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에서 가수 '이루' 를 봤다.
명동에 저녁을 먹고 지나가는데 사람들이 토스트 집앞에서 줄을 서 있다. 아니 다시 보니 줄이 아니라 모여 있던 거다. 뭔가 구경을 하는 것 같아서 같이 살펴보니 태진아 아들 '이루' 였다.
이처럼 우리는 연예인을 보게 되면 뭔가 분주하게 뭘 해야 할 것 같다. 증거라도 남겨야 할 것 같고,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이루' 의 모습을 담으려고 카메라와 휴대폰 모두 손에 들고 찍었다.
왜 가수 '이루'는 토스트 가계에서 뭘 하고 있을까?
토스트 광고를 찍는 것 처럼 보였다.
그러고 보면 토스트를 만들더니 맛있게 먹는다. 이런 작업은 반복했다.
밥을 먹고왔는데 왠지 토스트가 땡기던지...
이렇게 찍고 오면서 역시 나는 블로거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올려야지...)
명동에 저녁을 먹고 지나가는데 사람들이 토스트 집앞에서 줄을 서 있다. 아니 다시 보니 줄이 아니라 모여 있던 거다. 뭔가 구경을 하는 것 같아서 같이 살펴보니 태진아 아들 '이루' 였다.
이처럼 우리는 연예인을 보게 되면 뭔가 분주하게 뭘 해야 할 것 같다. 증거라도 남겨야 할 것 같고,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이루' 의 모습을 담으려고 카메라와 휴대폰 모두 손에 들고 찍었다.
왜 가수 '이루'는 토스트 가계에서 뭘 하고 있을까?
토스트 광고를 찍는 것 처럼 보였다.
그러고 보면 토스트를 만들더니 맛있게 먹는다. 이런 작업은 반복했다.
밥을 먹고왔는데 왠지 토스트가 땡기던지...
이렇게 찍고 오면서 역시 나는 블로거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올려야지...)
이렇게 카메라를 들고 찍으면서 다른 블로거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할까? 궁금하기도 했다.
여러분이라면... 상황이 이럴때 말이다.
아래 행동은 저의 행동을 적어봤다.
길가다 연예인 또는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다면..
이럴때 블로거는 어떻게 행동을 할까?
카메라를 끄내서 무조건 찍는다.
그 다음 누구인지 뭐하는지 옆사람에게서 듣게 된다.
그리고 이렇게 올리지 않을까 싶다.
생활속에 이제는 블로거적인 습관이 몸에 베었다.
같이 식사 갔던 분들은 먼 발치에서 저 오기만을 기다렸다. 역시 블로거야...하면서
오늘도 길가다 찍은 이루의 모습을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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