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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속에는 책 한 권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 마음속의 '생각' 입니다.

독서와 책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몇권의 책을 구입했다. 우린 왜 독서를 하는가? 또는 독서의 힘은 무엇인가? 왜 필요한가? 등으로 그냥 내 마음 속으로 하나씩 생각 해 보았다.
그러면서 발견 된 내용이다.

베스트셀러와 재미있다는 책을 권해줘도 큰 의미가 부여되지 않는 것은 우리 몸속에 있는 또 다른 책에서 만족을 못해서 아닐까 생각 한다. 그런 책을 계속해서 쓰고 지우고 하듯이 해서 가정 멋진 것으로 바꿔서 책을 만든 다면 그때는 또 다른 의미가 부여 될 것이다.

아래 내용은 안상헌님의 책력의 일부 내용입니다.

우리의 삶은 이 책의 내용을 채워가는 과정입니다. 어려서의 경험과 자라면서 배운 것들이 여기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바로 우리 자신이 되는 것이지요. 우리가 어떤 경험을 하고 무엇을 배우느냐에 따라서 지금 우리의 생각과 태도가 만들어지듯이 우리의 책도 그렇게 채워집니다. (17p~19p)

얼마 전에는 아주 재미있는 분을 만났는데 그 분은 나이를 직감하기 어려울 만큼 눈빛이 깊었습니다. 슬쩍 그분의 책을 들여다보았는데 놀랍게도 아주 간단했습니다. 책 속에는 오직 한 줄의 문장만이 적혀 있기 때문이지요. 물론 수백 번을 지우고 다시 쓰기를 반복해서인지 종이가 글자를 지운 흔적들로 가득했습니다.
왠지 저는 그분의 책이 좋게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는 그분의 책에서 읽었던 구절을 제 책의 한쪽 귀퉁이에 옮겨 적었습니다. (19p)

때론 책을 통해서 우리는 간접경험을 하게 된다고 한다. 그런 경험을 통해서 새로운 지식을 쌓기도 하지만 누구나 그런 것은 아니다. 아무 주변에서 그런 책을 가진 사람을 볼 수 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책들을 접하게 됩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책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면 세상에서 만나는 많은 책들 또한 자신에게 진실된 모습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자신의 모습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쓴 책을 읽어도 얻을 수 있는 게 없다는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책을 통해서 자신을 발견하고 세상의 다른 길을 접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많지 않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어떻게 하면 지금의 어려움을 뛰어 넘을 수 있을까 고민만 하며 책을 읽다 보니 그 순간의 기술만을 얻고 가버릴 뿐입니다. 게다가 그것을 실천에 옮기는 사람도 드뭅니다. 그래서 또 다른 책을 보고 더 쉬운 방법을 찾으려는 것일 테지요.

책에서 발견해야 하는 것은 '기술' 이 아리나 '자기 자신' 입니다.

순간의 기술을 발견하고는 마치 큰 문젯거리가 해결된 것인 양 생각하다가는 결국 자기 자신이 문제 그 자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책을 읽으면 얼굴이 붉어지고 부끄러워지며 탄식하는 것이 다반사로 일어나도 결국 그것이 자연스러워져야 합니다.

책을 읽는 것은 그 순간순간의 행동이며 자신과 세상의 소통을 통해 자신을 만들어가는 노동이기 때문입니다. 노동은 기술이 아니며 삶 그 자체입니다.  (20p~21p)

우리 마음속에는 한권의 책이 있다고 한다. 그런 마음 속의 책을 그대로 소중히 간직하는 것이라 아니라 계속해서 새로운 것으로 바꾸어 가야만 한다.

위 내용 중에 보다 더 쉬운 방법을 찾으려 한다는 것은 결국 우리 마음속의 책을 바꾸려기 보다는 그대로 간직하고만 있게다는 생각일 수도 있다. 또는 새로운 것을 포기 하기도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구나 책을 읽지 않는다.그래서 게으려지고 있으며 결국 책을 읽지 않게 된다고 한다.
책에서 얻을 수 있는 힘은 그 사람의 몸속에 있는 책을 통해서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챕터 후미에는 아래와 같이 쓰여져 있다.

