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로 고민하지 않은 사람은 복 받은 사람이다” 책머리 나온 이야기다.
직장에서도, 학교에서도, 모임에서도 우린 ‘관계’ 때문에 늘 애를 먹고 밤잠을 설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저자는 관계에 대한 좋은 이해 없이는, 좋은 관계를 이룰 수 없다고 말한다. 이 책은 그런 관계를 개선해 나갈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책에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규정하는 12가지 요인을 언급했다.
인상, 시선, 비교, 상황, [...]
Posts Tagged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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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는 ‘북크로싱’ 활동입니다. 혜민아빠 블로그에서는 ‘책나눔’ 활동으로 하려고 합니다.블로그 덕분에 책도 많이 읽게 되고 덕분에 책도 늘어나면서 같이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하며 다시 시작합니다. 혼자 읽는 것 보다 같이 나눠서 읽을 수 있다면 더 행복 하리라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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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책나눔 – 1호> 을 발행합니다.
책나눔 취지는? 흥미롭게 읽었던 책을 같이 읽는다면 어떨까 고민해 [...] -
내 사람이 다른 이성을 만난다고 하면, 어디까지 이해 할 수 있을까?여러 명이 같이 만날 경우 술자리 정도, 둘만이라면 커피숍에서 대화정도, 그 이상이라면 불쾌할 듯 하다.
여러분이라면, 이런 경우 어디까지 허용할수 있나요?인사
일상대화
전화로 상담
선물
함께 차를 마심
영화
식사
술
손 잡기
키스
성행위이런 질문을 남성과 여성에게 해봤다. (일본의 사회심리학자인 스가하나 연구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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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의 바람기, 어디까지 허용할까?남녀 모두 애인이 다른 사람과 나누는 인사나 대화 등에는 신경쓰지 않는다. [...] -
어려운 심리학책이 아니라면 종종 읽곤 하는데 유멘시아 블로그(Rokea)님이 글을 읽다가 더 자세하게 알고 싶어서 책으로 읽었다. 읽는 동안 성격도 검사하고 인간관계를 어떻게 해왔는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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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에도 소개한 말중에…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기준으로 하여 다른 사람을 평가하거나 판단한다. 하지만 우리는 정작 이러한 평가나 판단의 기준이 되는 자기 자신에 대해선 잘 [...] -
어려운 심리학 책 보다느 쉽고 응용할 수 있는 심리학 책을 찾는다면 제가 읽었던 또는 다른 분들이 추천해 준 책들을 정리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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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전문도서가 아니며 응용도서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래 책에 1~4번의 책을 읽었고 나머지 2권의 책은 주변에 지인들이 읽고 있는 것을 봤는데 다들 재미있다고 하더군요.특히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의 인기는 대단하더군요.
얼마전 읽은 책중에 누다심의 심리학 블로그는 새로운 패턴으로 [...] -
자기 신뢰-우리 중에 이것을 바라지 않는 사람이 누가 있으며, 필요 없다고 큰소리칠 사람 또한 누가 있겠는가. 자기 신회만 굳건하면 살아가는 동안 일어나는 갖가지 문제들이 쉽게 해결될 것이고, 좌절도 훨씬 덜 경험할 텐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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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소중한 자기 신뢰를 야금야금 갉아먹는 자가 우리의 마음속에 떡 버티고 있으니 그야말로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우리가 가는 그 어느 [...] -
무임승차를 하고 걸리지 않게 되는 것은 누군가 내 대신 꼬박 꼬박 요금을 내고 승차를 하기 때문에 그 노력의 대가라고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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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아무도 무임승차를 하지 않는데 단속을 하는 사람이 있겠는가? 그 반대로 누구나 무임승차를 하고 있다면 무임승차를 하기에는 너무 힘들 것이다.
이런 상황을 공공의 목적을 가지고 함께 일을 할때, 자신이 하지 않아도 다른 사람들이 열심히 하면 [...] -
기사도와 무사도의 차이는 여기서는 자살이라는 관점에서 살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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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기사와 일본 사무라이는 자살에 대한 태도에서 극명한 차이를 보였다. 기사와 사무라이는 영주나 주군을 위해 수많은 전쟁을
치러야 했기 때문에 죽음은 언제나 가까이 있었고, 전쟁 중에 죽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여겼다. 하지만 기사에게는 자살이
금기사항이었으나 사무라이에게는 명예로운 것이었다. 물론 모든 자살이 그런 것은 아니고, 다음의 경우에 해당되어야 한다. 먼저
전쟁에 졌을 [...] -
주변이 혼란스러울수록 인간은 자기 내부로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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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나는 왜 이럴까?”로 시작한 물음은 더 나아가 “나는 왜 직장에서 잘 못지 낼까?” 내지는 “나는 왜 연애에 번번이 실패할까?” 등으로 번져나간다.
이 같은 현 실적인 문제에 답을 해줄 수 있는 책이 바로 심리학 대중서들이다.
인문학 출판시 장의 부진 속에서도 유일하게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장르가 있다.
다름아닌 심리 학 분야다.
심리학 대중서들이 이처럼 독자들의 [...] -
역사는 승자의 이야기를 적어 두었다고 한다. 그런 승자의 심리학은 어떤 것일까? 바로 이 책에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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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흑학(厚黑學)을 토대로 지은이가 “승자의 심리학”을 지었다고 한다. 그럼 후흑학이란 무엇인가?
표면적으로는 본 후흑은 자신의 뜻대로 남을 움직일 수 있는 방법과 기술을 배우는 것이며, 심층적이고 정신적인 후흑은 내면의 자연스럽고 적절한 상태를 찾는 것이다.
후는 한자로 厚,두터울 후 로 “뚜꺼운 얼굴” 또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