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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제공하는 것은 블로거 분들의 평가를 기다리고자 제공한 것입니다.

알라딘 책 베스트셀러를 살펴 보았다.  공통된 특징 하나 정가보다는 엄청나게 저렴하다는 것이다. 할인율은 대략 30%~50% 정도이며 또 하나는 전반적으로 이벤트를 한다는 것이다.  책 팔아서 얼마의 비용이 제공 될지 모르겠지만 잘팔리는데 왜 이렇게 이벤트를 하는지 모르겠다.

그럼 혹시 알라딘 상위 10위에 제공되는 책 내용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블로거 분들 중 아래 책들 중에 읽은 것이 있다면 간단하게 이런점이 좋았으며 이런점은 부족한지 서평 및 트랙백 부탁 드리겠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남한산성' 을 읽고 싶네요. 지하철을 타고 다니면서 '이기는 습관' 은 읽는 분들은 좀 봤는데 어떤지도 궁금하네요.

요즘 '커피프린스 1호점'은 열심히 드라마를 보는데 역시 책도 인기가 좋군요.  드라마 인기와 더불어 책도 당분간은 히트 칠것 같군요.


1. 파피용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전미연 옮김, 뫼비우스 그림 / 열린책들 / 2007년 7월
9,800원 → 8,820원(10%할인) / 마일리지 1,770원(20% 적립)

2. 시크릿 - 수 세기 동안 단 1%만이 알았던 부와 성공의 비밀
론다 번 지음, 김우열 옮김 / 살림BIZ / 2007년 6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2,160원(20% 적립)

3. 바리데기 
황석영 지음 / 창비(창작과비평사) / 2007년 7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1,800원(20% 적립)

4. 이기는 습관 - 가는 곳마다 1등 조직으로 만든 명사령관의 전략노트
전옥표 지음 / 쌤앤파커스 / 2007년 4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1,620원(15% 적립)

5. 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 (미국판)-예약판매(7/21 일괄 발송)(hardcover)
조앤 K. 롤링 지음 / Scholastic / 2007년 7월
36,000원 → 20,880원(42%할인) / 마일리지 0원(0% 적립)

6. 남한산성 
김훈 지음 / 학고재 / 2007년 4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1,980원(20% 적립)

7. 커피프린스 1호점 
이선미 지음 / 눈과마음 / 2006년 7월
9,800원 → 8,820원(10%할인) / 마일리지 1,330원(15% 적립)

8. 멘토 - 스펜서 존슨
스펜서 존슨 외 지음, 안진환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07년 6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1,800원(20% 적립)

9. 현근이의 자기주도 학습법 -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않은 현근이의 공부법 비밀노트
김현근 지음 / 예담 / 2007년 7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2,160원(20% 적립)

10. 신도 버린 사람들 
나렌드라 자다브 지음, 강수정 옮김 / 김영사 / 2007년 6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1,490원(15% 적립)

혹 이 책은 어떤 부분이 부족한 것이 있다면 지적도 부탁 드리겠습니다.
제가 읽은 것이 있다면 서평을 드리겠는데 하나도 없네요.




제대로 된 블로깅하는 방법에 대한 11가지 조언

조언1:제목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검색 엔진 결과를 의미한다.
조언2:시작하기 전에 많은 블로그를 읽어보라.
조언3:간단하게 하라. 중심을 잃지 말라.
조언4:열정을 보여라.
조언5:권위를 보여라.
조언6:코멘트를 더하라.
조언7:접근하기 쉽게 하라.
조언8:이야기를 하라.
조언9:링크를 많이 하라.
조언10:현실 세계로 나오라.
조언11:참조(트랙백) 로그를 이용하라.

블로그를 하지 말아야 할 사람에 대해서도 언급 했는데, 블로그는 이제까지 옳은 것을 하자는 문화를 가진기업과 사람들에게 아주 효과적이다. 그러나 대중을 무시하는 태도를 가진 문화에서는 블로깅이 실패 할 것이라고 한다. 결국 대중과 호흡하지 않는 사람들은 블로그을 운영하지 말라고 한다.