잘 쓰여진 책은 세상을 이롭게 할 뿐만 아니라 자신도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 누군가 "당신의 서재는 당신의 초상이다" 라는 말을 했다.

지금 당신의 마음에는 어떤 책이 있습니까?
지금 당신의 마음에는 어떤 책이 있습니까?
지금 당신의 마음에는 어떤 책이 있습니까?



이 내용은 안상헌 님의 '책력' 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블로그에 참여 해 주신분들은 '독서' or '책'  이라는 태그로 글을 제공 해 주시고 '블로그 카페' 가입해 주시면 모든 분들의 글을 한번에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자 안상헌님의 '책력' 중에서 발췌한 글입니다. 대한민국 광고대상을 수상한 카피라이터 여훈 씨의 말이라고 하네요

실수하는 사람은 실수하지 않는 사람보다 빨리 배운다.
실수하는 사람은 실수하지 않는 사람보다 깊게 배운다.
실수하는 사람은 실수하지 않는 사람보다 쉽게 적응한다.
가장 큰 실수는 실수하기를 두려워하는 것이다.


오늘 하루도 또 다른 도전을 실시 합니다.

블로거 여러분은 어떤지요?





주말부터 읽고 있는 안상헌님의 '책력' 이라는 책을 읽고 있다. 과거 생산적 책읽기, 인생의 참고서 등 자기계발 관련 서적을 주로 쓰는 저자이다. 아직 2/1 정도 읽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책에 대한 생각에서 부터 책을 좋아해야만 하는 이유등을 상세하게 쓰여져있다.  책을 좋아 하고 싶다면 정독을 해서 읽어 보기 바란다.

아래와 같은 말을 여러번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남아서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어서 시간이 남는 것이다.
시간이 남아서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어서 시간이 남는 것이다.
시간이 남아서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어서 시간이 남는 것이다.

책을 읽기 시작하면 머리속에 생각이 많이 들게 한다. 어떤 사람은 잡생각이라고 해서 책을 놓게 되는 경우도 많다.
그때 필자가 하는 말은 그 생각을 그냥 메모해 두라고 한다. 그럼 점점 잡생각이 적어 들어서 책에 빠지게 될 것이다.

이런 것을 평소에는 생각이 나지 않던 것이 책을 통해서 생각을 만들게 하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책을 읽지 않기 때문에 무엇을 해야 할지 중심을 잡지 못하게 되고 어떤 일을 우선적으로 해야 할지도 알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바쁠 때 일수롣 책을 읽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바쁠 때 책을 읽으면 '내가 쓸데 없이 바빴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해 준다.

정작 해야 할 중요한 일을 하지 않고 엉뚱한 일에 정신이 혼란스러워진 결과 마음이 바빠졌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 하지 않아도 되는 생각들을 하지 않게 해줍니다. 그래서 우리 마음의 여유를 찾아주는 것이죠. 그 마음의 여유가 정말로 중요한 일에 몰입하는 에너지를 만들어 준다.

안상헌님의 '책력' 중에서 발췌 (147p~148p)

저자 안상헌님은 글을 쓰면서 자신의 삶을 정리한다고 한다. 결국 자신의 필요한 부분에 더 열중하게 만든다고 하니 때론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필자 자신을 볼수도 있는 것 같다.

가까운 지인들에게 책을 권유하기도 한다. 물론 맘에 드는 책과 같이 말이다. 그러나 많은 분들이 책 읽을 시간이 없다고 한다. 또는 책 읽을 여유가 없다는 말로 들리기도 한다.

시간이 남아서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어서 시간이 남는 것이다.
시간이 남아서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어서 시간이 남는 것이다.
시간이 남아서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어서 시간이 남는 것이다.

그런 분들은 이 말을 머리속으로 몇번 읽기를 바란다.




