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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메모의 기술 | 4 ARTICLE FOUND

  1. 2006/06/04 송인득 스포츠캐스터 '20년 기록노트' 비화
  2. 2006/04/21 메모의 습관 (3)
  3. 2006/03/06 '메모' 하나만 잘해도 성공할 수 있다
  4. 2006/01/16 메모의 기술은 무엇인가? (6)


노트는 각종 신문 스크랩과 선수의 일정과 기록이 빼곡히 적혀 있었다. 경기 기록원 자료를 방불케 할 정도. 탁월한 기록 때문에 KBO에서 자료집을 낼 때 송 아나운서의 기록을 참고하기도 했단다. 공개된 기록은 박찬호 선수의 경기일정에 따른 팀의 경기내용을 정리한 것이라고 '언어운사'는 전했다.

송 캐스터는 “처음에는 기록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나만의 방법을 터득했다”며 “이제 노트만 펼치면 한 눈에 모든 야구기록을 알수 있다”고 밝혔다. 지금도 하루에 2~3시간은 기록 정리에 투자하고 있다는 것이다.

자료출처 : TV리포트 송인득 스포츠캐스터 '20년 기록노트' 비화


송인득 스포츠캐스터 노트 기록

메모의 중요성은 여깃서도 나타나는 군요. 제가 메모를 통해서 얻은 것은 메모를 하고나면 머리속에는 또 다른 새로운것을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복잡한 머리속도 적고 나면 조금씩 정리가 된다는 겁니다. 결국 메모를 하게 되면서 부터 까먹는 것 보다는 업무적인 부분과 기록을 정리가 된다는 것이죠.

메모의 습관

책 이야기 2006/04/21 13:28

아이디어는 때를 가리지 않고 떠오른다. 샤워하는 도중이나 친구와 술을 마실 때 생각나기도 한다. 이런 순간적인 발상을 '나중에 정리해야지' 하고 미루다 보면 금세 잊어버린다.

회의할 때는 상대방의 의견에 고개를 끄덕이며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끝나고 나면 그 말이 전혀 기억나지 않는 경우도 많다. 아무리 가슴에 와 닿을 만큼 인상적인 이야기를 들어도 메모하지 않으면 기억나는 것은 고작 두세 가지에 불과하다.


자료 발췌 : 코코마치 -디자인블러그(욕실에 설치할 수 있는 메모보드판)



메모의 습관 한번 찾아 보세요. 모든 일들은 기억해 둘 수는 없다. 그렇다면 뭔가 적혀 있다고 한다면 그것을 통해서 머리속도 식힐 수 있다고 본다.

화장실,욕실,침실,책상,가방 등 움직이는 부분에 항상 메모지를 두기를 바랍니다.


"메모" 하는 습관 만큼 큰 것을 주는 것은 없다. 자주 지켜야 하는 것, 앞으로 해야 할 일들, 전화를 통한 앞으로의 약속날짜, 회의를 통한 업무 정리, 틈틈이 생각 나는 것들
모든 것이 적지 않고 머리 속에 넣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런 것은 무리가 있다.

이런 일들을 "메모" 해 둔다면 어떨까? 뭐 특별한 것도 아니고 그냥 습관적으로 하게 된다면 이런 작은 습관이 자신에게 커다란 성공으로 올 수 있다.
저 또한 몇개월 동안 꾸준하게 내 자신의 메모 방법을 터득하여 진행 중이다. 지금은 책상 앞에 보드판을 구매해서 틈나는 대로 적고 그것을 개인 수첩으로 옮겨 적는다.

메모에 관한 책은 몇권 국내 출시 되었다.
"메모의 기술 1권 2권"  등이 있으며 그외 각종 성공관련 책에는 항상 메모의 중요성이 소개 되어 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 자신의 기억력을 얼마나 신뢰하는가? 나로 말하자면 내 자신에 대한 기억력을 별로 신뢰하지 않는 편이다. 그래서 진실로 중요하고 꼭 기억해야 할 것들은 머리에 남겨두기보다 다른 곳(컴퓨터, 휴대폰, 메모지)에 남겨 둔다. 그렇게 해야 실수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메모의 기술>이라는 책을 읽고 나서 메모하는 습관을 몸에 체득하였을까? 아마도 많지 않으리라. 그것은 <아침형 인간>이라는 책을 읽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겠다고 결심했던 사람들의 숫자가 얼마 되지 않은 것과 같은 이치이다. 메모의 기술이든 아침형 인간이든 모두가 지식의 문제가 아니라 실천의 문제라는 말이다.

어떤 결심이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는 것은 두 가지 이유 때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하나는 자신에게 맞지 않은 결심이나 계획을 세웠기 때문이고, 다른 하나는 결심이나 계획이 너무 무리하게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직장생활에 있어 의사소통의 중요성이 날로 더해 갈 것이다. 그런데 그 의사소통의 가장 중요한 수단이 말과 글이다. 그런데 말하는 능력과 글 쓰는 능력이 반드시 비례하는 건 아니다. 그리고 대체로 말보다는 글이 훨씬 배우기 더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 간단한 메모의 습관이 글 쓰는 능력을 곧바로 키워주는 것은 아니겠지만, 메모를 통해 글과 친해지다 보면 조금이나마 글을 쓰는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참조 : 머니투데이 '메모' 하나만 잘해도 성공할 수 있다



메모의 노하우가 있다면 시도 때도 없이 기록하는 것이다. 다른 바쁜일이 있어서 생각난 것은 일단 기록해 둔다. 길을 가다가도 필요하면 손바닥에라도 메모를 한다. 수첩,이면지,달력,휴대전화,보이스펜,손바닥 등 메모가 가능한 것은 모조리 이용한다. 그리고 메모해 둔 것은 일과를 마치는 시간에 다시 한번 정리한다.

메모는 머리로 기억해야 할 저보를 빼내어 별도로 저장하는 일종의 보조기억장치다. 따라서 메모는 아이디어 수집에만 국한되지 않고 일상생활 전체에 적용된다. 메모를 하면 머릿속이 정리되고 스트레스가 줄어들 뿐만 아니라 일도 잘되고 아이디어도 더 잘 떠올라 여유롭고 즐거운 인생을 영위 할 수 있다. 그래서 그는 "인생을 편하게 살고 싶다면 메모를 하고,힘들게 살아도 좋다면 그냥 머리로만 기억하라" 고 말한다.

책 "메모의 기술2" 에서 발췌...(페이지 120)

저 또한 메모를 하고자 많은 노력을 시도해 봤다.
처음에는 PDA에서 다시 프랭클린 플래너(큰 것), 또 다시 PDA 핸드폰, 다시 프랭클린 플래너(작은것) 으로 말이다.

지금은 프랭클린 플래너(작은것) 와 포스트 잇으로 진행 하며, 신문을 읽다가 스크랩 또는 서점에 가서 책 제목등을 적을 때는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저장을 해 둔다.

이런 모든 것을 정리해서 블러그에 적기도 하고 또는 따로 개인적인수첩에 두기도 한다.(개인적인 부분)

최근에는 메모의 습관을 효율적으로 진행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중이며, "Mobile NoteTaker" 와 같은 것으로 대체 할까 생각중입니다. 혹 여러분들은 어떻게 메모를 하시고 있는지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