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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은 고대 이집트의 식민지배에서 벗어나 민족 전체가 광야에서 유랑생활을 거친 후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세웠다. 뼈저린 역사를 통해 그들은 돈의 귀중함을 알게 되었고, 현실 속에서 강하게 살아남는 법을 배웠다.

유대인은 자녀들이 성장해서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 종자돈을 주는 습관이 있다. 그런데 그것은 우리가 자녀들에게 집 사주고 사업 자금 대주고 하는 문화와는 조금 다른 것 같다.

돈을 천시하는 유교주의적 사상이 남아있고, 최근 들어서는 그런 경향이 오히려 더 심해지는 것 같기도 하다. 싱가포르에 가면 장관촌이라는 마을이 있다. 부자들이 모여 사는 동네로 우리나라로 치면 강남에 해당하는데, 현실적인 싱가포르 사람들은 그 장관촌을 부러워하고 존경한다. 그에 비해 우리나라는 강남을 부당이득을 취한 도욱놈들이 모여 사는곳이라고 여긴다.

돈을 천시하는 풍토에서는 잘사는 나라가 되기 힘들다. 이런 상황이라면 지금의 불황이 남미 50년 불황처럼 길어질 수도 있다. 정신적 가치만을 중시하고 물질을 천시하는 인도는 많은 자원을 가지고 있음에도 부국이 되지 못했다. 돈을 천시하는 사상은 아프리카나 인도와 같은 후진국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것이다.

"한국의 부자 인맥" 중에서 발췌 (79p~81p)

과거 돈을 너무 밝히면 돈만 아는 ? 라고 칭하기도 해서 상종을 하지 말라고 했다. 최근


얼마전 기사에서도 소개 된 내용과 유사하다.

=> 공개적으로 돈이 좋다고 말하라

돈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면 부자가 될 수 없다. 부자는 돈의 힘을 잘 알고 있으며 돈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돈의 액수에 상관없이 항상 진지하다. 그러나 부자가 아닌 사람들의 돈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면 돈에 대해서 너무 쉽게 생각한다.

돈이 없는 두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인생에서 돈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입버릇처럼 이야기하면서 실제 삶은 인생의 실패자인양 기가 죽어서 살아 가고, 또 한 사람은 지금 돈이 없을 뿐이고 부자가 되는데 시간이 조금 더 걸릴 뿐이라면서 열심히 부자의 길을 간다. 시간이 흘러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이 부자가 되었다면 누가 부자가 되었는지 분명할 것이다.

돈에 대한 이야기를 은밀하게 하지 말고 돈을 공개적으로 좋아하고 사랑하라. 부자가 된 과정이 투명하지 못한 부자들이 많았다고 돈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져서는 안 된다. 돈 자체는 아무런 격이 없다. 돈을 사용하는 사람의 인격에 따라서 돈의 격이 달라질 뿐이다.

자료출처 : 머니투데이 부자전도사외부필자님의  "공개적으로 돈이 좋다고 말하라"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으면 당신은 '마음의 회계'에 사로잡혀 있을 가능성이 있다.

  1. 스스로는 무분별하게 낭비하는 스타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저축이 늘지 않아 고민이다.
  2. 은행에 예금이 있지만 신용카드에 의한 리볼링 미지급액이 있다.
  3. 세금 환급금을 받으면 저금하기보다는 여기저기 써버리고 만다.
  4. 현금으로 쇼핑할 때보다 신용카드를 사용할 때가 훨씬 지출이 많은 편이다.
책 '돈의 심리학' 에서 발췌

마음의 회계라고 해서 자신의 지출을 통제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는 뜻이다.
물론 쉽지 않겠지만 한달 동안 자신의 지출 리스트를 적어 가면서 하나씩 체크 해 보기 바랍니다.


“돈은 물과 반대 방향으로 흐른다. 물은 높은 데서 낮은 곳으로 흐르지만 돈은 가난한 사람으로부터 부자에게로 거슬러 올라간다.”

위 자료는 허영만 화백이 쓴 <부자사전 2>에 나오는 어느 부자의 고백이다.

없는자에서 있는자에게 간다. 좀 씀쓸한 내용이지만 맞는 이야기네요.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 유대인들의 지혜가 담겨 있는 탈무드에 나오는 얘기다.
현재 가난하더라도 부자들을 만나고 그들의 사고방식을 익히라는 뜻이다.
실제로 재테크의 성공과 실패는 투자자 자신의 실력보다는 주변에 안목과 실력을 가진 사람들을 얼마나 많이 두느냐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적 네트워크로 무장한 사람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는 사람보다 훨씬 높은 성공 확률을 가질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당신의 주위에 당신보다 더 뛰어난 재테크 능력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그들의 투자안목을 배워야 한다. 주변에 부자가 있다면 그들의 돈 버는 습관을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  그들이 가진 지식과 그들이 가진 인맥,그들의 흐름을 읽는 능력 등 모든 것을 배우고 익혀야 한다.

