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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 발생하는 애드센스의 수익은 아주 놀라울 정도로 높았다가 떨어진 증시처럼 휴지조각처럼 되어버린 신세가 되었다.
물론 아직 이르다는 말을 할 수 있지만 현재로서는 절망적인 수준이다.

국내 애드센스 수입을 올리는 블로그 운영자와도 이야기를 해봤지만 최근 한달 사이에 발생한 구글 애드센스 정책변경은 블로거에게 큰 아픔을 주고 있다.

올 하반기에 큰 이슈는 티스토리 사용자 증가, 애드센스 사용자 증가, 다음 블로거뉴스 증가 등으로 서로에게 많은 이익이 발생하게 되었고 결국은 다음이 네이버를 이겼다라는 기사도 실렸다.(미디어부분만)

다음 블로거뉴스에 트래픽(방문자수)을 받다 보니 하루에 몇 백불을 벌 수 있다 보니 월 6000불 수입의 블로거가 탄생했다.
블로거들에게 커다란 수익을 챙겨주었던 구글측은 한국에서만 애드센스 정책을 변경했다. (변경된 정책으로는 클릭의 범위를 줄여서 무효클릭을 줄이고자 했다.)

근데 이러한 정책을 변경 후 국내 블로거들은 문제가 있다는 목소리가 점점 커져만 갔다.애드센스 정책이 변경 되면서 발생한 것은 수입하락이 기존 수익에 10%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만약 기존의 월 100불을 벌었다면 이제는 월10불을 가질 수 있다.

근데, 좀 더 특이한 것은 다음 블로거뉴스에서 들어오는 트래픽에 대한 것은 수익이 더 떨어진다. 클릭당 단가도 떨어질 뿐더러 클릭율도 변경된 정책에서 또 다시 적용 받고 있다.
블로거를 두번 죽이는 꼴이 되고 있다.


그외 블로그에게만 더욱 더 심한 정책을 적용하고 있지 않나 의구심이 든다.

국내 애드센스 정책 변경 후 포스트 된 글들...
후글님 - '답답한 애드센스 수익, What do you want?'
애드센스가 돌연간 변해버렸습니다(어느정도 예상했지만). 우리가 아는 그 "착한 아이"가 아닌 조금 서먹서먹해졌고 더 성숙한 것같은 청년이 된 것같다고 해야할까요? 조금 몰라보게 변했죠...

이 전에는 애드센스에 매일 수십번 들어갔는데 요즘은 거의 한달에 두세번 정도밖에 확인 안합니다. 확인해봤자 수익은 뻔하니깐... 거기다 요즘 게시방식이 변하면서 수익은 완전 바닥을 쳤기 때문에 더 확인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구글의 대한 생각이 많이 변했다. 블로거에게 너무 심한것 같다. 공식적인 입장도 없이 말이다.
달룡님이 조사한 애드센스 '구글은 다음 블로거 뉴스를 싫어하는가 보다'
다음 블로거 뉴스에 노출이 된날 애드센스 클릭 수와 마이센스 클릭수에 대해서 비교를 해보던 중 이상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사실 마이센스의 데이터가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8개월 남짓 애드센스를 달고 있으면서, 제가 비교해 본 바로는 90% 이상은 일치하였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부터 마이센스에는 클릭률이 상당히 많이 있는 것을 발견했는데, 구글에는 시간대로 비교해 보아도 클릭이 거의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무효클릭으로 간주되었나 보다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였지만,  몇번을 시간을 두고 비교해 본 결과 다음 블로거 뉴스의 고유 링크인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 로 시작이 되는 링크의 클릭은 계산하지 않고 카운트를 해보니 거의 구글의 클릭률과 유사한 클릭수가 나왔습니다

다음 블로거 뉴스를 통한 애드센스 수익이 문제가 되었다는 글들을 더 볼 수 있다.

구글애드센스 포럼 발췌 '다음 블로거 뉴스 관련~'
클릭에이더를 통해서 클릭 발생한 페이지 주소를 살펴보면 분명 블로거뉴스로부터 유입된 클릭이 존재하는데요. 해당 채널(제 경우 블로거뉴스에 오를만한 포스트의 광고는 최적화 검토를 위해 다른 채널로 설정해 놓았습니다)의 경우를 살펴보면 클릭이 집계되지 않습니다.
물론 다음 블로거뉴스에서 오는 트래픽을 모두 무효클릭 처리 하는 것은 아니다. 지금도 다음에서 오는 트래픽으로 클릭 수가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전 같지 않다는 것을 말하고 있어 보인다.


