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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습관이 기초가 되지 않으면 그 어떤 것에서도 성공할 수 없다. 습관은 모자이크처럼 일상생활의 작은 부분들이 하나하나 쌓여 형성된다. '선한 일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고 결코 게을리 해서는 안 되며, 악한 일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는 명심보감의 구절도 이와 일맥상통한다.
더 깊게 보자면, 습관은 인생의 근본이 되는 기초로서, 그 수준이 삶 전체를 좌우한다.

러시아의 교육가 우신스키는 "좋은 습관은 사람의 사고방식 속에 존재하는 도덕적인 자본이다. 이 자본은 계속 늘어나며 사람들은 일생을 살아가면서 그 '이자'를 얻는다. 반대로 나쁜 습관은 도덕적으로 갚지 못한 빚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빚은 계속 이자가 붙어 사람을 괴롭힌다. 사람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하고, 심하면 한 사람을 도덕적으로 파산시키기도 한다" 고 말했다.

왕중추, "작지만 강력한 디테일의 힘" 책에서 발췌 (73p)


디테일의 힘은 중국 저자의 책이다. 이 책에서 한말 중에 깊이 생각 나는 부분이 아래 구절이다.

사람을 힘들게 하는 것은 먼 곳에 있는 높은 산이 아니라
신발 안에 있는 작은 모래 한 알이다.


늘 우리는 산을 오를때 여러가지 힘들게 하는 것은 험한 산이기 보다는 신발 끈 하나와 양말속에 있는 뭔가 누르는 것 아닌가 싶다. 그것에 신경을 쓰다 보면 결국 포기하게 되는데 우리가 뭔가를 결정하는 것은 큰 것 보다는 아주 작은 것 때문에 결정을 흐리게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작은 것에 세심하게 준비를 한다면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며 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도 비슷하다. 생각지도 못한 작은 것 하나가 아주 큰 것을 잃은 경우도 많다.

이 책에 저자는 위에서 말한 좋은 습관을 가지는 것은 처음에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 하지만 이것이 자신에게는 큰 이득을 가져 올 수 있다는 것을 이자와 빚으로 설명하였다.

좋은 습관에 대해서는 특히 자기계발서적에서는 중요한 부분으로 설명 되고 있으며 특히 메모습관,독서습관,일찍 일어나는 습관 등등.
많은 부분이 이와 관련 되어서 붙이기도 한다. 알겠지만 습관이라는 것이 쉽게 가질 수 있는 부분도 아니기 때문에 더욱 더 책과 성공한 사람들이 말하는 것 같기도 하다.

아래는 머니투데이에서 제공한 메모의 습관에 대한 중요성 이야기이며 당장 메모를 가져라 라는 내용을 담고 있는 내용이다.

메모 잘하는 것이 경쟁력이다. 머리 좋다고 자신하지 말고 늘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는게 필요하다.

메모는 기본적으로 적는 것만이 아니라, 적은 정보를 다음에 다시 확인하고 활용하는데 의의가 있다. 그러니 열심히 정리만 잘한다고 좋은 메모 습관이 아니라, 적어둔 메모 내용을 잘 활용하는게 더욱 좋은 메모 습관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우리는 평소에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있어도 그것을 메모해두지 않고, 설령 메모했더라도 나중에 다시 들여다보며 구체화시키지 않아서 결국 좋은 아이디어를 사장시키는 경우가 많다.

그러면서 남들이 좋은 아이디어를 구체화하여 현실화시킨 것을 보면서 '어, 나도 저런 생각 했었는데~' 라며 한마디 하지 않았던가. 이제부터는 메모습관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가진 좋은 아이디어가 사장되지않고 세상에 빛을 보게 만들어라! 별거아닌 것 같은 메모습관이 성공습관을 가늠하는 중요한 경쟁력이란 사실을 잊어선 안된다.

