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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텃밭)+유능(씨앗)=성공



이런 키워드에 대해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합니까?

농부가 좋은 텃밭에 유능한 씨앗을 심어서 좋은 농작물을 재배 한다고 한다. 거의 불변이라고 생각 된다.

인간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이런 공식에 합당하지 않으면 성공 할 수 없다는 진리가 나오며 그럼 이런 텃밭과 씨앗을 가꾸지 않으면 안된다.



이영권박사 "신뢰" 북세미나를 듣고나서...




아래는 공병호 박사님입니다.

인생의 성공 = 생각 x 의욕 x 노력


자료출처 : 공병호 박사 메일링리스트


지난해 했던 '책 무료제공' 코너를 계속해서 올해도 진행하고자 첫발을 내딥니다. 예전 북세미나에서 직접 이영권박사님에게 친필싸인까지 받은 책이라 소장가치가 있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 책은 제가 보던 책이기 때문에 다소 접은 부분이 있습니다.

혜민아빠북크로싱 넘버 :  2007-01-10-신뢰
지어 보겠습니다.

앞으로 북크로싱과 연결을 해서 정기적으로도 진행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정보도 추천 요망

새해이기 때문에 좀 값진것을 제공해 드리고자 아끼던 책으로 시작합니다. 또한 좌측 검색에서 '이영권' 박사님 이름을 치면 몇개의 자료등이 더 나오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아래는 그동안 작성한 것 중에 몇개만 발췌 했습니다.
  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책 제목 : 보이지 않은 것을 믿게 하는 힘 '신뢰' ,가격 10,000원 정도이며 제공은 무료입니다.
  2. 책 제공 방법 : 비밀 댓글로 꼭 이 책을 가지고 싶은 이유를 간단하게 적어 주시고, 받을 주소, 이름, 연락처 를 적어 주시길 바랍니다. 택배로 배송 하겠으며, 직접 가져 오실 분은 연락처와 이름만 적어 주시길 바랍니다.  이번주 금요일(1/12일까지) 참석자 분들 중에서 선정해서 보내 드리겠습니다. 한분도 없으시다면 제가 아는 분 아무나 드리겠습니다.
  3. 선정날짜 : 매주 금요일(1/12일짜)
  4. 택배 관련 : 착불 배송,택배비는 착불이며 최고 5000원 정도 예상입니다. 착불이기 때문에 정확한 주소 없이는 받기 힘듦니다.
  5. 책 직접 수령 주소 : 서울, 강남역 3번출구, 우성아파트 사거리 , 롯데골드로즈


성실(텃밭)+유능(씨앗)=성공


1인기업가 되기 위한 7가지 철학

1.스스로 책임을 져라.보스를 해고하고 자신을 고용하라.
2.직장 경력은 버리고 대신 진정한 직업을 취하라.
3.직업에는 내가 없다는 것을 항상 되새겨라.
4.직업을 사양하기보다는 낚아라.
5.낯선 사람은 아무도 고용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사적인 친분을 만들라.
6.당신이 어떤 직업을 택할지는 돈이 결정한다는 사실을 인정하라.
7.항상 구체적인 이직 계획을 세우고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라.

이영권 박사의 "신뢰" 에서 발췌 (페이지 207)

개인브랜드를 구축하는 순간 그는  더 이상 타인에게 얽매이지 않은 1인이업을 창업하는데 주저하지 않는 게 요즘 추세이고 흐림이다.

이런 블러그의 운영도 그런 추세 중에 하나로 유행을 타고 있는것이 아닐까?


"조직이 당신을 책임지지 못한다면, 당신이 조직을 책임지라. 그것도 아니라면 적어도 자신만이라도 책임질 수 있도록 경력을 관리하라!"