결국 블로그 운영을 수익으로만 극한 할 수 있느냐?  오히려 잘 되었다? 라고 말할 수 있다. 블로그에게 수익이 발생하면서 그 변화는 매우 빠르게 변화되었고 그것은 긍정도 부정도 모두 해당 될 것이다.

항상 블로거분들을 만나다 보이 이런저런 대화를 정리하고 적어봤다. 이글로 인한 정책을 되돌릴 수 있다면 좋겠지만 뭔가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기 희망에서 적어본다.

오히려 요즘 들어서 쓰고 싶은 글을 적는 것 같기도 하다. 하하

올해의 블로그에서의 변화들
  • 구글 애드센스 수익이 확대
  • 다음 블로거 뉴스 외부블로거 수용으로 트래픽 과다
  • 티스토리 블로그 서비스 강화로 인해 사용자 층 확보
  • 기업 및 기존 미디어에서 블로거를 바라보는 생각이 변화
  • 전업블로거가 늘어남
  • 기자와 블로거의 관계






한달에 2번 정도 블로그 포럼을 시작한지 벌써 4개월이 지났습니다. 어쩌다 보니 재미있는 주제를 찾거나 블로거 분들이 좋아하는 이야기가 뭔가를 찾는 하이에나가 된 것 같습니다.

때론 그러다 보니 늘 올리던 블로그 포스트 수가 더 적어지게 되네요. 

이번달에는 6월 8일에는 구글 이야기가 있습니다.
(제8회 블로그 포럼 '구글이야기' 6월 8일(금) 저녁 7시 )

그리고 6월 28일 쯤에 올블로그 관련 주제로 한번 준비 중입니다. 또는 다른 주제와 연관 할 수도 있는데 조만간 준비해서 올리 도록 하겠습니다. 국내 웹2.0 관련회사에 대해서 블로거 분들과 꾸준하게 이야기 할 수 있도록 준비 해 볼 예정입니다. 아마 첫번째 시도 아닌가 봅니다.

얼마전 진행한 책저자와 블로그 포럼은 많은 블로거 분들이 참석하셔서 재미있게 행사를 마쳤습니다. 그래서 다음 저자를 만나러 다니고 있으며 다음주 화요일 정도에 한분을 뵙기로 했습니다.

뵙고 관련 부분에 대해서는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얼마전 양광모소장님으로 부터 소개 받은 분인데 아주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아마 6월달은 다소 힘들 것 같고 7월달 정도에 준비 예정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특정한 주제에 대해서 사전에 온라인으로 토론을 통해서 오프 모임을 만들어 볼 예정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구글 그룹스를 통해서 준비 예정입니다.

Google 그룹스
혜민아빠 책과 사진 사랑
이 그룹 정보

오늘 저녁에 메일을 보니 구글 애드센스에서 비공개 세미나를 실시 하나 봅니다. 6월 18일~19일 예정인것 같더군요. 어떤 것을 하는지 아직 몰라서..

내일은 그래서 '구글 이야기' 에 대한 블로그 포럼이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동영상 촬영을 준비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대략 참여 인원은 15명 정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운용하는 블로그에 광고를 달고 있는 분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올 초와 다르게 점점 블로그에 광고를 올리는 작업이 점점 더 적극적으로 되어가고 있어 보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설문조사를 한 자료가 있어서 소개 올립니다.

자료출처는 '네티즌 80% "내 블로그에 광고 OK" 머니투데이에서 발췌함

DMC미디어(www.dmcmedia.co.kr)가 1인 미디어 이용행태와 관련해 네티즌 54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입니다.

