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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북세미나 | 35 ARTICLE FOUND

  1. 2008/09/02 왠지 끌어내고 싶은 사람 (8)
  2. 2008/04/23 미래를 읽는 기술 : <북세미나 참석 후> (4)
  3. 2007/10/11 책과 저자, 그리고 독자가 만나는 곳 (12)
  4. 2007/08/24 '소통의 기술' 저자를 만나고오다 (2)
  5. 2007/07/21 북세미나 200회 특집, 육명심 사진작가 (저자분들의 사진리스트) (3)
  6. 2007/07/16 비전에 생명력을 불어넣어라, 북세미나에서 (4)
  7. 2007/07/14 육명심의 문인의 초상 , 북세미나 200회 특집
  8. 2007/03/25 송숙희 님의 '당신의 책을 가져라' 북세미나 참석 후 (4)
  9. 2007/02/13 조용헌 살롱 - 조용헌 칼럼리스트 인터뷰 영상
  10. 2007/02/12 성실+유능=성공, 이영권박사 동영상 인터뷰 추가 (3)
  11. 2007/02/12 나이키의 상대는 닌텐도다. 동영상 인터뷰 추가 (3)
  12. 2007/02/04 깨진 유리창의 법칙 - 리드앤리더 김민주 대표 인터뷰 영상 (4)
  13. 2007/02/03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유혹 , 안병수 소장 인터뷰 영상 (3)
  14. 2007/02/01 북세미나 시즌2 오픈 동영상이 있군요.
  15. 2007/02/01 진정한 리더라면 "질문을 통해 전달해라"
  16. 2007/01/30 옵티미스트 (4)
  17. 2007/01/27 리더의 언어, 동영상,한근태소장 (1)
  18. 2007/01/26 책갈피를 대신하는 나만의 방법?!
  19. 2007/01/16 조정래님의 '인간 연습' 책무료제공,북크로싱 (5)
  20. 2006/12/07 내 아이가 책을 읽는다 ,북세미나 소식 (4)
  21. 2006/10/29 장폴 뒤부아 내한 세미나
  22. 2006/09/08 오늘의 북 세미나 '유쾌한 팝콘 경쟁학' 입니다.
  23. 2006/09/06 오늘의 북세미나는 '자녀 심리학' 입니다.
  24. 2006/09/01 오늘 북세미나 'iCon 스티브 잡스' 곽동수교수 하네요 (2)
  25. 2006/08/30 오늘의 북세미나 '30년만의 휴식,마음의 평안과 자유를 얻은' (1)
  26. 2006/08/21 '긍정적인 말의 힘' 북세미나 동영상 자료
  27. 2006/08/19 '철학콘서트' 북세미나 현장 모습들 (1)
  28. 2006/08/18 오늘의 '철학콘서트' 북세미나가 실시 됩니다.
  29. 2006/08/17 '질문 리더십' 북세미나 참석 후기
  30. 2006/08/16 오늘 '질문 리더십' 북세미나를 하네요.


살다보면, 왠지 끌어내고 싶은 사람과 왠지 끌리는 사람이 있다.
약간의 의미 차이가 나지만 실상 엄청난 결과를 나타내고 있으며, 우리 주변에서는 많이 볼 수 있는 상황들이다.



왠지 끌어내고 싶은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 목욕탕에서 샤워도 안하고 뜨거운 탕에 뛰어 드는 사람, 게다가 탕에 있던 나에게 뜨거운 물까지 튕기는 사람
  • 식당에서 떠드는 아이에게 뭐라고 했다고 자라나는 아이 기죽이지 말라고 하는 부모
  • 도서관에서 잠을 자면서 코까지 고는 사람
  • 엘리베이터에서 큰소리로 통화하는 사람, 지하철,버스 등 공공 장소에서
  • 음식점에서 제공한 물수건으로 발까지 닦는 사람
  • 공원에 개를 데리고 와 똥을 사고 그냥 가버리는 사람
  • 영화관람 중 전화 받고, 문자 보내고, 소리내며 과자 먹는 사람




공공장소 등에서 기본 예의를 지키지 않고 자기 멋대로인 사람들이 있다. 어디서든 이런 사람들에게 비호감이다.


