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의 노하우가 있다면 시도 때도 없이 기록하는 것이다. 다른 바쁜일이 있어서 생각난 것은 일단 기록해 둔다. 길을 가다가도 필요하면 손바닥에라도 메모를 한다. 수첩,이면지,달력,휴대전화,보이스펜,손바닥 등 메모가 가능한 것은 모조리 이용한다. 그리고 메모해 둔 것은 일과를 마치는 시간에 다시 한번 정리한다.
메모는 머리로 기억해야 할 저보를 빼내어 별도로 저장하는 일종의 보조기억장치다. 따라서 메모는 아이디어 수집에만 국한되지 않고 일상생활 전체에 적용된다. 메모를 하면 머릿속이 정리되고 스트레스가 줄어들 뿐만 아니라 일도 잘되고 아이디어도 더 잘 떠올라 여유롭고 즐거운 인생을 영위 할 수 있다. 그래서 그는 "인생을 편하게 살고 싶다면 메모를 하고,힘들게 살아도 좋다면 그냥 머리로만 기억하라" 고 말한다.
책 "메모의 기술2" 에서 발췌...(페이지 120)
저 또한 메모를 하고자 많은 노력을 시도해 봤다.
처음에는 PDA에서 다시 프랭클린 플래너(큰 것), 또 다시 PDA 핸드폰, 다시 프랭클린 플래너(작은것) 으로 말이다.
지금은 프랭클린 플래너(작은것) 와 포스트 잇으로 진행 하며, 신문을 읽다가 스크랩 또는 서점에 가서 책 제목등을 적을 때는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저장을 해 둔다.
이런 모든 것을 정리해서 블러그에 적기도 하고 또는 따로 개인적인수첩에 두기도 한다.(개인적인 부분)
최근에는 메모의 습관을 효율적으로 진행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중이며, "Mobile NoteTaker" 와 같은 것으로 대체 할까 생각중입니다. 혹 여러분들은 어떻게 메모를 하시고 있는지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