사용자의 동의를 얻거나 광고노출에 대한 부가적인 혜택을 준다면 자신의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광고를 삽입해도 좋다고 응답 - 79.6%

구체적으로 1인 미디어를 광고 매체로 활용하는 것
  • 사용자의 동의를 얻어 광고를 노출한다면 괜찮다고 대답 - 44.3%
  • 광고 노출에 대한 부가적인 혜택이 있다면 긍정적 - 17%
  • 사용자의 특성을 반영한 타깃팅 광고라면 동의할 수 있다 - 14.8%
  • 개인적 공간이므로 상업적 광고는 금지돼야 한다 - 12.5%
이와 관련 부분에서 살펴 보면 1인 미디어를 광고매체로 활용하는 것에 대해서 긍정적인 부분을 말한 걸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있을 블로그 포럼 주제에 '블로그를 통한 수익 부분' 에 대해서 한번쯤 고려 해보고자 합니다. 어떻게 수입을 하고 있는지와 얼마의 수입을 벌어 들이는지도 궁금하네요.

6월달 많은 블로그 분들의 자료를 통해서 7월달 중에 고려 해 보겠습니다.

국내 블로그를 통한 수익을 낼 수 있는 주요 서비스 리스트
  • 구글의 애드센스
  • 다음의 애드클릭스
  • TNC 의 태터미디어
  • 애드씨
  • 기타 뭐가 있을까요?
현재 필자가 진행하는 것은 애드센스 부분일 것입니다.
내일 블로그 포럼을 진행합니다. 아마 애드센스 부분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포럼으로 진행을 할 예정이며 향후 이와 관련해서 '블로그로 수익 내기' 라는 블로그 포럼을 한번 생각 중입니다.

태터미디어에 대한 관련 뉴스 소개 - "블로그는 뉴 미디어의 주체" 태터앤컴퍼니 노정석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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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6월달 진행 예정인 블로그 포럼 주제는 구글 전문 블로그 분들과 '구글과 관련된 주제'  로 블로그 포럼을 준비중입니다.

아직 구체적인 주제와 포럼 내용은 섭외 되지 않았지만 이번 주 주말까지 궁리 해 본 후 결과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물론 블로거 분들의 의견을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당일 팔글님과 후글님에 대해서는 블로그 포럼을 같이 진행을 하고자 참여 의사를 받았습니다.

국내 구글과 관련 주제로 운영하는 전문 블로그 분들
위와 같이 구글에 대한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분들과 '구글과 관련된 주제(주제 미정)'  를 잡아서 6월 중에 진행을 고려 중입니다.


우선 논의 할 주제에 대해서는 블로거 분들의 의견을 수렴 하고자 합니다.
  • 첫번째, 요즘 올블로그에서 가장 이슈가 되는 부분을 생각중입니다.
  • 두번째, 블로거 분들이 관심 가는 주제를 댓글로 부탁 드립니다.


블로거 분들과 재미있는 블로그 포럼이 되기를 희망하면서 좋은 주제좀 댓글로 부탁 드리겠습니다.

제8회 블로그 포럼 진행 준비 과정입니다. 대략 날짜는 아래와 같습니다. 아래 몇곳 중에 하나를 선택 예정입니다. (팔글님과 후글님,주성치님 가능한 날짜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1. 6월 7일(목) 저녁 7시
  2. 6월 8일(금) 저녁 7시
  3. 6월 12일(화) 저녁 7시




먼저 올린 글  "블로그만으로 수익 낼 수 있다 " 을 보고 해외에 있는 zedomax 님 글을 하나 남기셨네요. (zedomax 님은 한국분이더군요.)

zedomax 님을 통해서 외국 블로그의 수입을 알아봅니다. 필자도 아는 부분은 매우 적으니 참고 하시면 될 것입니다.

국내 블로그의 수입은 현재로서는 구글 애드센스에 제한되어 있는 것은 다들 아실 것입니다. 그러나 외국 사례들을 보면 그렇지 않은 것을 볼 수 있는데 얼마전 소개 한 "국내에서 구글 애드센스를 대체 광고를 찾아보면서 참 찾기 힘들군요?" 자료에서 볼 수 있듯이 광고 수익이 여러개인것을 알 수 있다.

