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을 못 보는 사람이 밤에 물동이를 머리에 이고, 한 손에는 등불을 들고 길을 걸었다.
그와 마추친 사람이 물었다.
"정말 어리석군요. 당신은 앞을 보지도 못하면서 등불은 왜 들고 다닙니까?"
그가 말했다.
"당신은 나와 부딪히지 않게 하려고요. 이 등불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한상복님의 "배려" 발췌 (58p)
그와 마추친 사람이 물었다.
"정말 어리석군요. 당신은 앞을 보지도 못하면서 등불은 왜 들고 다닙니까?"
그가 말했다.
"당신은 나와 부딪히지 않게 하려고요. 이 등불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한상복님의 "배려" 발췌 (58p)
우리가 하루를 사는데 남을 위한 배려가 얼마나 있을까 싶다. 아직 이 책을 앞 부분을 읽고 있지만 이 책에서 주인공인 '위' 의 세계 우리 현실과 너무 닮은 것 같다.
나 자신도 남을 위한 배려가 얼마나 되는지 이 책을 통해서 조금씩 알게 된것 같다.
당일 중앙일보에서 발췌한 자료이며 한국에서 직장상사가 부하직원에게 어떠한 배려를 하고 있는지 알수 있는 것 같은 자료네요.
한국에서는 급여보도 복리 후생 제도가 가장 우선 시 되네요. 제가 이 말을 했더니 그럼 급여는 잘 주겠네 하더군요.
직장에서의 업무 스트레스가 얼마나 심한지 알 수 있는 부분이네요.
자료출처 : 중앙일보 `직장 상사 만족도` 한국이 꼴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