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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프랭클린 플래너에서 메일링리스트로 온 글입니다. 독서를 지속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 된 자료라 일부 발췌 해왔습니다.

또한 얼마 전 블로그 포럼에서 나왔던 질문들도 있으며 또한 늘 저에게 문의하는 내용이 모두 제공되어 있어서 그 일부만 발췌에 왔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하단 링크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1. 책을 읽어도 곧 그 내용을 다 잊어버려요. 어떡해야 하죠?
  2. 책은 모두 비슷비슷한 내용을 다루지 않나요?
  3. 많고 많은 책 중에 어떤 책을 읽어야 할까요?

독서의 이유에 대한 명확한 글을 볼 때는 더 없이 반가울 때가 잦습니다.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구나.
어제 만난 정철상교수님과 독서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나누었습니다. 차후 블로거 분들과 별도로 포럼을 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하루에 1권 정도의 책을 읽고자 한다고 합니다. 시간은 대략 90분 정도를 할당하며 하루 중 틈나는 대로 읽는다고 합니다. 책을 읽을 때 하나의 주제가 된 부분을 일괄 구매해서 꾸준하게 읽으며 때론 읽다가 버리는 책도 있다고 합니다.
너무 한 권의 책에서 많은 것을 얻겠다는 욕심은 버렸으며, 누구에게는 주옥같은 책이지만 교수님에게는 그렇지 않을 때도 있다고 합니다. 또는 그 반대에 해당하는 것도 있듯이 자신에게 맞는 책은 계속해서 읽는다고 합니다.

필자도 비슷한 방식으로 책을 읽습니다. 출퇴근 때, 잠자기 전, 종종 커피숍에서도 읽고요.
책을 읽다 보니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알게 되더군요. 처음부터 한 권의 책을 선정해서 읽기보다는 두루 읽다 보니 내가 읽고자 하는 책들이 나타나더군요. 그게 점점 늘어나고요.

아래 내용이 부족한 부분은 하단 링크를 따라가면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책 내용을 몽땅 잊어버리더라도 독서를 지속해야 하는 3가지 이유


첫 번째는 한 권의 책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을 수 있으니 현실적인 수준으로 낮추라고 말한다.
책을 잘 읽지 않는 사람일수록, 한 권의 책을 읽고 영원한 유익을 기대한다. 하지만, 좋은 책이라도 평생 동안 지속적인 유익을 주는 경우는 많지 않다. 책 한 권을 읽고서 수일 동안 즐거운 기분을 누리고, 혹은 당면 과제를 해결했다면, 그 책에 대하여 무척 고마움을 느낄 일이다. 고작 한 권의 책이 너무나도 소중한 우리 인생에 유익을 준다는 것이 신기하고 고마운 일 아닌가! 오늘 아침 밥을 먹고 일주일 동안 배부르기를 기대하지 않듯이, 한 권의 책을 읽고서 일 년 동안 지속적인 성장이 일어나기를 기대하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필자는 이 부분이 너무 맘에 들어서 이 글을 제공하고 싶었습니다.
책을 읽지 않는 이유는 책이 너무 재미없다. 책을 읽어 봐도 나에게 와 닿지 않는다. 나와 너무 다른 이야기를 한다. 필요성이 없다.
한권의 책에서 너무 많은 것을 얻고자 한다면 책은 지속적으로 읽지 못할 것이라 생각 됩니다.

두 번째는 책을 읽는 것 자체가 끊임없이 지식의 넓이를 넓혀가고 있는 과정이니 부지런히 읽어나가자고 권한다.

세 번째 이유는 감정을 지배하는 언어의 힘 때문이다. 언어는 감정을 만든다. 나는 ‘어머니’라는 음성 언어를 말할 때마다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일어난다. 좋은 언어는 좋은 감정을, 나쁜 언어는 나쁜 감정을 만든다. 따라서 훌륭한 정서를 만드는 책을 읽는 것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심력을 강화하는 과정이 되는 것이다.


책은 비슷한 내용을 다룬다?
탁월한 명저는 저마다 일가견을 제시한다. 이류, 삼류급의 책들이 비슷한 내용을 다루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명저는 다르다. 분명히 그 책이 명저가 된 이유가 있다. 명저는 시시한 책에서는 발견할 수 없는 놀라운 통찰력을 담고 있다. 책이 모두 비슷한 내용을 다룬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명저를 읽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


이런 책을 읽자

  • 첫 번째는 진리에 기반을 둔 텍스트를 담은 책들이다. 진리에 기반을 둔다면 자연스레 유효기간도 길어질 것이다.
  • 두 번째, 우리가 읽어야 할 책들은 우리의 마음을 닦아주는 글은 담은 책들이다. 우리의 정서를 아름답게 만들고 더 높은 곳을 향한 용기를 북돋아 주며, 아름다운 가치를 품도록 도와주는 글이다.
  • 세 번째, 자신의 삶을 총체적으로 업그레이드시켜 주는 책을 읽자. 자기 경영 서적만으로는 진정한 의미의 성공을 이루기는 힘들다. 자기 경영은 기술이고 수단이다. 자신만의 철학과 사고의 얼개를 짜 두어야 정신 차리기 힘든 변화의 속도에서도 어지러워하지 않고 중심을 잡을 수 있다.