왠지 끌리는 사람은 매력을 가진 사람이다.
평상시에도 주변사람들에게 편안함을 제공하며, 가까이 두고 싶은 사람들이다.
다른 말로 "사람의 마음을 끄는 힘이다"

누구에게나 공통의 매력은? 편안함이다.

  • 남을 배려 할 줄 아는 사람
  • 편안함을 제공해 주는 사람
  • 경청을 해 주는 사람


이런 끌리는 사람을 어떤 맛일까?


매력은 물맛이다.
꿀맛, 짜릿한 맛이 아니다. 밋밋한 물맛이 매력의 맛이다.
꿀맛과 짜릿한 맛은 먹다보면 질린다. 그러나 물맛은 먹어도 먹어도 물맛은 질리지 않을 정도로 매력도 이런 물맛과 같다.


매력은 돈이다
매력이 주는 것은 돈보다 더 큰 것을 제공한다.


매력을 느끼고자 노력을 원하면?
'내가먼저' -  반갑게 인사해라
'무조건'  -  그 사람을 신뢰하라
'끝까지' - 대화를 끝까지 들어 주어라


나의 매력지수는 얼마?
총 8문제중에 자신은 얼마나 YES 가 있는가? 대체적으로 3~5개 정도면 준수 하다.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꾸준하게 해야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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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에도 매력이란 키워드는 있다.

과거 60년대 부터 지금까지 매력이란 키워드 가진 노래이다.
60년대- 이금희 키다리 미스터 김
건들건들 걸을때는 매력이 흘러 넘쳐요

70년대 - 신중현 미인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현재 - 원더걸스 So Hot
난 너무 이뻐요.난 너무 매력있어, 난 너무 멋져

과거엔 남들이 인정해 주는 매력이라면, 현재 So Hot 노래를 보면 자신의 매력이 있다는 것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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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사람의 백만불짜리 매력> 윤태익님의 강의 내용을 듣고 적은 내용이다.

끌리는 사람의 백만불짜리 매력 상세보기
브라이언 트레이시 지음 | 한국경제신문사 펴냄
왠지 끌리는 사람들의 특별한 매력, 상대방을 주인공으로 만들어주는 대화, 적을 만들지 않는법, 편안한... 칼럼으로 뒷받침했다. ★『끌리는 사람의 백만불짜리 매력』동영상 하이라이트!




지난 16일 <미래를 읽는 기술> 북세미나를 다녀왔다. 미래를 읽는 기술은 꼭 전문가가 읽어야 될듯 해 보이지만 관심만 가지면 지금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책의 저자는 오늘(현실)에만 주력하다가 미래에는 많은 경쟁으로 불확실하게 살아가게 되는 것 보다, 정신없는 현재의 세상을 분석해서 남보다 앞서가는 방법을 찾아 보라고 한다.

미래에 대한 기술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다. 어떻게 분석을 할 수 있도록 방법만 제시 할 뿐 답은 이 책에는 없다. 역자는 미래에 대한 답은 책에 소개 하지는 않을 거라 말한다. 충분한 돈을 준 업체에게 제시 할 뿐이지.... 밥줄이라고 한다.

현실적인 문제도 어려운 상황에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것이 쉽지 않지만 넓은 시각을 가지고, 일반적인 것보다 세계적 차원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여유있게 보라고 말한다. 먼 미래도 아니고 앞으로 2년 후 부분이라도 살펴보라고 한다.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지 모르기 때문에 어떤 것은 변하고 어떤 것이 변하지 않을지를 알아보는 직감을 통해서 생각해보고, 미래 관련 책과 비교해가면서 미래를 바라보라고 한다.


