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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정호라고 하면 사진을 찍고자 하는분들은 한번쯤 들어봤을 겁니다. 전라도 정읍에 위치한 호수로 근처 임실군등 3개군이 위치한 매우 큰 호수이다.

근처 국사봉에서 바로본 옥정호는 매우 감동스러운 사진을 볼 수 있다. 곧 준비해서 올리도록 하겠다.

플로라 펜션은 국사봉과는 좀 거리가 있지만 옥정호를 바로볼 수 있는 유일한 펜션중에 하나일 것이다. 지나가다 보면 어쩜 저런곳에 펜션이 있을 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한번쯤 가서 보고 싶은 곳이다.

아래 사진은 플로라펜션 사장님으로 플로라 펜션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현재 플로라 펜션은 방이 총 4개인데 각 방이 엄청나게 크다. 필자가 묶은 방은 가장 작은 방인데 24평이다. 가격은 주말인데 7만원이라고 보면 된다. 아마 강원도나 경기도 근처 펜션을 이용해 본 분이라면 그정도 가격대면 평일 가격이고 평수도 10평 이하일것이다.

내부 시설과 외부 시설도 어디 뒤지지 않는데 이유인즉 여러펜션을 돌아다녀봐도 매우좁고 가격이 비싸다는 것을 알고 본인이 직접 하게 되면 이렇게 크고 가격도 저렴하게 하겠다고 하셔서 플로라 펜션 가격정책은 매우 저렴하다.


플로라 펜션 홈페이지 : http://www.pensionflora.com/
  • 성수기 :7월15일~8월15 , 10월14일~11월11
  • 휴일 : 금,토 ,공휴일
  • 펜션 요금과 약도는 하단 사진 참조







하얀눈이 눈덮여 있는 곳을 가보고 싶은 것은 저만의 생각이 아닐 것입니다. 그걸 사진담아 온다면  또한 기분이 좋겠죠. 한국에서도 그런 곳을 갈 수 있는 곳이 있더군요. 그건 바로 1500미터 고지에 있는 곤돌라 여행입니다.

얼마전 중앙일보 기사에서도 소개 되었기에 저도 한번 소개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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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 곤돌라(드래곤피크) 이용 요금 : 대인 12,000원,소인 8,000원
                                                  (가격이 가물 가물 한데요)
곤돌라 탑승장 (033) 335-5757 (구내번호 7380)
해발 1,458m의 드레곤피크까지 17분동안의 하늘여행을 하기 위해 출발하는 곳

여러 사진이 있으니 >> 클릭해서 살펴 보시길 바랍니다.

용평 드래곤피크를 가려고 하면 곤돌라를 타고 10~15분 정도 올라간다. 거의 일직선으로 올라가며, 중간중간 스키를 타고 내려오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하얗게 눈덮인 산을 보면서 올라가는 느낌은 매우 즐겁다. 일반적으로 스키나 보드를 타러 올라가는 것도 있지만 관광용으로 따로 요금을 받는다. 그런 사람들도 적잖게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정상에 올라 가면 그곳에서 조금 더 걸어갈 수 있게 산책로가 있는데 10분정도 더 산으로 올라가는데 넓게 펼쳐진 산능선이 아주 매혹적일 것이며 주변에 산들을 한눈에 볼 수 있을 것이다.

사진을 찍고자 하는 분들이나 가족들과 산정상에 올라가고자 하는 분들,특히 눈덮힌 산정상에서 길게펼쳐진 산능선을 보고자 하는분들에게 최고라고 생각 한다.
특히 대관령 목장도 한눈에 볼 수 있다.

근처 삼양 대관령 목장과 구 대관령휴게소에 있는 양떼목장도 구경할 만하고요. 식사는 오대산에 있는 산채 정식은 강추 입니다.
예전 자료 : (눈 덮인 겨울 여행 코스, 강원도 양양, 캐디스펜션 (1박 2일))

숙박은 용평쪽도 좋고요. 평창에 금당롯지, 양양에 캐디스를 전 이용을 합니다. 우측 검색에서찾아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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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리조트 약도



주변 관광지 :  삼양 대관령 목장과 양떼목장 두곳이 근처에 있으며 가족들과 같이 볼 수 있다.

삼양 대관령목장
누구나 한번씩은 꿈꾸어보는 낭만적인 사라의 장소인 대관령 삼양목장은 동양에서 가장 큰 목장으로 알려져 있으며 가을동화, 태극기 휘날리며의 촬영 장소로도 유명합니다.

- 소요시간 : 25분
- 코스 : 용평 → 하이랜드(횡계) 옆 교량 지나 오른쪽 샛길로 5m에서 좌회전 →
굴다리 나와 비포장도로 7km
- 입장료 5,000원
- 문의 : 033-336-0885

얼마전 찍은 양떼목장 사진
강원도 양떼 목장, 하얀 눈밭이네요.

용평리조트가 자리잡은 발왕산(1459m)은 겨울 산행 코스로 정평이 나 있다. 스키장 정상에 서면 황병산.설악산.오대산.계방산.노추산.두타산 등 준수한 봉우리가 한눈에 들어온다. 동남아에서 온 관광객들도 많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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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코스
=리조트 안의 드래곤플라자에서 곤돌라 탑승→ 스키장 정상인 드래곤피크(1458m) 당도→발왕산 정상(드래곤피크~정상 구간은 700m 거리)→드래곤피크→'레인보우 파라다이스' 슬로프 오른편 가장자리 따라 하산 시작→안전 철조망이 개방돼 있는 구간에서 산길 진행→골드 슬로프 정상(1127m)→ '골드 환타스틱' 슬로프 우측 가장자리 따라 50m 진행하다 '철쭉오름 쉼터' 이정표 보고 산길 진입→ 산책로 약수터→버치힐 콘도 .