5개월만에 나는 이 블로그를 통해서 수입 0에서부터 많은 사람들의 월급에 맞먹는 수입수준으로 만들었다. 그럼 나는 어떻게 했겠는가? 첫째, 우선 내가 1월에 번 수익래원을 밝혀보겠다. 이것을 보면 쉽게 돈이 어디서 오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 직접적인 광고판매: $750.00
  • 텍스트 링크광고: $621.68
  • 제휴판매(Affiliate Sales): $545.00
  • 구글 애드센스(Google AdSense): $536.58
  • Vibrant IntelliTXT: $478.18
  • TTZ Media: $183.54
  • FeedBurner Ads: $175.68
  • ReviewMe: $150.00
  • 전체 수입(Grand Total): 총 $3,440.66

여기 보듯이 애드센스의 수입은 5/1 채 안되는 것을 알 수 있다. 결국 다른 광고의 수입을 통해서 비용을 증가 시키는 것을 알 수 있다.

zedomax 님의 도움으로 외국에서 블로그 수입에 대한 것을 알아 보던 중에 하나의 서비스를 알게 되었습니다.혹 아시는 분들이나 직접 사용하시는 분들은 더 자세한 자료좀 부탁 드립니다.

위에는 Blogads의 실제 가입해서 들어가면살수 있는 블로그 광고 입니다. 자 보다시피 PerezHilton.com 이란 블로그는약 한달에 3만불 (3천만원) 정도 하죠?
이 블로그 광고를 하면 한 달에 90,000,000명이 보게 되죠. 그러니까 이건 실제로 구굴 광고 보다 훨씬 쌉니다. 이런 블로그가 하나가 아니라 여러개로꽉 찿죠.

미국에선 지금 Blogads.com 이나 ReviewMe나 이런 것을 통해서 블러거들이 월 $100에서 $10,000 광고 하나 만으로 수입을 얻고 있습니다. 물론 한국엔 이런 블로그 광고를 연결시켜주는 회사가 아직 없지만, 만약 만든다면 그 회사는 떄돈을 벌 것이고 아마 블로거들도 똑같이 떄돈을 벌 것 같네요.

zedomax.com에 가시면 옆에 많은 광고를 볼 수 있으실 것 입니다. 이건 꼭 미국에 있는 사람만 할 수 있는게 아니라 세계의 모든 블로거들도 사용할수 있습니다.

자료출처 :블로그 돈벌기 이야기 - 혜민 아빠와 블로그 광고 이야기

아직 정보가 미약하지만 제도맥스 도움으로 틈틈히 외국 자료를 소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삼구님의 미디어몹에 있는 인터뷰 일부를 발췌해 왔습니다. 내용을 읽어보니 너무 좋아서 여러분들에게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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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애드센스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 블로거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는데요. 그것이 애드센스가 개인을 위한 광고이기 때문인 것 같아요.

아니에요. 애드센스는 개인이 돈을 벌게 해주는 시스템이 아니에요. 원래 광고는 인터넷 기업의 첫 번째 수익모델이잖아요. 애드센스는 기업을 위한 광고 모델이에요.

우리나라에서도 애드센스 이외에는 큰 대안이 없어요. 애드센스는 수익이 괜찮은 모델이에요. 그런데 많은 중소 사이트들이 애드센스를 액티브하게 적용하지 않아요.

국내에서는 아직 기업 홈페이지나 서비스에서 애드센스를 적용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지 않다. 이삼구님은 광고 쪽에 있다 보니 더욱 더 잘 아시겠지만 제가 아는 몇개의 서비스 회사도 구글 애드센스의 수입이 좋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매우 제한적으로 적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그런 이유는 이 글을 읽는 분들도 이해 하실 것이다.
예전에 제공한 글 "국내에서 구글 애드센스를 대체 광고를 찾아보면서 참 찾기 힘들군요? " 처럼 현재 애드센스를 대체 하고자 하는 서비스는 매우 제한적이라 국내 블로그 분들이 선택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더군요?

블로그 업체와 광고는 어떤가요.
우리나라는 광고주가 양분되어 있어요. 상위 광고주와 소규모 광고주. 중간이 없어요. 상위 광고주들은 효과를 안봐요. 여기가 우리 콘셉트에 맞는다싶으면 광고를 집행해요. 그래서 IT 블로그나 ZDnet은 자기네 콘셉트에 맞는다면 그냥 광고를 달아요. 블로그 업체들도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봅니다.

이런 광고 프로그램이 블로그를 너무 상업적인 용도로 쓰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있어요.
직장인들은 꿈이 있잖아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고정적인 수입이 생기는 것. 다들 그래요. 내가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 다른 일을 하고 있다, 그런데 그림을 그려서 따로 고정적인 수입이 있다, 그만한 괜찮은 일이 어디 있겠어요.