1. 그들의 발전을 자극하라
사람은 자신에게 힘을 주는 사람에게 매력을 느낀다. 발전의 동기를 부여하는 사람과 시간만 낭비하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누구와 만나겠는가? 당연히 발전을 자극하고 좀더 잘하라는 격려를 해주는 사람이다.

2. 자신의 이야기는 되도록 하지 마라
사람들은 자신을 드러내기를 좋아한다. 그래야 자신의 존재가치를 확인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상대방의 이목을 끌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이미 자신이 혼자서는 존재 이유를 찾지 못한다는 반증이기도 하다.하지만 자기 이야기만 한다면 상대방은 자신의 존재가치를 인정받을 기회를 얻지 못한다.

3. 협조를 구하라
선배도 후배들에게 도움을 구할 수 있어야 한다. 내가 이 정도도 못해서 후배한테 도움을 받아야 하냐며 자존심 상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그것이 후배와의 관계를 돈돈히 하는 길이다.

안상헌님에 '자기발전노트50' 에서 발췌

'후배들과 잘 지내는 법' 물론 위 상황은 직장에서도 꼭은 아니지만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다. 직장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인정을 받고 싶다면 과거와 같이 술과 함께 인생을 노논한다고 될 수 있을지 의심된다.


"생산적인 삶을 위한 자기발전노트 50가지" 안상헌님의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는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책 장을 넘기게 되면..
"저자 안상헌은 독서와 사색을 통해 세상의 변화를 읽고, 세상과 소통하며 살아가는 자기계발 전문가다. 조직이 아닌 개인의 입장에 서서 인간심리에 대한 통찰을 바탕으로 변화와 성장,의미 있는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펼치고 있다. 인간은 끊임 없이 자신을 넘어서서 또 다른 자신을 만나야 한다는 것이 인간의 운명임을 직감하고 그 자신을 넘어서는 일을 돕는 것이 그의 일이다."
라고 쓰여있다. 필자 또한 이런 독서와 사색을 통한 세상의 변화를 읽고, 세상과 소통하며 살아가고 싶다.

여행에는 중요한 세 가지 요소가 있다.
첫 번째는 목적이이고,두 번째는 여행을 갈 때의 기분이나 나의 마음가짐 같은 것이고, 세 번째는 같이 가는 사람이 누구냐 하는 것이다.
우리 인생 또한 여행이라고 한다. (페이지 39)

내경험으로 무엇인가에 대한 전문적인 실력을 키우고 사람들로부터 잘한다는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최소한 3년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 3년을 인내 할 수 있느냐가 성공을 좌우한다고 생각한다. 3년을 가슴에 묻어두고 현재를 인내하도록 하자(페이지 95)

사람들은 내게 어떻게 글을 그렇게 많이 쓸수 있느냐고 묻는다.
일년 동안 몇 권의 책을 쓰기 위해서는 아무런 의미 없이 흘려보내는 시간들을 줄이고 가장 중요한 일에 집중력을 살려 투자하는 방법밖에 없다. 가장 중요한 20%에 투자하는 시간을 늘릴 수록 성과는 높아지는 법이다. 때문에 나는 책을 읽고 생각을 정리하고 글을 쓰는 시간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서 노력한다.(페이지 177)

윗사람은 아랫사람과 재주를 다투어서는 안 된다. 작은 기술로 잘나고 못남을 결정하려는 어리석은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나보다 뛰어난 사람은 후배가 아니라 바보라 할지라도 배워야 한다. 천재는 바보로부터도 배우지만 바보는 천재에게서도 배우지 못한다고 했다. 바보와 천재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배우려는 정신에 따라 바보와 천재가 결정되는 것이다.(페이지 183)

진정한 스페셜리스트가 되는 방법
1.하나에 집중하라
2.분야를 넓혀라
3.새로운 것을 좋아하라.
(페이지 279)

이 책을 읽으면서 열심히 의미 있게 사는 법을 익히게 되었다. 무엇을 하고 살아야 하는지 옆집 아저씨가 알려 주듯이 하나씩 하나씩 해서 50가지를 알려 주더군요.

