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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블로그 포럼 주제가 '인맥쌓기 프로젝트 2번째 버전' 입니다. 그러면서 책을 꾸준하게 탐독 하다 보니 새로운 진실을 알게 되고 인맥의 필요성도 크게 같게 되네요.

인맥을 만들 필요성이 있는가라고 의문을 하는 분들도 있다. 때론 인맥을 만들고자 다양한 모임과 행사를 참여 하는분들이 있다. 물론 각자 추구하는 봐가 다르기 때문에 그에 대한 옳다 그르다를 판단 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인맥의 필요성을 갖게 되는 분들은 아마 성공이라는 목적을 가지는 분들이 많을 것이며 때론 인간관계를 매우 즐거워 하는 분들일 것이라 생각 됩니다. 특히 인간관계를 가지는 즐거움을 터득 한 분이라면 더 많은 인맥을 쌓게 되어서 행복과 성공을 모두 가질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때론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를 하다보면 내 자신의 잘못된 생각과 관념을 바로 잡을 수 있다는 것을 느끼며 또한 진행하는 일에서도 좋은 조언을 얻게 됩니다. 그런 작은 것이 모인다면 더 즐거운 인간관계로 이어질 거라 생각 됩니다.

아래 내용은 저자 양광모님의 '인간관계 맥을 짚어라' 책에서 발췌함
생텍쥐페는 '인간은 상호관계로 묶여지는 매듭이요, 거미줄이요,그물망이다. 이 인간관계만이 유일한 문제다" 라고 말하였다. 인간관계만이 유일한 문제라면 유일한 해답 또한 인간관계에 있다. 만약 지금 문제를 겪고 있다면 인간관계에서 그 해답을 찾아라 거기에 성공의 비결이 있다. - 21p
수평적 야망은 어떤 것에 자신을 맡기는 것이 아니라 맏을 만하다고 생각되는 사람들과 장소들에 대한 경험을 쌓는 것을 뜻한다고 한다.
수평적 야망은 돈과 권력을 추구하는 전통적이고 수직적 의미의 야망이 아니라, 언제가는 성공이 따를 것이라고 믿으며 다양한 인간관계와 경험을 통해 풍부한 삶을 만드는 데 몰두하는 야망을 말한다. 미래학자 페이스 팝콘이 쓴 미래생활사전이라 책에 소개된 내용임
수평적 야망은 어떤 것에 자신을 맡기는 것이 아니라, 믿을 만하다고 생각되는 사람들과 장소들에 대한 경험을 쌓는 것을 뜻한다. - 60p

과거 우리는 강하고 밀접한 인간관계만을 중요시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래서 깊은 인맥을 매우 중요시 했고 그거에 대한 부정은 결코 할 수 없을 것이다.
'인생에 있어서 진정한 친구 10명만 사겨라'  말이 있었던 것 같다.

우리는 강하고 밀접한 인간관계만을 중요시하는 전통적 인맥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느슨하고 약한 인간관계도 중요시 하는 유먼 네트워크 구축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 말은 약하게, 많이, 다양하게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를 지니게 된다. - 219p

때론 많은 인맥을 가지고 있다는 사람을 봐도 진정한 중요성을 잊어버리는 것이 있는 것 같다. 그건 그 사람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 인것 같다.
단지 표면에 보이는 밸류를 보고 그 사람과 만나고 이야기 한다. 필요시 도움을 받고자 하는 것 이상은 건너지 않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인맥관리의 중요성은 얼마나 그 사람에 대한 관심이 아닌가 싶다.

