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를 가지고 관련 책을 읽으신 분들과 오프모임을 추진중이며 이번 1회로 "웹 2.0 과 블로그" 관련해서 2월 28일(당일) 진행을 했습니다.
최근 웹 2.0 관련 책들
- 웹 2.0 경제학
- 웹 진화론 - 세상을 바꿀 엄청난 변화가 시작됐다
- 블로그 세상을 바꾸다 - 나와 회사를 변화시키는 블로그 마케팅 노하우
- 롱테일 경제학
- 검색으로 세상을 바꾼 구글 스토리
- 구글스토리
- 기타
위치는 강남에서 오후 7시 부터 10시까지 3시간동안 참석자 분은 저를 포함해서 총 7분입니다.
주제는 먼저 나와 있는 내용을 토대로 각 1시간 씩 해서 중간에 5분 정도 휴식을 취하면서 3개 부분으로 나누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책은 웹2.0 경제학과 웹진화론을 읽었다고 한다.
1부 : 사전에 참여 하시고자 하는 부들에게 질문을 받아서 그 내용을 위주로 먼저 토론 시작
2부 : 책을 읽고 관련 된 내용에 대한 생각과 같이 의논 하고자 하는 내용들
3부 : 자신의 블로그는 어떤 주제를 가지고 운영 하는지 또는 앞으로 어떻게 운영 하실 것인지
2부 : 책을 읽고 관련 된 내용에 대한 생각과 같이 의논 하고자 하는 내용들
3부 : 자신의 블로그는 어떤 주제를 가지고 운영 하는지 또는 앞으로 어떻게 운영 하실 것인지
다소 말씀 하신거와 아래 내용이 틀릴 수 있습니다. 그부분을 지적해 주시길 바랍니다. 기록을 따로 한게 없다 보니 틈틈히 적은 거로 정리 했습니다.
처음에는 2시간을 계획 하고 준비 했는데 참여 하시는 분들이 워낙 좋은 말들을 많이 해 주셔서 1시간을 연장을 해서 진행을 하였습니다.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서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저도 블로그에 대한 이렇게 깊은 이야기를 하게 되어서 무척이나 감사 드립니다.
또한 포럼을 공동으로 준비 해 주신 BKLove 님 덕분에 좋은 포럼 잘 진행했습니다.
그럼 토론 한 이야기를 하나씩 끄집어 내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좌측부터 혜민아빠,블로그나라,라지엘임
필자인 혜민아빠 입니다. 열심히 기록하고 떠들고 하냐고 정신 없네요.
1부 때 이야기 한 내용들
정욱님의 질문 하신
1. 블로고스피어의 향후 발전방향은? 특히 블로그의 전문화와 함께 대중화도 가능할까?
아직 국내 블로그의 전문성을 띄고 있다는 것은 매우 드문 상태이며 올 한해가 과도기 상태가 아닌가 싶다. 또한 최근 정치적인 부분과 영화,일반 미디어 쪽으로 활성화 되고 있는데 앞으로는 블로그 전문화가 생성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블로그나라님과 매혹님이 같은 의견을 주셨습니다.
2. 그에 따른 PR방안의 변화는? (SEO도 포함하여...)
이 부분은 아직 아시는 분들이 부족해서 싫은 참석 하시고자 하는 분 중에 " junycap " 이라고 있는데 이분이 참여 하시면 좋은 조언을 들었을 것 같은데 다음 기회로 미루었습니다. 다음에는 꼭 참석 해 주셨으면 합니다.
혜민아빠님 질문 하신
1. 요즘 많은 논란되고 있는 파워블로거,전문블로거,프로블로거 등 이런 변화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이런 블로그분들은 향후 발전 가능성은 얼마나 있는가?
이 부분은 전반적으로 변화라고 보시고 있으며 앞으로 상황을 매우 긍정적으로 보셨습니다.
매혹님께서는 영화쪽 관련일을 하시는데 1인미디어 시장 부분에 대해서 영화쪽에서는 기존 매체에서 담당하고 있는 분야의 사람들 보다 앞으로 영화 파워블로그 분들이 주류로 떠 오르고 그렇게 바뀔 것이다.
블로그나라님 께서는 과거에는 이런 전문 블로거 라는 말 대신 메이저블로거,마이너블로거 라고 했던 것이 시대가 변화면서 바뀐 부분이 아닌가 싶으며 점차적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정욱님도 매니아라는 사람들이 점차 이런 유형으로 나올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전반적으로 이런 유형의 블로거를 찬성 하시고 있었다.
