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감 강한 사람이 조직의 도전 정신을 없애고 팀원을 무능하게 만든다(?)이게 무슨 소리란 말인가. 무릇 조직에서 ‘책임감 강하다’는 사람은 플러스의 요인이 아니었던가. 책임감 강하다는 말을 듣고 자부심을 갖고 있던 사람들에겐 아리송하고 커다란 충격이 아닐수 없다.
혼자서 말없이 모든 책임을 떠안고 고민하는 리더, 뒷짐만 지고 지켜보는 부하직원들, 최선을 다했지만 다른 사람들때문에 실패했다고 불평하는 팀장, 실패의 악순환에 빠져 새로운 일을 맡는 것을 두려워 하는 팀원, 비전을 제시했지만 조직이 꿈쩍도 하지 않는다고 고민에 빠진 사장, 리더의 오락가락하는 행동에 불안해 하는 사람들, 이 모든것이 책임감 중독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도전적이지 못하고 스스로 움직이지 않는 조직과 팀원을 어찌해야 할 지 몰라 난감해 하는 리더나, 부하직원의 의견을 들으려고도 하지 않고 묵살해버리는 리더 때문에 마음의 문을 굳게 담고 있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가 CEO이거나 팀장이거나 또 직업이 회사원이건, 컨설턴트이건, 의사·변호사·연구원·대학생이건, 누구라도 상관없다. 이젠 혼자 잘나서는 살 수 없는 세상이다.
자료출처 : 파이낸셜뉴스 "책임감 강한 사람이 조직을 망친다"
혼자서 말없이 모든 책임을 떠안고 고민하는 리더, 뒷짐만 지고 지켜보는 부하직원들, 최선을 다했지만 다른 사람들때문에 실패했다고 불평하는 팀장, 실패의 악순환에 빠져 새로운 일을 맡는 것을 두려워 하는 팀원, 비전을 제시했지만 조직이 꿈쩍도 하지 않는다고 고민에 빠진 사장, 리더의 오락가락하는 행동에 불안해 하는 사람들, 이 모든것이 책임감 중독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도전적이지 못하고 스스로 움직이지 않는 조직과 팀원을 어찌해야 할 지 몰라 난감해 하는 리더나, 부하직원의 의견을 들으려고도 하지 않고 묵살해버리는 리더 때문에 마음의 문을 굳게 담고 있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가 CEO이거나 팀장이거나 또 직업이 회사원이건, 컨설턴트이건, 의사·변호사·연구원·대학생이건, 누구라도 상관없다. 이젠 혼자 잘나서는 살 수 없는 세상이다.
자료출처 : 파이낸셜뉴스 "책임감 강한 사람이 조직을 망친다"
얼마전 참여한 북세미나에서 찍은 사진과 간단한 동영상자료 볼 수 있습니다.
과거의 영웅적인 전통적 리더십은 모든 책임을 혼자 짊어지려 하고, 감당하기 힘든 책임을 떠맡으려 하는 특징이 있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게다가 책임을 떠맡으면서 다른 사람과 솔직하게 대화도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이렇게 혼자 생각합니다. "주변의 사람들은 무기력하게 팔짱만 끼고 있다. 지금 이 일은 아주 어려운 일이다. 나는 영웅적인 리더가 되어야 한다. 내가 최선을 다할 것이기 때문에 일을 완벽하게 처리하지 못하더라도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이래서는 팔로어의 참여를 이끌어 내기 힘들고 혼자 분투하다 쓰러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바람직한 리더십은 책임을 혼자서 나누지 않고, 대화를 통해 나눕니다. 그리고 능력에 맞지 않게 무조건 '영웅적'으로 책임을 떠맡지 않고, 능력에 맞게 책임을 나눕니다. 또 성과를 혼자서 자기식대로 검토하는 것이 아니라, 성과를 공개적으로 검토합니다.
자료출처 : 예병일경제노트 "영웅적인 전통적 리더십과 책임을 나누는 새로운 리더십"
그들은 이렇게 혼자 생각합니다. "주변의 사람들은 무기력하게 팔짱만 끼고 있다. 지금 이 일은 아주 어려운 일이다. 나는 영웅적인 리더가 되어야 한다. 내가 최선을 다할 것이기 때문에 일을 완벽하게 처리하지 못하더라도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이래서는 팔로어의 참여를 이끌어 내기 힘들고 혼자 분투하다 쓰러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바람직한 리더십은 책임을 혼자서 나누지 않고, 대화를 통해 나눕니다. 그리고 능력에 맞지 않게 무조건 '영웅적'으로 책임을 떠맡지 않고, 능력에 맞게 책임을 나눕니다. 또 성과를 혼자서 자기식대로 검토하는 것이 아니라, 성과를 공개적으로 검토합니다.
자료출처 : 예병일경제노트 "영웅적인 전통적 리더십과 책임을 나누는 새로운 리더십"
"책임을 떠맡지 않고 능력에 맞게 책임을 나눈다" 이런 말은 정말 많이 들어 보지 못한 것 같네요. 늘 책임을 지고 그에 대해서 처리를 했던 것이 전부였는데 다시 한번 생각해 볼일 이군요.
'책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낸시 랭의 비키니 입은 현대 미술 (2) | 2006/06/01 |
|---|---|
| 엔터테인먼트 경제학 (0) | 2006/06/01 |
| 책임감 강한 사람이 조직을 망친다 (0) | 2006/05/31 |
| 아산의 이순신의 신도비를 정조의 지시... (0) | 2006/05/30 |
| 박제가,이덕무,유득공,이서구 등 사가서인들 (3) | 2006/05/29 |
| 역사 소설 "정약용 살인 사건" (re~) (4) | 2006/05/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