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포토뉴스에 나온 내용입니다. 무려 가격이 50g에 6십5만원입니다. 엄청 나군요. 저도 예전에 커피 관련 서적을 읽으면서 알았던 이름인데 이렇게 비쌀 줄이야 몰랐군요.
롯데백화점 본점에서는 7일 최고급 커피 '코피 루왁'을 선보였다. 이 커피는 커피의 익은 열매를 긴 꼬리 사향 고양이가 먹고 배설한 배설물을 이용해 제조한 것으로 사향 고양이 몸속에서 소화되는 과정에서 침 및 위액과 섞여 커피속 아미노산이 분해돼 독특한 향과 맛을 만들어낸다. 가격은 50g에 6십5만원. /연합
예전 자료 참고
| 가장 비싼 커피는 사향고양이 배설물로 만들어 세상에서 가장 비싼 커피는 무엇일까? 답은 '시빗(Civet palm)'이라고 불리는 사향고양이의 배설물로 만든 코피루왁(Kopi luwak)이라는 커피다. 아무리 사람 몸에 좋다고 해도 고양이의 배설물로 커피를 만든다고 하니 이건 좀 심하지 않나 싶다. 진짜 고양이의 배설물 자체를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배설물 속에 포함된 딱딱한 커피 열매의 씨앗을 이용해 커피를 만드는 것이다. 깨끗하게 씻은 다음 잘 볶아서 만든다고 하니 위생상 문제는 없다. 그외 .. 커피의 지존 블루마운틴도 있다..다른 원두와의 배합을 거부한다. 그러면 블루마운틴이 지닌 고유한 특성이 사라진다. 중앙일보 발췌 : 가장 비싼 커피는 사향고양이 배설물로 만들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