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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세미나가 벌써 200회의 저자와 만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주에 2회씩 진행을 하다 보니 1년에 100회정도가 되네요.
제1회가 시작한지가 2004년 12월 정도에 '우제부 프레드' 인가로 신촌 토즈에서 시작할 때 이동우 대표를 처음 만나서 지금까지의 인연을 같게 되었네요.

북세미나 모든 분들에게 정말 축하 드리며 덕분에 저도 당일 참석해서 200권의 책을 읽게 된 느낌 입니다.
책을 읽게 된 동기도 북세미나에서 만난 저자분들에 도움으로 얻게 된 것이니 제 인생의 변화도 아마 북세미나가 주었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도 한달 2번 정도는 꾸준하게 참석해서 저자와 만나고 있습니다. 이런 점은 책을 더 가까이 하게 해주는 원동력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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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세미나 200회 ...


101회 부터 199회 까지 북세미나 나온 저자분들입니다. 찍다 보니 아는 분들이 참 많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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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회 특집 저자분으로 육명심님의 '문인의 초상' 이라는 책입니다.

육명심님의 프로필과 사진입니다. 연세가 많이 드셨더군요.


당일 강당에서 계신 모습은 먼 발취에서 찍어봤습니다. 멋있더군요.



책속에 나오는 사진들입니다. 문인들의 모습이기도 하고요




북세미나 200회 특집으로 저자 육명심의 '문인의 초상' 책으로 실시 합니다. 이 책을 저도 보게 되었는데 문의들의 사진을 담고 관련 된 이야기를 하는 책입니다.

어찌보면 사진작가의 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주 유명한 분이시더군요.

북세미나를 1회 부터 참석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점은 저자 아주 가까이 만나서 저자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유능한 저자도 있지만 때론 너무 평범해서 어떻게 저런 책을 썼나 싶었던 저자분들도 있어서 어느덧 저자와 커뮤니케이션도 하게 된 계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블로그 포럼에서도 덕분에 2분의 저자분을 모시고 진행했었습니다.

북세미나 200회 특집을 열며...

북세미나가 200회를 맞이하게 되었다. 200번 째 북세미나에 이르기까지 참석해 주셨던 많은 독자들과 강사님들에게 고개 숙여 깊이 감사 드린다. 200회에 이르게 된 것은 좋은 책과 저자 그리고 독자가 만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라는 의미일 것이다.

이번 200회 특집으로는《육명심의 문인의 초상》의 육명심 작가님을 모신다. 1970년대 초반, 문인들 외에도 다양한 예술가 170명의 사진을 찍어온 그는, 사진 작업이 생명을 촉발시키고 자신을 성장시킨 작업이었다고 말한다. 한 사람의 사회적 역할이 아닌, 사람 그 자체를 찍는 것. <문인의 초상>에 실린 사진에서 문인들의 냄새가 아닌 사람 냄새가 나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 일 것이다.
사진은 오히려 찌꺼기 일 뿐 이라는 육명심 선생.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생생한 생명끼리의 부딪힘, 사람과 사람사이의 마음의 소통이라고 말하는 그의 강의는, 우리 삶에 새로운 생명력과 지혜를 불어넣어 줄 것이다. 눈이 아닌 마음으로 사진을 찍는 육명심 작가를 200회 북세미나에 모시며, 그 자리를 함께할 독자를 찾는다.

육명심의 문인의 초상 , 북세미나 200회 특집

일시 : 2007-07-20 (금) 19:00~21:00
장소 :  강남 교보타워 23층
강사 : 육명심
주관: 북세미나닷컴
주최: 교보문고, 열음사
신청난 : 육명심의 문인의 초상

(* 참석 독자에게 협찬사 도서를 한 권씩 증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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