자료출처: 머니투데이 메모습관이 성공을 부른다


그외 혜민아빠가 제공한 글 리스트
매일 30분 독서하는 습관
잠들기전 10분, 나를 재충전하는 습관
빡빡한 하루일과 중의 독서방법
메모의 습관

자료 발췌 : 코코마치 -디자인블러그(욕실에 설치할 수 있는 메모보드판)



쓰는 사람이 남는다' 는 말을 기억하라. 종이에 쓴 것만이 현실화된다. 그리고 계획을 글로 옮기는 것은 많은 장점이 있다.

  • 글로 기록하면 기억해야 하는 부담이 없어진다. 그래서 다른일을 생각할 공간이 생긴다.
  • 글로 쓴 계획은 동기부여의 심리적인 효과가 있다.
  • 확정된 계획은 정신을 집중시킨다. 그리고 사사로운 감정에 따라 계획을 변경하지 못하도록 막아준다.
  • 장기적인 성공계획을 세울 수 있으며 통제할 수 있다.
  • 오늘 못한 일을 잊지 않고 다음 날 할 수 있다.
  • 기록은 생각을 분명하게 만든다.
  • 기록은 복잡한 일도 한눈에 볼 수 있게 해준다.
  • 기록은 꿈을 잃지 않도록 도와준다.
  • 기록하면 나를 속이기도 힘들다.
"행복한 인생을 만드는 시간의 기술" 발췌 (104p)





'쓰는 사람이 남는다' 는 말을 기억하라. 종이에 쓴 것만이 현실화된다. 그리고 계획을 글로 옮기는 것은 많은 장점이 있다.

  • 글로 기록하면 기억해야 하는 부담이 없어진다. 그래서 다른일을 생각할 공간이 생긴다.
  • 글로 쓴 계획은 동기부여의 심리적인 효과가 있다.
  • 확정된 계획은 정신을 집중시킨다. 그리고 사사로운 감정에 따라 계획을 변경하지 못하도록 막아준다.
  • 장기적인 성공계획을 세울 수 있으며 통제할 수 있다.
  • 오늘 못한 일을 잊지 않고 다음 날 할 수 있다.
  • 기록은 생각을 분명하게 만든다.
  • 기록은 복잡한 일도 한눈에 볼 수 있게 해준다.
  • 기록은 꿈을 잃지 않도록 도와준다.
  • 기록하면 나를 속이기도 힘들다.
"행복한 인생을 만드는 시간의 기술" 발췌 (104p)


글로 기록하면 기억해야 하는 부담이 없어진다. 그래서 다른일을 생각할 공간이 생긴다.

이런 것이 바로 메모의 습관이 아닌가 싶다. 틈틈이 머리속에 있는 것을 적어 둔다면 머리속에는 또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시간의 기술  요한네스 휘거/들녘(코기토)
b>시간관리의 목표는 행복한 삶이다!당신은 지금 시간관리를 위한 시간관리에 쫓기고 있는 건 아닌가?시간에 쫓겨 허덕이는 능력 없는 사람으로 보이고 싶지 않아서, 혹은 효율적으로 시간을 써야 한다는 강박증...





노트는 각종 신문 스크랩과 선수의 일정과 기록이 빼곡히 적혀 있었다. 경기 기록원 자료를 방불케 할 정도. 탁월한 기록 때문에 KBO에서 자료집을 낼 때 송 아나운서의 기록을 참고하기도 했단다. 공개된 기록은 박찬호 선수의 경기일정에 따른 팀의 경기내용을 정리한 것이라고 '언어운사'는 전했다.

송 캐스터는 “처음에는 기록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나만의 방법을 터득했다”며 “이제 노트만 펼치면 한 눈에 모든 야구기록을 알수 있다”고 밝혔다. 지금도 하루에 2~3시간은 기록 정리에 투자하고 있다는 것이다.

자료출처 : TV리포트 송인득 스포츠캐스터 '20년 기록노트' 비화


송인득 스포츠캐스터 노트 기록

메모의 중요성은 여깃서도 나타나는 군요. 제가 메모를 통해서 얻은 것은 메모를 하고나면 머리속에는 또 다른 새로운것을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복잡한 머리속도 적고 나면 조금씩 정리가 된다는 겁니다. 결국 메모를 하게 되면서 부터 까먹는 것 보다는 업무적인 부분과 기록을 정리가 된다는 것이죠.