한번 곁에 두고 한개씩 읽어도 좋은 책인것 같네요.


술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가 있네요. 읽으면서 정말 일까 하면서 소개 합니다.
아래 이야기는 "모든 것은 지나치면 인성을 망치게 하는 법이다." 라는 탈무드의 이야기는 술을 지나치게 마시지 말 것을 경고하는 있는 듯하다.

이세상 최초의 인간이 포도나무를 키우고 있었다. 그때 악마나 찾아와 "무엇을 하고 있느냐"고 물었다.
인간이 "지금 근사한 식물을 키우고 있다"고 말하자 악마는 이런 식물은 처음 보았다면서 놀라워했다. 그래서 인간은 이렇게 설명해주었다.

"이 식물에는 아주 달콤하고 맛있는 열매가 열리는데, 익은 다음 그 즙을 내어 마시면 아주 행복해진다네."
악마는 자기도 꼭 한몫 끼워달라고 애원하고는,양과 사자와 원숭이와 돼지를 데리고 왔다. 그러자 악마는 이 짐승들을 죽여 그피를 거름으로 썼다.

포도주는 이렇게 해서 세상에 처음 생겨났다고 한다.

그래서 술을 처음 마시기 시작할 때에는 양같이 온순하고,조금 더 마시면 사자처럼 사나워지고, 조금 더 마시면 원숭이처럼 춤추거나 노래 부르며, 더 많이 마시면 토하게 뒹굴하고 하여 돼지처럼 추해지니, 이것은 악마가 인간들에게 준 선물이기 때문이다.

"생산적인 삶을 위한 자기발전노트 50" 에서 (페이지 43~43)





"현명한 사람은 □□ 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리고 바보들은 □□ 를 받으려 하지 않는다."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요?


현명한 사람은 이미 현명하기 때문에 충고가 필요 없다. 반대로 바보들은 다른 사람들의 충고를 받으려 하지 않는다. 뒤집어서 말하면 충고를 받으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바보가 된다.
결론 모든 사람들에게 충고한 필요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다른 사람에게 충고를 해주고 싶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충고 대신 질문을 해보도록 하자. 상대방에게 혹은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봄으로써 충고보다 훨씬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생산적인 삶을 위한 자기발전노트50 (페이지 49)

회사에서나 아님 사회를 살아가면서 충고는 주거나 받거나 할 것이다. 하지만 이런 충고는 어린아이도 싫어한다는 것이며 그점을 안다면 충고는 아무때나 해서는 안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국내 "어느 독서광의 생산적 책읽기 50" 등과 같은 몇권의 책을 집필한 저자 안상헌님은 독서에 관한 몇가지 정리해 보았다.

아래 내용은 "인생의 참고서" 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페이지 165~168,259)

"이 책은 완전환 실패작이야. 이런 책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야?"
저자는 이런 경우 "혹시 책에서 지식만 얻으려고 했던 것 아닌가" 라고 답한다고 한다.


저자가 말하는 "책을 읽을 때 세가지 종류의 책을 읽으려고 노력한다."

첫 번째, 지식과 기술에 관한 책이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더 잘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적인 기술이나 지식이 담긴 책을 읽는 것이다. 전문성이 없는 사람은 퇴화하고 만다. 세상에 가치 있는 일을 남기기 위해서는 자기만의 기술과 방법들이 필요하다.
(예:컴퓨터 전문서적,마케팅,리더십 전문가등등)

두 번째, "열정과 에너지" 를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전문기술이나 뚜렷한 지식은 아니지만 분명히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오늘 하루를 더욱 힘차게 살아야겠다고 결심하도록 만들어주는 책이 있다. 세상 사람들이 얼마나 치열하게 살고 있는지, 사람의 정신이 얼마나 위대한 업적을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들과 힘이 실린 내용들을 읽다 보면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는 열망으로 충만해진다.
(예:자기계발서)

세 번째, 가치관에 관한 책이다. 지식을 얻고 열정을 주는 책을 꾸준히 읽으면 분명히 성공의 대열에 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성공이 과연 올바른 성공인지 아닌지에 대한 대답은 보류되어야 한다.세상에 가치를 남기지 못하는 성공이 진정한 성공일까? 큰 부와 명성을 덩는 저명인사가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삶에 회의를 느끼고 낙향하거나 그동안 잃어버린 것들을 찾기 위해서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을 보게 된다.

