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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도 프로블로거가 만들어진다면 이제는 블로그 컨텐츠만의 수익으로 생활 할 수 있다는 것인데 어쩜 진정한 웹 2.0 시대가 되는것 아닌가 싶다.
또한 제작한 컨텐츠를 통해서 신뢰가 될만한 부분이고 하루 방문자수도 몇만명이 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비슷한 개념으로 '이삼구'님이 제공한 문서가 있다.
블로그라고 하는 것은 태생 자체가 1인을 위한 매체입니다. 그리고, 프로블로거가 성공해야 하는 이유는 블로거가 성공해야 한다는 의미 보다는 콘텐츠 제작자가 제작 만으로도 먹고 살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블로그는 동영상이 됐건, 음악이 됐건, 소설이 됐건 간에 적어도 현재까지는 매우 좋은 툴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프로 블로거가 실패한다는 이야기는 한국의 콘텐츠 제작자 90%의 미래가 밝지 않음을 의미합니다.(10% 정도는 메이져 기업에 소속되어 있다고 가정한다면...)

전적으로 동감하는 봐이다.

이번에 '개인 블로그 마케팅' 이라는 주제도 이와 유사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누군가 방문해 주고 관심을 가져 주어야만 가능한 부분이며 또한 그러한 컨텐츠는 가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점차 블로그에 대한 생각과 의견이 전문적일 수 밖에 없으며 그런 블로그의 발전 때문에 블로그가 좋아지고 있나 보다.




인기있는 블로그를 위한 8계명
  1. 검색에서 상위 랭크가 될 수 있는 포털들의 특성을 파악하고, 검색논리에 맟춰 기본을 갖춰라
    블로그 검색 엔진에 노출시키고 싶은 단어들을 포스트 제목과 태그에 사용해야 한다.

  2. 독특하게 포지셔닝하라! 그리고 전문적인 영역을 구축하라
    틈새 시장을 노려라.전문적이어야 한다.

  3. 상업성과 형식성을 버리고,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줘라.
    블로그에서 조금이라도 상업적인 분위기를 풍기거나 블로그 운영에서 형식적인 느낌을 가질 때 사람들은 가차없이 그 블로그를 떠난다.

  4. 블로그를 브랜드화하라. 그리고 그 브랜드를 개인브래드를 구축하는데 활용하라.
    자기 홍보와 브랜드 시대이며 개인 미디어들이 자신만의 고유한 색깔을 지니고 미디어를 운영한다면 기업에서 또는 필요로 하는 개인들이 찾아와서 자신의 콘텐츠나 지식을 사갈 수도 있다.

  5. 자신의 업무나 취미와 연결시켜 운용하라.
    블로그는 자신의 업무와 연계하면서 끊임없이 콘텐트를 업데이트할 수 있다. 스스로 자신에 동기 부여를 제공한다.

  6. 멀티미디어를 활용하여 포스트를 재가공하고 스토리텔링하라.

  7. 트렌드와 이야깃거리를 창출하라.
    스스로 콘텐트를 생산하고 트렌드를 만들어감으로써 자연스럽게 자신의 블로그에 대한 홍보를 할 수 있도록 하라.

  8. 블로그 내용을 구조화하고,성과를 평가하라.
"블로그 세상을 바꾸다" 책에서 발췌

한국에서는 2006년 현재 약 900만 개의 블로그가 개설되었고, 1,400만명이 사용하고 있다.
각 나라마다 블로그 선호도가 다른데 한국의 경우는 전문가가 만든 블로그를 선호하는 반면,  인도,홍콩,싱가폴 등에서는 자주 업데이트되는 블로그를 높게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로그 콘텐트 내용 선호도는 '테크놀로지', '여행' , '음악'  순으로 비슷한 경우다.

꾸준하게 블로그를 운영해서 보면서 어떤 블로그를 보면 매우 인기가 많으며 또한 댓글이나 트랙백도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보면 내용도 아주 재미있게 잘 제공하고 있다 보니 더욱 더 그런 것 같아 보인다.

물론 부럽지만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이와 같이 관련 책을 읽어 가면서 블로그 운영 방법에 대해서 몸으로 습득하고 있다.

예전 올린 관련 기사
관심 주제였다면 이런 포럼도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제대로 된 블로깅하는 방법에 대한 11가지 조언

조언1:제목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검색 엔진 결과를 의미한다.
조언2:시작하기 전에 많은 블로그를 읽어보라.
조언3:간단하게 하라. 중심을 잃지 말라.
조언4:열정을 보여라.
조언5:권위를 보여라.
조언6:코멘트를 더하라.
조언7:접근하기 쉽게 하라.
조언8:이야기를 하라.
조언9:링크를 많이 하라.
조언10:현실 세계로 나오라.
조언11:참조(트랙백) 로그를 이용하라.