당일 저녁에 '책 저자와 블로그 포럼으로 인맥쌓기 프로젝트 2번째 버전' 진행합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거운 인간관계를 쌓아 가기를 희망 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레오 톨스토이는 <세가지 질문>에서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바로 지금, 이 순간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함께 있는 사람이고,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 것" 이라고 했다.
그것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고 우리가 사는 이유라고 한다. 사람이 서로를 완전하게 이해하고 완벽하게 공감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그 시작을 위하여 나의 마음을 열고, 열린 마음을
전달하는 효과적인 방법들을 시도해 보는 노력은 이에 피해갈 수 없는 능력으로 요구된다.  (p26)

최근 미국 컬럼비아 대학에서는 직업적으로 성공한 사람의 성공 비결에 관한 설문조사를 시행한 적이 있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성공한 사람의 비결은 기술과 능력이 15% 미만이라고 답한 반면, 원만한 인간관계와 공감 능력은 85% 이상이라고 한다. 또한 10년간 행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직장을 잃은 사람들의 해고 원인 중 95% 이상이 업무 수행능력 부족이 아니라 인간관계의 능력 부족 때문이었다고 한다.
결국 이런 조사는 자신이 가진 능력과 표현은 더 이상 별개가 아니라는 것이다. (p18)

이미지에는 세가지 종류가 있다. 자신이 생각하는 자신의 이미지, 자신도 남도 알지 못하는 자신의 이미지, 그리고 남에게 보여지는 자신의 이미지가 그것이다. 그 중 우리는 남에게 보여지는 이미지에 가장 신경을 쓰고 투자를 하는게 사실이다. 그러나 가장 급하게 중요한 이미지 관리는 자신이 생각하는 자신의 이미지를 진단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드러내놓고 말은 하지 않아도 자신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자신이 잘 안다.
잘못된 부분은 변화시켜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러기 위해 드는 시간관 노력은 피하고 싶은 것이다. 그러다 보면 들키지 않기 위해서 자신의 문을 닫게 된다. 감정관리에 자신이 없으면 지레 통제해 버리고,표현에 서툴면 부족함이 드러날까 봐 아예 생략해 버린다. (52p~53p)

영국인들이 불문율로 여기고 있는 스피치의 원칙, 3S 가 있다.
SHORT 짧게 이야기 할 것
SENSE 인상적이고 의미 있는 이야기를 할 것
SALT 짜릿한 메시지가 있을 것
짧게 메시지를 전하는 것은 길게 말하는 것보다 어려울 때가 많다. 시가 결코 수필보다 쉬울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유일 것이다.  (221p)

이종선미의 지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 힘 따뜻한 카리스마' 책에서 발췌

요즘 예전에 읽었던 책을 다시 살펴보고 있다. 한참 회사를 다니면서 사람과 사람 관계에 대한 고민을 할 때가 있었다. 회사일은 업무적으로는 그리 어렵지 않았지만 상하관계의 어려움을 한참 느낄 때였던 적에 이 책을 읽었던 것 같다.

또한 그러면서 내 직장 상사는 이러지 못할 까 고민을 했던 적이 있는데 꺼꾸로 나를 어떻게 바라볼지도 고민을 해 본 시점이 아닌가 싶다.

이책의 저자 이종선님은 이미지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다.  치열한 비즈니스 현장에서 13년 동안 CS 와 PI(Personla  Identity) 컨설팅을 해온 이미지설계 전문가. '객관적인 이미지의 힘을 어떻게 비즈니스와 연결 시키느냐'는 문제를 컨설팅 하면서 수많은 CEO 와 유명인사들을 만났다.

이 책의 서두에는 "당신은 아직도 강해야만 성공한다고 생각하는가? 온유하고 차분하면서 인간적이면 성공 하기는커녕 사람들 사이에서 치인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시대를 잘못 파악하고 있다. 요즘 만큼 세상이 바뀐 걸 실감하는 적이 없다. 예전의 수직적 구조에서 수평적 구조로 모든 조직이 구조개편을 해나가고 있다. 수직적 구조에서는 권위라는 게 쉽게 생길 수 있다. 윗자리에 올라가면 자연스럽게 생긴다. 하지만 수평적 네트워크 조직이 중심이 되어가는 지금은 다르다."

위 말은 벤처라는 조직에서는 많이 느끼는 부분이다. 내가 처음 취직할 때와 지금은 참 많은 것을 다르게 생각하게 하며 그런 두 가지를 모두 느끼게 한다.

