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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동물과 다를 수 밖에 없는 이유
동물과 다르게 인간만이 가진것은?

인간은 직립 동물이다. 거기에 덧붙여 인간은 생각하고, 사회를 이루고, 관계를 맺고, 결혼을 하면서 살아간다. 각 나라마다 문화가 있고 특색이 있어 사는 모습이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다. 그런 몇 가지를 알아봤다.

  • 인간만이 '지식욕' 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이해하려는 노력하며 그걸 즐긴다고 한다.

  • 인간만이 언어를 가지고 있다.
    동물과 달리 인간은 언어를 가지고 있어 대화를 나눌 수가 있다고 한다.

  • 인간만이 선과 악을 행할 수 있다.
    동물들은 그냥 본능대로 행동할 따름이다.

  • 인간만이 이성을 지니고 있다.
  • 인간만이 타인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봉사한다.


더 찾아 본다면 더 있을 듯 하다. 위 내용은 책의 자료를 정리 해봤다. (인간만이 갖고 있는 특징이 더  있다면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1. 인간만 웃을 수 있다.
사람의 입가에는 웃는 표정을 만드는 근육이 있다. 이 근육이 있어 웃을 수 있다. 사람의 얼굴은 표정을 나타내는 근육이 발달한 데 반해 원숭이나 개는 음식을 씹는 근육이 크게 발달해 있다. 어린 아이는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생긋생긋 잘 웃는다.

얼굴 근육을 섬세하게 조절해 웃음 지을 수 있는 동물은 인간뿐이다. 이유 2가지
  • 첫째, 인간의 얼굴에는 표정을 나타내는 표정근이 있다.
    원숭이나 개의 안면 근육은 인간만큼 섬세하게 조절되지 않아, 상대를 위협하는 단순한 표정을 지을 수 있다.

  • 둘째, 인간 이외에 동물은 웃음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을지도 모른다.
    웃음에 대한 감각을 있지만 얼굴 근육이 발달하지 않아 웃지 못할 수 있다
.
웃음의 비밀은 자신이 만족스러운 상태임을 상대에게 전달하기 위해 생겨놨으며, '자신은 괜찮다' 라는 신호이기도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옷을 입지 않으면 생활할 수 없는 동물은 인간뿐이다.
인간은 모피가 없어 옷을 입어야 한다. 인간은 몸집이 작고 체중에 비해 표면적이 넓은데도 몸을 보호할 모피가 없다. 아니 진화 과정에서 모피를 잃어버렸다고 한다.

포유류 중에서 모피가 없는 동물은 코끼리나 하마 정도다. 그들은 기본적으로 몸집이 커다랗다. 몸집이 큰 동물은 몸이 금방 따뜻해지므로 계속 체온을 방출해야 하기 때문에 모피는 방해가 된다. 실제로 코끼리는 몸을 식히기 위해 코로 물을 빨아 들여 자신의 몸에 뿌려 체온을 유지하고 하마는 수중에서 체온을 유지한다.


3. 파리와 인간은 유전적인 측면에서 비슷한 점이 많다.
인간의 유전자와 비슷해 종종 실험 대상이 된다. 수면 패턴도 인간과 유사하다. 24시간이 주기이며, 낮에도 외부의 자극이 없으면 쉽게 잠잘 수 있다. 어릴수록 수면 시간이 긴것도 인간과 똑같고, 수면이 부족하면 다음 날 오래자는 것도 인간과 똑같다. 또한 파리도 수면이 부족하면 활동 능력이 떨어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한국컴퓨터선교회


위 자료는 <착각하는 뇌> 책에서 발췌함.




신입 사원을 '선착순'으로 채용하는 기업은 일본에 있는 '주켄공업' 이라고 한다.


지면 광고나 구두로 신입사원 모집 공고가 나가면 가장 빨리 오는 사람이 임자다. 학벌이나 학교 성적,외국어 실력 따위는 필요 없다. 무시험 전형에다, 형식적인 면접에서 사장이 묻는 거라고는 고작 '언제부터 우리와 일할 수 있습니까? 이 한마디뿐이다.

