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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불량경제학 | 1 ARTICLE FOUND

  1. 2007/08/01 세계에서 가장 무기가 많은 국가는? (6)


세계에서 가장 무기가 많은 국가는?  미국이라고 한다.
미국은 현재 미국인 숫자만큼 무기가 있을 정도라고 한다.

미국에서는 손쉽게 무기를 구할 수 있다. 실제로 수천 개의합법적 상점과 월마트에서 다양한 총기를 팔리고 있으며, 중고 시장도 활성화되어 있다. 미국에는 민간의 총기 소유를 적극 찬성하는 특이한 정치적 전통이 있다. 현재 미국인은 2억 3,400만개의 경무기를 가지고 있다. 경찰과 군용을 더하면 거의 미 국민 숫자만큼의 무기가 있는 셈이고, 이는 국제 재고의 1/3을 넘는 양이다.

그럼 세계에서 두 번째로 무기가 많은 국가가 어디일까? 예멘 이라고 한다.

세 번째는 조용한 핀란드이고 그 뒤를 노르웨이, 독일, 프랑스 이다.
책 불량경제학을 읽다가 무기에 대한 이야기 나와서 적어 봤다.

그렇다면 어느나라가 무기판매 및 구매가 많은지?

세계적으로 개발도상국으로 무기판매 높은 나라는? (2006년도 자료)
1위, 러시아 70억달러(약 6조7000억원)
2위, 프랑스 63억달러어치
3위, 미국 62억달러어치

개발도상국에서 가장많이 구입하는 나라
1위, 인도가 54억달러어치로
2위, 사우디아라비아가 34억달러
3위, 중국이 28억달러

노컷뉴스 신문을 살펴 보니 현재 미국은 이란을 견제하고자 사우디아라비아 등에게 무려 200억 달러의 무기를 판매하려하자 이란이 중동의 불안을 일으킨다고 한다.
라이스 장관은 "미국의 이러한 방침은 응분의 보복이 아니라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을 퇴치하려고 싸우는 중동국가들과 협력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니콜라스 번스 미 국무부 정무차관은 "이란은 중동지역 모두에게 우려의 대상이라"면서 "무기판매는 이란의 군사력 팽창을 막으려는 국가들을 지지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어제 신문기사에 소개된 기사중에 AK-45 소총에 관련해서 나왔더군요.
30일 저녁 8시30분(한국시간 31일 새벽 1시)에 에이케이(AK)-47 소총으로 성신(Sung Sin)이란 이름의 한국인 한명을 살해했다”고 밝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조선일보


최근 탈레반에서 사용했다고 하는 소련제 소총인 AK-47 은 현재  미국 인터넷에선 20~3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한다.
AK 소총을 두고 하는 말중에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이 총을 “러시아 발명품 중 으뜸” , 디스커버리 채널은 “지금까지 발명된 소총 가운데 최고”라고 평가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1억정이 팔렸다고 한다


“이라크에서 미국이 찾던 대량살상무기(WMD)가 드디어 나왔다. 젊은 미군 병사 3000명을 저 세상으로 보낸 WMD는 핵무기가 아니라 낡은 소련제 AK-47 소총이다.” 작가 래리 커해너가 작년 11월 워싱턴포스트에 쓴 글이다. 한 해 25만명의 목숨을 앗아간다는 AK-47은 테러와 분쟁의 상징이다. 72년 ‘검은 9월단’이 뮌헨올림픽을 피로 물들일 때 쓰였고, 9·11테러 후 빈 라덴이 이 총을 옆에 놓고 ‘지하드(성전·聖戰)’를 선언했다. - 조선일보 만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