회사가 선호하는 인재가 갖춰야 할 개인역량은 뭐냐는 질문에
▶대인관계 및 커뮤니케이션 능력(55%)
▶기업 실무능력(47%)
▶외국어 능력(35%)
▶프로젝트 수행 능력(35%) 순의 답이 나왔다(복수 응답).


삼성경제연구소가 최고경영자(CEO)들을 상대로 “좋은 CEO가 되기 위한 자질”을 물었더니 1위로 꼽힌 게 ‘인간관계 능력’이었다. 두말할 필요 없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깔고 있다. 미국의 경제잡지 <포천>이 ‘포천 500대 기업’ CEO 5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도 비슷했다. 1위는 총체적인 인간됨 이었고, 2위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었다.


사람은 누구나 이기적이다.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보다는 자기 자신에게 더 관심이 많다.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들로부터 존경과 인정을 받고 싶어한다.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이 3가지 사실을 확실히 기억하라.
- 레스 기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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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경영의 과거형은 관리이다.
경영의 현재형은 소통(커뮤니케이션)이다.
경영의 미래형 역시 소통이다.
- 마쓰시타 고노스케

출처는  조영탁님의 행복한 경영이야기에서 발췌함

이말에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이 글을 보다 최근 기업에 딱 맞는 말 아닌가 싶다.

얼마전 스크랩한 자료중에 하나 말하자면.

삼성경제연구소가 최고경영자(CEO)들을 상대로 “좋은 CEO가 되기 위한 자질”을 물었더니 1위로 꼽힌 게 ‘인간관계 능력’이었다. 두말할 필요 없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깔고 있다. 미국의 경제잡지 <포천>이 ‘포천 500대 기업’ CEO 5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도 비슷했다. 1위는 총체적인 인간됨이었고, 2위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었다.



삼성경제연구소가 최고경영자(CEO)들을 상대로 “좋은 CEO가 되기 위한 자질”을 물었더니 1위로 꼽힌 게 ‘인간관계 능력’이었다. 두말할 필요 없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깔고 있다. 미국의 경제잡지 <포천>이 ‘포천 500대 기업’ CEO 5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도 비슷했다. 1위는 총체적인 인간됨이었고, 2위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었다.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해고자 4천 명을 조사해보니, 10%만 직무능력이 떨어지는 게 이유였고, 절대 다수인 90%는 대인관계 문제 때문이었다고 한다. ‘커뮤니케이션’에서 가장 큰 스트레스가 동반되는 장소는 직장이다. 직장인 10명 중 3명은 상사나 동료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착한 직장인 콤플렉스’에 시달리는데, 대부분의 이유는 똑 부러지게 거절하는 법을 몰라서다. “그건 힘든데요…”가 아니라 “그건 불가능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왜 어려울까? 가장 큰 이유는 “내가 거절하면 나도 언젠가 거절당할지 모른다”는 심리 때문이다. 유독 거절 못하는 이들을 ‘남을 기쁘게 해주려는 병’에 걸린 사람들로 일컫기도 한다. “내가 거절하지 않았으니 나를 사랑해주겠지, 인정해주겠지, 비판하지 않겠지, 친절하게 대해주겠지, 상처를 주지 않겠지, 포기하거나 떠나지도 않겠지, 절대 화를 내지 않겠지” 하는 식의 7가지 ‘기대심리’를 갖게 된다(미국의 심리상담가 해리엇 브레이커). 하지만 이런 기대는 성공하기 어렵다. 공문선 커뮤니케이션 클리닉 원장은 “거절할 때는 단호하게, 상대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어렵다면 시간을 벌 수 있는 말을 하면서 할 것”을 강조했다.


자료출처 : 한겨레 "때는 바야흐로 ‘말짱’ 성공시대"

최근의 화두는 커뮤니케이션이 아닌가 싶다. 멋진 화술에 반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요즈음 그런 사람이 인간관계도 좋다.
사실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많은 직장인들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우려고 노력한다.


