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KT WIBRO(와이브로) 체험기를 쓰면서 또 다른 재미를 가지게 합니다. 처음 사용기를 쓴 후 부터 PC 사랑에서 원고청탁을 받은 것 부터 해서 말이죠. 뭔가 새로운 것을 구입해서 테스트를 해 본다는 것에 대한 매력이 저로서는 커서요.
출근은 광화문 에서 부터 강남역 까지 버스를 통해서 진행했습니다. 남산 1호 터널을 지나가는 노선이라 어떨지 더욱 더 궁금했습니다.
버스를 타고 자리가 있다면 좋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는 음악을 듣고 갔다. 때마침 자리가 비워서 바로 노트북을 꺼내서 와이브로 단말기를 연결했습니다.
광화문이라 수신율이 매우 좋아서 바로 연결이 되더군요
좌측 그림은 단말기 연결을 안할 시 나타나는 화면이며 우측은 수신율이 매우 좋을 때 나타나는 화면입니다.
위 테스트 사이트는 '한국정보사회진흥원(http://speed.nca.or.kr)' 에서 진행했습니다.
전체적으로 Ping 테스트는 만족을 했습니다. 중간중간에 빠지는 현상이 있었지만 강남까지 인터넷은 죽지 않고 지속적으로 왔으며 중간에 남난 1호 터널에서도 전혀 Ping 이 빠지지 않아서 별도로 수신기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오면서 MSN 채팅을 버스에서 해봤는데 타자치는 것이 정신이 없었지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이번주 월요일 정도에 구매를 해서 지금까지 사용해 왔는데 결국 와이브로 서비스는 건물 내부용 보다는 외부에서 잘 되고 있어 보이며 , 아직 건물 내부에 서비스를 건물주와의 문제 때문에 잘 처리가 안되나 보입니다. 현재 사용하는 오피스텔 사무실이나 집(아파트)에서는 거의 신호를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서울에 외부 광장이나 남산에 있는 김구공원에서도 해봐도 아주 잘되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 일산에 가던 길에 테스트를 해 봤는데 구파발 다음에 있는 지축역에서는 바로 신호가 끊어지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아직 경기도 지역에서는 분당 말고 몇군데 대학에서만 서비스를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에 제공했던 KT WIBRO(와이브로) 체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