국내 파워블로그 되고자 하는 분들의 희망은 위와 내용이라고 봅니다. 현재 소속된 회사에서 벗어나고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하면서 때론 휴양지에서 글을 제공하면서 돈을 벌 수 있다면 말이죠. 꼭 그렇게 하지 않아도 집에서나 또는 커피숍 등에서, 또는 책을 읽거나,그림을 맘껏 그리거나 등 이 부분은 현재의 필자도 바램이 아닌가 싶네요. 이삼구님 말씀 대로 국내에서도 올 하반기에는 많은 분들이 나타날 것이라 생각 됩니다. 그건 요즘 다양한 서비스가 나타나는데 결국 블로그와 네트워크화 또는 서비스나 광고의 확대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필자 생각일 뿐임)

그런 블로그 시스템이 만들어진다면 블로그 시장에서 획기적인 일이 될수 있을 것 같아요.

애드센스와 같은 수익구조가 블로그의 꾸준한 동기부여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한 달에 30만 원정도 수익이 되는 블로그는 대체적으로 없어지지 않는 것 같아요.
 

이삼구님은 블로그의 어떤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신 건가요.
블로그가 블로그 만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가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그게 우리나라 인터넷 전체에도 도움이 될 것 같고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생계 걱정을 안 하면 그것이 행복한 거죠. 미국에서는 이미 성공한 비지니스 모델이에요. 그리고 개인이 취미로 하는 것이 사업으로 발전되는 경우도 있잖아요. 우리나라도 물론 그런 케이스가 있고요. 블로거들이 그런 식으로 발전하기를 진정으로 바래요.

이삼구님의 글을 몇개 읽어 보면 앞으로 국내 파워 블로그 분들이 탄생이 멀지 않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필자 또한 2번의 "주제가 있는 포럼" 을 통해서 파워블로그에 대한 생각을 알게 되었으며 블로그 사용자에 대한 생각도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포럼을 통해서 더 확대 해야겠지만 이삼구님의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매력적인 부분을 얻을 수 있었다.

"프로블로거가 만들어졌으면 한다.여러분은 어떤가요? " 글도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블로그라고 하는 것은 태생 자체가 1인을 위한 매체입니다. 그리고, 프로블로거가 성공해야 하는 이유는 블로거가 성공해야 한다는 의미 보다는 콘텐츠 제작자가 제작 만으로도 먹고 살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블로그는 동영상이 됐건, 음악이 됐건, 소설이 됐건 간에 적어도 현재까지는 매우 좋은 툴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프로 블로거가 실패한다는 이야기는 한국의 콘텐츠 제작자 90%의 미래가 밝지 않음을 의미합니다.(10% 정도는 메이져 기업에 소속되어 있다고 가정한다면...)


최근 실시한 포럼 주제 및 앞으로 진행할 주제입니다.




UCC 컨텐츠 "클릭하면 돈이되네"  이런 방식이라면 앞으로 웹 2.0 은 미래가 밝아 보인다. 때론 너무 돈을 밝히는 부분이라고도 할수 있다. 요즘 그 어느때 보다 웹에 대한 관점이 많이 바뀌고 있어서 때론 또 다시 붐이 불고 있는가 싶다.

"일방적으로 정보를 제공받던 웹 1.0 시대는 가고, 스스로 콘텐츠를 생산하고 공유하는 시대가 활짝 열렸다." 라고 한다. 저도 그에 대한 동감하는 봐가 크다. 기존 웹사이트에서 움직임은 매우 더디다. 결국 웹 2,0 으로 회사의 홈페이도 바꾸거나 때로는 소규모라면 블로그로 운영하는 것도  고려 해 볼만 하다.

블로그가 돈 되는 시대
=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www.daum.net)에서 `케이프타운에서`(blog.daum.net/gniang)라는 인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심샛별 씨(35).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체류하고 있는 심씨는 블로그를 통해 남아공 소식을 전하는 한편 에이즈에 걸린 남아공 고아들을 위한 자선 경매 활동 등도 펼쳐 인기가 높다.

