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얼마전 야간에 진선북카페에서 총리공관 앞까지 거리를 걸어봤다.  야간 불빛이 사진 찍기에 딱 좋았고 모든 길거리 마다 운치가 있어서 좋았다.
중앙일보 신문을 펼쳐보니 삼청동 길거리를 걸어다닐 수 있도록  큰 지도가 있네요.

그리고 삼청동 안에 음식점 리스트를 소개 올려 드리죠
삼청동 음식점 리스트  -  클릭 하세요
얼마전 가본 '저녁에 가본 삼청동 거리에서' 사진들을 볼 수 있습니다.













지도 참조 : 중앙일보(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2509535)



근처에 칼국수를 먹고 산책 겸 걸었습니다. 저녁에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멋진곳들이 많더군요. 조만간 시간 내서 다시 와야겠습니다.

사진 찍으면서 갔다 온 길입니다.



혹 이런 것 생각 나시는 분 있나요





특히 강북쪽에 북카페가 많은 편인데 저는 아래 여러곳중에서 '진선 북카페' 한곳은 갔다왔습니다. 분위기는 좋지만 책은 별로더군요. 홍대쪽에 지나가다 보면 멋진 곳이 있던데, 틈틈히 카메라를 들고 찾아 봐야겠군요.

전시회 열리는 '북스'
인사동 스타벅스 건너편에 있는 북스(02-737-3283)는 미술, 사진을 중심으로 패션, 실내장식, 자동차, 건축 등 눈으로 즐기는 모든 분야의 책이 가득한 곳. 북카페지만 복합문화공간에 가깝다. ‘Visual Book’이란 뜻의 북스(vooks)에는 서울예대 김호근 교수가 오랜 기간 외국에서 직접 사온 서적 1만여권이 손님들 손을 탔다. 40평 규모로 사진 미술전이 주로 열리는 갤러리, 음료를 마시며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카페로 이루어져 있다. 차 값을 포함한 문화비 5000원을 내면 종일 책을 읽고 전시회도 관람할 수 있다. 오전 10시에서 오후 8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9시까지.

동화 가득한 '그림책정원 초방'
이화여대 후문 맞은편 미스터피자 뒷골목에 있는 그림책정원 초방(02-392-0277)은 그림책 전문출판사인 ‘초방책방’에서 운영하는 곳. 어린이 전문서점 1호의 명성에 걸맞게 그림책이 책장 가득 채워져 있다. 카페 내 작은 갤러리에선 그림책 원화전 위주로 전시회가 열리고 일러스트레이션도 기획 전시한다. 아이가 한쪽에서 그림책을 읽는 동안 엄마는 전시를 구경하거나 차를 마시며 담소를 즐길 수 있어 미시족들이 많이 찾는다. 건물 뒤편에는 야외 테이블도 있다. 2500원에서 4000원 정도면 차와 음료를 마실 수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과일음료수는 3000원, 생과일 쥬스 4000원.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 명절 휴무.

도서관 같이 아늑한 '프린스턴 스퀘어'
이화여대 후문 근처 프린스턴 스퀘어(02-393-5171)는 대전지법 판사로 재직했던 임동진 변호사가 자신의 서재를 꾸며 개방한 곳. 시집·신간·외국서적 등 다양한 장르의 책들이 많다. 미시간주립대학 석좌교수로 재직했던 경험을 살려 프린스턴대학의 분위기를 재현했다. 중후한 느낌의 책장과 넓은 테이블이 마치 외국대학의 도서관을 연상케 한다. 지하 1층에는 세미나실이 2개 있는데 조용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음악도 틀지 않는다. 공간이 넓고, 한가해서 종일 책을 읽어도 무방하다. 사회과학, 인문과학 분야 서적 2000여권과 베스트셀러, 간단히 읽을 수 있는 잡지들이 구비되어 있다. 5000원에서 8000원의 차 값을 내면 카페 안의 모든 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다. 차와 함께 직접 구운 쿠키가 공짜로 제공된다. 오전 10시에서 오후 11시까지.

작은 음악회 있는 '체화당'
이화여대 후문 공대 담벼락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언덕 마루에 있는 체화당(02-364-9356)은 2001년 겨울 연세대 이신행 교수가 자신의 집 1층과 지하층을 개방해 북카페와 문화공간으로 꾸민 곳. 음악에 조예가 깊은 회원들이 모여 ‘작은 음악회’를 수시로 연다. 통기타와 피아노 연주가 주를 이룬다. 6개월에 한번은 정기 음악회가 열리는데 올가을엔 10월 15일 오후(시간 미정)가 디데이. 2500원에서 3000원 정도면 차와 음료를 마실 수 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영업, 일요일 휴무.

