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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웹1.0 | 2 ARTICLE FOUND

  1. 2007/02/13 웹 2.0 경제학?
  2. 2006/02/06 지금까지 알려진 웹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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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갑자기 홍순성 소장님께서 책 2권을 보내 주셨습니다.
"웹 2.0 경제학"이라는 책과 "블로그 세상을 바꾸다"라는 책입
니다. 열심히 읽었으니 뭔가를 남겨야 겠다는 생각에 먼저 읽게
된 웹 2.0 경제학에 대해 조금 얘기해 보려 합니다.

이 책을 접하기 전에 저는 웹 2.0이라는 것은 뭔가 정형화된 어떤 틀(web)을 의미하는 줄 알았습니다. (IT쪽에 일하고 있으면서도 참으로 제 자신이 너무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된...)
한마디로 신기술인줄 알았죠. ajax(ajaxe도 완전한 신기술인 아니지만)와 같은... 그런데 웹 2.0이라는거 그냥 주변에 널려있는 녀석이더라구요.

어제 10층을 올라가기 위해 계단을 이용했지만 오늘은 엘레베이터를 이용한다면 바로 그게
웹 2.0이 되는 순간이였던 거죠. 그만큼 접하기 쉬을 만큼 어느새 우리 옆에 와 있던것이구요.
하지만 웹 2.0이라는 놈을 정확히 뭐라고 정의할 수 없는 것은 지금도 같습니다. 단지 이런것
이라고 느낌이 올뿐이죠.

그럼 웹 2.0 경제학이라는 말은 어떻게 나오게 된 것일까? 라고 궁금해 하지 않을 수 없죠
현재 대표적인 웹 2.0이라는것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블로그죠. 블로그를 웹 2.0의 산물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니 그럼 블로그와 경제학은 또 어떠한 연관이 있을까요?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얻을수 있게된데 있지 않을까요? 몇몇 외국의 기업들은 이미 블로그의
파워를 알고 이를 이용해 수익에도 많은 보탬을 하는곳이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으로서는 애드센스 등이 있을수 있구요. 이렇듯  어느센가 블로그는 하나의 경제시장을 만들고 있었으며,
우리는 그 곳을 항상 드나들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런데 기인해서 경제학과도 연관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됐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나름대로 "아 이런거 어떨까?"라는 질문도
자신에게 던져보게 됐구요. 책에는 많은 부분들을 소개합니다.(블로그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
는 요즘이기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열심히 책장을 넘긴것 같습니다.)

이외에 아주 재미있는(저는 재미있었습니다.) 얘기들이 많이 등장하지만 이쯤에서 맺습니다.
제목에서 얘기하는 바를 설명(지극히 주관적인 ㅡㅡ;)드렸으니...
(두서 없이 써내려간점 이해해 주세요. ^^;)

이제 생각으로 이해를 한 시점이고 앞으로는 현실에서 이해를 해 보려 합니다. 블로그에 관심
이 있거나 혹은 블로그에 빠져 있지만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신다면 권해 드리고 싶네요.

읽고나면 뭔가 뚫린 느낌을 받게 되실거에요.

From 영민C




요즘 뒤늦게 웹2.0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열라라 하는데 서서히 이해가 될 것 같아서 예전에 봐 두었던 자료를 하나씩 정리합니다.
추가적으로 "시맨틱 웹" 이라는 책도 읽고 있는데 볼만 하더군요.

웹2.0이란 말은 ‘오라일리’사와 컴덱스쇼를 주최했던 ‘미디어라이브(MediaLive)’사가 2004년 초 IT관련 컨퍼런스 개최에 대한 아이디어를 협의하는 과정에서 생겨났으며, 오라일리사의 데일 도허티(Dale Dougherty) 부사장이 과거 닷컴 버블에서 살아남은 닷컴 기업들에서 발견되는 특별한 특징들을 다른 기업들과 대비하는 의미에서 웹2.0으로 명명하였다고 한다. 다시 말하면, 웹2.0이라는 말은 과거의 닷컴 버블과의 이별을 통해서 새로운 웹의 개념을 찾아보고 싶다는 희망과 기대의 의미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닷컴 버블에서 처절한 가치 폭락을 경험한 IT 종사자들에게는 최근 들어서 찾아오는 닷컴 부활 열기 속에서 새로운 가치를 대중들에게 주고, 그리고 스스로가 그러한 가치를 느끼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최근의 성공들이 과거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서는 과거와의 적절한 단절이 필요할 것이고, 웹2.0은 이런 필요에서 발생한 적절한 산물이라고 보여진다. 물론, 웹2.0의 가치를 폄하할 생각은 전혀 없다.

하지만, 불연속적인 의미의 웹2.0을 받아들이기에는 Web1.0(이런 개념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의 의미가 우리에게 모두 공유 되고 있는지 생각해보게 된다. Web의 근본적인 ‘공유’ 정신이 사라지고 있는 지금의 상황에서 사용자 중심의 조작과 공유를 근간으로 하는 웹2.0이 대두되는 현실은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가르침을 생각하게 한다.

자료출처 : 도대체 웹2.0 이란 무엇인가?

웹1.0은 사람의 노동력으로 움직인 웹이라면 웹2.0은 기계의 노동력으로 움직이는 웹이다.
웹2.0은 그동안 사람이 해야 했던 일들을 기계가 자동화 처리해주는 웹으로 사람이 정보 처리를 위해 낭비한 시간만큼 정보를 습득하고 공유하는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더욱 인간을 위한 웹'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