UCC 동영상ㆍ음악도 팔아요 = 다음은 최근 동영상 전문 서비스 `tv팟`(tvpot.daum.net)을 통해 질 높은 동영상 UCC를 게재한 네티즌을 대상으로 매일 현금 50만원을 지급하는 `완ㆍ소ㆍ동(완전 소중 동영상) 어워드`를 진행했다.  - 자료출처 : 매일경제

위 내용에서 구글의 '애드센스'와 다음에 '애드클릭스(AdClix)' 부분을 소개 하고 있다. 아직 다음 '애드클릭스(AdClix)` 는 이번달 말이나 정식으로 할지 판가름 날것이며 어째거나 일반 설치형으로도 개방된다면 많은 블로그들은 환영할 것이다.

국내 설치형 블로거 분들중에 애드센스 사용자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부정적인 부분도 많아지고 또한 아직 큰 수익을 가지지 못하고 있다 보니 수익을 증설 할 수 있는 채널을 늘리고자 노력중일것이다.
이런 웹 2.0 에 맞는 광고형 서비스는 국내에도 많이 활성화가 된다면 지금보다 더 많은 블로거들은 탄생할 것이고 유능한 인기블로거들도 늘어나지 않을 까 싶다.

한번쯤 고민 하면서 읽었던 기사라 주섬주섬 적어봅니다.




"인터넷상에 만든 인간의 분신이 돈을 벌어주는 새로운 경제권의 탄생" 이라는 내용의 제 2법칙은 '인터넷 경제권'에서 사람들이 생계를 꾸려나갈 수 있게 되었음을 의미한다. 인터넷의 자신의 분신(=웹 사이트)을 만들어두면, 자신은 일을 하든 놀든 간에 자신의 분신이 인터넷에서 돈을 벌어주는 세계, 그런 삶의 방식이 가능해진 것이다.

그런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인터넷상에서 발휘할수 있는 재능과 행동력만 있으면 된다. 현실 사히에 의존하지 않아도, 인터넷상에 창조된 충분히 큰 경제권을 활용하여 생활할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웹진화론' 에서 발췌함

이런 의미가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결국 나의 분신이라고 하는 웹사이트가 돈을 벌어서 먹고 살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웹사이트에서는 광고를 통해서 수입을 올릴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검색 키워드 광고 및 애드센스와 같은 광고 유형으로 내가 일하지 않아도 정기적으로 먹고 살게 끔 하는 그런 서비스 웹 2.0 시대에는 나타나게 된다.(일하지 않는 것은 아니죠. 꾸준한 업데이트를 해야겠죠)

이 부분은 요즘 애드센스로 수입을 올리시는 분들에게는 감이 올 것입니다.

웹사이트 트랙픽 = 돈과 연관 가능
하기 때문인지 과거에 트랙픽이 많을때와 요즈음 많은 차이가 있어 보인다.

참고로 이책에서 이야기 하는 부분은 치프혁명이라는 것이다.

인터넷 세계의 3대법칙
  • 제1법칙 : 신의 시점에서 세계를 이해한다.
  • 제2법칙 : 인터넷상에 만든 인간의 분신이 돈을 벌어주는 새로운 경제권의 탄생
  • 제3법칙 : (=무한대)*(=무)=Something(의미 있는 존재), 또는 사라졌어야 할 가치의 집적
이 책은 치프혁명(Cheap Revolution)이라고 하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검색엔진등의 인프라가 무료 혹은 저렴해짐에 따라 생기는 현상으로 부터 시작해서 이로 인해 생기는 3대 조류(인터넷, 치프혁명, 오픈소스)의 서로간의 상승효과에 대해서 집중합니다. 이를테면 초기에 많은 사람들이 리눅스(오픈소스를 대표함)를 '위험한 소수 의견'으로 치부했지만 지금은 '시대의 상식'으로 받아들이는 것과 같은 현상들이나 불특정 다수에 대한 사업(인터넷 사업자와 고객의 관계)이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는 경우를 생각해 보면 3대 조류는 이제 대세가 되어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웹진화론' 에서 발췌





애드센스를 통한 수입 활성화를 할 수 있는 부분은 어떤 것이 있을지 같이 고민해 보는 트랙백 모음을 준비 해 봅니다.

  1. 최적화 스킨 방안
  2. SEO(검색엔진 최적화) 방안
  3. 애드센스 수입 공개
  4. 애드센스 활성화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안
  5. 부정클릭 대처 방안
  6. 애드센스 분석 프로그램
  7. 애드센스 유사한 국내/국외 수익 프로그램 소개
  8. 기타
아직 이런 트랙백 모음은 시작에 불과 하지만 여러분들과 같이 준비 한다면 국내 준비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최고의 정보가 되지 않을 까 싶네요.