책에서는 몇가지 사례를 이야기 한다.

  • 음반업계 -  음반사들이 그들의 고객을 고소 한다. 인터넷 접속속도가 점차 빨라진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고, MP3 음질이 CD 음질이 되어서 인터넷으로 배포가 그렇게 빨리 될지 몰랐다.
    음반업계는 기술발달오 자신들의 사업이 어떤 영향을 받게 될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 노키아 - 다가올 대대적 지각변동을 내다보고 미래를 향해 과감히 돌진한 기업이다. 제조업체에서 무선통신 사업으로 바뀌면서 지금의 휴대전화 1위 업체가 되었다. 변화에 따른 도전이 없었다면 지금의 노키아가 없었을 거다.

  • 이스트먼코닥 - 사진-촬영 업계에서 세계 최고의 위치에 있지만 미래를 내다보지 못한 탓에 어려움에 처했다. 코닥이 알지 못했던 것은 디지털 혁명으로 화학 필름이 빠르게 구식 기술로 전락할 것이라는 점이었다. 또한 디지털 카메라의 화질이 매년 좋아지고 있다는 건데, 아직도 코닥은 중요한 사실을 잊고 있어 보인다.


노키아와 코닥의 차이를 보면, 미래가 기업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 수 있다.
미래를 알아보는 것도 노력이 필요하고, 과정이 필요하고, 나눠도 보고, 분석도 해보야 한다.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과정이 중요하다. 오늘의 혼란은 내일의 기회가 된다.
  1. 자기가 관심있는 부분에 트랜드를 알아야 한다 -   블로그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발전 할 것이냐?
  2. 남이 하는 것을 답습하지 말고 주체성을 가지는 시각을 가져라
  3. 시간을 쪼개서 생각해라 - 현재의 시간과 미래의 시간은 다르다. 현재의 시간을 생각하고, 미래의 시간을 정해라.

역자가 하는 말중에 "한국인들은 특징은 행복을 항상 미래로 미룬다." 그렇다고 미래에 행복해 질 수 있는가? 되묻는다. 과연 그런가?

애플은 아이팟을 나노로 내세워 죽인다. 자기 제품을 스스로 죽인다.
이렇듯 새로운 경쟁자를 자기 스스로 만들어 내놓는다.  산업과 제품의 조기진부화 현상으로 가치를 감소시켜서 새로운 제품으로 이어가게 만든다.
또는, 초저가로 제품을 선점하는 형식을 쓸때도 있다. 이런 유형은 대기업 풍토이며, 삼성과 모토롤라 등이 주로 진행한다.

큰 회사에서 컨설팅을 왜 하고 있나?
이런 기업에서는 컨설팅에 의뢰하는 것 보다 내부 스스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을 알고 있다고 한다. 그래도 컨설팅 업체에 의뢰하는 이유는 뭘까? 역자는 아래와 같은 답을 말한다.
하나는, CEO 가 하고 싶은 말을 차마 못하고, 다른 하나는 회사에서 분명히 해야 하는데 정당성이 없어서(적들이 많아서)  하고 싶은 것들을 컨설팅 업체를 통해서 진행하고자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미래 전문가는 아니지만 책을 통해서 개인의 미래를 생각해보았다. 내직업과 블로그를 고민해보면서 하얀 종이에 쭉 써봤다. 어떻게 변하고 내가 뭘 해야 하는지 말이다. 전망이 밝다는 것 보다는 어떤 공부를 해야 하고, 변해야 하는지를 제시해 주고 있다.


북세미나가 23일은 한참 인기있는 이영돈 PD <소비자고발 그리고 불편한 진실> 을 진행한다. 혹 시간이 되면 이곳에서 뵙죠.