이 회사는 신입 사원이 스스로 적성메 맞는 일을 찾을 때까지 1년이든 2년이든 기다려 준다. 사람은 누구나 잘할 수 있는 일이 한 가지는 있다는 게 그 이유다. 주켄공업의 신입사원은 완전히 백지 상태에서 회사 생활을 시작한다. 소속을 정하지 않고 1년간 설계,가공,총무,영업 등 모든 부서의 업무를 두루 경험한다. 그 경험을 토대로 자신이 하고 싶은 분야가 생겼을 때 비로소 시장과 진로를 의논한다. 회사에서 일률적으로 업무를 정해 주는 것이 아니라 직원의 결정에 회사가 따라 간다.

'웃음에 관한 특별보고서'발췌 (215p~216p)

사장은 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제도적인 장치 운영을 한다.
  • 첫번째, 직원들의 자유로운 의사 결정
  • 두번째, 자유로운 출퇴근 시간제

결국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도 직원들이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임하는 것은 '자신만의 일' 을 스스로 선택해서 하라고 한다.

만약 한국에서도 이런 곳이 있다면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직장을 가서 1~2년을 다니다 보면 다른 회사로 가야만 하는 것 아닌가 생각할 정도이다.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 회사에서는 정작 필요한 것을 버리고 있는 것 같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즐거움과 웃음' 을 제공 받을 수 있는 것은 결국 더 생산적이고 만병 통치약이 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 웃음 다이어트
  • 아토피를 웃음으로 치료
  • 웃음으로 암을 치료
  •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웃음이 있다.
  • 펀 경영
  • 학교에서 웃음 제공
  • 가난을 극복에 웃음

때론 직장 생활에 활력을 주는 것도 웃음이다. 특정한 부서에 가면 항상 웃으면서 일을 한다. 그럴 경우 더 생산적이고 즐겁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좋은 아이디어도 나오고 다른 이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솔선수범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약 그런 웃음을 만들려고 한다면 먼저 웃음을 제공하며 리더는 그런 웃음을 막지 말기를 바란다.





사진을 보다가 특히 웃은 얼굴은 보기에도 좋다. 스크랩 해서 올려 본다.




1. 먹기 전에는 꼭 1분씩 웃어라.

2. 아홉 가지 나쁜 습관(부정적인 사고, 후회와 집착, 근심과 걱정, 지나친 기대감, 누군가에게 이용당하고 있다는 느낌, 부정적인 상상, 위축감, 무료함,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버려라.

3.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을 적어놓은 ‘웃음 편성표’를 만들고, 그 방송을 보면서 실컷 웃는 등 일상생활에서 ‘웃는 습관’을 만들어라.

4. 당신이 여자이고 보통 키에 활동량이 충분하다면, 하루 1200kcal을 섭취하면서 체중을 줄일 수 있다. 이는 세끼 식사와 간식을 세 번 만들어 먹을 경우의 열량. 음식을 선택할 때 칼로리에 맞춰 전략을 세워라.

5. 한 번에 적게, 여러 번을 먹어라.

6. 운동을 몰아서 격렬하게 하는 것은 좋지 않다. 근육도 휴식시간을 주면서 단련해야 더욱 효과적이다.

7. 배가 고플 때 몸을 움직이면 식욕을 억제할 수 있다. 혼자 있을 때 할 수 있는 즐거운 체조를 익혀둬라.

북데일리가 소개한 남레보가 책에서 밝히는 웃음 다이어트 7계명은 이다.


웃음과 유보에 관한 보고서는  다양하다.
병원에서 환자들에게 웃음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직장에서도 임원분들에게는 유머를 가리키기도 한다.

웃는다면 살이 빠진다니 한번 해봐야 하겠다.