부수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초기 단계에서는 어떤 주제를 같기 보다는 그때 그때 정보를 정리 하거나 메모로써, 때론 네이버에는 스크랩으로서 활용하던 것이 점차 주제를 가지고 이와 같이 전문 블로거로 만들어 가는 것은 사회 현상중에 하나 아닌가 싶다는 의견을 주셨다.
2. 국내 SEO 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것으로 보는데 참석 하신 분들은 어떻게 작업을 하고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한 많은 의견을 주신 분은 블로그나라 님이신데 주제에 대한 정확한 키워드를 실제 키워드 단가와 글 맥락에서 유용하게 넣는 작업에 대해서 말씀 해 주셨고, 부수적으로 국내 검색에서는 아직 미비한 상태이며 구글 정도에서 진행 되고 있다고 의견을 주셨다.
요즘 웹표준이라는 말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SEO 와 어느정도 연관이 있을 수 있는 부분인데 블로그에서 이런 표준을 잘 지켜 주어야만 SEO 작업을 더 효율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지식이 요즘 더 확대 되어서 태터툴즈도 많이 개선 되어 지고 있다고 한다.
"블로그를 위한 검색엔진 최적화(SEO) 작업은? " 참고 하시길
3. 팀블로그,블로그 네트워크 라는 새로운 관심사가 나타나고 있는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팀블로그는 현재 티스토리나 태터툴즈에서 지원을 하고 있는 서비스 유형이며 점차 많은 분들이 활용하고 있다. 부수적으로 블로그 네트워크도 국내 서서히 소개되어서 준비 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 '블로그 네트워크' 라고 아시나요? " 참고 하시길
결국 이런 유형은 수익모델을 창출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으로 볼 수 있으며 향후 블로그 나아가야 대안은 블로그 네트워크 밖에 없다 라고 블로그나라님과 BKLove 님도 같은 의견을 주셨다
현재의 블로그가 기존의 미디어 매체를 대신 하기에는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 결국 열정과 노력 많으로 그 대안을 찾는 것을 부족하며 향후 전문적으로 블로그 작업을 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정확한 자료와 전문적인 자료는 아직 기존 미디어를 담당하는 사람들의 몫이다. 앞으로 나오게 될 블로그 네트워크는 그런 대안이 될 수 있다 라고 의견을 주셨다.
웹진화론을 읽어 보면 이런 말이 있다.
"인터넷상에 만든 인간의 분신이 돈을 벌어주는 새로운 경제권의 탄생" 이라는 내용의 제 2법칙은 '인터넷 경제권'에서 사람들이 생계를 꾸려나갈 수 있게 되었음을 의미한다. 인터넷의 자신의 분신(=웹 사이트)을 만들어두면, 자신은 일을 하든 놀든 간에 자신의 분신이 인터넷에서 돈을 벌어주는 세계, 그런 삶의 방식이 가능해진 것이다.
그런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인터넷상에서 발휘할수 있는 재능과 행동력만 있으면 된다. 현실 사히에 의존하지 않아도, 인터넷상에 창조된 충분히 큰 경제권을 활용하여 생활할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그런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인터넷상에서 발휘할수 있는 재능과 행동력만 있으면 된다. 현실 사히에 의존하지 않아도, 인터넷상에 창조된 충분히 큰 경제권을 활용하여 생활할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결국 우리는 이러한 분신을 열심히 키우고 있는 사람들이 아닌가 싶다.
약간의 쉬는 시간과 음료수를 채우고 2부를 시작 합니다.
이번 2부에서는 책을 읽고 관련 된 내용에 대한 생각과 같이 의논 하고자 하는 내용들을 정리 해보기로 했다.
매혹님은 웹진화론을 읽으면서 매우 감동을 받으셨다고 한다. 특히 자신의 비즈니스를 블로그와 연결해서 좋은 성과를 만들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며 또한 현재 활용중에 있으시다고 한다.
블로그 비즈니스(=경영) 을 잘 활용 하려고 노력중이라고 한다.
