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미국인은 집을 지을 때 생물학적 체계를 염두에 둔다. 즉 지붕을 얹고 단열벽을 세워 사나운 추위와 더위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가정은 미국 문화에서 대단히 강력한 원형이다. 가장 성스럽고 독특한 의식의 하나인 추수감사절 만찬은 전적으로 귀향과 관련이 있다. 만찬은 대개 어머니의 집에서 이루어지며, 어머니가 몇 년 동안 집을 떠나 있었어도, 그리고 자손이 그 집에 산 적이 없었어도, 그곳은 가정을 상징한다. 추수감사절 만찬을 위해 함께 모일 때 우리는 가정과 다시 연결되고, 인생에서 가정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금 확인한다.

군대가 전선으로 떠날 때, 우리는 그들에게 지지와 격려를 보낸다. 그러나 애초부터 격려의 목적은 "우리 군인들은 고향으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다. 마음속에 있는 가장 끈질기고 강력한 이미지는 군인들이 고국으로 돌아와 사랑하는 사람들의 품에 안기는 모습이다.사실 우리의 감정으로는, 전쟁중에 어떤 성과를 달성했든 군인들이 고향으로 돌어올 때까지는전쟁에서 진정으로 승리했다고 인정할 수 없다.

이러한 사고방식은 미국의 국민적 오락인 야구에서도 나타난다. 이 미국적인 스포츠에 세 개의 루와 하나의 본루(Home plate)가 있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미국인데게 가정(홈)은 강력한 보편적 이미지이며, 야구가 이를 웅변적으로 보여준다. 야구에서 점수를 얻는 유일한 방법은 홈으로 들어오는 것이다.

'컬처코드'에서 발췌(144p~145p)

"미국인이 야구가 국민적 오락이 된 이유" 제목으로 맞는지 모르겠다. 그러나 미국인에 대한 문화를 다시 느끼게 해주는 내용이다. '컬처 코드' 라는 책을 읽으면서 전세계 문화에 대해서 하나씩 알게 된다. 물론 마케팅적인 부분이라 다소 생소한 부분일 수 있다. 문화에 따른 마케팅이 틀리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다양할 줄은 몰랐다.

블로그 마케팅이라는 주제를 가지면서 부터 읽게된 마케팅 분야가 점점 재미있어 지는 것 같다. 물론 그렇다고 마케팅 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니 당분간은 즐겁게만 읽기를 희망한다.

아직 이 책은 아직 3/1 정도가 남았다.



감독과 선수가 똑같은 유니폼을 입는 스포츠는?  바로 야구라고 합니다.

똑 같은 유니폼을 입게 된 것은 야구의 역사에서 비롯됐다. 타 종목은 학원스포츠, 즉 아마추어 스포츠에서 프로 스포츠로 발전한 반면 야구는 달랐다. 야구는 역으로 프로 스포츠로 첫발을 내디딘 뒤 대중성 확보를 위해 아마추어 스포츠로 확산된 경기다. 따라서 야구 감독은 선수들을 지도하는 데 국한되지 않고 경기를 주선하는 일에서부터 경기를 통해 벌어들인 돈을 배분하는 역할까지 떠안아 매니저라고 불리게 됐다. 야구의 초장기, 그들은 직업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서 함께 뛰었기 때문에 오늘날까지 선수들과 똑같은 유니폼을 착용하고 운동장에 나선다.

매너라는 글자 그대로 야구감독은 선수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도뿐만 아니라 선수와 선수,코칭스태프와 선수,프런트와 선수,그리고 코칭스태프와 프런트 사이의 인적 네트워크를 관리하고 경영하는 측면까지 포함하고 있는 셈이다. 다양한 이래관계가 상충할 수밖에 없는 복잡한 인적네트워크 속에서 야구감독은 갈들의 중재자 역할까지 수행해야 한다. 이러한 의식의 외적 표현이 바로 선수들과 차별성없이 똑같은 유니폼을 입는 것으로 나타난다. 독특한 역사성을 바탕으로 발전해 온 야구는 예측불허의 다양한 변수의 스포츠라는 또 다른 특성까지 지녀 지도자에게 현명한 리더십을 요구 한다.

김인식 리더십 발췌 (페이지 10-11)

내일은 일본과 4강이다. 꼭 승리하기를 바라면서..
"한국팀의 연전연승은 선수들이 잘 따라준 덕분이고, 특히 한인 교포들이 대규모 응원을 해준 덕입니다."


