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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먹거리 | 2 ARTICLE FOUND

  1. 2006/12/11 광화문역의 종로빈대떡
  2. 2006/10/30 타지마할 인도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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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스토리텔링 전시회 (http://story.isloco.com/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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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스토리텔링 전시회 (http://story.isloco.com/448)



동동주와 막걸리에는 빈대떡이 어울리죠. 그런 빈대떡집이 서울에는 많이 있네요. 운치도 있고 술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말하면 입맛 다시죠. 

위치는 세종문화회관 뒤편 주차장 좌측 옆에 보면 있습니다. 광화문역 8번 출구로 나오셔서 좌측 맞으편 위치를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약간 반지하입니다.)

사람들이 항상 많이 있죠. 정말 씨끌 버끌 해서 정신없죠. 그런 사이로 잠깐 줄을 서다 보면 자리가 나는데 얼른 주인장 불러서 빈대떡 시키고 막걸리 시키면 됩니다. 가격은 2장에 만원이었던 것 같은데 가물 가물 하네요.

친한 사람들과 옛 추억을 생각하면서 2차로 잠깐 들러서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생소한 음식을 맛보려면 약간의 용기와 관심이 필요하다. 더욱이 요즘처럼 다변화 되어가는 지구촌 시대에 낯선 음식을 접할 기회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문화를 알려면 그나라의 음식을 먹어보라는 말이 잇다. 해외여행 자율화와 외국인들의 국내 관광붐을 타 각국의 특색 있는 음식만을 고집하면서 세계각국의 생활과 문화를 전하는 음식점이 곳곳에 성업중이다.

타지마할은 인도의 여러 지역 중 델리 지방의 음식을 전문으로 한다. 델리의 음식은 순하고 부드러운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주방장4명이 모두 인도인이어서 정통 인도의 맛을 맛볼 수 잇다. 손님도 우리나라 사람보다는 외국인이 많은 편이라고, 20여 종류의 커리를 인도식 빵인 '난'이나 밥과 먹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메뉴, 특히 닭을 통째로 항아리에 넣어 굽는 인도 정통 숯불구이'탄두리'가 이곳의 자랑 메뉴이다.

들어서자마자 인도 특유의 음악과 커리 향이 짙게 풍기는 이곳은 오히려 한국인보다는 외국인에게 더욱 많이 알려진 곳이다. 이곳에서는 커리, 숯불구이, 인도식음료, 빵등 80여가지가 넘는 다양한 메뉴를 만날 수 있는데 그만큼 낯선 이름의 요리들도 많다. 또한 커리는 순한 맛, 마일드한 맛, 매운맛 세종류로 나눠져 있어 취향에 맞게 골라 먹는 재미도 더해준다. 특히 양고기가 들어간 커리가 별미. 태어난 지 6개월이 안된 어린양고기로 조리하기 때문에 양고기 특유의 냄새로 인한 부담없이 그 맛을 즐길 수 있다.



대중교통 : 이태원역 3번출구 소방서 옆길50m



자료출처 : 메뉴판 닷컴

내부 인테리어

사모사 3조각, 일종의 만두 입니다.

타지마할 특별 샐러드 입니다.

치킨과 스프이며 스프는 난(빵)과 같이 먹습니다.

난이라고 하면 일종의 빵입니다. 빵을 살짝 구워서 준것입니다.



맛 보다는 특이해서 찾아가 봤습니다. 3명이서 갔는데 가격은 대략 6~7만원선이더군요.
배부리기 보다는 그냥 배가 좀 차서 나왔을 뿐 좀 부족한 감이 있더군요. 주말에는 부페를 따로 1만 7천원 정도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 색다른 음식을 찾고자 한다면 한번 찾아 가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