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상자인 TV 를 보다가 검색할 일이 있어서 네이버를 찾아서 검색을 해봤다.
검색 키워드는 'withou you' 이었는데 벌써 상위 랭킹 4위로 등극되었다. 이 시점은 일요일 서프라이즈 방송중이다.
그리고 잠시 후 서프라이즈에서 '복령'이라는 말이 나왔으며 버드나무와 복령은 상극이라는 내용이 나오니 아래 2번째 검색에는 벌써 상위 랭크 7위로 등득된 것을 볼 수 있다.
혹 바보상가가 없다면 이런 키워드에 대한 생각이 나타날까??
우리의 생각을 바보상자가 만들게 하고 그걸 검색을 통해서 무언가를 행동으로 옮겨진다.
바보상자가 어떤 키워드가 이슈가 발생하게 되면
1차적으로 검색으로 옮겨 간다. 검색에서는 관련 키워드를 검색해서 노출 시켜 준다.
신뢰성을 확보 하기 위해서는 최신 컨텐트가 필요하다.
빠르게 온라인 신문기사가 생성이 된다. 아님 블로거자료를 검색해서 보여 준다.
이런식의 방법은 하루에도 꾸준하게 유입되어서 진행을 하며 그중에 강력한 키워드가 살아 남는다.
중간중간 살펴보면 기존 미디어인 신문에서도 이런 키워드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외 라디오에서도 특정 관련해서 터지게 되면 바로 관련해서 검색 유입이 커지게 된다.
혹 시간 되시면 네이버와 다음에 실시간 검색어를 살펴보면 증시현황 처럼 실시간으로 꾸준하게 새로운 키워드로 변화는 것을 볼 수 있다.
만약 그 시간의 바보상자를 같이 본다면 더 유익 할 것이다.
결국 바보상자가 가만히 있어도 되는 주말에 생각을 만들어 주고 있다.
실시간 검색 키워드를 본다면 지금 한국이 뭘 궁금한지 알 수 있다.
서프라이즈 방중 중에 나온 키워드 '복령'
추신 : 일반적으로 출판사에서도 실시간 뉴스를 틀어놓고 보라고 할 정도로 트렌드에 민감 하다. 그래야만 베스트셀러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