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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일하고 싶어하는 보스(Boss)가 된다는 것. 많은 이들의 소망입니다.
경영 컨설턴트 스티븐 콘은 '함께 일하고 싶은 팀장의 6가지 습관'을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1. 자신을 들여다 볼 줄 안다.
2. 부하직원과의 공감대를 중요시한다.
3. 인간관계의 '황금률'을 지킨다.
4. 부하직원과 적당한 선을 유지한다.
5. 지혜롭게 비판한다.
6. 직원들의 다양한 스타일에 적응한다.


그것이 무엇이든, 출발점은 자신에게로 돌아가 '성찰'해보는 것입니다. 사색의 시간을 갖는 것.
리더십 전문가인 워렌 베니스(Warren Bennis)는 성공적인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자기이해'(Self-Awareness)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이를 통해 자기통제(Self-Control)가 가능해지고 품위있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능력 있고 사려 깊은 보스가 되는 길인 셈입니다.

나 자신을 이해했다면 이제는 다른 사람을 이해해야겠지요. 여기서 공감(empathy)가 나옵니다. 직원들을 설득하려하기 보다는 그들과 공감하려 노력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인간관계의 '황금률', 즉 '네게 싫은 것을 남에게 시키지 말라'라는 원칙을 실천합니다.
보스로서 적절한 선을 유지하고, 비판을 하더라도 '충동적'이 아닌 '지혜로운' 비판을 해야합니다. 비판의 목적을 항상 잊지 않고, 감정적이거나 개인 자체를 비난하지 않는 방법을 고민해야겠지요. 사람마다의 특성을 감안한 리더십 발휘도 필요합니다.

진정한 보스, 진정한 리더는 팔로워들이 함께 하고 싶어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자료출처 : 예병일경제노트

훌륭한 리더, 함께 일하고 싶은 리더가 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노력만은 해보고자 한다.


CEO는 이야기로서 조직을 장악해야 한다. CEO의 마인드나 정책이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되어 조직구성원들 입에서 회자될 수 있다면 그 CEO는 성공한 CEO라 할 수 있다.
강압적인 수직구조가 사라지는 시대에 이야기는 조직의 커뮤니케이션 흐름을 주도할 무기가 될 수 있고, CEO는 그 역할을 수행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야기꾼이 되려면, 나만의 이야기 주머니를 만들어 두는게 필요하다. 미리 준비해두고 상황별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야기는 즉흥적인 스토리텔링이 아니다. 미리 계산된 스토리텔링이어야만 이야기가 가지는 힘을 최대화 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필요한 이야기 사례를 수집해서 정리해둘 필요가 있다.
일부는 머릿속에 기억 시켜서 언제든 써먹을 수 있도록 하고, 일부는 노트에 정리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볼 수 있도록 해두는게 필요하다. 자신의 이야기 노트에 찾은 이야기를 정리하기만 하는게 아니라, 그 이야기를 사용한 장소와 상황, 어떤 반응이었는지도 메모해두면 좋다. 그러면 다음에 그 이야기를 사용할 때 많은 참고가 되기 때문이다.
시사, 문화예술, 스포츠에 대한 이야기 꺼리는 반드시 준비해둘 필요가 있다. 어떤 상대를 만나더라도 쉽게 말을 섞을 수 있는 주제가 바로 이들이다. 한두개 건내보고 상대가 관심가질 주제가 보이면 거기에 대해 구체적으로 얘기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공감대가 형성된다.

자료출처 : 머니투데이 김용섭 디지털 칼럼니스트 "성공을 원한다면 이야기꾼이 돼라"

사람에게는 재미가 있어야 하지 않을 까 싶다. 초등학교때 월요일 아침 조회, 회사에서 업무 회의 그런 모든 것이 즐겁다는 이야기는 별로 들어 보지 못했다.

뭔가 즐거울 수는 없지만 그래도 어떤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는 말이다.

누군가 만나서 1시간을 이야기 하다 보면 참 할말이 없다. 최근 월드컵에 대한 이야기를 빼면 또 다른 시사 이야기는 정치이야기 아닌가 싶다.
뭔가 리드 하면서 이야기를 할 수 있으려면 "스토리텔링" 이 되어야 하는데 혹 여러분은 어떻게 준비 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