사람이 평생을 살면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웃고 살까? 궁금한 일이다.
즐겁게 사는 사람의 경우와 그렇지 않은 사람의 경우에는 많은 차이가 있겠지만 시간적인 분석은 의미가 있을 것 같다.
어린아이들이 하루에 평균 3-500번 정도를 웃는데 비해서 성인들은 하루에 7-10번 정도 웃는다고 한다. 성인이 되면서 웃음을 잃어가고 있는 것이다. 팍팍한 생활에 시달리면서 웃음을 잃어 가고 있는 것이다. 성인이 10번 정도 웃는데 걸리는 시간이 채 5분도 되질 않는다고 한다.
매일 5분 정도씩 웃는 다고 가정할 때 70년을 산다고 했을 때 웃는 시간은 88일 정도 밖에 되지 않는 것이다.
사람이 평균 TV를 보는데 허비하는 시간이 7년, 잠자는데 23년, 일하는데 26년, 근심 걱정을 하는데 7년 정도의 시간을 쓴다고 하니 웃는데 할애되는 시간은 참으로 적은 것이다. 성인도 나이가 들수록 그나마 웃음이 줄어든다. 50이 넘어서기 시작하면 웃는 시간이 하루에 2분도 채 안된 다고 하니 얼마나 삭막한 삶인가.
옛말에 ‘일소일소 일노일노(一笑一少 一怒一老)'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한번 웃으면 그만큼 젊어지고 하번 화를 내면 그만큼 늙는다는 말이다.
동양사람들은 웃음에 관한 한 야박했던 것 같다. ‘웃음이 헤프면 안 된다'라고 교육을 받기도 하지 않았는가! 하지만 현대 생활을 하는 우리들은 세계화시대를 살고 있다. 세계의 선진국 국민들은 우리보다 훨씬 잘 웃는고 많이 웃는다. 웃음은 분명히 긍정적인 사회 커뮤니케이션이다.
미소짓고 만나는 사람들과 인상을 굳게 하고 만나는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벽은 쉽게 상상이 될 것이다.
그래서 늘 웃는 모습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웃음 그 자체가 기가 막힌 커뮤니케이션이기 때문이다.
주변에 진짜로 웃지 않는 사람을 간혹 보게된다. 인상이 굳어져 있는 무표정한 사람들도 많다. 공중들이 모이는 장소에 가보면 사람들의 표정만 보아도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를 금새 느낄 수 있다.
선진국은 만나는 사람마다 자연스럽게 웃는 경우가 대다수인 반면에 후진국의 경우에는 그 반대의 현상을 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거리에서나 공공장소에서나 얼굴이 굳어져 있는 사람을 많이 보게 된다.
서로 만나면서 웃고 이야기하는 사회는 그 만큼 사회커뮤니케이션(social communication)이 활성화되어 있는 것을 의미하며 이러한 사회일수록 다툼은 적어지게 마련인 것이다.
항상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는 사회가 경쟁력이 높아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 일 것이다.
같은 동네에 살면서 마주쳐도 인사하지 않는 사회에서 당연히 다툼이 많아지고 삭막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이 우리가 만들어 내는 구조적인 문제인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동네에서든 아파트에서든지 간에 누구를 만나든지 먼저 인사하고 미소  짓는 노력을 해 보도록 하자. 밝고 명랑한 사회가 경쟁력이 있는 사회인 것이다.

자료출처 : 이영권박사 홈페이지

아침 일찍 방송전에 하루 몇십분씩 글을 써서 1년이면 책은 내신다고 하는 이영권 박사의 홈페이지는 일주에 한개씩 올라온 글귀는 잔잔한 감동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점수가 얼마나 되는지 한번 체크 해보시길 바랍니다.


행복 노하우
1. 운동은 몸과 마음의 행복을 가져온다
2. 우정은 최소 비용으로 행복해지는 길이다
3. 반려 동물은 행복의 메신저다
4. 억지로 웃는 것도 행복에 도움이 된다
5. 행복 유전자는 따로 있다

웃음은 전염이 된다고 한다. 오늘 하루도 웃을 수 있다면 또한 행복해 질 수 있을 것이다.

자료출처 : 중앙일보 여러분~행복은 셀프



웃는 사람은 실제적으로 웃지않는 사람보다 더 오래산다.
건강은 실제로 웃음의 양에 달렸 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제임스 월쉬 )

이런 명언도 있을 정도 웃음은 직장인에게 최고의 스트레스 해소 아닌가 싶다.