호젓한 단풍길과 만나는 '진선북카페'
삼청동 길 초입에 들어서면 진선북카페(02-723-5977)를 만날 수 있다. 책 3000여권이 비치되어 있다. 소설, 어린이 책, 잡지 등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들이 많다. 1, 2층 창 밖으로 보이는 산과 민속박물관 경관이 빼어나다. 야외카페에선 삼청동의 계절변화를 물씬 느낄 수 있다. 차 한 잔, 책 한 권으로 쉼표를 찍은 후엔 단풍이 물들어 가는 삼청동 길로 산책을 가는 것도 좋다. 차 종류 4000원, 샌드위치 5000원, 식사류 8000원에서 1만5000원. 오전 11시에서 오후 23시까지 영업하며 명절은 휴무.

한국 문화 알고 싶다면 '서울셀렉션'
경복궁 정문 맞은편 출판문화회관 지하 1층에는 서울셀렉션(02-734-9565)이 있다. 단순한 북카페에 머물지 않고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문화를 알려주는 역할도 하는 곳. 손님 중 80%가 외국인이다. 문화, 예술 등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번역서가 있고, DVD, 대형 스크린, 영화 포스터도 붙어 있다. 토요일 밤 11시에는 한국어 자막과 함께 한국 영화를 상영한다. 책, DVD 등 모두 구입 가능하다. 헌 책도 판다. 경복궁 담장, 삼청동 길과 인접해 있어 나들이를 겸할 수 있다. 커피와 각종 차는 2000원에서 3500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영업.

분위기 즐기며 공부를 '문벨리'
성북 정보 도서관 1층에 있는 문벨리(02-962-1081)에서도 카페의 분위기를 즐기며 조용히 공부할 수 있다. 45평 크기에 46석의 편안한 분위기로 학구파들이 애용한다. 1200원에서 2900원이 음료수와 요깃거리를 즐길 수 있다. 오전 11시에서 오후 8시까지 영업, 명절 휴무.

작가와 대화하는 '시가 있는 풍경'
혜화동 종로구민생활관 맞은 편 유성빌딩 지하 1층에 있는 문학 카페 시가 있는 풍경(02-764-4323)에 가면 50년이 넘은 절판된 서적과 시집과 소설·문예지 2만여 권을 만날 수 있다. 잘 찾아보면 스페인의 천재화가 살바도르 달리의 옛 화집, 김소월 시집 초판본, 백석 시인의 시집 ‘사슴’의 초판본도 구경할 수 있다. 매주 금요일 7시에는 작가를 초빙해 독자와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 1987년부터 시작해 총 640회에 걸쳐 진행된 인기 이벤트. 자금난으로 잠깐 쉬었지만 다음달 7일 금요일 7시에 작가 마광수와의 대화가 예정돼 있다. 동행인에게 특별한 이벤트를 선사하고 싶은 사람은 피아노 연주도 할 수 있다. 책은 회원에게만 2주간 2권을 대여하고 판매하지 않는다. 신분증을 지참한 후 간단한 신상명세서를 작성하면 회원 가입 가능. 차 주문 시 직접 만든 빵과 쿠키가 공짜로 제공된다. 차는 3000원에서 6000원.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일요일은 휴무.


자료출처 : 조선일보




아침 중앙일보 신문에 소개된 곳이다.. 홍대 근처에 지나가다 본 곳인데 멋지던데 역시
집에서도 족욕 하면서 책을 읽고 있는데 아주 좋았다. 역시 이런 생각는 다른 사람도 한다는 것을 알았다.

간다 오신분은 소개 좀 부탁 드립니다.
(예전 북카페 간곳 "진선북카페" 참고 하세요, 종로구에 있음)

족욕 하고 독서 하고 커피 마시는 일석삼조의 북카페. 월간지 '좋은 생각'을 만드는 출판사에서 운영한다. 책도 있고 수첩 같은 문구류도 살 수 있고 한쪽에는 족욕을 할 수 있는 곳도 마련돼 있다. e-메일 쓰는 게 더 익숙한 아이들로 하여금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보낼 편지를 이곳에서 직접 써보게 하는 것은 어떨까. 편지를 써서 입구에 있는 우체통(右)에 넣으면 '잔디와 소나무' 측에서 우표를 붙여 다음날 보내준다. 카페 입구에 편지지와 엽서도 준비돼 있다. 전화와 인터넷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북카페의 생명은 분위기. 사람들이 소곤소곤 이야기를 나누기 때문에 독서에 전혀 방해가 되지 않는다.


■ 위치:서울 홍대 앞 청기와주유소 골목 T.G.I 프라이데이 옆
■ 이용 정보:오전 9시~오후 11시. 아이스카페라테.아이스티 3000원대
■ 문의: 02-330-0333


중앙일보 추천 : 서울에 가볼만한 곳 리스트


100권 책 돌파기념으로 어디를 갈까 하다가 삼청동에 있는 북카페를 선택했죠. (삼청동쪽에 있습니다.)

늘 책과 함께 있기를 바라면서, 송태하실장님과 같이 갔다 왔습니다.


책은 글세 많이는 없군요.
분위기 좋은 카페군. 밥은 맛있더군요.
그리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