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에 책을 사러갔다가 산책겸 갔다왔다.
청계천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빛의 축제를 구경하고 있다. 춥다 보니 꼭꼭 끼어입고 온 가족들도 많았고 사진을 찍으로 온 사람들도 엄청 많았다.
사람구경 한참하고 추워서 사진 몇장 찍고 들어왔다.
아이에게 루미나리에를 처음 보여주었는데 형형색색이 너무 이쁘다고 아주 좋아했다.
다음주는 아이가 방학이다. 시청에 스케이트장도 한번 구경시켜야 하겠고 다시한번 찍으로 나와야겠다.
당일 음직이면서 몇장 찍은 사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