사람이 평생을 살면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웃고 살까? 궁금한 일이다.
즐겁게 사는 사람의 경우와 그렇지 않은 사람의 경우에는 많은 차이가 있겠지만 시간적인 분석은 의미가 있을 것 같다.
어린아이들이 하루에 평균 3-500번 정도를 웃는데 비해서 성인들은 하루에 7-10번 정도 웃는다고 한다. 성인이 되면서 웃음을 잃어가고 있는 것이다. 팍팍한 생활에 시달리면서 웃음을 잃어 가고 있는 것이다. 성인이 10번 정도 웃는데 걸리는 시간이 채 5분도 되질 않는다고 한다.
매일 5분 정도씩 웃는 다고 가정할 때 70년을 산다고 했을 때 웃는 시간은 88일 정도 밖에 되지 않는 것이다.
사람이 평균 TV를 보는데 허비하는 시간이 7년, 잠자는데 23년, 일하는데 26년, 근심 걱정을 하는데 7년 정도의 시간을 쓴다고 하니 웃는데 할애되는 시간은 참으로 적은 것이다. 성인도 나이가 들수록 그나마 웃음이 줄어든다. 50이 넘어서기 시작하면 웃는 시간이 하루에 2분도 채 안된 다고 하니 얼마나 삭막한 삶인가.
옛말에 ‘일소일소 일노일노(一笑一少 一怒一老)'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한번 웃으면 그만큼 젊어지고 하번 화를 내면 그만큼 늙는다는 말이다.
동양사람들은 웃음에 관한 한 야박했던 것 같다. ‘웃음이 헤프면 안 된다'라고 교육을 받기도 하지 않았는가! 하지만 현대 생활을 하는 우리들은 세계화시대를 살고 있다. 세계의 선진국 국민들은 우리보다 훨씬 잘 웃는고 많이 웃는다. 웃음은 분명히 긍정적인 사회 커뮤니케이션이다.
미소짓고 만나는 사람들과 인상을 굳게 하고 만나는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벽은 쉽게 상상이 될 것이다.
그래서 늘 웃는 모습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웃음 그 자체가 기가 막힌 커뮤니케이션이기 때문이다.
주변에 진짜로 웃지 않는 사람을 간혹 보게된다. 인상이 굳어져 있는 무표정한 사람들도 많다. 공중들이 모이는 장소에 가보면 사람들의 표정만 보아도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를 금새 느낄 수 있다.
선진국은 만나는 사람마다 자연스럽게 웃는 경우가 대다수인 반면에 후진국의 경우에는 그 반대의 현상을 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거리에서나 공공장소에서나 얼굴이 굳어져 있는 사람을 많이 보게 된다.
서로 만나면서 웃고 이야기하는 사회는 그 만큼 사회커뮤니케이션(social communication)이 활성화되어 있는 것을 의미하며 이러한 사회일수록 다툼은 적어지게 마련인 것이다.
항상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는 사회가 경쟁력이 높아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 일 것이다.
같은 동네에 살면서 마주쳐도 인사하지 않는 사회에서 당연히 다툼이 많아지고 삭막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이 우리가 만들어 내는 구조적인 문제인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동네에서든 아파트에서든지 간에 누구를 만나든지 먼저 인사하고 미소  짓는 노력을 해 보도록 하자. 밝고 명랑한 사회가 경쟁력이 있는 사회인 것이다.

자료출처 : 이영권박사 홈페이지

아침 일찍 방송전에 하루 몇십분씩 글을 써서 1년이면 책은 내신다고 하는 이영권 박사의 홈페이지는 일주에 한개씩 올라온 글귀는 잔잔한 감동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하루를 살다보면 의외로 자투리 시간이 많다. 일정과 일정 사이에 나오는 자투리 시간.. 이것을 어떻게 관리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성공이 좌우될 수 있다.
중간 중간에 생기는 20˜30분 정도의 자투리 시간.. 잘못하면 의미 없이 지내버릴 수 있는 자투리 시간을 어떤 식으로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시간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필자의 경우 이러한 자투리 시간을 다음과 같이 몇 가지로 활용한다.

첫째 운동이다. 아침운동을 매일 하지만 기회가 있을 때마다 상황이 맞으면 운동을 한다. 걷기를 하거나 계단을 오르내리는 운동을 한다. 기분 전환도 되는 동시에 체력을 기를 수가 있어서 매우 좋다. 상황이 안 되면 제자리에서라도 뜀뛰기를 한다. 아니면 사람들이 보지 않는 화장실내에서
라도 앉았다 일어서는 반복 운동으로 다리의 힘을 기른다.

둘째, 인터넷을 통하여 홈페이지를 관리한다. 짧은 시간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적당한 일이다. 10분-15분이라도 시간이 나면 홈페이지에 들어가 글을 남긴 방문객들에게 답장을 쓴다. 특히, 요즈음은 고속도로에서 어디를 가다가도 휴게소에 들려 시간이 되면 서비스센터에 있는 인터넷을 활용한다. 이러한 시간은 내가 많은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다.