블로깅의 6대 핵심 사항
1.발행이 자유롭다.
2.검색이 가능하다.
3.사회적이다.
4.바이러스성이다.
5.신디케이션이 가능하다.
6.링크가 가능하다.

이런 것을 통해서 이제까지 개발된 가장 강력한 쌍방향 인터넷 커뮤니케이션의 이점을 가졌다고 볼 수 있다.
블로깅은 하나의 거대한 입소문 엔진이다. 블로깅은 부차적인 것으로 여겨지지 않고 이제는 전체 마케팅 활동을 이끌 만큼 효율적이고 강력하며 빠르다.사실상 두 가지 마케팅 활동을 이끈다는 것이 아마도 더욱 정확할 텐데, 이는 블로깅이 들어오고 나가는 두 가지 방향으로 마케팅을 이끌기 때문이다.

성공적인 블로그를 위한 다섯 가지 조언
하나,판매가 아닌 이야기를 하라.
둘,자주 게시물을 올리고 재미있게 하라.
셋,알고 있고 관심 있는 주제에 대해 써라.
넷,블로깅은 비용은 절감하지만 시간이 든다.
다섯,사람들이 여러분에 대해 하는 말을 들음으로써 더 똑똑해진다.

위 자료는 로버트 스코블과 셀 이스라엘의 책인 "블로그 세상을 바꾸다"  발췌함



이 책에서는 블로그에 대한 장단점에 대해서도 많이 언급되었다. 개인적으로 단점은 좋은 블로그를 만다는 것은 많은 시간이 소요 된다는 것이다. 그 만큼 관리가 어렵고 계속 유지해 나가는 것도 어려운 점이 많다. 결국 중도에 그만 둘 블로그는 운영하지 않는 것 보다 못하다고 한다.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블로그 관리는 운영에 어려움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이 책은 개인의 블로그 운영보다는 회사의 블로그 운영을 장려 한다. 그에 대한 문제점들도 지적하고 있다. 또한 개인의 블로그 운영을 통해서 유명한 컨설턴트가 되거나 판매망으로 운영해 나가는 것도 찾아 볼 수 있다.
이 책에서 의미 하는 것은 아직 국내 실정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올해부터 변화기 시작한 블로그 시장이 아마 2007년에는 더 가까이 우리와 연계된 비즈니스가 나타날 것으로 판단 된다.

이 책 덕분에 몇권의 책을 더 구매했다.

웹 2.0 경제학  김국현 지음
웹 진화론 우메다 모치오 지음, 이우광 옮김
정유진의 웹 2.0 기획론 정유진 지음

의미 있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재미있지 않을까? 혹 읽어 보신 분들은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올 초에만 해도 몇명의 파워블로그를 보면서 저 또한 블로그를 운영해왔다. 그렇게 1년이 지나고 나니 나 자신도 블로그를 통해서 똑똑해졌다는 생각이 든다. 계속해서 공부해야 하고 공부한 것을 또한 올려야 하니 말이다.
내년에는 펌질보다는 많은 글을 자체적으로 생산해낼 수 있다면 하는 소망 한다.


참고로 "인기블로그를 만드는 15가지 방법" 살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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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서 책 홍보 방향을 바꾸고 있다. RSS 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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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리더기를 다양화 해서 연결 하게 되었다.


필자는 신간서적과 특정한 저자,주제 등에서 항상 알라딘에서 검색하고 구매를 하게 된다. 이런 변화는 온라인 쇼핑에 매우 편리한 기능을 제공 해 줄 뿐만 아니라 부가적인 재미를 가질 수 있게 한다.

특히
편집팀 서재 - 내맘대로 좋은 책 / 서평단 모집
관심 키워드 / 관심 저자(아티스트)

이런 기능은 책을 구매 할 수 있도록 다양성을 제공하는 것 같다.

달라진 알라딘에 대해서 파워 구매자로써 대환영한다.

