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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등산 필수품 아이젠입니다. 제 아는분이 몇년전 부터 만든 제품입니다. 매우 인기 있는 제품이며 혹 겨울 산행을 하시고자 한다면 꼭 사전에 준비 하시고 등산 하시길 바랍니다.

여름 부터 많은 준비 해 오신 건데 올해도 장사 잘 되어서 대박 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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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1개당 4천원입니다. (배송비 별도)







얼마전 백운대 올라가다 찍은 사진입니다. 아마 저라면 생각 할 수도 없는 거지만 그래도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에 매우 만족했던 것 기억나네요.
오늘 저녁에는 인수봉을 쉽게 올라간다고 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어떻게 올라가는지 그리고 어떤 기분인지 들어 봐야겠군요. 인수봉은 암벽등반 없이는 올라갈 수 없는곳이더군요






모이는 곳 : (구)예능교회 , (구)올림피아호텔 앞

등산 일정 : 평창 매표소  => 일선사 => 대성문 => 대남문 => 문수봉=> 구기 매표소
(중간에 보현봉과 형제봉을 갈 수 있으면 가죠)

평창동 코스 교통편 :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3번출구,버스 1020,1711번 (구)올림피아호텔 하차, 지하철 4호선, 길음역 3번출구, 버스7211번, (구)올림피아호텔 하차




"북한산 백운대 코스 진행 예정" 예정대로 당일 등산을 했다. 아침에 비나 눈이 오고 바람이 분다고 기상대는 이야기 했지만 매우 맑고 따뜻했다.

백운대 첫 등산이지만 그래도 북한산 최고봉을 갔다는 것에 매우 만족한다.  참가 인원은 총 4명이며 종량군과 정진군의 젊어서 인지 정말 잘하더군요. 특히 정진이 운동화에 그냥 바지지만 굴하지 않고 뛰어다니는 모습에 당혹했다.

정진군이 당일 망원렌즈를 가져갔는데 블로그에 포스트 하면 링크 걸어 보겠습니다. 암벽 등반이 볼만 할 것 같은데 궁금하군요

제가 찍은 "북한산 백운대 암벽 등반 모습 " 사진들입니다.




암벽 등반 모습은 처음 본다. 그것도 이렇게 가까이서 말이다. 맨 앞에 가는 사람은 줄도 없이 그냥 암벽을 타고 간다. 가면서 하나씩 핀(고정,이름 모름)을 박아서 줄을 이어준다. 그렇게 올라가면 그 뒤를 나머지 사람들이 올라간다. 아래서 그 모습을 보면 정말 예술이다.

등산을 하면서 기인을 보는데 (제가 볼때 말이죠)
1. 등산을 하는데 맨발로 뛰어 다니는 사람들
2. 암벽을 아무 것도 없이 그냥 서서 내려가는 사람들

오늘도 백운대에서 줄을 잡고 내려가고 있는 옆에서 부부가 내려가면서 그냥 벼랑같은 곳을 서서 내려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무서워서 근처도 못가는 곳을 그냥 내려간다. 그 다음 사람은 등산화도 아니고 운동화를 신고 그 뒤를 잇는다. 저희는 뒤에서 줄을 잡고 어정어정 내려갔죠. ( 뭐 대부분 그렇게 내려옵니다.)



암벽 타는 모습을 열심히 찍는 사람이 더 있었군요. 보시려면 클릭 하세요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 내일 부터 영화의 날씨라고 하는데 산속에는 더욱 더 차더군요.
겨울 옷을 입고갔는데 살속으로 들어오는 바람에 매우 차더군요. 정상에서 먹는 컵라면 맛은 일품이군요.  전날 비가와서 그런지 얼마전 갔을 때 먼지가 심했는데 오늘은 깨끗하고 좋더군요. 또한 승가사에 약수물이 많이 고였더군요. 올 초에 맛보고 간만에 먹어 봅니다.





얼마전 지인들과 등산한 건데 너무 즐거워서.