"야구는 사람이 한다"
"어떤 상황에 어떤 사람을 쓰느냐가 내 야구의 기본이다."
"정해놓고 하는 야구는 내 스타일이 아니다."
"야구도 경영이다. 선수의 장점을 살려주는 게 감독이 할 일이다."
"진 경기를 감독이 이기게 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감독 때문에 다 이긴 경기가 뒤집히는 경우는 숱하게 봤다."

자료출처 : 중앙일보

김인식 감독의 '휴먼 야구' 미국 꺾었다


최근 성적



국내외를 막론하고 스포츠를 소재로 한 서적이 베스트셀러가 된 경우는 흔치 않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머니볼>이 시사하는 바는 크다. 2003년 미국에서 출간된 후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베스트셀러로 각광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단순한 야구 관련 서적으로 여긴다면 그것은 큰 오산이다. 그렇다고 지루한 경영전략서 정도로만 보는 것도 결코 현명한 태도는 아니다. 이 책은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중 가난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팀과 이 팀의 운영을 맡고 있는 단장 빌리 빈, 그리고 그를 둘러싼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경영의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 있다.

13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메이저리그는 최초의 프로 리그라는 자부심과 함께 오랜 노하우로 다져진 그들만의 경영전략과 선수수급의 철학이 있다. 빌리 빈과 오클랜드 어슬레틱스가 도전한 것은 그들의 낡아빠진 전통과 케케묵은 철학이었다. 태풍처럼 강력한 혁신적 방법으로 빌리 빈과 그의 팀은 모두가 불가능한 것으로 믿었던 골리앗과의 싸움에서 승리했다. 안정된 시장과 풍부한 자금력으로 무장한 라이벌들을 하나씩 무너뜨릴 때에는 9회말 투아웃 역전승보다 짜릿한 흥분이 느껴진다. - 송재우 (감수자)

아마존닷컴 3년 연속 베스트셀러!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중 최악의 팀. 선수단 연봉총액 최하위의 가장 가난한 구난 오클랜드 어스레틱스. 그러나 단장으로 취임한 빌리 빈은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던 자신의 팀을 4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시키는 기적을 일으킨다.

지금도 그런 면이 적지 않지만 당시의 메이저리그는 '결과는 투자가 말해준다. 최고의 투자만이 최고의 성적을 얻어낼 수 있다'는 철학으로 무장해 있었다. 하지만 빌리 빈은 통계에 기반한 선수평가 기법을 도입, '홈런이나 타율보다는 출루율', '타점보다는 장타율'에 초점을 맞추고 팀 전체를 혁신의 도마 위에 올려놓았다.

130년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대의 사건으로 꼽히는 빌리 빈과 오클랜드 어스레틱스의 반란! 그들의 성공신화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있는 것일까? 이 책은 모두가 무시하던 한 야구단의 성공신화를 통해 기업경영의 새로운 전형을 제시하고 있다. 출간된지 3년이 넘은 지금도 미국 최고 경영인들의 필독서로 자리 잡은 화제의 책이다


때 잘 만난 축구, 대영제국 따라 ‘세계화’
상하위권리그간 경쟁 활발 적자 안고도 확산
야구는 미국 세계 제패 늦은 탓에 ‘국지화’
구단 이윤 목적에 독점권 행사 폐쇄적
축구와 야구 둘다 열광하는 한국에 타산지석



축구와 야구.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현존하는 최고의 스포츠다.
월드컵과 메이저 리그로 대표되는 이 두 구기 종목에 풀리지 않은 궁금증이 있다. 축구가 미국에서는 왜 인기가 없을까? 왜 야구는 유럽에서는 비인기 종목일까?
축구는 세계 거의 모든 지역에서 열광적인 사랑을 받고 있지만, 야구는 미국을 중심으로 한 카리브해 연안의 일부 국가들과 한국, 일본, 대만 등 일부국가에만 보급돼 있다.

흔히들 이런 답변을 한다. 야구엔 도루가 있어서 신사도를 중시하는 영국인들이 배척한다, 축구는 중간 한번밖에 광고할 시간이 없어 상업적인 미국 풍토에 자리를 못잡는다, 유럽인들은 하체가 발달돼 있어 야구보다는 축구에 유리하다, 농구나 야구보다 축구는 득점하는 것을 오랫동안 기다려야 하므로 지루함을 못참는 미국인들의 성정에 맞지 않는다 등등….