알라딘의 변화에 따른 인터넷 서점을 운영하는 교보문고,인터파크,Yes24 등의 어떤 반격이 있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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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책 읽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
“책 속에서 책과 함께 놀면서 행복하게 자라는 아이. 나는 내 자식이 이런 아이로 자라기를 꿈꾸었다.” 비단 시인 도종환만의 바람이었을까.
이 땅의 부모라면 누구라도 가질 바람. 내 아이가 책 읽는 아이가 됐으면….
사실 아이들의 책 읽기 중요성에 대해서는 새삼 거론할 필요가 없을지 모른다. 독일 작가 하인리히 만이 지적했듯 어느 “누구도 책으로 둘러싸이지 않은 곳에서 아이를 키울 권리는 없”을뿐더러, “책이 없는 집은 창이 없는 방과 같다”는 그의 말을 덧붙이지 않더라도, 아이들의 책 읽기 중요성을 논하는 것은 찐방에 앙꼬가 들어가야 하는지를 논하는 것마냥 의미 없는 일일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대한민국의 상황은 아이들의 책 읽기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는 쪽으로 옮아가고 있다. 독서이력까지 입시에 반영한다고 하니 그 중요성(?)이 더더욱 중요해지게 된 것이다. 초등학생은 말할 것도 없고 조기교육에서조차 책 읽기는 필수 과목이 되었다. 정작 왕성하게 지식을 얻고 토론해야 할 청소년기에 들어서면 `책 따위`를 읽고 있을 시간이 없을 테니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논리다. 그리고 그와 함께 입시논술을 대비한 긴 장정을 위해 책 읽기도 때맞춰 가르쳐야 한다는 주장이 점점 더 그 설득력을 얻어가고 있다.


책 읽기를 가르칠 수 있다? 어떻게?
궁금한 점은 어떤 방법으로 책 읽기를 가르칠 수 있다고 믿는가 하는 점이다. 아이들에게 추천 도서목록 속 책들을 순서대로, 연령대에 맞춰, 차곡차곡, 읽어 나가면, 책 읽는 아이들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는 것인가. 이에 대한 박영숙 관장의 생각은 많이 다른 것 같다. 책 읽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는 부모의 간절한 바람이 오히려 아이들에게서 책을 빼앗고 말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서로 다른 책을 읽고도 똑같은 크기로 네모 칸이 그려진 종이에 독후감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걸로 과연 책 읽기를 `가르칠`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 훈련이 될지는 몰라도 책 읽는 게 즐거워 아이들 스스로 읽고 싶어지는 건 어림없다. 책 읽는 습관을 길러주려고 들인 노력과 시간이 오히려 아이에게서 책을 빼앗고 말지도 모른다.”(본문 55쪽)
한편 프랑스 작가 다니엘 페나크는 `책 읽기에 대한 열 가지 권리`를 선언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한 바 있다.
“책을 읽지 않을 권리, 건너뛰며 읽을 권리, 끝까지 읽지 않을 권리, 다시 읽을 권리, 아무 데서나 읽을 권리, 군데군데 골라 읽을 권리, 소리 내서 읽을 권리, 읽고 나서 아무 말도 하지 않을 권리.”
아이들에 대한 독서지도 열풍에 찬물을 끼얹는 듯한 한국 어린이도서관장과 프랑스 작가의 이러한 발언은, 하지만 책의 중요성과 책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지닌 전문가들의 발언이라는 점에서 그 무게감이 작지 않다. 결국 두 전문가의 지적대로라면, 책 읽는 아이로 키우려면 자유로운 책 읽기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책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때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내 아이, 책 읽는 아이로 키우려면?
그렇다면 대안은?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게 하려면 `책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는데, 그럼 부모들은 그때까지 무작정 기다려야만 하는 것인가? 박영숙 관장 말에 공감이 가는 부분도 없지 않지만, 내 아이 또래 아이들을 가진 이웃을 보면 가만히 손 놓고만 있을 수가 없다. 게다가 박영숙 관장 말대로 실천한다고 해서 내 아이가 스스로 책을 보게 되리라는 보장이 어디 있는가? 이에 대해 박영숙 관장은 왜 아이들에게 책을 읽히려고 하는지에 대한 본원적 질문을 통해 책 읽기 의미와 그것의 결과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힌다.
“책 읽기를 가르치려고 하기 전에 생각해봐야 할 게 있다. 왜 책을 읽히려고 하는 걸까? 제발 책이 유효기간 몇 년짜리 입시도구가 되어버리지 않기를 바란다. 책이 아이들 삶에 위로를 주고 용기를 주면 좋겠다. 사람과 어울리는 가운데 책을 읽으면서 편안하고 즐겁게 쉼을 누리고 상상력을 펼칠 실마리를 얻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책을 좋아할 권리를 누리게 되면 그 나머지, 어른들이 바라는 지식은 벌써 아이들 손 안에 다 들어 있는 셈이니까.”(본문 60쪽)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1924년에 세워졌다) 어린이도서관인 `즐거운시간`에서 17년째 관장을 맡고 있는 에즈라티쉬의 말도 박영숙 관장 생각과 다르지 않다. 그는 자신의 두 딸이 책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책 읽기를 강요하진 않는다면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집이든 도서관이든 아이 스스로 책을 읽고 싶어 달려오게 만드는 것이 사서와 부모의 역할입니다. 언젠가는 책의 중요성을 스스로 깨칠 날이 있다고 믿으면 되지요. 강요하면 그 기회마저 놓치게 됩니다.”
결국 스스로 책 읽는 아이로 만들기 위해 부모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은 책 읽기에 대한 강요 대신 스스로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하인리히 만의 표현을 빌리자면 `책으로 둘러싸인`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 느티나무어린이도서관이 있다. 