북한산 승가사 코스 지도


등산에 취미를 느끼면서 가족들과 자주가게 되는 곳이 승가사 코스입니다. 와이프와 7살 아이와 함께 갈 수 있는 좋은 곳 아닌가 싶네요.

승가사 A 코스 : 승가 매표소 -> 승가사 -> 더 가시고자 한다면 사모바위 및 승가봉(가볼만함)
이 길의 특징은 콘크리트 길이라는 것이다. 포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만큼 재미는 없다. 길을 찾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길을 물을 때 승가사 콘크리트 길이라고 물어야만 알 수 있다.
승가사 A코스로 올라갔다가 내려올때는 B 코스로 가면 그 또한 나쁘지는 않다.

승가사 B 코스 : 구기 매표소 -> 4 휴식처 전에 승가사 갈림길이 있음 -> 승가사(승가천 약수터)
승가천 약수터는 한참 비가 올때는 물이 나오더니 요즈음은 거의 나오지 않는다.
대남문으로 가는 코스이며 구기 매표소에서 30분 정도 올라가면 휴식처가 나오는데 거기에서 좌측으로 올라가면 승가사 방향이다.

대체적으로 어렵지 않은 코스라고 볼 수 있으며 가족들과 해도 3시간이내 마칠 수 있다고 보면 된다.
이 코스에 승가봉까지 가거나 사모바위까지 가는 것도 좋을 것이다. 산이라는 것이 어느 정도 정상에 오르는 맛 아닌가 싶다.

저는 승가사 B 코스쪽으로만 가봤는데 이번 주말에는 A 코스로 해서 승가봉까지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교통편, 3호선 불광역에서 버스 136-1,154번 이용하여 구기커널에서 하차.

자료출처 : '북한산 가는길' 인 박창규님 책에서 발췌함

승가사에 가면 볼 수 있는 것들.

승가사 종입니다. 12시,6시 되면 종을 치더군요.


승가사에 가니 화장실이 스님용이 따로 있더군요.







승가사는 두번째로 가는길입니다.
구기 매표소를 통해서 구기계곡으로 올라가다 보면 승가사로 가는 길목이 나옵니다. 그 곳에서 40분정도 올라가면 승가사가 나옵니다.
혜민이랑 해서 왕복 3시간 정도면 갔다 오더군요. 계곡이라 돌들이 많이 있어서 위험할 수도 있지만 중간 중간 쉬면서 갔다 오니 가볼만 하네요.

오후 3시 좀 넘어서 갔다 오니 내려올때는 어두덥군요. 요즘 보니 6시 좀 안되어서 달이 뜨던데 내려올때는 달을 보고 내려왔습니다.

다음에는 평창매표소쪽을 가볼까 하는데 거기는 매표소까지 거리가 멀다고 하던데 한번 길을 알아봐야 겠군요.

아이들하고 요즘같은 주말에는 가까운 산에 오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구기 매표소 약도 보기



승가사 올라가는 도중 잠깐 휴식을 하면서 김밥을 먹다가 한장 찍어봤습니다.

승가사에 도착한 후 혜민이가 기분이 좋은가 봅니다. 멋진 장면

승가사 종입니다. 12시,6시 되면 종을 치더군요.

승가사에 올라가서 폼잡고 한장 찍었습니다.

혜민이도 폼잡고 찰칵..

승가사에 가니 화장실이 스님용이 따로 있더군요.

여자용,남자용,스님용이 각각 있더군요


승가사에 대한 정보를 찾아 볼까요.

대한불교조계종 직할 교구 조계사에 속한 사찰로, 북한산 비봉 동쪽에 있다. 756년(경덕왕 15)에 낭적사의 승려 수태(秀台)가 창건하고 당나라 고종 때 천복사(薦福寺)에서 대중을 가르쳤던 승가(僧伽)를 기리는 뜻에서 승가사라고 이름지었다. 1024년(현종 15) 지광(智光)과 성언(成彦)이 중수하고, 1090년(선종 7)에 영현(領賢)이 중수하였다. 1099년(숙종 4)에는 의천(義天)이 불당을 고쳐 지었다. 1422년(세종 4)에 7종을 합하여 선교양종으로 통합할 때 선종에 속하였으며, 조선 후기에는 불교 부흥운동의 중심지가 되었다. 1941년에 도공(道空)이 크게 고쳤으나 6·25전쟁으로 불에 타 크게 망가진 것을 1957년에 도명(道明)이 크게 수리하여 오늘에 이른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산신각·향로각·동정각(動靜閣)·범종각·대방(大房)·요사채 등이 있다.