사람은 누구나 이기적이다.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보다는 자기 자신에게 더 관심이 많다.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들로부터 존경과 인정을 받고 싶어한다.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이 3가지 사실을 확실히 기억하라.
- 레스 기블린

자료출처 : 행복한 경영이야기


글세 사람은 너무 자기 중심적인 부분이 강하다는 것을 이글로 다시 알게 됩니다. 그런 사람과 좋은 인간관계를 맺는 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을 것입니다.

좋은 인맥을 많은 분들에게 정말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당일도 3명에 인맥을 쌓기 위해서 뛰어야 겠습니다.(하루 3명 인맥쌓기 훈련 연습중)


지난해 읽었던 책 중 인간관계에 대한 최고의 서적이 아닌가 싶다. 늘 사람을 만나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고 자부 하지만 실제 사람을 만나는 것 처럼 어려운 부분이 없다. 회사를 다니다 직장동료 및 상사, 업무상 만나는 사람들 모두 필요의 의해서 만나는 것이 전부이다. 그런 관계가 좀 더 원활하게 만나고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다면 좋겠는데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알겠지만 그런 것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 가르쳐 주지 않는다.

데일카네기(Dale Carnegie)란 서양사람이 쓴 [How to win friends & influence people] (국역: 카네기 인간관계론)은 1937년에 초판이 나온 이후로 전 세계에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논픽션 부분)이다.

책소개 : 1937년 초판이 발행된 이래, 전 세계 수많은 언어로 번역되어 인간관계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해준 인간경영의 영원한 고전, <카네기 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는 사람의 마음을 열고, 그 마음을 움직이게 하여 스스로의 의지에 따라 따르게 만드는 인간관계의 영원한 숙제에 대해 명쾌하고 실제적인 해답을 전하고 있다.

다른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들이 원하는 것에 관해 이야기하고, 그것을 어떻게 하면 얻을 수 있는지 보여 주는 것이다. 이것을 잊고서는 사람을 움직일 수 없다.

만약 결혼한 사람이라면 부부싸움을 할때 서로 하고 싶은말을 다하고자 한다면 아무 문제가 크게 생길 것이다. 이럴때는 누구 한쪽에서 양보하고 하고 싶은말을 다 들어준다면 부부싸움은 금방 끝날 것이다. 저도 아직 그렇게 해 본적은 없지만 노력 하려고 한다.


알라딘에 aroma 님 서평
첫직장에서의 토론에서도 나는 인간관계보다 일이 중요하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일보다는 인간관계가 어느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점차 깨닫게 되었고,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알지 못해 헤매기 일쑤였다. 그러나 이책은 나에게 무수히 많은 실천적인 사례를 통해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알려주었고 나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익혀야 할 무수히 많은 것들을 한번에 알게 된 것 같아 뿌듯한 생각이 들었다.
인간관계로 마음 고생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읽어 보셨으면 한다.

알라딘에 wellbaum 님 서평
평생동안 '나'라는 닫힌 세계에서, 내가 중심이 되는 세계에서, 반드시 벗어나 '남'을 생각하기 시작하는 것-진심을 담아서 남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 이것이 좋은 인간관계, 좋은 세상, 행복한 삶의 근본이라 얘기하고 있습니다. 돈이 많지 않아도 권력이 없어도 소위 빽이 없어도 세상의 1% 미만의 특별한 삶을 살 수 있지 않겠습니까. 세상 사람의 99%는 자기 밖에 모르고 자기 말만 하는 입만 가졌고, 나머지 1%만이 자기보다 남을 생각하고 자기 이야기보다 남의 말을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우리가 입보다 귀를 선택한다면 곧 세상 1%의 인류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었다는 사실 하나 만으로도 이 책에 올인-충분히-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신문기사가 하나 있어서 소개 드립니다.

[커버스토리]‘메신저 마당발’ 백진경 “나? 1146명과 通한다”

이처럼 ‘휴먼 네트워크’는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가장 빠른 노하우”(최염순 한국카네기연구소장)로 평가받는다.

21세기 디지털 시대에도 휴먼 네트워크의 중요성은 달라지지 않는다. 소통 채널이 디지털로 바뀌었을 뿐, 그것을 유지하는 휴먼 네트워크의 의미는 변함없다.