미래를 읽는 기술 Future Inc. - 6점
에릭 갈랜드 지음, 손민중 옮김/한국경제신문

정 확한 사실과 자료로 미래를 읽는 법! 이 책은 효과적인 미래 전망을 하기 위한 사고의 틀과 접근 방법을 수록하고 있다. 전문 미래학자 에릭 갈랜드는 자신의 특별한 미래 이용법을 모든 사람이 실질적으로 쉽게 적용하도록 돕기 위해 이 책을 집필하였다. 그는 미래 성장의 영향에 접근하는 방법론에 정통한 사람으로, 미래주의를 보편적인 '혼
란의 해독제'로 보고 있다. 본문은 이런 접근법을 통해 미래를 보는 시야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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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0월 11일은 '우리나라 책의 날' 이다.
책과 저자, 그리고 독자가 만나면 무슨일이 일어날까?  평일저녁 7시 그곳에는 책과 저자, 독자들과의 만남이 있는 곳이 있다. 엄청나게 뜨거운 열기와 책을 좋아하는 분들이 모이는 곳이다. 그곳은 바로 북세미나이다.
한주에 2회 이상을 3년째 열리고 있으며 저자와 독자간의 가장 가깝게 접할 수 있는 곳이다.

필자도 이곳에서 북세미나를 통해서 책을 좋아하게 되었고 지금은 애독자가 되어서 한달에 한두씩은 꼬박꼬박 찾아서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 실천하고 있다.

책에서 들을 수 없는 이야기를 바로 들을 수 있다는 것에서 북세미나는 우리에게 좋은 메시지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본다. 책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매번 무료로 제공하는 북세미나에 귀기울여서 책과 저자분을 만나서 알찬 정보를 챙겨 가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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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세미나(http://bookseminar.com) 홈페이지(태터툴즈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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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직접 싸인을 해주었다.


북세미나를 운영을 맡고 있는 사람은 이동우대표(bookseminar.net ,블로그)이다.
그외 북세미나 직원분들이 매회마다 촬영 및 운영 준비를 하느냐고 분주하다고 한다.
이렇게 북세미나가 있기 전에는 매회 진행전에 소개하는 인터뷰 부분인데 이것은 북세미나 하기전에 사전에 저자와 책에 전반에 대해서 소개하는 난이다. 5분정도 보여 주고 있지만 이곳에 책에 전반 부분이 실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나의 북세미나 이루어지기까지 북세미나 직원분들은 사전에 책과 저자 선정작업,  저자 인터뷰,  홍보작업을 통해서 당일과 같이 많은 분들이 책을 통해 저자와 독자들의 만남이 매주 이어지고 있다고 보면 된다.


북세미나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사진과 자료로 소개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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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진행할 북세미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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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전에 구매 하지 않았다면 현장에 가서 직접 구매해도 된다. 출판사 측에서 직접 와서 판매를 하고 있으며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를 하고 있다. 책을 가지고 있다면 끝나고 저자 싸인도 있으니 받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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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책은 할인되어서 판매 했다. 출판사에 따라 할인 여부가 있는 것 같다.


북세미나 도착은 1시간 전이었다. 직원분들이 분주하게 준비를 하는 것 부터 지켜보면서 사진을 찍어봤다. 이른 시간이라 아직 아무도 의자에 앉아있는 분이 없었다. 1시간 후면 이 자리가 꽉 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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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세미나는 매번 동영상 촬영을 하게 된다. 사전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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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세미나 사전 신청자 분들이며 출석부라고 보면 된다. 당일 신청자는 250여명 넘었다.


저녁 7시 부터는 북세미나가 시작을 할 시간이다. 이동우대표가 강단에서 시작을 알리는 인사와 저자분의 인터뷰를 소개 한다.