두 경제학 교수의 스포츠 경제학

미국과 영국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두 명의 교수가 축구와 야구의 시작부터 발전과정을 예리하게 추적하며 비교분석한 <왜? 세계는 축구에 열광하고 미국은 야구에 열광하나>(에디터)는 이런 물음에 해답을 주려고 애쓴다.
우선 왜 축구가 야구를 제치고 세계 모든 나라에서 즐기는 스포츠가 됐을까.

축구가 전세계적인 스포츠가 된 것은 단순히 때를 잘 만났기 때문일 것이라는 분석이다. 1870년~1910년 영국의 해외 진출이 대단히 활발해 세계 거의 모든 도시 사람들은 야구보다 먼저 축구를 접하게 됐다는 것이다. 만약 미국의 세계에 대한 지배력이 40년 정도만 빨리 시작됐더라면 축구보다 야구가 세계적 스포츠가 됐을지 모른다.

전 세계적으로 광대한 식민지를 경영하던 영국 엘리트들은 자신들이 투자한 국가의 부유층 및 권력층 엘리트들과 우호관계를 맺는데 관심이 있었고, 축구라는 스포츠는 이를 위한 좋은 수단이었다. 현재의 골프처럼 19세기의 엘리트 기업인들 간에 펼쳐진 축구는 기업활동에 윤활유 같은 역할을 하며 전세계로 퍼졌다.

축구 확산에는 축구를 정치 또는 민족주의와 동일시한 측면도 가세했다.

남미 여러 국가들의 독재자들은 인권탄압과 경제정책의 실패를 감추기 위해 축구 우승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기도 했다. ‘위대한 축구 선수’를 많이 보유했던 브라질과 아르핸티나가 대표적이다.

미국의 메이저리그 구단은 돈을 버는데 유럽의 유명 축구구단이 적자에 허덕이는 것에도 역사적인 배경이 있다. 야구는 1850년대 미국의 중상류층의 레저스포츠로 등장했고, 곧 중하위층으로 확산됐다.

처음엔 회원의 사회적 위치에 관심이 많았으나 보편화되면서 신사적 행동보다는 우승이 더 중요하게 됐다. 이에 따라 돈으로 하층민의 우수한 선수를 유치하면서 아마추어와 프로가 갈라졌고, 프로팀에서 화이트 칼러는 집행부, 불루 컬러는 종업원이 됐다. 선수를 장악한 야구 매니저들은 1876년 내셔널리그를 창설해 더 많은 이윤을 모색했다.

남미축구 꽃피운건 독재자 덕?

축구도 처음엔 야구처럼 신분을 중시하는 영국의 중상류층에 의해 만들어졌으나 야구와는 달리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으로 발전하지 않았다. 관람료를 받고 선수들에게 보수를 지급하게 됐지만 이윤을 추구하지 않는 원칙을 고수했다는 것이다.

두 스포츠의 개방성 정도 역시 큰 변수가 됐다.

미국에서 발달한 야구는 폐쇄적이라는 것이 저자의 분석이다. 구단들은 연고권(프랜차이즈)의 수와 위치를 면밀히 통제했다. 새로운 구단에 두둑한 입회비를 부과하고, 선수명부에 일정한 제한을 뒀다. 또 기업독점금지법상 여러가지 예외를 인정받으며 수익을 챙겼다. 반면 영국의 축구리그는 개방적이다. 상위리그에서 성적이 부진한 팀은 하위로 내려가고, 하위리그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린 팀은 상위리그로 올라갈 수 있다. 새로운 팀들은 기존 구단주들에게 입회비를 지불하지 않고도 하위리그에 들어가 상위리그로 승격할 수 있다. 축구리그의 포용성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상하위 리그간 이동할 수 있는 시스템이었다. 성적이 부진한 팀은 시즌 말 하위리그로 떨어지고, 하위리그의 우수팀이 이를 대체한다. 이 승격과 강등 제도는 유럽스포츠의 가장 핵심적 특징이 됐다.

이로 인해 경쟁은 치열해 졌고, 대규모 클럽들은 장기간 독점력을 행사할 후 없게 됐다. 이렇게 개방적인 성격의 축구는 야구처럼 독점적인 이익을 챙기지 못한 것이다.

야구의 규제받지 않은 독점은 야구장 건설에 막대한 공적보조금이 투입되는 등의 과정에서 팬과 납세자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켰다. 또 축구의 무제한적 경쟁체제는 팀의 재정적 압박으로 이어졌다.

