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의미 차이가 나지만 실상 엄청난 결과를 나타내고 있으며, 우리 주변에서는 많이 볼 수 있는 상황들이다.
왠지 끌어내고 싶은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 목욕탕에서 샤워도 안하고 뜨거운 탕에 뛰어 드는 사람, 게다가 탕에 있던 나에게 뜨거운 물까지 튕기는 사람
- 식당에서 떠드는 아이에게 뭐라고 했다고 자라나는 아이 기죽이지 말라고 하는 부모
- 도서관에서 잠을 자면서 코까지 고는 사람
- 엘리베이터에서 큰소리로 통화하는 사람, 지하철,버스 등 공공 장소에서
- 음식점에서 제공한 물수건으로 발까지 닦는 사람
- 공원에 개를 데리고 와 똥을 사고 그냥 가버리는 사람
- 영화관람 중 전화 받고, 문자 보내고, 소리내며 과자 먹는 사람
공공장소 등에서 기본 예의를 지키지 않고 자기 멋대로인 사람들이 있다. 어디서든 이런 사람들에게 비호감이다.
왠지 끌리는 사람은 매력을 가진 사람이다.
평상시에도 주변사람들에게 편안함을 제공하며, 가까이 두고 싶은 사람들이다.
다른 말로 "사람의 마음을 끄는 힘이다"
누구에게나 공통의 매력은? 편안함이다.
- 남을 배려 할 줄 아는 사람
- 편안함을 제공해 주는 사람
- 경청을 해 주는 사람
이런 끌리는 사람을 어떤 맛일까?
매력은 물맛이다.
꿀맛, 짜릿한 맛이 아니다. 밋밋한 물맛이 매력의 맛이다.
꿀맛과 짜릿한 맛은 먹다보면 질린다. 그러나 물맛은 먹어도 먹어도 물맛은 질리지 않을 정도로 매력도 이런 물맛과 같다.
매력은 돈이다
매력이 주는 것은 돈보다 더 큰 것을 제공한다.
매력을 느끼고자 노력을 원하면?
'내가먼저' - 반갑게 인사해라
'무조건' - 그 사람을 신뢰하라
'끝까지' - 대화를 끝까지 들어 주어라
나의 매력지수는 얼마?
총 8문제중에 자신은 얼마나 YES 가 있는가? 대체적으로 3~5개 정도면 준수 하다.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꾸준하게 해야 하는 거다.
노래에도 매력이란 키워드는 있다.
과거 60년대 부터 지금까지 매력이란 키워드 가진 노래이다.
60년대- 이금희 키다리 미스터 김
건들건들 걸을때는 매력이 흘러 넘쳐요
70년대 - 신중현 미인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현재 - 원더걸스 So Hot
난 너무 이뻐요.난 너무 매력있어, 난 너무 멋져
과거엔 남들이 인정해 주는 매력이라면, 현재 So Hot 노래를 보면 자신의 매력이 있다는 것을 알린다.
<끌리는 사람의 백만불짜리 매력> 윤태익님의 강의 내용을 듣고 적은 내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