특징 및 소요 시간=눈 내린 직후엔 산비탈 구간에서 길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니 주의. 보통 때는 산행 흔적이 뚜렷하다. 두 시간가량 걸린다.

곤돌라 정보=8인승이며, 3.7㎞를 20분간 이동한다. 탑승권은 편도 없이 왕복권만 있으며 어른 1만2000원, 어린이(초등학생) 8000원. 운행 시간은 오전 8시30분~오후 4시. 콘도 투숙객은 객실당 6명까지 20% 할인.

스키장 정상 편의시설=스낵 코너, 한식당, 양식당. 국내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다는 스타벅스도 영업 중.

주소 및 전화번호=강원도 평창군 도암면 용산리 130. 033-335-5757.

중앙일보 자료출처 : [week&CoverStory] 베스트3 - 구름 위 산책




겨울은 역시 하얀 눈을 덮인 것을 원하게겠죠. 근데 교통은 어렵지 않아서 쉽게 갈 수 있어야 하고요. 눈이 무릅까지 온다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다른 나라에 온것 같은 느낌 그런 펜션이 있더군요. 제가 몇년 동안 가는 곳인데 강원도에 눈이 많이 왔다고 하면 바로 출발하게 됩니다.

여행 코스 정보 :  하조대 명승지,물치항,오대산 국립공원

서울에서 캐디스 까지 약 4~5시간 걸립니다. 전 아침 7시 정도 떠나면 강원도 양양에는 12시 정도 도착 합니다. 그럼 가까운 바닷가에서 바다바람도 쐬고 근처 바닷가에 내려 갑니다.

1일 : 서울->하조대명승지->물치항->캐디스
2일 : 캐디스 -> 진부 IC 빠져나와 오대산 국립공원 산채 정식(점심 식사) -> 서울
(혜민엄마 강추. 2일째 하조대 명승지 해돋이를 보는 것도 좋습니다. 부지런하시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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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대산 산채비빕밥은 큰 한상이 나와서 산해진비 산채가 나와서 배부르게 해 줍니다.
하조대명승지는 양양을 지나가도 많은 분들이 모르더군요. 한번 가 보시길 바랍니다. 만족 하실 겁니다.

식당 정보 : 오대산 식당
오대산 월정사 입구 식당촌은 산채요리로 유명한 곳. 그 중 오대산식당은 20년을 넘게 산채요리만 전문으로 내놓는 식당이다. 오대산 일대의 산채요리의 ‘원조’라고 자타가 공인하는 데는 씹을수록 입 안에 산나물 향기가 배어나는 각별한 맛 때문이다
( 033-332-6888, 09:00∼21:00, 연중무휴,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산채정식 1만3000원, 산채비빔밥 6000원, 산나물 1만3000원, 신용카드 가능 )


펜션 예약 정보 : 우리펜션 캐디스 쳐 보시길 바랍니다.


옆 흐르는 강물이 얻어 붙어서 얼음썰매를 혜민이와 엄마랑 같이 탔던 사진입니다.


영차 영차,, 너무 좋다. 혜민이는 힘들겠네










눈덮인 캐디스 펜션



캐디스에서 나오는데 노루(이름 맞는지?) 얼른 나와서 한장 찍었죠.




양에 있는 하조대 명승지입니다. 아침 해뜨는 곳이 아주 멋있다고 하는데 여러번 갔지만 한번도 못 봤네요. 낮에 가도 정말 멋있는 곳이죠.









캐디스 펜션 약도 :





여행을 따로 가이드 해 주는 친구들이 있다면 모를까 가족이 여행 가다 보면 난해 한것이 많다. 그때 책 한두권이 알려주는 정보는 유용하다.

  1. 노출의 모든 것
    사진을 찍다 보니 배경좋고 다 좋은데 찍고나서 보니 노출 문제 때문에 어려움이 종종 겪는다, 어디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
  2. 대한민국 베스트 촬영지 55
    (얼마전 구매 한 후 지난 주 거제도와 순천만 등 전라도 여행을 했다.)
  3. 내 생애 가장 행복한 여행
    여행 고수 15인이 선택한 전국 45곳에 관련 된 내용이다. 고속도로를 가는 것 보다는 전라도는 국도를 타고 간다면 더 좋은 여행지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요즘 들어서 섬진강 주변 여행이 가보고 싶다. 친구들끼리 가는 여행과 가족들과 가는 것은 다르다.
  4. 게으른 산행
    올 해 부터 등산을 시작했다. 그러면서 좋은 점은 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것이 멋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내 건강도 지킬 수 있다는 것인데 아직 북한산 말고는 다른 곳은 간적이 많지 않다 보니 천천히 준비 하련다.
그외 전라도 관련 여행책을 구매하려고 준비중이다. 어떤 책이 좋을지 찾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 걷어서 하는 여행, 전라도 여행, 섬 여행 등이 어떨지 궁금하다. 내년에는 그런 여행을 준비 하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