블로그나라님은 기존 매체에서 회사블로그에 대한 사용이 문제가 있다고 지적해 주었는데 현재의 회사 블로그는 이벤트와 정보 의주로 진행을 하고 있으며 이런 블로그는 기존 홈페이지와 틀린 것이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회사에서 기업블로그는 사용 사례는 블로그를 통한 기업 이미지 변화, 비하인드 스토리, 일반적인 딱딱한 보도자료보다는 유연하게 제공된 보도 자료, 또한 기업 CEO 분들의 회사의 생각과 취미적인 내용들을 제공했으면 하는 의견 제시
BKLove 만약 최근 영화를 개봉하면 일반적인 플래쉬 홈페이지이기 보다는 영화블로그를 만드는 것에 대한 의견을 제시 했 주었는데,
영화 초기단계에서 부터, 스탭,배우 모든 분들과 함께 하는 이야기들를 꾸준하게 준비해서 영화가 개봉되기 전부터 개방 후에도 꾸준하게 이어지는 그런 영화블로그가 만들어 진다면 하는 희망을 제시했다.
라지엘 - 웹2,0 이라는 것은 새로운 패러다임이 아니라 기존의 것을 이어진 것이다. 기존 문화를 서서히 진화 된 것일 뿐이다. 단지 변화해서 현재에 이르게 되었다고 한다.
정욱님
정욱님 - 크게 두가에 대해서 의견 제시 웹2.0 트렌드와 라이센스
먼저 웹2.0 트렌드는 외국의 사례는 참여와 공유이지만 국내는 열정과 노력으로 보고 있으며 결국 싸이월드는 하나의 글을 올리게 되면 1촌에서 와서 바로 댓글과 인사를 나누게 된다며 국내는 싸이월드가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유형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라이센스 부분은 최근 UCC 에서 진행하는 부분이 전혀 저작권을 보호하지 않은 채 진행중이며 이런 것은 앞으로 바꿔가야 할 부분이라고 한다.
그리고 정욱님이 아직 블로그가 없는데 블로그가 황무지 같아서 아직 못하고 있다. 블로그를 개설 후 어느 누구도 와서 댓글을 달아 주는 사람이 없어서 그렇다고 한다. 이 포럼을 계기로 조만간 정욱님의 블로그를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한다.(필자도 기대합니다.)
위 부분은 엘르님도 동감 하는 편이라고 한다. 그래서 현재는 싸이와 같이 두개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3부를 시작 했다.
3부 : 자신의 블로그는 어떤 주제를 가지고 운영 하는지 또는 앞으로 어떻게 운영 하실 것인지
대략 2시간을 넘게 웹 2.0과 블로그 관련 이야기를 했다. 그러면서 자신의블로그는 어떻게 관리 하는지 살펴 보았다.
블로그나라님은 현재 자신의 블로그는 블로그에 대한 관심 주제로 글을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이런 자료로 준비 할 예정이라고 한다. 현재 생업 때문에 많은 투자를 못하고 있지만 의지만은 역시 대단했다.
BKLove 님도 얼마전 부터 기존에 운영해오던 주제를 바꾸어서 내가 하고 싶은 주제와 내용으로 새롭게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결국 정확한 주제를 가지고 블로그를 운영하고자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매혹님은 책이나 매체, 광고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요즈음은 너무 열정적으로 하다가 어느 시점에는 내가 왜 하지! 하는 느낌이 들때 (필자도 동감,흐흐)가 있다고 한다. 그 만큼 블로그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하는 일들을 자신의 비즈니스와 연관 시켜서 계속 하고 싶다고 한다.
라지엘님 아직 일상적인 부분에 대해서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엘르님은 심리학이 전공이라 향후 이런 주제로 관심을 피력 하였다.
그외 정욱님도 블로그를 운영 준비를 고려 하겠다고 했으니 조만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렇게 3시간동안 "웹 2,0 과 블로그" 라는 주제로 진행을 해왔다. 처음이지만 많은 분들이 책과 일반 미디어에서 얻은 지식들이 무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또한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서 많이 정보를 제공한 것을 볼 수 있다.
거의 전문가 수준에 있는 분들이 많이 오셔서 이번 1회 오프라인 포럼은 매우 만족해 하며 3월달에 진행할 2회 세미나에 다시 뵙기로 하고 모두 헤어졌다.
저 또한 이렇게 뜻 깊은 시간을 같이 해 주셔서 정말 감사 드리며 이렇게 포럼 후기를 정리 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3월 초에 다시 새로운 포럼 주제를 가지고 다시 한번 뭉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