셋째, 독서를 한다. 시간이 남아 있는 경우 할 수 있는 다른 일은 바로 독서이다. 항상 읽을 책을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니다가 자투리 시간이 나면 독서를 한다. 한 주에 한 권 이상의 책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넷째, 전화를 한다. 시간이 날 때마다 필자는 여러 곳에 전화를 한다. 전화번호 책을 뒤지다가 생각나는 사람이 있으면 전화를 한다. 전화를 먼저 하는 것도 좋은 습관이다. 마음속으로 가지고 있는 것 보다 먼저 전화해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사람이 더 많은 사람들과 친해질 수 있는 것이다.  

다섯째, 명상을 한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좋은 방법 중의 하나는 명상이다. 눈을 감고 한 가지 화두를 가지고 이것저것 깊이 생각을 하면서 자기반성도 하고 남의 입장도 한번 더 생각해 보는 것이다. 이러한 습관은 자신을 키워주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여섯째, 글을 쓴다. 시간이 날 때마다 생각나는 주제를 가지고 글을 써 본다. 나름대로 생각했던 것을 정리해 보는 좋은 시간이 것이다.
똑같은 자투리 시간이 나는데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하루의 성과는 천차만별이다. 시간은 본인이 관리하기 나름인 것이다.

자료출처 : 이영권박사

이영권박사님은 "신뢰" 라는 책을 통해서 북세미나에서 뵈었다. 신뢰를 가질 수 있는 분 아닌가 싶을 정도로 바른 말만 했던 기억이 난다.

저도 짜투리 시간이 생긴다면 명상과 틈나는 대로 지인들에게 전화나 문자 메시지를 주곤 한다. 그리고 메모를 해서 정리를 하곤 하는데 그런 부분이 매우 유용한 것 같다.


어느 어머니가 장날 시장에서 사과 한 바구니를 사왔다. 어머니는 두 아들에게 사과 다섯 개씩을 나누어 주었다. 사과는 좋은 것도 있었지만 벌레 먹은 것도 있었다. 자식의 지혜로움을 가늠해 보고 싶었던 어머니는 두 아들이 어떤 사과 부터 먼저 먹는지 유심히 관찰했다.

큰아들은 다섯 개 중에서 제일 좋은 것부터 골라서 먹고 나쁜것은 맨 나중에 먹었다. 둘째 아들은 나쁜 것부터 먹고 좋은 것을 나중에 먹었다.

이영권박사님의 책  "신뢰" 에서 발췌 (페이지 41)


여러분은 어느 것 부터 드시겠습니까?


큰 아들은 웃으면서 이렇게 대답했다.
"나쁜 사과부터 먹으면 매번 나쁜 사과만 먹는 게 아닙니까? 하지만 좋은 사과부터 먹으면 매번 좋은 사과를 먹을 수 있어요."
큰 아들은 어머니에게 계속 설명했다.
"어머니, 잘 생각해 보세요. 다섯 개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골라 먹고 나면 네 개가 남지 않습니까?"
"그렇지"
"남은 네 개의 사과 중에서 또 좋은 것을 골라 먹으면 세 개가 남지 않습니까?"
"그렇지"
"남은 세 개의 사과 중에서 또 좋은 것을 골라 먹으면 두 개가 남지 않습니까?"
"그야 그렇지"
"남은 두 개의 사과 중에서 또 좋은 것을 골라 먹으면 나머지 한개가 남지 않습니까?" 그 사과가 비록 벌레 먹었다 하더라도 마지막 남은 한 개의 사과이기 때문에 그 역시 제게는 가장 좋은 사과입니다. 결국 저는 다섯 개의 사과를 모두 좋은 것만 먹는 것입니다."
그 말을 들은 어머니는 매우 기뻐 하며 큰 아들을 칭찬했다.

이것이 바로 삶의 핵심적인 지혜이다. 똑같은 것을 놓고 큰 아들은 매번 가장 좋은 것을 가질 수 있었다. 반대로 둘째아들은 동일한 상황에서 매번 나쁜 것만을 가져야 했다.
물론 어떤 사과부터 먹을 것인가는 사람마다 다른 선택의 문제, 또는 취향의 차이에 지나지 않는 것일 수도 있다. 그러나 똑같은 세상,똑같은 환경 속에서 살면서도 매번 좋은 것만을 찾아 만나는 사람과 좋지 않은 것만을 만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자신의 선택에 존재하는 어떤 오류나 지혜롭지 못한 태도 때문임을 알아차리고 자신을 수정해야 한다.

이영권박사님의 책  "신뢰" 에서 발췌 (페이지 4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