[펌]웃음의 효과




돈보다 웃음이 소중한 이유는 사람들은 웃으면서 살기 위해서 돈버는 것이지 돈벌기 위해서 웃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돈과 웃음 중에서 어떤 것이 목적이고 어떤 것이 수단인지 굳이 구분하라고 한다면, 돈은 수단이고 웃음이 목적이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고인이 된 김형곤씨가 사망 하루 전에 작성한 “온 국민이 웃다가 잠들게 하라” 제목의 글에서도 바로 이러한 관점의 이야기가 나와 있습니다. “세상에 웃는 것 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다. 우리 인간이 다른 동물에 비해 우월한 이유도 웃을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가 그렇게 돈을 벌려고 애쓰는 이유가 뭔가? 결국 웃고 살기 위해서가 아닌가 말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돈 버는 데 너무 신경을 쓴 나머지 웃지 못하고 산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

돈버는 것도 웃으면서 살기 위한 것이므로 웃음이 목적에 해당한다고 앞에서 얘기하였지만, 웃음은 건강하게 하는데 있어서는 효율적인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미국 인디애나 주의 어떤 병원에서 외래 환자들을 조사한 결과에서는, 하루 15초씩 웃으면 수명이 이틀 더 연장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하루 45분 웃으면 고혈압이나 스트레스 등 현대의 질병들이 치료될 수 있다고 UCLA 대학병원의 프리드박사가 발표한 적도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웃으며 살기 위해 돈을 번다" 이건희 외부필자   작성


"웃으며 살기 위해 돈을 번다" 라는 말은 별로 들어본적이 없는것 같다. 늘 돈버는 목적은 잘살기 위해서, 행복하기 위해서, 자식에게 좋은 것을 주기 위해서 너무 포괄적이었던 것 같다.

어떤가 여러분은 "웃으며 살기 위해 돈을 번다"  을 말을 어떻게 생각 하는가?


1.앞 교실 vs 뒷 교실 1탄(다 아는 유머)

한 선생이 지나가다가 떠드는 교실의 뒷문을 드르륵 열고 "조용히 해라!" 라고 소리지고 갔다.
잠시 후 이번에 그 교실이 앞문이 드르륵 열리더니 아까 그 선생이 들어오면서 말했다.

" 이 반은 조용하네?"


2. 앞 교실 vs 뒷 교실 2탄(새로 만든 유머)

한 선생이 지나가다가 교실의 뒷문을 드르륵 열고 들어와서는 책상 위에 올라가 장난치는 학생의 꿀밤을 때리고 나갔다.
그런데 조금 있다가 그 교실 앞문이 드르륵 열리면서 아까 그 선생이 다시 들어왔는데 꿀밤 맞은 학생이 여전히 책상 위에 있었다.
선생이 그 학생의 꿀밤을 또 때리면서 말했다.
"이 녀석이 어느새 남의 반 원정까지 왔네."


"웃음과유머 그비밀의 문을 열다" 에서 발췌.

최근 웃음과 유머에 대한 트랜드는 책을 통해서도 많이 좋아진것 같다. "웃음과유머"  이 책은 유머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또한 그런 방법을 설명하고 독자들에게도 유도 하고 있다.

늘 유머는 그냥 바라보고 끼와 재치라고 생각했던 것이 다르게 볼 수 있는 책이다.


고령화의 미래
어떤 사람이 타임머신을 타고 2050년에 가보았더니 버스,지하철에 경로석이 다 사라져버리고 없었다. "아! 우리나라의 인륜과 도덕이 드리더 땅에 떨어졌구나!" 하고 그가 탄식하자 길 가던 노인 한 분이 말했다.

"여보게, 죄다 늙은이들뿐인데 생뚱맞게 웬 경로석을 찾는가?"

(페이지 157)

"웃음과유머 그비밀의 문을 열다" 에서 발췌.

요즘 지하철을 타 보면 "고령화의 미래" 가 이해가 된다. 간혹 지하철을 타면서 느끼는 건데 왜 경로석을 문앞에 두었는지와 점점 늘어나는 노령인구가 있는 양쪽 사이드에 3석으로 가능 하겠는지다. 예로 부터 어르는 상석을 주었는데 뭐가 잘못 된 것인지 그냥 푸념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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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떨때 웃는다고 생각하나. 아마 남들이 실수를 하거나 자신이 하고 싶지만 얼굴팔려서 하지 못하는 말을 얼굴 뚜꺼운 친구가 대신 해 줄때 아닌가 싶다.
이런 이야기가 남보다 우월감이 있을 때와 남이 나 대신 해방감이 줄때 그렇다고 한다.

그런 두가지 유머를 소개 해 보겠다.