열정과 에너지를 주는 책을 읽는 습관을 들여야 기술과 지식이 담긴 책들을 오랫동안 읽을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책읽기가 싫어질 때 는 왜 그런지를 이해해야 하며 어떻게 극복하는지 몇가지 적어 본다면..

- 읽는속도가 빨라진다.
- 조급해지고 마음만 앞서서 빨리 성과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 성과가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들면서 예전에 책을 꺼내 읽어보기도 한다.
- TV나 신문 쪽으로 손이 간다.

위 내용은 필자 또한 동감이 가는 이야기이다. 지난해 많은 책들을 읽었지만 쉽게 지식이 늘어나는 것 같지 않고 책들을 읽어봐도 뭐 이런책이 다 있어 하는 버릇이 많아 지네요.
결국 이런 습관은 결국 책에서 너무 지식을 갈구했던 것 아닌가 싶다.



저자는 위와 같이 책읽기가 싫어질 때 해결 방안을 몇가지 적어 보았다.

1. 쉬운 책을 읽자
한두 시간 이면 읽을 수 있는 책, 소설형식을 빌려서 삶의 의미와 열정을 되살려 주는 책(선택,10년 후..등등)

2. 하라를 실천하자
예전에 읽었던 책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한 구절을 골라서 그 내용에 따라 실천하는 연습을 해보자.

3. 생각을 확장시키자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생활이나 현실과 비교하면서 일에 적용시키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말이다. 책읽기에 지치는 현상은 책에 내용을 자기 생활에 적용시키는 데 실패하거나 그런 고민 없이 읽기를 반복한 경우에 찾아온다.


위 3가지 내용을 읽다 보면 나 또한 읽기만 할 뿐이지 실천 없이 지식과 정보에만 준했던것 아닌가 싶다. 올 한 해는 위 3가지 실천을 하면서 꾸준히 책을 읽어 나가로돌 해야겠습니다.

혹 여러분들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또는 더 좋은 방법이나 내용이 있으면 소개 부탁 드립니다.


주말에 서고를 찾다가 요즘 내 자신이 다소 변화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 되어서 두권의 책을 다시 보게 되었다.
  1. 나는 왜 변화하지 못하는가?
  2.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계속 바쁜 생활 속에 얼마간 동안은 아침형 인간처럼 일찍일어나서 러시아워 시간을 피해서 출근 및 일정을 빠듯하게 잡아갔던 적이 있었는데 요즈음은 그렇지 못하고 현실에 너무 안주해서 살아가는 느낌이 든다.

그런 나에게 경종을 울려 주는 책이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에서는 변화에 적절히 대처하기 위한 몇가지 방법을 적어 놓았는데..
첫째, 자신의 주변을 간단하고 융통성 있게 유지하며 신속하게 행동하라
둘째, 사태를 지나치게 분석하지 말고 두려움으로 자신을 혼동 시키지 말라.
셋째, 작은 변화에 주의를 기울여서 큰 변화가 올때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

물론의 두권의 책에서 생각과 내용은 다르다. 그러나 책을 읽는 독자로서는 왜 내가 변화하지 못하고 현실에 벽에서 머무르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혹 여러분들도 변화를 생각하고 있는 분들은 한권쯤 선택해서 읽어 보시는 것도 어떨런지요.
(혹 여러분이 읽었던 책 추천 부탁 드립니다.)




그림 참고 : 알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