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를 모집하면 지원자는 많은데 정작 쓸만한 사람은 없어요. 이공계 기피로 엔지니어들이 절대적으로 줄어든 데다 양질의 인력은 대기업으로만 몰리니 벤처기업은 갈수록 힘들어집니다.
" 변대규 휴맥스 사장이 털어놓은 푸념이다.
정국교 H&T 사장은 "대학생 학력 수준 저하현상이 심각한 지경"이라며 "실력 있는 인재들은 대충 경력만 쌓고 다른 곳으로 옮기려는 철새들 뿐"이라고 말했다.
송혜자 우암닷컴 사장도 올해 엔지니어 5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었으나 아직 한 명도 뽑지 못했다.
송 사장은 "헤드헌팅업체를 이용해야 그마나 괜찮은 인력을 스카우트할 수 있는데 작은 기업으로서는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다"며 "능력 있는 엔지니어들이 안정적인 대기업, 국가 연구기관을 선호하고 도전을 기피하다 보니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출처 : 매일경제 "벤처, A급인재 사각지대"
" 변대규 휴맥스 사장이 털어놓은 푸념이다.
정국교 H&T 사장은 "대학생 학력 수준 저하현상이 심각한 지경"이라며 "실력 있는 인재들은 대충 경력만 쌓고 다른 곳으로 옮기려는 철새들 뿐"이라고 말했다.
송혜자 우암닷컴 사장도 올해 엔지니어 5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었으나 아직 한 명도 뽑지 못했다.
송 사장은 "헤드헌팅업체를 이용해야 그마나 괜찮은 인력을 스카우트할 수 있는데 작은 기업으로서는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다"며 "능력 있는 엔지니어들이 안정적인 대기업, 국가 연구기관을 선호하고 도전을 기피하다 보니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출처 : 매일경제 "벤처, A급인재 사각지대"
"사람을 구하는 게 하늘의 별 따기보다 어렵다.
이제 막 진입한 프로그래머는 여전히 많지만 회사에서 지금 당장 필요로 하는
중급 수준의 프로그래머는 정말 찾기 힘들다.
도무지 다들 어디로 사라졌는 지 모르겠다.
분포도를 그리면 초급자와 전문가 사이에는
아무 것도 없는 것 같다."
이제 막 진입한 프로그래머는 여전히 많지만 회사에서 지금 당장 필요로 하는
중급 수준의 프로그래머는 정말 찾기 힘들다.
도무지 다들 어디로 사라졌는 지 모르겠다.
분포도를 그리면 초급자와 전문가 사이에는
아무 것도 없는 것 같다."
위 기사와 내용은 어느 정도 실감이 될 것입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도 개발자와 엔지니어 모집은 끊이지 않고 있다. 지금도 뽑고 있지만 생각보다는 어렵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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