독서법 또한 특별했다. 전산화작업을 마친 수천권의 책만 보더라도 굉장한 다독가임을 알 수 있었다. “책을 빠르게 읽는 동시에 중요한 정보를 수집합니다. 빨리 읽기만 하고 포인트를 놓친다면 독서의 의미가 없겠죠.” 이어 읽기만큼 중요한 ‘실천 능력’을 강조했다.


“읽기보다 중요한 것이 쓰기와 실천하기입니다. 몇 번을 읽어도 내용을 말하지도, 쓰지도, 실천하지도 못한다면 책을 '읽었다'고 과연 말할 수 있을까요” 라고 반문했다. 그는 ‘쓰기’ 방법으로 ‘독서노트’를 적극 활용한다. 2002~2003년에 걸쳐 ‘공병호의 독서노트’ 시리즈를 발표한 저자 답게 중요한 자료들이 정리, 메모 된 독서노트를 집필과정에서 적극 활용한다.

이어 “지금은 누구든지 작가가 될 수 있는 시대입니다. 블로그나 미니홈피를 이용해 책에 대한 의견을 올리고 정보들을 분류, 메모 해 놓을 수 있죠. 지식정보화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메모와 노트는 중요한 무기입니다. ” 라는 말을 덧붙였다.

북데일리 출처 : 공병호 “생각의 콘텐츠가 인생을 결정”


위 글에 대한 전적으로 동감하며 많은 독서량과 그에 따른 메모와 노트는 중요한 무기라고 생각 된다.

매우 바쁘게 움직이는 분들에게 시간 활용에 대해서 묻곤 한다. 그럼 거의 자기 생활이 없다고 한다. 뭐게 그리 머리가 복잡하지 모르다고 한다.
이럴 경우 제가 추천하는  머리를 맑게 하는 방법은 머리속에 있는 것을 수첩에 적는 것이다.
그때 그때 메모를 하게 된다면 자신에는 많은 시간을 다른 생각을 할 수도 있고 조금씩 여유가 생길 수 있다고 본다.

아예 머리가 복잡한 것 쉬는 것 보다는 머리를 여유를 갖고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이 더 낮지 않을까 싶다.

메모의 습관

책 이야기 2006/04/21 13:28

아이디어는 때를 가리지 않고 떠오른다. 샤워하는 도중이나 친구와 술을 마실 때 생각나기도 한다. 이런 순간적인 발상을 '나중에 정리해야지' 하고 미루다 보면 금세 잊어버린다.

회의할 때는 상대방의 의견에 고개를 끄덕이며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끝나고 나면 그 말이 전혀 기억나지 않는 경우도 많다. 아무리 가슴에 와 닿을 만큼 인상적인 이야기를 들어도 메모하지 않으면 기억나는 것은 고작 두세 가지에 불과하다.


자료 발췌 : 코코마치 -디자인블러그(욕실에 설치할 수 있는 메모보드판)



메모의 습관 한번 찾아 보세요. 모든 일들은 기억해 둘 수는 없다. 그렇다면 뭔가 적혀 있다고 한다면 그것을 통해서 머리속도 식힐 수 있다고 본다.

화장실,욕실,침실,책상,가방 등 움직이는 부분에 항상 메모지를 두기를 바랍니다.


"메모" 하는 습관 만큼 큰 것을 주는 것은 없다. 자주 지켜야 하는 것, 앞으로 해야 할 일들, 전화를 통한 앞으로의 약속날짜, 회의를 통한 업무 정리, 틈틈이 생각 나는 것들
모든 것이 적지 않고 머리 속에 넣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런 것은 무리가 있다.

이런 일들을 "메모" 해 둔다면 어떨까? 뭐 특별한 것도 아니고 그냥 습관적으로 하게 된다면 이런 작은 습관이 자신에게 커다란 성공으로 올 수 있다.
저 또한 몇개월 동안 꾸준하게 내 자신의 메모 방법을 터득하여 진행 중이다. 지금은 책상 앞에 보드판을 구매해서 틈나는 대로 적고 그것을 개인 수첩으로 옮겨 적는다.

