직장이 점점 사라지는 1인 기업 시대에 인맥은 필수적이고 필연적인 성공전략이 아닐 수 없다.

미국 보스턴 대학에서 7세 어린이 450명의 일생을 40년에 걸쳐 추적하였다.
그런데 성공과 출세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친 요인 꼽는다면?
첫째, 다른 사람과 어울리는 능력
둘째, 좌절을 극복하는태토
셋째,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

카네기멜론 공과대학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
지적능력이나 재능이 성공에 미치는 영향은 15%, 나머지 85%의 성공요인은 인간관계라고 한다.
(19p~20p)


이번 모임은 대략 30분 정도 참관 할 수 있는 곳으로 정했습니다.

모임장소 약도 및 내부 환경


주제가 있는 포럼이라는 제목으로 6회까지 진행한 포럼 후기
이제 제7회 블로그 포럼이 시작 됩니다.

포럼 진행할 좌석을 배치 해 봤습니다. 어떠신지요?

블로그 포럼 운영자 및 사전 참석자 명단, 선착순 마감으로 진행 예정입니다.



제7회 블로그 포럼 참석자 명단 : 현재 5월 28일까지 입니다. 각각 20분씩 신청자를 받습니다.

토론 참석자 : 
  1. 꼬날
  2. 혜민아빠
  3. 라자
  4. 정호씨ㅡ_-)b
  5. idea팝콘
  6. 해피씨커
  7. junzzang
  8. 5throck
  9. 달룡..
  10. 용호씨
  11. 폐인
  12. 소나무

객석 참석자 :
  1. 영민C
  2. 데굴대굴
  3. 작은인장
  4. cathy
  5. 여름날
  6. sungtg
  7. 블로그나라
  8. 쏭군
  9. hoogle
  10. 블독
  11. 세이지
  12. 푸리아에
  13. RedArrows
  14. 나루터
  15. 늑돌이
  16. 이스트라
  17. jung593@nate.com
  18. 봉근닷컴
  19. 문스랩닷컴

참고로 당일 동영상 촬영은 나루터님이 제공해 주실 예정입니다. 혹 디카 촬영을 도와 주실 분이 있으면 댓글로 신청 부탁 드립니다.




저자 양광모님의 인터뷰 동영상을 소개 해 드립다. 얼마전 북세미나에서 진행한 자료입니다.
'인간관계 맥을 짚어라' 관련 책에 대한 이야기가 전반적으로 모두 제공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과거 잘못된 인맥관리에 대한 오해로 인해 인맥을 이용한 문제점들 때문인지 몇번의 블로그 포럼에서도 블로거 분들의 생각은 다소 차이가 있어 보입니다.

때론 필요한 인맥이면서도 만들지 못하고 넘어가는 것도 있을거라 생각 됩니다.

앞으로 진행할 블로그 포럼 행사 일정 내용

추가로 '인맥' 관련 글을 수시로 올린 자료들이 있으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아래 동영상은 대략 6분정도가 되는데 책을 접하지 않는 분들도 들어 보면 대략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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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매일경제




자기계발서로 유명한 한근태 소장님이 말하는 '좋은 인맥 만들기 5가지 원칙' 을 한번 이야기 해 보려고 합니다.

최근 준비 하는 인맥 쌓기 프로젝트 2번째 버전과도 같이 이야기 할 수 있으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인맥을 하고자 한다면 먼저 나 자신부터 만들라고 한다. 물론 부족한 부분들이 많다고 하지만 나 자신을 먼저 신뢰된 사람과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도록 인간관계라든가 재미있는 사람이 된다면 좋을 것이다.

아래 글에도 나와 있듯이 가장 가까운 사람, 먼저 가족과 직장에서 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두곳에서 인정 없이는 나중에 가 보면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간혹 마당발 인맥은 전화만 많이 할 뿐이지 실속이 없을 때가 많다. 또한 1회성 인맥등에도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

인간관계를 Give & Take 가 아닌 Give & Forget 으로 생각하고 조건 없이 먼저 베푸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이런 재미있는 말도 있다.

두말해서 무엇하랴!  인맥은 현대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성공 요소다.
미국의 경영컨설턴트인 존 팀펄리는 현대 사회를  '누구를 아느냐(Know Who)' 의 시대다.
분업화.협업화된 산업구조와 평생직장이 점점 사라지는 1인 기업 시대에 인맥은 필수적이고 필연적인 성공전략이 아닐 수 없다.

인맥에 관한 중요성을 가진 표현이다.


"그 사람의 연봉은 그 사람이 자주 만나는 사람들의 연봉의 평균과 같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려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들과 만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그 사람이 잘 살았는지 못 살았는지는 초상집에 가면 알 수 있다."

우선, 인맥을 이용할 목적으로 인맥을 만들면 안 된다. 그저 좋고 마음이 끌리고 그러다 보니 친해지고 한 것이 결과적으로 진정한 인맥이 된다. 온갖 과정을 쫓아다니면서 명함을 주고 받는 것을 취미로 하는 사람이 있다.

둘째, 무엇을 바라지 말고 그저 마음이 내키는 대로 한없이 베풀어야 한다. 인색함은 인맥의 천적이다. 인색한 사람들에게는 사람들이 몰리지 않는다. 큰 부자는 식신생재(食神生財)의 사주를 갖고 있다. 늘 베푸는 사주라는 의미이다.

셋째, 지금 현재의 곳에서 출발하는 것이 좋다. 수신제가 이후에 치국평천하이다. 가정에서 자기 애 밥도 차려주지 않는 사람이 밖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사람이 있다. 어떤 유명인은 과도한 봉사활동 때문에 이혼 당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분명 정상은 아니다.

넷째, 늘 손해 보는 듯이 행동하는 것이 좋다. 인연을 좋게 하려면 손해를 보겠다는 생각으로 사는 것이 바람직하다. 인간관계는 내가 생각하는 것처럼 수학공식처럼 딱딱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내가 하나 주었으니 너도 하나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삶이 너무 피곤하고 척박하다. 또 그렇게 되지도 않는다.

다섯째, 기회가 왔을 때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주변에 살던 이모님이 칠순을 맞이했다. 늘 내게 많은 것을 베풀어 주셨던 분이다. 나는 조금 과하다 싶을 정도의 선물을 했다. 다른 것보다 이런 형태로 내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자료출처 : 머니투데이 좋은 인맥 만들기 5가지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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