일      시  : 2006-12-11 19:00~21:00 
장      소  : 광화문 교보문고 본사 지하1층 문화이벤트홀 
강      사  : 박영숙
참  가  비 : 무료
관  계  사 : 주관 : 북세미나닷컴 , 주최 : 교보문고, 알마


신청 방법 : 북세미나 홈페이지


자녀가 있다면 한번 쯤 들어 볼만 주제입니다. 저도 혜민이에게 책을 가까지 하도록 시키고 있는데 좀 지나다 보니 매우 좋더군요. 읽어야 하고 읽는 것이 재미있어 하더군요.




혹 "아이콘" 이라는 책을 읽어 보신 분 책 읽은 소감 좀 적어 주시길 바랍니다. 책이 2권으로 되어 있고 내용도 430 페이지 정도니 고려 대상이 됩니다.



20세기를 대표하는 200명의 인물에 대한 평전이자 그들의 흑백사진을 한 장씩 뽑아 실은 사진집이다. 국적, 인종, 성별, 활동 분야를 막론하고 인류 역사에 위인 또는 악인으로 남은 이들은, 지난 100년을 장식한 수많은 인물들 중에서도 독보적인 존재들이다.


20세기에 지울 수 없는 발자국을 남긴 200명의 불꽃같은 삶을 다룬 '아이콘…'은 좀처럼 보기 힘든 그들의 흑백사진을 한 장씩 뽑아 실은 사진집이기도 하다. 작가이자 출판인인 바버라 캐디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진 편집자인 장 자크 노데가 힘을 모아 지난 세기의 인물을 통해 흘러간 100년의 현대사를 추적해보고 미래의 비전도 제시한다.

바버라 캐디는 방대한 양의 자료를 꼼꼼히 조사한 뒤 생생한 필치로 200명의 전기를 썼다. 한정된 지면에 각 인물의 삶과 업적을 간결하면서도 아름답게 써내려갔을 뿐만 아니라 고달팠던 어린 시절이나 잘 알려지지 않은 뒷이야기를 넣어 재미와 감동을 살렸다. 글에 버금갈 정도로 아름답고 의미가 깃들어있는 이들 인물의 사진은 장 자크 노데가 5년에 걸쳐 전 세계 문서보관소를 돌며 간추려낸 만큼 현대 사진술의 진수를 덤으로 즐길 수 있다.