메모에 관한 책은 몇권 국내 출시 되었다.
"메모의 기술 1권 2권"  등이 있으며 그외 각종 성공관련 책에는 항상 메모의 중요성이 소개 되어 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 자신의 기억력을 얼마나 신뢰하는가? 나로 말하자면 내 자신에 대한 기억력을 별로 신뢰하지 않는 편이다. 그래서 진실로 중요하고 꼭 기억해야 할 것들은 머리에 남겨두기보다 다른 곳(컴퓨터, 휴대폰, 메모지)에 남겨 둔다. 그렇게 해야 실수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메모의 기술>이라는 책을 읽고 나서 메모하는 습관을 몸에 체득하였을까? 아마도 많지 않으리라. 그것은 <아침형 인간>이라는 책을 읽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겠다고 결심했던 사람들의 숫자가 얼마 되지 않은 것과 같은 이치이다. 메모의 기술이든 아침형 인간이든 모두가 지식의 문제가 아니라 실천의 문제라는 말이다.

어떤 결심이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는 것은 두 가지 이유 때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하나는 자신에게 맞지 않은 결심이나 계획을 세웠기 때문이고, 다른 하나는 결심이나 계획이 너무 무리하게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직장생활에 있어 의사소통의 중요성이 날로 더해 갈 것이다. 그런데 그 의사소통의 가장 중요한 수단이 말과 글이다. 그런데 말하는 능력과 글 쓰는 능력이 반드시 비례하는 건 아니다. 그리고 대체로 말보다는 글이 훨씬 배우기 더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 간단한 메모의 습관이 글 쓰는 능력을 곧바로 키워주는 것은 아니겠지만, 메모를 통해 글과 친해지다 보면 조금이나마 글을 쓰는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참조 : 머니투데이 '메모' 하나만 잘해도 성공할 수 있다



메모의 노하우가 있다면 시도 때도 없이 기록하는 것이다. 다른 바쁜일이 있어서 생각난 것은 일단 기록해 둔다. 길을 가다가도 필요하면 손바닥에라도 메모를 한다. 수첩,이면지,달력,휴대전화,보이스펜,손바닥 등 메모가 가능한 것은 모조리 이용한다. 그리고 메모해 둔 것은 일과를 마치는 시간에 다시 한번 정리한다.

메모는 머리로 기억해야 할 저보를 빼내어 별도로 저장하는 일종의 보조기억장치다. 따라서 메모는 아이디어 수집에만 국한되지 않고 일상생활 전체에 적용된다. 메모를 하면 머릿속이 정리되고 스트레스가 줄어들 뿐만 아니라 일도 잘되고 아이디어도 더 잘 떠올라 여유롭고 즐거운 인생을 영위 할 수 있다. 그래서 그는 "인생을 편하게 살고 싶다면 메모를 하고,힘들게 살아도 좋다면 그냥 머리로만 기억하라" 고 말한다.

책 "메모의 기술2" 에서 발췌...(페이지 120)

저 또한 메모를 하고자 많은 노력을 시도해 봤다.
처음에는 PDA에서 다시 프랭클린 플래너(큰 것), 또 다시 PDA 핸드폰, 다시 프랭클린 플래너(작은것) 으로 말이다.

지금은 프랭클린 플래너(작은것) 와 포스트 잇으로 진행 하며, 신문을 읽다가 스크랩 또는 서점에 가서 책 제목등을 적을 때는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저장을 해 둔다.

이런 모든 것을 정리해서 블러그에 적기도 하고 또는 따로 개인적인수첩에 두기도 한다.(개인적인 부분)

최근에는 메모의 습관을 효율적으로 진행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중이며, "Mobile NoteTaker" 와 같은 것으로 대체 할까 생각중입니다. 혹 여러분들은 어떻게 메모를 하시고 있는지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