유물로는 절 뒤편 자연 입석에 부조로 새긴 마애석불석가여래좌상(보물 215)이 전하고, 석굴 안에는 고려 현종 때 조성된 승가사석조승가대사상(보물 1000)이 남아 있다.

북한산 가는 길
박창규 지음/진선출판사


호국보탑의 전신 모습.

대웅전 올라기전 종각 아래 게시판에 있는 글

위 두개 사진은 '다중아빠의 블로그' 에서 발췌해 온 사진입니다.




지인들 5명과 북한산 등반을 했다.  지난달에 이어서 2번째인데 아직 초보라 단계별로 조절을 했지만 어제 진행한 코스는 100% 만족한다. (단 한군데 빼고)

코스는 비봉매표소 -> 비봉 -> 사모바위 -> 문수봉 -> 대남문 -> 구기매표소 인데 힘든 곳은 비봉바위를 올라가는데 좀 어려움이 있었다. 그것 말고는 대체적으로 만족한다.
아래 지도는 갔다 온 코스이다.


멋진 사진을 담고자 아빠백통까지 가지고 온 동우님 무거워서 가방끈도 끊어졌다.

이날을 위해서 많은 것을 준비 했는데 결과는 좋았습니다. 멋진 모자..

지인들을 위해서 즐거움 까지 순간을 찰칵...

문수봉에서 쉬는 모습, 거의 끝날 무렵이나 좀 지쳤습니다.

문수봉에서 찍은 사진, 암벽에는 일가견이 있더군요.

문수봉에서 단체 사진 찰칵

한번 멋지게 찰칵 했죠. 이날을 위해서 고글도 준비 흐흐흐

즐겁게 마무리 사진 한장.


비봉 바위 올라갈때 고생한곳..



북한산 가는 길
박창규 지음/진선출판사



10월 3일 있을 예정인 등산로 코스를 잡아 봅니다.  총 6명이가는데 즐거운 산행이 되기를 기대 해 봅니다.

1번코스 , 구기매표소 측에서 올라가서 대남문 지나 문수봉 (대략 3시간 코스)
2번코스, 구기터널입구 - 연화사 - 금선사 - 비봉 - 사모바위 - 승가봉 - 문수봉 - 대남문 -  구기매표소 나올 예정 (대략 3시간 30분 코스)

2번 코스 어떤찌..

교통편, 3호선 불광역에서 버스 136-1,154번 이용하여 구기커널에서 하차.

검은색 선으로 준비 중임



북한산 지도.





다음주 10월 3일날 다시 북한산을 가는데 얼마전 올라 갔던 사진을 몇장 뽑아 봅니다.
날씨도 좋고 딱 등산하기 좋았던 하루 아닌가 싶네요. 10월 3일에는 몇분이 추가 되네요. 차후 사진으로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사진도 좋고, 등산도 하기가 좋더군요. 오늘은 혜민이가 등산을 너무 잘하더군요. 즐겁게 등산을 하고 맛나게 두부 먹고 내려왔네요.
가을 등산 정말 재미있게 하고 내려 왔네요.

다람쥐인데 사람을 그리 무서워 하지 않더군요. 계속 머물러 있더군요

승가사 올라가는 계단에서.

승가사입니다. 가을 하늘이 멋지군요.

승가사에서 108계단을 올라가서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승가사에서 내려오는 길에 멋진 하늘에 고목나무와 함께.

혜민이가 오늘 등산은 멋지게 해내고 승가사에서 찰칵

아빠랑 사진 찍으려 하니 안아 달라고 해서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