북세미나 신청 방법 : 사전 예약제로 운영중
  1. 홈페이지 회원가입
  2. 듣고 싶은 세미나 등록(여러개 신청 가능)
  3. 세미나 시작은 저녁 7시이다. 10분 전 까지 세미나 장소에 와서 방명록에 싸인 후 입장
혹 모를까봐 세미나 당일 오전에는 문자서비스를 제공해 준다. 꼭 듣고 싶은데 마감이 되었다면 현장에 와서 직접 등록하고 세미나를 들어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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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북세미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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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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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세미나 사전 인터뷰 화면을 세미나 전에 제공해 준다.

이번 저자 인터뷰는 북세미나 회원분이 직접 저자와 이루어졌다.  그리고 당일 게스트로 나와서 저자를 소개하는 역할 까지 맡아서 진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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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저자와 인터뷰 한 북세미나 회원분이다.


지금 부터는 촬영 시작이다. 촬영을 맡은 분들은 분주 하다. 두군데에서 촬영을 하고 있었으며 쉴틈 없이 2시간을 촬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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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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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2팀



이제 부터는 '회사에서 당신의 진짜 실력을 보여주는 법' 관련 내용을 정리해 보겠다.


성공의 조건을 뭐라고 할까? 저자는 농담삼아 '운' 이라고 했다.
운칠기삼 [運七技三] 이라고 하지 않았나?
농담이었다고 하면서 저자의 생각은 '정견(正見)' 이라고 한다. 상황을 바르게 보는 것 그것이 성공의 조건이라고 한다.

프로는 아마추어와 쓰는 말은 같다.
프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머리속에 넣고 다닌다.
아마추어는 '때문에' 조상 잘못 만났기 때문에, 학벌이 안되기 때문에

저자의 첫번째 책은 '토사구팽 당하라' 이다. 직장에서 토사구팽을 당하고 현재는 귀농을 하면서 낮에는 농사를 하고 저녁에는 책을 집필하고 있다고 한다.
책은 그동안 직장생활에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정리한 문서이다.

리더 <-> 보스  다른 점을 정리해봤다.

믿는다 <-> 의심
듣는다 <-> 말한다
비전으로 이끈다 <-> 겁을 줘서 이끈다
키운다 <-> 견제한다
사람을 목적으로 본다 <-> 사람을 수단으로 본다
왜를 알려 준다 <-> 시킨대로 하라고 한다

독자의 질문 중에 문제가 있거나 보스같은 유형의 상사를 만날 경우 그냥 당하지 말고 바꾸고 싶은데 과연 바꿀 수 있나요?
없다고 대답했다. 결코 쉽지가 않을 거다. 참고 견디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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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처럼 일하는 것은 어떤 것인지?
왜! 를 모르면 시켜서 일하는 거다. 나의 의지대로 말하고 일할 수 있는 직원이 사장처럼 일하는 거라고 한다. 우린 그럼 어떻게 일하고 있는 걸까?  한번 쯤 생각하게 된다.

상사를 꾀 뚫어 보는 것을 상사에게 들키면 안된다고 한다. 저자가 토사구팽 당한 이유라고 우스개 소리도 말하는데 그맘이 어느정도 이해된다. 필자 또한 비슷한 경우가 있었다.


직장을 잘 다니려면 어떻게 할까?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인정을 받는 것은 우연이 아니고, 인정을 받지 못하는 것 역시 우연이 아니다. 인정을 받는 사람은 인정을 받는 기술을 아는 사람이고, 인정을 받지 못하는 사람은 그 방법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고, 자신의 업무에 있어 아마추어인 것이다.”

