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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옵티미스트 | 3 ARTICLE FOUND

  1. 2007/01/30 옵티미스트 (4)
  2. 2006/10/26 옵티미스트 행동이란
  3. 2006/10/25 가마솥 개구리 인생 (2)

옵티미스트

분류없음 2007/01/30 16:49

예전 들었던 세미나 내용과 관련글을 적은 것인데 정리해서 올려 봅니다.

커다란 똥에 빠져 있다고 생각 합시다. 그곳에서 계속해서 똥이 쌓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절망적인 사람 : 이제 똥 냄새 맡다가 죽겠구나
긍정적인 사람 : 똥도 맡다 보면 어느 순간이 지나면 없어질 것이다. 그렇다면 이것도 익숙해 지니 큰 상관이 없다.
옵티미스트 한 사람 : 어른 삽을 가지고 이 똥을 다 치고 나가겠다.


지금까지 우린 긍정적인 사람에 대해서 매우 좋게 생각했다. 근데 이 책 옵티미스트에서는 단지 긍정적이다고 생각해서 좋아지는것은 아니라고 지적한다. 그것을 행동으로 옮겨야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하는것이다.

옵티미스트
채정호 지



바쁜 사람일수록 연락하기도 힘들고 기껏 잡은 약속시간에도 늦기 일쑤입니다. 오랜만에 전화한 친구에게도 "요즘 너무 바빠서 ...." , "언제 한번 만나자...." 라는 인사 아닌 인사말로 전화를 끊습니다. 스스로 성공했다는 사람일수록 빡빡한 일정이 적힌 다이어리를 들고 하루종일 종종걸음칩니다. 일명 '성공 다이어리' 를 들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그들을 말 그대로 일에 치여 삽니다.

이렇게 자신을 돌이켜볼 여유도 없이 일에 치여 사는 사람은 천천히 뜨거워지는 가마솥의 개구리 같습니다. 뜨거운 물에 개구리를 넣으면 개구리는 죽을 힘을 다해 뛰어나갑니다. 그러나 찬물에 개구리를 넣고 물을 10분에 0.5'C 씩 서서히 가열하면 개구리는 뜨거워지는 것을 못 느낀다고 합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개구리는 삶아지는 것이지요. 우리의 삶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러다 보면 언젠가 성공하겠지...' 하면서 정신없이 바쁘게 살지만 어느 순간 허망한 현실과 마주하게 됩니다.

휴테크 성공한 발췌 (134P)

이 글은 요즈음 직장인의 인생을 보는 것 같습니다. 성공 다이어리(=플랭크린 플래너)  하나씩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틈틈히 메모도 하고 주간/월간 일정을 짜면서 살죠. 저도 그렇습니다.
그러다가 보면 올해/내년에는 달라지겠지 하면서 살아가는데 달라진 것은 해가 지난 성공다이어리를 가지고 다니는 것 뿐이더군요. 왜 그럴지 모르겠지만 직장인이라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별 다른 게 없군요.

이렇게 생각하니 무지 슬프군요. 얼마전 채정호님 책인 '옵티미스트' 라는 북세미나 참고해서 들었습니다. 강사님이 이런 분류의 사람들에게 진정한 옵티미스트를 제공하고자 책을 집필 했다고 하더군요.

하루를 사는데 긍정적으로 살고 또한 그것을 행동 할 수 있도록 해야만 한다고 하더군요.
예을 들어서 긍정적일 뿐과 그것을 진심으로 행동을 하는 것은 다르다고요. 그래야만 자신도 즐겁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하더군요.

저도 진정한 '옵티미스트' 되고자 합니다. 생각을 다시 한번 바꿔야 겠습니다.



얼마전 '옵티미스트' 북세미나에서 들은 내용을 정리해봅니다.

커다란 똥에 빠져 있다고 생각 합시다. 그곳에서 계속해서 똥이 쌓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절망적인 사람 : 이제 똥 냄새 맡다가 죽겠구나
긍정적인 사람 : 똥도 맡다 보면 어느 순간이 지나면 없어질 것이다. 그렇다면 이것도 익숙해 지니 큰 상관이 없다.
옵티미스트 한 사람 : 어른 삽을 가지고 이 똥을 다 치고 나가겠다.

긍정적이고 또한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 앞으로 살 수 있을 것이다.

아침부터 똥 이야기네요. 죄송.

옵티미스트
채정호 지음/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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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사람일수록 연락하기도 힘들고 기껏 잡은 약속시간에도 늦기 일쑤입니다. 오랜만에 전화한 친구에게도 "요즘 너무 바빠서 ...." , "언제 한번 만나자...." 라는 인사 아닌 인사말로 전화를 끊습니다. 스스로 성공했다는 사람일수록 빡빡한 일정이 적힌 다이어리를 들고 하루종일 종종걸음칩니다. 일명 '성공 다이어리' 를 들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그들을 말 그대로 일에 치여 삽니다.

이렇게 자신을 돌이켜볼 여유도 없이 일에 치여 사는 사람은 천천히 뜨거워지는 가마솥의 개구리 같습니다. 뜨거운 물에 개구리를 넣으면 개구리는 죽을 힘을 다해 뛰어나갑니다. 그러나 찬물에 개구리를 넣고 물을 10분에 0.5'C 씩 서서히 가열하면 개구리는 뜨거워지는 것을 못 느낀다고 합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개구리는 삶아지는 것이지요. 우리의 삶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러다 보면 언젠가 성공하겠지...' 하면서 정신없이 바쁘게 살지만 어느 순간 허망한 현실과 마주하게 됩니다.

휴테크 성공한 발췌 (134P)

이 글은 요즈음 직장인의 인생을 보는 것 같습니다. 성공 다이어리(=플랭크린 플래너)  하나씩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틈틈히 메모도 하고 주간/월간 일정을 짜면서 살죠. 저도 그렇습니다.
그러다가 보면 올해/내년에는 달라지겠지 하면서 살아가는데 달라진 것은 해가 지난 성공다이어리를 가지고 다니는 것 뿐이더군요. 왜 그럴지 모르겠지만 직장인이라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별 다른 게 없군요.

이렇게 생각하니 무지 슬프군요. 얼마전 채정호님 책인 '옵티미스트' 라는 북세미나 참고해서 들었습니다. 강사님이 이런 분류의 사람들에게 진정한 옵티미스트를 제공하고자 책을 집필 했다고 하더군요.

하루를 사는데 긍정적으로 살고 또한 그것을 행동 할 수 있도록 해야만 한다고 하더군요.
예을 들어서 긍정적일 뿐과 그것을 진심으로 행동을 하는 것은 다르다고요. 그래야만 자신도 즐겁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하더군요.

저도 진정한 '옵티미스트' 되고자 합니다. 생각을 다시 한번 바꿔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