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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따뜻한 카리스마 | 2 ARTICLE FOUND

  1. 2007/01/29 따뜻한 카리스마
  2. 2006/10/10 달란트 이야기,저자 이종선님 (2)


사용자 삽입 이미지
레오 톨스토이는 <세가지 질문>에서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바로 지금, 이 순간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함께 있는 사람이고,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 것" 이라고 했다.
그것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고 우리가 사는 이유라고 한다. 사람이 서로를 완전하게 이해하고 완벽하게 공감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그 시작을 위하여 나의 마음을 열고, 열린 마음을
전달하는 효과적인 방법들을 시도해 보는 노력은 이에 피해갈 수 없는 능력으로 요구된다.  (p26)

최근 미국 컬럼비아 대학에서는 직업적으로 성공한 사람의 성공 비결에 관한 설문조사를 시행한 적이 있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성공한 사람의 비결은 기술과 능력이 15% 미만이라고 답한 반면, 원만한 인간관계와 공감 능력은 85% 이상이라고 한다. 또한 10년간 행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직장을 잃은 사람들의 해고 원인 중 95% 이상이 업무 수행능력 부족이 아니라 인간관계의 능력 부족 때문이었다고 한다.
결국 이런 조사는 자신이 가진 능력과 표현은 더 이상 별개가 아니라는 것이다. (p18)

이미지에는 세가지 종류가 있다. 자신이 생각하는 자신의 이미지, 자신도 남도 알지 못하는 자신의 이미지, 그리고 남에게 보여지는 자신의 이미지가 그것이다. 그 중 우리는 남에게 보여지는 이미지에 가장 신경을 쓰고 투자를 하는게 사실이다. 그러나 가장 급하게 중요한 이미지 관리는 자신이 생각하는 자신의 이미지를 진단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드러내놓고 말은 하지 않아도 자신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자신이 잘 안다.
잘못된 부분은 변화시켜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러기 위해 드는 시간관 노력은 피하고 싶은 것이다. 그러다 보면 들키지 않기 위해서 자신의 문을 닫게 된다. 감정관리에 자신이 없으면 지레 통제해 버리고,표현에 서툴면 부족함이 드러날까 봐 아예 생략해 버린다. (52p~53p)

영국인들이 불문율로 여기고 있는 스피치의 원칙, 3S 가 있다.
SHORT 짧게 이야기 할 것
SENSE 인상적이고 의미 있는 이야기를 할 것
SALT 짜릿한 메시지가 있을 것
짧게 메시지를 전하는 것은 길게 말하는 것보다 어려울 때가 많다. 시가 결코 수필보다 쉬울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유일 것이다.  (221p)

이종선미의 지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 힘 따뜻한 카리스마' 책에서 발췌

요즘 예전에 읽었던 책을 다시 살펴보고 있다. 한참 회사를 다니면서 사람과 사람 관계에 대한 고민을 할 때가 있었다. 회사일은 업무적으로는 그리 어렵지 않았지만 상하관계의 어려움을 한참 느낄 때였던 적에 이 책을 읽었던 것 같다.

또한 그러면서 내 직장 상사는 이러지 못할 까 고민을 했던 적이 있는데 꺼꾸로 나를 어떻게 바라볼지도 고민을 해 본 시점이 아닌가 싶다.

이책의 저자 이종선님은 이미지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다.  치열한 비즈니스 현장에서 13년 동안 CS 와 PI(Personla  Identity) 컨설팅을 해온 이미지설계 전문가. '객관적인 이미지의 힘을 어떻게 비즈니스와 연결 시키느냐'는 문제를 컨설팅 하면서 수많은 CEO 와 유명인사들을 만났다.

이 책의 서두에는 "당신은 아직도 강해야만 성공한다고 생각하는가? 온유하고 차분하면서 인간적이면 성공 하기는커녕 사람들 사이에서 치인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시대를 잘못 파악하고 있다. 요즘 만큼 세상이 바뀐 걸 실감하는 적이 없다. 예전의 수직적 구조에서 수평적 구조로 모든 조직이 구조개편을 해나가고 있다. 수직적 구조에서는 권위라는 게 쉽게 생길 수 있다. 윗자리에 올라가면 자연스럽게 생긴다. 하지만 수평적 네트워크 조직이 중심이 되어가는 지금은 다르다."

위 말은 벤처라는 조직에서는 많이 느끼는 부분이다. 내가 처음 취직할 때와 지금은 참 많은 것을 다르게 생각하게 하며 그런 두 가지를 모두 느끼게 한다.

회사가 선호하는 인재가 갖춰야 할 개인역량은 뭐냐는 질문에
▶대인관계 및 커뮤니케이션 능력(55%)
▶기업 실무능력(47%)
▶외국어 능력(35%)
▶프로젝트 수행 능력(35%) 순의 답이 나왔다(복수 응답).


삼성경제연구소가 최고경영자(CEO)들을 상대로 “좋은 CEO가 되기 위한 자질”을 물었더니 1위로 꼽힌 게 ‘인간관계 능력’이었다. 두말할 필요 없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깔고 있다. 미국의 경제잡지 <포천>이 ‘포천 500대 기업’ CEO 5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도 비슷했다. 1위는 총체적인 인간됨 이었고, 2위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었다.