우월감편
공부에 취미 붙이게 하는 프로

방송국 PD가 자신이 맡은 프로그램이 시청률이 저조해서 노심초사하고 있는데 전화벨이 울렸다.
"네, 제가 그프로 담당 PD 입니다. 예? 제 프로그램 때문에 자녀분이 공부에 재미를 붙인다고요? 잘 됐군요. 이런 전화가 저희에게 힘을 준답니다. 그런데 어떤 내용이 학습의욕을 북돋았던가요? 옛? 저희 프로가 얼마나 재미었던지 공부에 흥미가 전혀 없던 애가 텔레비전을 보다가 꺼버리더니 책상으로 가 공부를 다 하더라구요?"
(페이지 35)

해방감 편
정치인을 사랑하는 모임

정사모(정치인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가 생겼다. 기자가 모임 운영자에게 물었다.
"정치인을 좋다는 사람 드물던데 특이하군요. 어떤 분들이 회원인가요?"

운영자 : "주로 교육자,종교인,재벌들입니다."
기자 : "회원 면면도 쟁쟁한데요. 도대체 정치인을 사랑하는 이유가 뭐죠?"

운영자 : "국민들 욕은 정치인들이 죄다 얻어먹는 덕분에 우리가 얼마나 편하지 몰라요."
(페이지 44)

"웃음과유머 그비밀의 문을 열다" 에서 발췌.


참고로..



사랑의 기운과 혼을 받아 응답하는 물

(너는 나를 괴롭게 해. 죽여 버리겠어)를 들려주었을 때의 물의 결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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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의 중요성을 알더라도 실행은 옮기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유머를 잘 활용하는 사람은 성과급도 높으며 또한 성공 할 수 있다는 것이다.

50편의 넘는 영화 출연, 할리우드를 주름잡는 8년, 백안관에서의 8년, 냉전의 승리, 스타워드 계획, 거침없고 논쟁을 몰고 다니던 아내, 자녀들과의 공개적인 불화, 알츠하이머병과 함께 찾아온 길고 긴 나락, 이 모든 것이 레이건을 수식하는 말이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그의 특징은 다름 아닌 유머였다.

유머와 유머를 통해 전달되는 모든것,즉 유쾌함,의도,겸손,사물을 내다보는 힘 등이 레이건 스타일을 규정하는 특징이었다.

웃음에 대해 연구하는 사람들은 웃음의 긍정적인 효과를 계량화할 수 있는 데이터로 정리했다. 크게 유쾌하게 웃을 때마다 3.5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또한 웃으면 격렬한 운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엔도르핀과 동일한 양의 엔도르핀이 분비된다고 한다. 게다가 웃음은 여러분의 육체적인 건강에만 좋은 게 아니라 경력에 있어서도 분명 보탬이 된다.

Hay/McBer 의 파비오 살라는 유머 연구를 통해서 대기업 임원 60명을 인터뷰 하고 유머 사용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 했다.
유머 사용을 세개의 범주로 진행 했다. 성과급,동료들과의 평가,적성 테스트 결과
유머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이 가장 높은 성과급을 받고 동료들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테스트에서도 최고의 성적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시간당 얼마나 많은 유머를 가질까?
탁월한 평가를 받는 임원 : 17.8번 , 보통임원 : 7.5번
유머 감각을 지닌 사람은 승진도 빠르며 돈도 더 잘 번다. 유머 감감은 바로 자신감과 안정감을 드러내는 몸짓이다.


4살짜리 아동은 하루 평균 400번 정도 웃거나 미소를 짓는다. 그러나 35세에 이르면 그 수치가 뚝 떨어져 하루에 겨우 15번 웃는다.

유머의 감각을 익히려면 "자기를 낮춰라" 라고 한다. 유머의 소재로 써도 괜찮을 딱 한 명의 사람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여러분 자신"이다. 자기 자신을 낮추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 불가결한 요소이다.

남을 비웃거나 핀잔을 통해서 웃기기 보다는 자신을 낮춰서 유머를 줄 수 있기를 바란다. 대표적인 사람은 다름 아닌 "로널드 레이건" 아닌가 싶다.


"성공하는 리더는 이렇게 말한다" 에서 발췌(유머의 중요성에서 p92~94)


추가적으로 예전에 소개한 "유쾌한 유머" 책 한번 참고 바란다. 그외 유머,웃음 이라는 키워드를 통해서 소개 된 책들도 있다.






