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노고단을 지난해 부터 가족들과 함께 하려는 생각으로 틈틈히 북한산도 등산을 해보았다. 혜민이가 그동안 북한산을 5~6번정도 갔는데 아주 잘 해서 이번에는 지리산 노고단을 시도해봤다. 결과는 아주 만족이다.
지리산 노고단을 탐방하려면 ‘성삼재휴게소’ 에서 출발한다. 사전에 예약을 해 두어야만 한다.
국립공원사전예약서비스 : 지리산남부/노고할매와 함께 하늘정원 걷기
전날까지만 등록해서 노고단 정상에서 별도로 문이 되어 있는데 3시 이후에는 방문할 수 없다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