자료출처 : 쿠키뉴스 (www.kukinews.com)


알라딘 책속에서 발췌.....

선전의 귀재였던 에비타는 매일 아르헨티나 방방곡곡을 찾아다니면서 약과 음식을 나누어 주고 일자리를 구해 주었는데, 항상 사진사가 그녀와 동행했다. 언제나 우아한 옷맵시를 자랑했던 그녀는 절망한 조국의 국민이 숭배하는 구제자의 모습이라기보다는 자신이 그토록 열망하던 영화배우에 가까웠다. 페론 부부의 스위스 은행 계좌는 불어나고 있었지만 두 사람은 검소한 생활을 즐겼으며 일찍 일어나고 열심히 일하는 부지런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 2권 294~295쪽, '에바 페론' 중에서

새로운 주장은 항상 새로운 적을 만들어 내듯이 그의 충격적인 관점에 대해 사회 전체가 비난을 퍼붓기 시작했다. ... 그는 이미 11년 전에도 <환영의 미래>라는 책에서 종교적 신념은 죽음에 대한 공포에서 벗어난 초자연적인 존재를 창조하려는 인간의 욕구와 영생에 대한 열망에서 비롯되었다고 주장함으로써 일대 파란을 불러일으킨 전력이 있었다. ... 프로이트와 동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은 죄의식, 무모함, 그리고 노이로제에 관한 연구를 통해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는 이 연구자가 자신들의 성적 욕구와 그 밖의 행동들을 규정한다는 사실에 분개했다. - 2권 338쪽, '지그문트 프로이트' 중에서

스크린 밖에서 그는 모험을 즐겼다. 속도에 대한 딘의 환상은 제작자에게는 절망이었다. 영화의 흥행은 그가 더 빠르고 좋은 차를 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했다. 그는 운동선수처럼 진지한 자세로 자동차 경주에 연달아 출전했고, 아마추어는 물론 프로 선수들까지 물리쳤다. 그는 연기보다 자동차 경주가 더 좋으며, 연기 생활에 피해가 가더라도 결코 자동차 경주를 포기하지 않겠다고 공언했다. 그리고 그의 말대로 되었다.

... '이유 없는 반항'은 사고가 난 지 4주 후에 개봉되었고, 그로부터 몇 달 후 '자이언트'가 개봉되었다. 워너브라더스의 사장 잭 워너는 누가 죽은 사람이 나오는 영화를 보러 오겠냐며 흥행을 냉소적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결과는 반대였다. 관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 영화 개봉과 동시에 딘은 전 세계 십대들의 우상으로 떠올랐다. 그는 엘비스 프레슬리나 밥 딜런과 같이 나중에 사춘기 반항아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게 되는 여러 스타들의 선구자가 되었다. - 1권 144~145쪽, '제임스 딘' 중에서



책 관련 자료를 많이 올리는 저로서는 책 이미지 플러그인은 매우 관심 있는 것 중 하나입니다. 그러던 중 플러그인이 제공되어서 실제 사용 해 보았습니다. 태터 정식 1.0 버전에서 가능 해서 적용해 보았습니다. 뭐 알라딘에서 늘 정보 및 구매를 하게 되니 별 상관 없고요. 만약 클릭 후 책을 구매 하게 되면 기부금으로 사용한다니 더 열심히 링크 해야 겠네요.(정말 기부금으로 하는지는 궁금..)

사용사례 : http://sshong.com/684



참조 : 플러그인 다운로드 정보

향후 이러한 사례들은 점점 늘어날 것으로 생각 된다. 책과 영화와 같이 코드로 되어 있는 사례들은 블러그 사용자나 서비스 업체에서 얼마든지 활용 할 것으로 생각 된다.
이거 말고도 최근 이글루스에 라이브블러그 처럼 각 사이트에서 만들었으면 어떨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