저 또한 부지런하게 여러분들을 찾아 다녀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많은 관심 가져 주시길 바랍니다.

트랙백 주소:http://sshong.com/trackback/2511886




태터를 통한 애드센스를 달아서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로서 애드센스의 광고가 내가 운영하는 사이트 적합하게 나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그것 때문에 여러번의 테스트를 해보던 결과 태터에 있는 태그 기능과 검색을 통해서 접근 시에는 적합한 광고가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저만 몰랐나요. 흐흐흐)

정확한 태그를 클릭 시에는 그와 유사한 광고가 전반적으로 노출이 되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그 리스트, 아직 멋지게 만들지 못해서 아쉽네요.




위 광고 처럼 유사한 광고 형태로 뿌려지게 되어 있다. 이와 비슷하게 외부에서 검색을 통해서 접근 시에도 유사한 상태이다.

애드센스 사용자분들은 결국 검색과 태그의이용율을 높게 한다면 더 적합한 광고가 나타나고 또한 적합한 키워드이기 때문에 좋은 광고료가 나타나게 될 것으로 판단 된다.

아직 철모르는 블로그 사용자가 올려 봅니다. 혹시 여러분의 의견도 적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이번 기회에 애드센의 좋은 정보 좀 공유 해 보시죠.




요즘 애드센스에 관한 이야기는 많은 곳에서 소재거리가 되어가고 있다. 그만큼 블로거분들에게 관심 대상이 되고 있다.

얼마전 TNC 직원분들과도 미팅을 하면서 웃스개 소리도 애드센스 스킨을 만들어서 오픈 하면 인기 만점일 거라고 하니 맞다라고 하시던데.

국내 애드센스를 달아서 운영하는 블로그 사용자는 대략 얼마나 될까? 아마 태터의 20% 정도는 되지않을 까 싶은데요. 그외 다른 블로그 사용자를 합치면 1~2만정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수치는 저도 그냥 대략임?)

제 주변에 블로그 운영자 분들이 애드센스를 통해서 월 수익을 갈망하는 분들이 참 많더군요. 하지만 현재 블로그를 통해서 월 100불 이상 수입을 내는 사이트는 찾기가 힘들 정도로 매우 희박한 상황이더군요.

어느정도 대박을 꿈구는 분들이 블로그의 글을 올리기 보다는 스킨에 목매여 있는 부분도 어느정도 있고, 또한 외부 사이트에 있는 자료를 펌을 통한 트랙픽 증가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일시적인 트랙픽을 통해서 결과를 얻을 수는 없다고 판단이 되오며 몇개월을 통해서 꾸준한 업데이트와 자료관리가 핵심이 아닌가 싶네요.

어느 기사에서 본  "애드센스 일주일 10$에서 일주일 800$로' 읽어보면 실로 엄청난 일을 하고 난 후 결과 값을 얻을 수 있는 걸 볼 수 있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1년간의 주간 매출 금액임 자료출추는 애드센션님


사이트를 운영한지 조금 되었지만 수익이 나질않자, 애드센스에 진지해지고 좀 더 과감한 연구를 시작했다는 군요, 책도 사고 웹개발과 SEO(검색엔진 최적화)에 시간을 많이 들인듯 합니다.
우 선 컨텐츠 부분에 신경을 써서 하루에 2~4의 포스팅을 하였고, 사람들이 꼭 알고 싶어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게시를 했다는 군요, 그래서 주요한 백링크(외부로부터 자신의 사이트를 가르키는 링크)가 생기기 시작하고 수익이 개선되었다네요. 웹 디자인 템플릿도 수익을 위해 개선을 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포스팅된 글이 아주 유니크하고 정보성이 강했다고 하는군요, 검색엔진도 그래서 더 많이 링크를 걸어주려 했구요.

그가 제시한 SEO 방법은,

- 각각 독립게시물에 관련된 페이지 제목을 설정하라
- meta description과 keyword를 활용하되, 남용하지 마라.
- H1, H2 태그를 활용하라
- 좋은 키워드 밀도와 특정문구 타겟팅을 사용하라.
- 질이 좋고, 유일하고, 원본적이며 집중된 컨텐츠를 사용하라.
- 백링크가 많이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