사람은 누구나 이기적이다.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보다는 자기 자신에게 더 관심이 많다.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들로부터 존경과 인정을 받고 싶어한다.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이 3가지 사실을 확실히 기억하라.
- 레스 기블린



이종선님의 '따뜻한 카리스마' 라는 책으로 접하게 되면 최근에 출간된 책은 모두 읽고 있습니다. 아직 '따뜻한 카리스마' 책을 접하지 않은 독자가 있다면 권해 주고 싶습니다.

아직 나 자신의 달란트를 발견하지 못한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두달간의 여행을 시작 해서 달란트를 찾기 바랍니다.

그동안 나온 책과 다르게 이 책은 소설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쭉 읽어가게 끔 되어 있으며 앉은 자리에서 한권을 모두 읽을 수 있을 만한 내용이다.책을 접하게 되는 분들은 하드커버로 된 책 박스에 놀라게 될 것이다.

저 자신도 책을 접하면서 나에게 어떤 달란트를 가지고 있을까 고민을 하게 되고 그런 재능을 찾고자 노력하게 될 것이다. 나도 내 주변에 인물을 통해서 달란트를 갖고자 한다.

자신의 달란트가 소중하듯 다른 사람의 달란트도 소중하다는 사실을 늘 잊지 말고 살아야 할 것이야. 서로가 서로의 달란트를 배려하고 존중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인류의 욕망은 선한 신념이라는 지혜로운 운전수를 얻게 되겠지. 자연을 고갈시키는 방향이 아니라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참방향으로 인류의 욕망이 진보해 나갈 수 있을 때 우리는 위대한 성공을 이룬 서로의 달란트를 나누게 될 것이네

진정한 성공은 자기 자신을 고갈시키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 조화를 이루는 것이다.

달란트 7
기꺼이 불편한 길로 가라

너무 익숙하다고 편안한 길을 가고 있다고 느껴지면,
한번쯤 돌아보라.
익숙하고 편한한 길은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이미 다져놓은 길이다.
그 길 위에서는 오직 성공의 한 면만을 바라볼 수 있을 뿐이다.

하나의 성공 속에는 수많은 길들이 깃들여져 있다.
불편하고 낯선 길을 가고 있다고 해서 두려워 할 것 없다.
그 길 위에서는 오직 당신 자신만이 성공을 바라볼 수 있기 때문이다.

불편한 길을 편안하고 익숙하게 가라.
아주 특별하고 새로운 성공이 당신의 길을 빛나는
등불처럼 비출 것이다.



알라딘 서평 리스트
에어님
누구나 자신만의 달란트를 타고납니다. 경쟁을 하지않고도 상대방을 이길수 있는 달란트를 타고난 사람도 있고, 누구에게나 어깨를 내어줄수 있는 넓은 마음을 타고난 사람도 있을것입니다. 스스로의 달란트를 아직 발견하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열하'처럼 여행을 떠나보는건 어떨까요? 내가 발견하지 못한 나의 달란트를 나보다 더 잘 알고 있는 나의 소중한 지인들에게 한 걸음 다가설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지 않을까요?

준하사랑님
'나만의 특별한 삶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달란트 10계명'으로 책 마지막장과 책날개 뒷부분에 정리되어서 다시 나오는데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1. 내가 성공의 달란트를 갖고 있음을 의심치 말라.
2. 마음의 눈으로 특별한 가치를 발견하라.
3. 존재와 존재 사이를 잇는 참된 의미를 창출하라.
4. 세상 모든 풍경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어라.
5. 사랑으로 위대한 기회를 만들어가라.
6. 선한 욕망으로 나만의 성공을 이끌어가라.
7. 기꺼이 불편한 길로 가라.
8. 다른 사람은 나와 다르다는 '차이'를 인정하라.
9. 싸우지 않고 승리하라.
10. 모든 성공의 근원은 나 자신임을 잊지 말라.

potential님
사람에게는 누구나 달란트가 있다. 그것을 1달란트라고 하자.
그 1달란트의 가치는, 부자에게든, 가난한 사람에게든, 평범한 사람이든,
아니면 뛰어난 두뇌를 지닌 사람에게든 있다. 그리고, 그것은 모두 '같은 자원'이다.
뛰어난 달란트를 받은 자는 없다. 하지만 자신의 달란트를 활용하는 뛰어난 자가 있을 뿐이다.

햇살박이님
달란트를 숨겨두지 말라. 달란트는 쓰기 위해 주어진 것이다 - 벤자민 프랭클린

벤자민 프랭클린의 인상적인 명언으로 시작하는 <달란트 이야기>는, 자신만의 달란트를 갖고 있으면서도 그걸 알지 못해, 혹은 제대로 쓸 줄을 몰라 성공의 길과는 멀어진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다.
누구나 달란트를 갖고 있다. 하지만 누구나 자신의 달란트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건 아니다. 성공과 실패의 길이 바로 여기에서 분명하게 갈라진다. - 라고 말하는 서문의 글처럼, 우리가 갖고 있는 달란트를 발견하고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분명 우리의 몫이다.



달란트 이야기 [박스 세트 : 책 + 양장 다이어리]
이종선 지음/토네이도

따뜻한 카리스마 - 테이프 1개
이종선 지음/아름다운사회

혼자 밥먹지 마라
키이스 페라지 외 지음, 이종선 옮김/랜덤하우스코리아(랜덤하우스중앙)

달란트 이야기 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