회사에는 당신이 모르는 기묘한 원리가 있다. 그 원리를 모르고 회사를 다니는 것은, 마치 낙타를 모르면서 낙타를 타고 사막을 건너려고 하는 것만큼이나 무모한 행동이다. 어디에 오아시스가 있고 나침반을 볼 수 있는 지식만이르노느 사막을 건널 수 없다. 사막을 건너려면 결국 타고 가는 낙타를 다룰 줄 알아야 한다. 회사도 마찬가지이다. 회사를 움직이는 원리를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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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열심히 했으되 회사정치(Office Politics)에는 소홀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일은 하지 않고 회사정치로만 승부를 거는 것은 나쁜 일이지만, 일을 열심히 하면서도 회사정치를 몰라서 벼랑으로 내몰리는 것은 더욱 나쁜 일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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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쓴 저자의 의도는 무엇인가?
직장 생활속에서 돈도벌도 성공도 하면서 어떤 맛이 있어야 되요.
맛, 제가 생각할 때의 직장생활은 직장이 살벌하기도 하지만 그속에서 느껴가는 어떠한 성취감이라든지, 흔히 말하면 법에도 눈물이 있다. 이런 식으로 직장에도 눈물이 있거든요. 어떻게 보면 회사에도 직장에도 그런 보람과 애환과 눈물과 거기에 맛이 있다.


직장의 상사가 생각해야 할것은 무엇인가?
사장의 입장을 제가 본다면, 너무 윗분들도 오너들이나 상사들고 부하를 직접적인 측면에서만 판단을 해요. 너 나가서 밥 벌어 먹고 살때가 그렇게 많을 줄 아냐, 여기에 있다는 것을 항상 감사해라 예를 들면 직장에 있다는 것을 고마워해라. 근데 이것을 들어보면 맞는 말 같은데 이것이 굉장히 큰 블랭크가 있다는 것이죠. 직장이라는 것은 윗사람도 꼭 그런 식으로만 취급하지말고, 과연 우리 회사가  또는 내가 윗사람이 이 아랫사람이 인생을 제대로 살아가는 데에 어떤 보람, 어떤 기쁨, 어떤 성취감을 주고 있는가를 항시 생각해야 한다.



북세미나 내부의 듣는 모습은 어떨지 간단하게 동영상으로 찍어봤다.

가끔 말도 안되는 일은 상사는 시킬때가 있다. 어떤 거 해와라? 갑자기 이걸 왜 해오라고 할까?  근데 그것에 반박을 해보지만 그래도 해오라고 한다. 그럴 때는 상사는 뭔가 모델이 있기 때문이다. 그걸 모르고 안된다고 해봤자 소용없는 것이다.


책을 기획하는 의도와 책에 내용에 대한 차이점을 저자에게 듣는다.


세미나가 한창이다. 열심히 듣고 있는 분들의 뒤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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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세미나는 끝나고 이제는 싸인을 받기 위해서 줄을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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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분씩 정성스럽게 명함을 받으면서 싸인을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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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싸인을 '혜민아빠'로 해서 받아왔다. 당일 동영상 촬영과 사진들을 찍었다고 말하고 블로그에 기재여부를 확인 후 승락을 받고 이렇게 올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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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은 관계를 맺는 하나의 구성이라고 저자는 말한다.(소통의 기술 북세미나 참석후기)

누구와 소통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뭔가 소통꺼리를 찾고 대화를 하거나 같은 취미를 찾을 수도 있다.

그래서 우리는 일정하게 같은 공간에서 살아가는 사람은 소통이 빠지면 서로가 곤란한 상황이 발생한다.

그럼 가장 중요한 소통을 찾아야 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가족이다. 그것도 결혼을 했다면 남편과 부인이다. 저자 또한 가장 소통의 어려움이 있는 사람은 와이프라고 한다.
가깝지만 소통의 어려움을 처하는 것은 계속 이어가야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사회에서 만나는 사람과 소통을 하기 싫다면 그냥 놔두거나 아님 안만나면 그만이지만 가족은 계속해서 만나야 하기 때문에 더 조심스럽게 잘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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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기술 저자분의 북세미나 입니다.