2005년도 책을 읽게 되면서 실천을 하게 되고 많은 애 아빠 분들에게 권해주는 것이 있다.

"팩토리얼 파워" 와 "웃음의 기술" 이다.

두권의 책을 읽으면서 느낀 부분을 실천하게 되는데 지나고 나면 정말 잘했다고 생각 된다.

하나는 퇴근 후 집에 가서 초인종을 힘차게 누른 후 첫번째 반겨 주는 혜민이와 하이파이브 및 얼싸안는다. 그리고 틈나는 대로 혜민이와 부둥켜 앉고 장난 친다. 그리고 잠자기 전에 빠샤,하이파이브 등으로 마무리 한다.
이런 것이 아이들에게는 관심이라고 하더군요.
가끔 늦게까지 작업을 하게 되면 전화로도 하게 되더군요.(흐흐ㅡ,...)

다른 하나는 환하게 웃는 것이다. 늘 회사나 다른 업무에 시달려서 웃기 보다는 울상, 찌푸림 등으로 살아가게 되는데 웃어야 하는데 어떻게 웃는지 웃는 근육을 만들라고 하는데 이런 모든 것이 인간관계 및 가족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

위 내용들을 실천 하는 것이 어려운 부분이 아닌데 제가 만나서 이야기 해 본 많은 아빠들이 그렇게 못하고 있더군요.
그럴때 마다 2권의 책을 추천해 드리고 있습니다.

아래 두개의 그림은 물의 결정체를 사랑과 미움에 따른 변화 차이입니다. 결국 인간에게 많은 수분이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변화가 되고 그에 따른 내부 변화도 이와 같을 거라 생각 한다면 웃고, 즐겁게, 긍정적으로 변화는 우리에게 많은 변화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오늘도 업체 분하고 이야기 하던중 책이야기 했네요..)







참고 자료 : "사랑과 미움에 따른 물의 결정체"


새해 아침부터 웃는 이야기 부터 하죠. 웃음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주지는 않는다.

중앙일보 [분수대]웃음보 기사 발췌,,,

웃음이 건강에 좋다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얘기지만 사실 비웃음도 웃음 못지않다. 이를 간파하고 있는 사람이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다. 부시 대통령은 이라크 전쟁 당시 한 기자가 꼬치꼬치 캐묻자 "라디오에나 맞는 얼굴"이라고 비웃어 그를 침묵시켰다. 기자야 아드레날린 분비로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혈압이 상승했겠지만 부시 대통령은 엔도르핀이 마구 솟구쳐 행복해졌을 게 분명하다. 멀리 미국 얘기를 들먹일 것도 없다. 술자리에서 직장 상사를 씹어대야 술 맛이 더 나는 것만 봐도 비웃음이 건강에 해롭지 않음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인간은 또한 억지로 웃을 수 있는 동물이다. 흔히 자리에 외국인이나 지위 높은 사람이 끼면 웃음이 많아지지 않는가. 외국인이 입을 열면 여기저기서 "까르르" 웃음이 터져 나오고 높은 사람의 썰렁한 농담 한마디에도 박장대소가 터진다. 대뇌가 '알아들은 것처럼 웃어라' 또는 '안 웃으면 윗사람에게 찍힌다'고 웃음 중추에 명령한 결과다. 이런 억지웃음도 건강에 득이 된다. 혼자 눈을 멀뚱멀뚱 뜨고 있어 실력이 탄로나거나 상사에게 불경죄를 저지르는 것보다 훨씬 정신건강에 좋지 않겠나 말이다(사회.직장생활에도 유익함은 물론이다). 인도의 마단 카타리아 박사 같은 이들은 억지웃음을 정신치료에 응용한 웃음클럽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웃음에 관한 책들을 몇권 소개 드리죠.
웃음의 기술,팩토리얼 파워,따뜻한 카리스마,카네기 인간관계론... 대부분 웃음에 대한 부분을 강조한 책들이다.

환한 웃음은 자신에게도 긍정적인 생각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해주며 결국 대인관계도 원활 해지는 효과를 가질 수 있다.

웃음도 그냥 피잇 웃는 웃음이 아니라 환하게 웃도록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