자료출처 : 한국경제 '능력있는 재테크 스승을 만나라'

보도새퍼의 돈이라는 책이 있다. 이 책의 저자도 매우가난했기 때문에 그가 선택한 것은 부자의 줄을 서는 것이었다. 부자들은 어떻게 생활 하는지를 알게 되었고 가난하지만 부자와 관계를 맺고 그들의 파티에 참석했다.

그외 많은 인맥관련 책과 부자학의 대부분은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 라고 한다.
오늘 부터 주변에 부자를 찾아봐야 할지 모르겠다.

가까운 친구가 하는 말이 한명의 경찰,한명의 변호사,한명의 부동산을 알고 지내라고 한다. 그러면서 얻게 되는 이익은 큰 것이다라고 한다. 갑자기 그래야만 할것 같다.


옛날에 한 농부가 소를 잘 길러 농사를 지었다. 어느 날 그가 소를 몰고 5일장을 갔다 오는 도중 소가 길가에 그만 주저 앉아버렸다. 농부는 소가 일어설 기미를 보이지 않자 소 앞에서 신에게 기도를 드렸다.
지나가던 나그네가 그것을 보고 한심하다는 듯 농부를 내려다 보면 말했다.
"이봐요, 나하고 함께 소를 일으켜 세우면 어떻겠소?"

일반적으로 가난한 자들은 길을 가다 주저앉은 소를 일으키려 하지 않고 신의 힘을 빌려 일으키려는 농부처럼 가난의 원인을 노력보다도 운명적인 것 혹은 숙명적인 것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그들은 부자가 되는 것에는 분명하게 한계가 있으며 부자가 되려면 운이 따라야 된다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는 듯하다.
때문에 자신이 가난이 자신에게 잘못이 있는 것이라기보다 숙명적으로 운이 따라주지 않았기 때문이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324~325p)

"신흥 부자들의 돈 버는 습관" 책속에 나오는 이야기다. 이 글 우화에 대한 신흥 부자들의 생각은 운명이나 숙명을 믿지 않고 농부와 합심해서 소를 일으켜 걸어가게 한 나그네와 같이 오로지 잘살고 못사는 것은 자신의 노력 여하에 달려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라고 한다.

학력이 있고 없고 간에, 아이디어가 있고 없고 간에 그들은 부자가 되기 위해 남보다 더 일하고, 남보다 잠을 덜 자고, 남보다 더 절약했고, 남보다 더 많이 투자처를 찾아 다녔고, 남보다 더 머리를 굴렸다고 한다.

그냥 적당히, 그정도면 되었지 얼마나 부자가 되겠다고 그럴까? 하는 생각이 가끔 든다. 그래서 아직 부자게 되기에는 부족한가 보다. 부자가 되기를 희망하는 자에게 가려켜 준 첫번째 내용은 "돈을 잘 쓰는 법"이라고 한다.


이 책 첫 머리에는 "부자도 직업이다" 라고 쓰여있다. 대부분의 어린이 들이 커서 무엇이 될거냐 한다면 부자가 될거라고 한다.
요즘 직장인들에게도 물어봐도 너 앞으로 뭐 할거냐 하면 "돈벌거다" 라고 한다.

저도 앞으로 "부자가 될 것이다"
여러분들도 다 부자게 되시길 바랍니다.


부자되는 것 싫어 하는 사람이 없듯이 저 또한 부자가 되고자 부자 관련 서적을 많이 읽고 있습니다. 읽기 전과 읽고 후는 별반 차이가 나지 않더군요. 약간의 실망과 좌절도 많이 가지게 되는 거죠. 현실과 너무 동떨어져서 그리고 내가 과연 할 수 있을 까 말이죠.

요즘은 재테크 관련책을 몇권 준비해서 읽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부족해서 읽다 보니 재미 있네요. 현재 읽고 있는 것은 세금관련 저축상품(변액), 부동산 등이죠.

아래 책 중에는 나오는 책도 한번 살펴봐야겠네요. 혹 읽어 보신 분들은 소개 좀 부탁 드립니다.


<부문별 선정 도서 및 출판사>
  1. 경제 경영- 블루오션전략/교보문고
  2. 마케팅- 2010 대한민국 트렌드/ 한경BP
  3. 자기계발- 백만불짜리 습관/용오름
  4. 주식-워렌버핏의 가치투자 전략/비즈니스북스
  5. 부동산-30대에 꼭 알아야할 내집마련법46 /원앤원북스
  6. 재테크 일반-5년만 실천하면 50년 든든한 자산설계/더난출판
  7. 올해의 출판사- 한경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