인터넷으로 실시간 대화하는 ‘인터넷 메신저’는 대표적인 디지털 소통 창구. 국내 업체인 ‘네이트온’만 해도 이용자가 1900만 명(지난해 12월 기준)을 넘었다.

백 씨는 컴퓨터(computer)로 가상(cyber) 세계의 소통(communication)을 생활화하는 전형적인 ‘C 세대’. 그렇다고 하더라도 1100명이 넘는 이들을 어떻게 관리할까. 그에게 ‘사이버 휴먼 네트워크 비결 7계명’을 들었다. 》

① 소그룹으로 나눠 관리
② 생일-기념일 꼭 챙겨
③ 휴대전화에 1398명 저장
④ 관심분야 활용하라
⑤ 차별화 된 정보 가져야
⑥ 고민은 듣되 험담은 말라
⑦ 나만의 시간 가져라






추억에 어린 이야기가 나와서 글을 적어 봅니다. 다 동네 만화가계에서 먹은 라면 맛은 있지 못할 겁니다. 혹 아닌 분들도 있겠죠. 요즘도 가끔 와이프가 산본에 있는 만화가계 라면 맛을 이야기 하곤 하는데 그 맛을 다시 집에서 낼 수 없을 까 많이 고민 합니다.

아래 내용은 "유쾌한 인간관계" 에서 발췌한 내용이며 라면가계 아저씨에게 라면 끓이는 방법을 꼬치꼬치 캐물는 질문과 답변 내용입니다.(페이지 94~95)





1. 아저씨는 뚜경 없는 냄비에 라면을 끓은다.
=> "뚜껑을 읽어버려서 그런거아."
2. 아저씨는 진라면으로 라면을 끓인다.
=> "원래는 신라면으로 끓이는데, 그날은 신라면이 없엉져서...(미안하네)"
3. 아저씨는 다른 양념이나 채소를 넣지 않는다.
=>"귀찮아서..."
4. 아저씨는 맨 마지막에 달걀을 넣는다.
=> "맨 처음에 넣어줄까? 처음에 넣기도 해."
5. 아저씨는 선버너에 라면을 끓인다.
=> "가스레인지 놓을 자리가 없어서..."
6. 아저씨는 물을 조금 많이 넣는다.
=> "정말? 나는 조금 덜 넣는다고 넣는 건데.."

"아저씨, 도대체 라면 어떻게 끓이시는 거예요? 제발 가르쳐 주세요!"
"그냥 끓이면 되는데..."
"..."


물론 이렇게 배워와서 열심히 끓여 보지만 맛은 어떨지..여러분이 더 잘 알 것입니다.


'오늘의 나를 있게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지능 2개를 고른다면'이라는 설문조사를 했다. 이 결과 응답자들의 29.2%가 '대인 지능'을 꼽았다.

CEO 설문조사에 의해서 나온 결과다.

현 직장인이라면 어느 정도 공감이 가는 내용이다. 아마 인맥만들기나 인간관계의 중요성은 점점 중요 해지고 있다.

이와 관련 된 책 몇권을 추천하겠다.
- 카네기인간관계론 : 인간관계를 갖기 위한 자세와 마음가짐,명서중의 명서
- 개인브랜드 성공전략 : 자신을 알리기 위한 책
-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인맥 지도를 그려라
- 보디 랭귀지 : 사람을 만날때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 비결


지금은 "OO에 다닙니다.", "OO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하기보다는 "영업 컨설턴트입니다.", "기획 전문가입니다." 라는 식으로 전문성을 강조 하며 앞으로 나 자신의 브랜드 파워를 갖춰야 하기 때문에 상호 도움을 주는 인간관계를 구축하고 유지하는 네트워킹 기술이 필수적이다.
"100명을 알려고 애쓰기보다 100명이 나를 알게 만들어라" 책 내용중에서..


그외 틈나는 대로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혹 여러분들이 알고 계신 책들이 있으면 소개 부탁 드립니다.



중앙일보 기사 "[CEO 엿보기] 나를 키운 건 IQ보다 대인 지능"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