소통이 상대방과 의미전달이 된 것으로 판단하는 경우도 있는데 꼭 그렇지 않기 때문에 서로간의 사랑이 미움으로 바뀌고 배신으로 바뀌는 것이라고 한다.
무언가 상대에게 주었건만 그것에 대한 고마움은 알고 보니 전혀 없었던 것도 서로간의 소통의 문제로 보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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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의 역설


설득의 역설 :  누가 날 설득하러 온다면 이렇게 대응하면 된다.
1. 얻는 것에만 집중하면 도리어 얻지 못한다
2. 설득은 책임이다.
3. 내가 얻으려는 것보다 그가 원하는 것에 집중
4. 오늘이 아니라도 좋다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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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묶어놓은 나' 언젠가 나를 해방시켜 줄 사람이 나타날 것이다 라는 생각을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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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는 하나의 서핑처럼 넓게 바라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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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세미나를 들으면서 열심히 적어봤는데 다 적지 못해서 아쉽다. 그럴때는 이렇게 사진을 찍는 것이 최고의 메모 같다.



어떤 사람이 잘되어서 일들이 잘 풀릴 경우 사람들이 그 사람의 멋지다! 대단하다! 등등 자신감이 넘치게 된다면 그 사람은 남들에게 대하는 태도가 바뀌게 된다.
일명 고양이가 거울을 보면서 자기는 사자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다.

이런 것을 자기가 중심이라고 생각해서 발생하는 생각과 행동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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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에 대해서 뭐하다' 그게 자기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때론 거짓말을 하게 되는 것도 자신을 위해서 하는 행동인데 이런 것을
"인간이라는 마음은 불편하지 말아야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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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이나 테크노마트에서 제품구입을 하러가면 일반적으로 자기가 구입하고자 구입 하기 보다는 그 사람들의 권유하는 제품을 구매하게 된다. 근데 사가지고 와도 왠지 기분이 좋지 않다. 잘샀다는 생각 보다는 누구의 권유로 사서 그런 것 같은데 이런 것도 소통의 잘 되지 않았기 때문이란다.

소통이 없다면 이루어지는 것이 그만큼 줄어 들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는 이런 소통을 하기 위해서 직구로 보내야 한다고 한다.


이책의 저자는 정신과 전문이 이다. 저자 이름은 하지현박사이다.
관계에 대한 불안감을 떠안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위해 쓴 책이라고 하며 오늘날 한국인의 대인관계에서 흔하게 나타나는 갈등과 불신의 감정들을 해소하고, 상대방과 진심을 터놓고 통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한다.

누구나의 마음속에 내재해 있는 '소통에 대한 욕구'를 표현할 수 있도록 길을 제시해 주고 있다.

당일 북세미나에서 실시하는 '소통의 기술' 세미나를 갔다 왔다. 아직 책은 읽지 못했지만 북세미나를 듣고 적은 내용으로 두서 없이 적었다. 책 내용이 다르다면 문제가 있게지만 저자의 이야기는 우리가 필요한 이야기를 잘 정리해서 주고 있었다.

저녁 7시 부터 하는 북세미나였는데 다소 일찍가서 몇장의 사진을 더 찍어봤다.









북세미나가 벌써 200회의 저자와 만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주에 2회씩 진행을 하다 보니 1년에 100회정도가 되네요.
제1회가 시작한지가 2004년 12월 정도에 '우제부 프레드' 인가로 신촌 토즈에서 시작할 때 이동우 대표를 처음 만나서 지금까지의 인연을 같게 되었네요.

북세미나 모든 분들에게 정말 축하 드리며 덕분에 저도 당일 참석해서 200권의 책을 읽게 된 느낌 입니다.
책을 읽게 된 동기도 북세미나에서 만난 저자분들에 도움으로 얻게 된 것이니 제 인생의 변화도 아마 북세미나가 주었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도 한달 2번 정도는 꾸준하게 참석해서 저자와 만나고 있습니다. 이런 점은 책을 더 가까이 하게 해주는 원동력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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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세미나 200회 ...


101회 부터 199회 까지 북세미나 나온 저자분들입니다. 찍다 보니 아는 분들이 참 많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