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의 있다. 일하는 사람과 공이 돌아가는 사람이다. 그중에서 일하는 사람이 되도록 하자. 그곳은 경쟁이 그리 심하지 않다."
인디라간디의 충고 한마디이다.
사회에서 서로 돕고 살아가야 한다는 의미에서 지적한 말인데 현대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부분이다. 경쟁하는 사회 누구를 누리지 못하면 내가 당하는 사회가 되다 보니 이건 머리속에만 있게 되겠죠.
그래도 한번 실천 해 볼까요?
간디 [인디라간디, 1917. 11.19 ~ 1984.10.31]
인도의 정치가. F.간디의 부인이다. 인도국민회의파 운영위원회에서 활동하였고, 후에 총리가 되었다.
알라하바드에서 태어났다. 인도의 초대 총리인 J.네루의 무남독녀이고 F.간디의 부인이다. 영국의 옥스퍼드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하였다. 12세부터 독립운동에 참가하여 1938년 인도국민회의파에 입당하였으며, 13개월간 투옥된 일도 있다. 옥스퍼드대학 재학 중, 후에 하원의원이 된 F.간디와 결혼하였다.
인도의 정치가. F.간디의 부인이다. 인도국민회의파 운영위원회에서 활동하였고, 후에 총리가 되었다.
알라하바드에서 태어났다. 인도의 초대 총리인 J.네루의 무남독녀이고 F.간디의 부인이다. 영국의 옥스퍼드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하였다. 12세부터 독립운동에 참가하여 1938년 인도국민회의파에 입당하였으며, 13개월간 투옥된 일도 있다. 옥스퍼드대학 재학 중, 후에 하원의원이 된 F.간디와 결혼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