돈 페르 미국 야구선수협회 회장은 “야구산업에는 두 가지 불변의 진리가 있다. 공 던질 선수가 없는 팀은 없고, 돈 벌지 않는 팀도 없다”며 늘 적자를 불평하는 구단주들을 비아냥대기도 했다. 한국 야구 구단은 어떨까?

야구엔 훌리건이 없는 이유 역시 저자들은 명쾌하게 설명한다.

유럽과 남미 지역의 축구장은 대부분 대도시 중심부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슬럼화되고 범죄가 많은 곳으로 축구 폭력의 주동자인 청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의 야구장은 넓은 도시외곽에 자리잡아 가족 단위의 수준 높은 관중을 끌어 모았다. 야구장 소유주들은 관중이 최대한 돈을 쓰게 만든 반면, 축구장 소유주들은 이런 기회를 최소화했다. 야구장 소유주들은 돈을 버는 것이 목적이었기에 폭력을 허용하지 않았다. 그러나 축구 구단주들은 훌리건을 저지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고, 일부 구단은 사회적 관심을 끌기 위해 적극적으로 훌리건을 장려하기도 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재정적 위기에 처해있는 축구와, 장기적으로 팬들의 저변을 확대해야 하는 야구가 상호 취할 수 있는 교훈을 다양하게 제시한다.

세계적으로 축구과 야구가 동시에 사랑을 받고 있는 몇 안되는 나라 가운데 하나인 한국의 스포츠 팬이라면 흥미를 갖기 충분한 내용들이다.

자료출처 : 한겨레 신문 (이길우 선임기자 nihao@hani.co.kr)



야구에는 왜 훌리건이 없을까?
축구와 야구를 경제학 교수들이 스포츠 경제학에 대해서 설명한 책이네요. 재미있을 것 같아 소개 합니다. (혹 읽으신분들은 소개 좀 부탁 드립니다.)

"축구는 어떻게 세계를 지배했는가" 라는 책도 소개 된 적이 있었는데 이제 얼마남지 않은 월드컵에 또 다른 주제어 아닌가 싶네요.



자기는 하는 일마다 제대로 되는 일이 없다고 생각한 한 유태인이 있었다. 그는 유명한 랍비를 찾아갔다.
"어떤 일을 해도 절반 정도의 성과밖에는 올리지 못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현명한 사람의 지혜를 빌리고 싶었던 그의 질문을 듣고 잠시 생각에 잠겼던 랍비는 이렇게 말했다.
"뉴욕타임스 1970년판 연감 930페이지를 찾아보시요. 그곳에 당신에게 필요한 지혜가 있을 것이오."
유태인 사내는 큰 기대감을 가지고 돌아와 즉시 연감을 구해 해당 페이지를 읽었다. 그러나 그곳에는 유명한 야구선들의 타율이 즐비하게 나열되어 있을 따름이었다. 그것이 어떻게 자신의 고민을 풀어줄 지혜가 되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던 그는 연감을 들고 랍비를 찾아가 따졌다.
"여기엔 야구선들의 타율이 적혀 있을 뿐입니다. 도대체 그것이 내게 무슨 소용이 있단 말입니까?
랍비는 물끄러미 사내를 바라보더니 말했다.
"그 중에서 최강의 타자로 각광받는 선수의 타율을 보시오."
사내는 연감으로 시선을 돌리고 랍비가 말한 부분을 찾아 읽었다.'3할 6푼 7리'라고 되어 있었다.
"그러니까 이게 나와 무슨 상관이 있단 말입니까?"
"아직도 모르시겠소?"
"모르니까 묻지요!"
유태인 사내는 화가 났다.
"세계 최강의 타자가 그토록 노력했어도 3타석 1안타에 불과하다오. 당신은 하는 일마다 절반 정도의 성과를 거둔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당신은 이미 5할 대의 타자가 아니오?"
유태인 사내는 자기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였다.
"만약 모든 야구선수들의 타율이 10할 대라면 무슨 재미로 야구를 하고, 또 무슨 재미로 야구 구경을 하겠소? 인생도 야구와 같을 것이오. 적절히 모자람이 있어야 인간의 노력이 개입할 여지가 생기고 삶의 의욕과 재미도 생기는 법이라오."

책 "신뢰"  노력과 운명에서 발췌 (페이지 209~211)



홈런타자도 수많은 삼진을 가지고 있으며 바람둥이 여러번의 실패를 통해서 결과를 얻는다고 한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실패 했다고 해서 또는 난 뭘 해도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런 분들은 "뉴욕타임스 1970년판 연감 930페이지를 찾아보시요"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