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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상에 만든 인간의 분신이 돈을 벌어주는 새로운 경제권의 탄생" 이라는 내용의 제 2법칙은 '인터넷 경제권'에서 사람들이 생계를 꾸려나갈 수 있게 되었음을 의미한다. 인터넷의 자신의 분신(=웹 사이트)을 만들어두면, 자신은 일을 하든 놀든 간에 자신의 분신이 인터넷에서 돈을 벌어주는 세계, 그런 삶의 방식이 가능해진 것이다.

그런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인터넷상에서 발휘할수 있는 재능과 행동력만 있으면 된다. 현실 사히에 의존하지 않아도, 인터넷상에 창조된 충분히 큰 경제권을 활용하여 생활할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웹진화론' 에서 발췌함

이런 의미가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결국 나의 분신이라고 하는 웹사이트가 돈을 벌어서 먹고 살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웹사이트에서는 광고를 통해서 수입을 올릴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검색 키워드 광고 및 애드센스와 같은 광고 유형으로 내가 일하지 않아도 정기적으로 먹고 살게 끔 하는 그런 서비스 웹 2.0 시대에는 나타나게 된다.(일하지 않는 것은 아니죠. 꾸준한 업데이트를 해야겠죠)

이 부분은 요즘 애드센스로 수입을 올리시는 분들에게는 감이 올 것입니다.

웹사이트 트랙픽 = 돈과 연관 가능
하기 때문인지 과거에 트랙픽이 많을때와 요즈음 많은 차이가 있어 보인다.

참고로 이책에서 이야기 하는 부분은 치프혁명이라는 것이다.

인터넷 세계의 3대법칙
  • 제1법칙 : 신의 시점에서 세계를 이해한다.
  • 제2법칙 : 인터넷상에 만든 인간의 분신이 돈을 벌어주는 새로운 경제권의 탄생
  • 제3법칙 : (=무한대)*(=무)=Something(의미 있는 존재), 또는 사라졌어야 할 가치의 집적
이 책은 치프혁명(Cheap Revolution)이라고 하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검색엔진등의 인프라가 무료 혹은 저렴해짐에 따라 생기는 현상으로 부터 시작해서 이로 인해 생기는 3대 조류(인터넷, 치프혁명, 오픈소스)의 서로간의 상승효과에 대해서 집중합니다. 이를테면 초기에 많은 사람들이 리눅스(오픈소스를 대표함)를 '위험한 소수 의견'으로 치부했지만 지금은 '시대의 상식'으로 받아들이는 것과 같은 현상들이나 불특정 다수에 대한 사업(인터넷 사업자와 고객의 관계)이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는 경우를 생각해 보면 3대 조류는 이제 대세가 되어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웹진화론' 에서 발췌





하루에 20불의 금액, 한달이면 600불 정도이다. 한국에서는 60만원이 채 못된다. 그런데 이 금액으로 한달을 충분히 살수 있는 나라가 참 많다는 것이다.
결국 애드센스는 개발도상국에서는 큰 축복이 될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애드센스는 달러나 유로화로 경제권이 구축되어 있다고 한다. 결국 영어권 중 생활비가 싼 개발도상국 사람들은 애드센스를 통해 상대적으로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이다.

'세계를 더욱 좋은 장소로 만든다' 혹은 '경제적 격차를 시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는 구글의 선언은 이를 두고 한 말이다.
선진국에서는 공급자 지옥으로 보이는 구조도, 개발도상국에서는 은혜인 것이다. 이 새로운 부의 분배 매커니즘이 영어권 개발도상국 사람들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막대하다.

'웹진화론' 책에서 발췌(158p)

요즘 국내에서 관심이 높은 애드센스에 대해서 다르게 생각을 해봤습니다. 많은 노력을 해도 하루 수입은 크게 늘지 않고 있더군요.처음보다는 많은 양이지만 그래도 사람의 욕심은 계속 바뀌네요.

이런 말은 다른 사람에게 하니 그럼 개발도상국에 가서 한국어로 블로그 운영하면 되겠다 하더군요. 글세 맞는 말 같기도 하죠. 구글은 새로운 고용을 창출해 주고 있는 기업인것은 맞나 봅니다.

어제 올린 '웹 2.0 문화 속의 '미래의 직업' 은?' 라는 속과 유사하게 바뀌어 가고 있나 봅니다.
한국에서도 구글 애드센스로 전업블로그를 희망하는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희망을 주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한번 다르게 생각해 본 하루였습니다.

내가 블로그를 해야만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