블로그를 하지 말아야 할 사람에 대해서도 언급 했는데, 블로그는 이제까지 옳은 것을 하자는 문화를 가진기업과 사람들에게 아주 효과적이다. 그러나 대중을 무시하는 태도를 가진 문화에서는 블로깅이 실패 할 것이라고 한다. 결국 대중과 호흡하지 않는 사람들은 블로그을 운영하지 말라고 한다.

블로깅의 6대 핵심 사항
1.발행이 자유롭다.
2.검색이 가능하다.
3.사회적이다.
4.바이러스성이다.
5.신디케이션이 가능하다.
6.링크가 가능하다.

이런 것을 통해서 이제까지 개발된 가장 강력한 쌍방향 인터넷 커뮤니케이션의 이점을 가졌다고 볼 수 있다.
블로깅은 하나의 거대한 입소문 엔진이다. 블로깅은 부차적인 것으로 여겨지지 않고 이제는 전체 마케팅 활동을 이끌 만큼 효율적이고 강력하며 빠르다.사실상 두 가지 마케팅 활동을 이끈다는 것이 아마도 더욱 정확할 텐데, 이는 블로깅이 들어오고 나가는 두 가지 방향으로 마케팅을 이끌기 때문이다.

성공적인 블로그를 위한 다섯 가지 조언
하나,판매가 아닌 이야기를 하라.
둘,자주 게시물을 올리고 재미있게 하라.
셋,알고 있고 관심 있는 주제에 대해 써라.
넷,블로깅은 비용은 절감하지만 시간이 든다.
다섯,사람들이 여러분에 대해 하는 말을 들음으로써 더 똑똑해진다.

위 자료는 로버트 스코블과 셀 이스라엘의 책인 "블로그 세상을 바꾸다"  발췌함



이 책에서는 블로그에 대한 장단점에 대해서도 많이 언급되었다. 개인적으로 단점은 좋은 블로그를 만다는 것은 많은 시간이 소요 된다는 것이다. 그 만큼 관리가 어렵고 계속 유지해 나가는 것도 어려운 점이 많다. 결국 중도에 그만 둘 블로그는 운영하지 않는 것 보다 못하다고 한다.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블로그 관리는 운영에 어려움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이 책은 개인의 블로그 운영보다는 회사의 블로그 운영을 장려 한다. 그에 대한 문제점들도 지적하고 있다. 또한 개인의 블로그 운영을 통해서 유명한 컨설턴트가 되거나 판매망으로 운영해 나가는 것도 찾아 볼 수 있다.
이 책에서 의미 하는 것은 아직 국내 실정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올해부터 변화기 시작한 블로그 시장이 아마 2007년에는 더 가까이 우리와 연계된 비즈니스가 나타날 것으로 판단 된다.

이 책 덕분에 몇권의 책을 더 구매했다.

웹 2.0 경제학  김국현 지음
웹 진화론 우메다 모치오 지음, 이우광 옮김
정유진의 웹 2.0 기획론 정유진 지음

의미 있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재미있지 않을까? 혹 읽어 보신 분들은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올 초에만 해도 몇명의 파워블로그를 보면서 저 또한 블로그를 운영해왔다. 그렇게 1년이 지나고 나니 나 자신도 블로그를 통해서 똑똑해졌다는 생각이 든다. 계속해서 공부해야 하고 공부한 것을 또한 올려야 하니 말이다.
내년에는 펌질보다는 많은 글을 자체적으로 생산해낼 수 있다면 하는 소망 한다.


참고로 "인기블로그를 만드는 15가지 방법" 살펴 보시길 바랍니다.




스코블 부부는 지난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블로그 비지니스 서미트 2006 '(The Blog Business Summit)에 참석, '10 Ways To A Killer Blog'라는 제목으로 인기블로그의 비결을 소개했다.

아래 글은 "'우웹'(wooweb.org)" 님이 작성한 내용을 발췌한 해 온 자료입니다.
다음은 스코블 부부의 발표를 토대로 '우웹'에 올라온 '인기블로그를 만드는 15가지 방법'.

1. Blog cause you want to - 당신이 원하는 것, 사랑하는 것, 좋아하는 것에서부터 블로깅은 시작된다.

2. Read other blogs - 다른 블로그를 방문하여 읽어라. 다른 이들의 블로그를 방문하는 순간 당신은 이미 블로거다. 당신이 관심가지고 좋아하는 주제에 대한 블로그를 꾸준히 방문하고 또 격려/성원하라. '관계'가 만들어지는 계기가 된다.

