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정호라고 하면 사진을 찍고자 하는분들은 한번쯤 들어봤을 겁니다. 전라도 정읍에 위치한 호수로 근처 임실군등 3개군이 위치한 매우 큰 호수이다.
근처 국사봉에서 바로본 옥정호는 매우 감동스러운 사진을 볼 수 있다. 곧 준비해서 올리도록 하겠다.
플로라 펜션은 국사봉과는 좀 거리가 있지만 옥정호를 바로볼 수 있는 유일한 펜션중에 하나일 것이다. 지나가다 보면 어쩜 저런곳에 펜션이 있을 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한번쯤 가서 보고 싶은 곳이다.
아래 사진은 플로라펜션 사장님으로 플로라 펜션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현재 플로라 펜션은 방이 총 4개인데 각 방이 엄청나게 크다. 필자가 묶은 방은 가장 작은 방인데 24평이다. 가격은 주말인데 7만원이라고 보면 된다. 아마 강원도나 경기도 근처 펜션을 이용해 본 분이라면 그정도 가격대면 평일 가격이고 평수도 10평 이하일것이다.
내부 시설과 외부 시설도 어디 뒤지지 않는데 이유인즉 여러펜션을 돌아다녀봐도 매우좁고 가격이 비싸다는 것을 알고 본인이 직접 하게 되면 이렇게 크고 가격도 저렴하게 하겠다고 하셔서 플로라 펜션 가격정책은 매우 저렴하다.
용평 곤돌라(드래곤피크) 이용 요금 : 대인 12,000원,소인 8,000원 (가격이 가물 가물 한데요) 곤돌라 탑승장 (033) 335-5757(구내번호 7380) 해발 1,458m의 드레곤피크까지 17분동안의 하늘여행을 하기 위해 출발하는 곳
여러 사진이 있으니 >> 클릭해서 살펴 보시길 바랍니다.
용평 드래곤피크를 가려고 하면 곤돌라를 타고 10~15분 정도 올라간다. 거의 일직선으로 올라가며, 중간중간 스키를 타고 내려오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하얗게 눈덮인 산을 보면서 올라가는 느낌은 매우 즐겁다. 일반적으로 스키나 보드를 타러 올라가는 것도 있지만 관광용으로 따로 요금을 받는다. 그런 사람들도 적잖게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정상에 올라 가면 그곳에서 조금 더 걸어갈 수 있게 산책로가 있는데 10분정도 더 산으로 올라가는데 넓게 펼쳐진 산능선이 아주 매혹적일 것이며 주변에 산들을 한눈에 볼 수 있을 것이다.
사진을 찍고자 하는 분들이나 가족들과 산정상에 올라가고자 하는 분들,특히 눈덮힌 산정상에서 길게펼쳐진 산능선을 보고자 하는분들에게 최고라고 생각 한다. 특히 대관령 목장도 한눈에 볼 수 있다.
겨울은 역시 하얀 눈을 덮인 것을 원하게겠죠. 근데 교통은 어렵지 않아서 쉽게 갈 수 있어야 하고요. 눈이 무릅까지 온다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다른 나라에 온것 같은 느낌 그런 펜션이 있더군요. 제가 몇년 동안 가는 곳인데 강원도에 눈이 많이 왔다고 하면 바로 출발하게 됩니다.
여행 코스 정보 : 하조대 명승지,물치항,오대산 국립공원
서울에서 캐디스 까지 약 4~5시간 걸립니다. 전 아침 7시 정도 떠나면 강원도 양양에는 12시 정도 도착 합니다. 그럼 가까운 바닷가에서 바다바람도 쐬고 근처 바닷가에 내려 갑니다.
1일 : 서울->하조대명승지->물치항->캐디스 2일 : 캐디스 -> 진부 IC 빠져나와 오대산 국립공원 산채 정식(점심 식사) -> 서울 (혜민엄마 강추. 2일째 하조대 명승지 해돋이를 보는 것도 좋습니다. 부지런하시면 말이죠)
특히 오대산 산채비빕밥은 큰 한상이 나와서 산해진비 산채가 나와서 배부르게 해 줍니다. 하조대명승지는 양양을 지나가도 많은 분들이 모르더군요. 한번 가 보시길 바랍니다. 만족 하실 겁니다.
식당 정보 : 오대산 식당 오대산 월정사 입구 식당촌은 산채요리로 유명한 곳. 그 중 오대산식당은 20년을 넘게 산채요리만 전문으로 내놓는 식당이다. 오대산 일대의 산채요리의 ‘원조’라고 자타가 공인하는 데는 씹을수록 입 안에 산나물 향기가 배어나는 각별한 맛 때문이다 ( 033-332-6888, 09:00∼21:00, 연중무휴,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산채정식 1만3000원, 산채비빔밥 6000원, 산나물 1만3000원, 신용카드 가능 )
여행을 따로 가이드 해 주는 친구들이 있다면 모를까 가족이 여행 가다 보면 난해 한것이 많다. 그때 책 한두권이 알려주는 정보는 유용하다.
노출의 모든 것 사진을 찍다 보니 배경좋고 다 좋은데 찍고나서 보니 노출 문제 때문에 어려움이 종종 겪는다, 어디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
대한민국 베스트 촬영지 55 (얼마전 구매 한 후 지난 주 거제도와 순천만 등 전라도 여행을 했다.)
내 생애 가장 행복한 여행 여행 고수 15인이 선택한 전국 45곳에 관련 된 내용이다. 고속도로를 가는 것 보다는 전라도는 국도를 타고 간다면 더 좋은 여행지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요즘 들어서 섬진강 주변 여행이 가보고 싶다. 친구들끼리 가는 여행과 가족들과 가는 것은 다르다.
게으른 산행 올 해 부터 등산을 시작했다. 그러면서 좋은 점은 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것이 멋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내 건강도 지킬 수 있다는 것인데 아직 북한산 말고는 다른 곳은 간적이 많지 않다 보니 천천히 준비 하련다.
그외 전라도 관련 여행책을 구매하려고 준비중이다. 어떤 책이 좋을지 찾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 걷어서 하는 여행, 전라도 여행, 섬 여행 등이 어떨지 궁금하다. 내년에는 그런 여행을 준비 하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