3. Pick a niche you can own (be different) - 모든 사람은 검색으로, 구글을 통해 세상과 대화한다. 일반인들이 애용하는, 시의적절한 키워드(또는 분야)에 대해 자주 언급하였다면 때에따라 당신은 검색결과의 상위에 노출될 것이고 많은 독자를 얻게 될것이다.(예를 들어
blog about the London Underground/ 라는 블로그는 매우 지루한 주제의 블로그라 생각되지만 런던 지하철 폭발사건이 있은 후 이 블로그는 검색에 의해 순식간에 인기블로그로 변모하였다. 이후 이 블로그에 기재된 독특한 포스트들이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4. Link to other blogs - 다른 블로그 포스트의 링크를 걸어라. 그리고 링크한 포스트에 덧글을 남겨라. 블로거들은 일반적으로 리퍼러를 통해 방문자들의 동향을 확인한다(포털 블로거들은 제외). 따라서 그들에 대한, 그들의 주목을 끌만한 주제에 대해 블로깅을 하고 링크를 걸어라.

5. Admit mistakes - 실수를 인정하라. 실수나 실언으로 인해 부정적인 덧글이나 욕설이 남겨지더라도 떳떳하게 인정할 경우 방문자들의 태도는 다시 긍정적으로 변화한다. 실생활에서 처럼 실수를 인정하는 길만이 독자들로부터 신뢰를 얻는 최선의 방법이다.

6. Write good headlines - 낚시(?)를 잘 하라. 방문자는 주로 검색엔진(제목)과 Feed(메타블로그 or 리더기-제목)를 통해 정보를 습득한다. 멋진 제목은 검색결과페이지에서 Feed 목록에서 당신의 포스트를 눈에 띄게 해줄 것이다.(물론 좋은 내용이 수반되어야 함은 필수)

7. Use other media - 일반적으로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에서 읽기속도가 30%가량 떨어진다고 한다. 따라서 podcast, vedio, image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트래픽에 영향을 주지않도록 관련 서비스를 활용한다. Youtube, Flickr 등)할 경우 방문자의 가독성과 빠른 이해에 도움을 주므로 동일한 내용이라도 다양한 방법으로 차별화를 꾀하도록 하라. (Techcruch의 경우 모든 포스트에 이미지를 이용하고 있다.)

8. Have a voice - 기교적으로만 글을 쓰려 노력하지 말고 인간적인 면을 보여라. 친한 누군가(친구나 와이프)와 이야기하듯이 글을 쓰라.

9. Get outside the blogosphere - 다양한 모임과 이벤트 등 활발한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서 블로거들과 Face to face 관계를 맺어라. 그러면 더 많은 링크와 독자를 얻게될 것이다. 오프라인 활동 또한 다양한 미디어(Flickr, Youtube 등)를 통해 포스팅하라.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라도 그들은 당신의 블로그를 방문할 것이다.

10. Market yourself - 적극적으로 마케팅하라. 아직까지 명함에 블로그 주소를 포함한 사람은 별로 없다. 명함 등과 같이 자신의 블로그를 홍보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이용하라.

11. Write well - 항상 오타를 확인하고 배포 전에 다시 한번 문장을 확인하라. 글의 상단에 주제를 배치하고 글의 길이가 길 수록 완독률이 떨어지므로 글의 제목과 첫번째 단락이 독자가 포스트를 읽을지 말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라는 것을 명심하라. 또한 글쓰기 등에 관한 책을 꾸준히 읽고 글쓰기 능력을 배가하라.

12. Expose yourself - 당신만의 스타일(개성)을 드러내라. 마치 신문기사와 같은 문구로 포스팅하지 말라. 100개중 한두개 정도는 당신의 개인적 관심을 드러내어 주제의 지루함을 방지하라.

13. Help other people blog - 당신이 블로깅을 하며 배운 것을 공유하고 새로운 블로거들의 목소리를 전해 그들이 블로고스피어에 적응하도록 도와라.

14. Engage with commenters - 다른 이들의 블로그에 덧글이나 트랙백을 남겨 대화에 참여하라. 독자들은 종종 덧글/트랙백을 통해 당신의 블로그를 방문하곤 한다.

15. Keep your integrity - 항상 정직함을 유지하고 자신에 대해 숨기거나 독자들을 속이려 하지 말아라. 어떠한 광고형 포스팅을 하거나 상업적 목적을 위한 어떤 댓가를 받았을땐 숨기지 말고 이를 밝혀라. (
Edelman의 Wal-Mart 가짜블로그/사건이 한 예이다.)

요즘 실천하는 것중에 하나는 타인의 블로그를 방문 후 댓글과 트랙백을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관계를 맺게 되고 결국 나를 알리는데 아주 이로움이 많다.
나는 나이기를 바라지 말고 나와 타인과의 호흡이 필요한 곳이 블로그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