이와 같은 세세한 내용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질의응답 내용이었기를 바라겠습니다

자료 발췌 : 책 내용을 몽땅 잊어버리더라도 독서를 지속해야 하는 3가지 이유




'직장의 종말'은 언제까지 계속 될 것인가 .또 '직장의 종말' 이후는 어떻게 될 것인가.

정말 무거운 질문이며 누구나 쉽게 답변 할 수 없는 분야 아닌가 싶다. 이 내용은 저자 신동기 "독서의 이유' 에서 발췌한 내용이다.

필자도 최근 들어서는 이러 부분에 대한 궁금증이 있지만 잘 모르기 때문에 발췌해서 고민을 해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산업 구조의 변화와 노동력의 이동은 마치 자연법이기라도 한 양 크게 볼 때 노동력의 퇴출과 흡수가 서로 맞물려서 무난하게 해결 되었다.
그런데 1990년대 이후 기술에 있어서 지각 변동을 가져온 정보통신 기술은 이러한 퇴출과 흡수의 균형을 무너트리고 있다.
 
가속화된 공장 자동화 기술과 사무 자동화 내지는 서비스업의 성력화는 노동력의 퇴출 규모를 점점 더 크게 하면서 그 퇴출된 노동력의 흡수 기회는 점점 줄이고 있는 것이다.

아직 특정한 이름을 붙이기에는 이른 감이 있지만 정보화 사회니 지식 사회니 하는 새로운 사회 흐름에 의해 창출되는 고용 기회가 제조 및 서비스업의 자동화에 의해 퇴출되는 인력을 흡수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것이다. 그 결과 경제적 안정과 노후 준비에 들어가야 할 중년층이 당장의 생계 해결에 급급하는 상황이 되고, 20대는 대학 졸업과 함께 실업이라는 암울한 현실에 직면 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 '직장의 종말'은 언제까지 계속 될 것인가. 또 '직장의 종말' 이후는 어떻게 될 것인가.

첫째, 앞으로는 자영업의 시대가 전개 될 것이다.
둘째, 직장 자체도 자영업성 직장으로 바뀌게 된다.


신동기님의 '독서의 이유'에서 발췌 (92p~96p)

결국 앞으로는 수많은 직업(직장이 아닌)이 생겨날 것이다.
사람들을 집단적으로 모아 놓고 하는 대량 생산 또는 사람 손을 많이 필요로 하는 직업은 점점 줄어들겠지만, 직업의 종류 자체는 과거 어느 때 보다도 많아 질 것이다.

그러다 보니 과거 보다는 앞으로는 경제 문제에 대한 치중으로 문화의 영역이 점차 경제 영역으로 편입되어 가면서 사람들이 치러야 할 정신적 대가가 과거 어느 때보다도 커질 것이다.

생활의 편리성 및 발전 되어 가면서 직장인이나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은 더 심한 스트레스와 업무 과중이 따르리라 판단이 되며, 치열한 경쟁은 계속 될 것이라고 생각 된다.

이 책의 저자는 직장의 종말을 통해서 더 많은 자영업자와 새로운 직업군이 생겨 날 것으로 봤다. 물론 어떤 직업군이 생길지는 언급 된 것은 없지만 새로운 유형의 직업군이 생겨 나는 것은 맞아 보인다. 과거에 없던 세분화된 업무들이 점차 회사에서 하기 보다는 외부에 아웃소싱 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으며 결국 기업에서는 비즈니스 골격만 유지만 하려고 하고 있다.
이런 부분은 필자가 진행하고 있는 분야 쪽에서만 생겨 나는지 모르겠다.

이런 부분 경제 정책 전문가가 해야 하는 것 같은데 그냥 책에 한 구절 있어서 소개해 봅니다. 그냥 참고 하시는 차원에서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블로그 하시는분들 "책을 왜 읽으시나요" 질문을 한다면 어떻게 답변을 하시겠나요?

그에 대한 답변은 댓글로 적어 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긍정적인 답변이면 좋습니다.)
아래 내용은  김연우 (daroobil) 님께서 올려 주신 '책과 영화, 그리고 UCC의 본질' 자료이며 그 속에서 몇가지 내용을 올려 봅니다. 아주 재미있게 글을 써 주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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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독서량 빈곤국이다. OECD 평균에서 한참 못 믿치는 독서량에 책을 읽자는 켐페인이 여기저기서 많이 나왔다. MBC의 느낌표, 라는 책읽기 프로가 한때 대세가 되기도 했었지.

그런데 이것은 '책을 왜 읽어야 하는가?'에서 시작된 접근법이다. 책을 왜 읽어야 하는가, 공부에 도움이 돼서 좋다, 뭐 해서 좋다, 뭐 해서 좋다, 라는 분석이 있고 그리고 '그러므로 책을 읽자'는 결론을 내린 것이다.

하지만 진짜 독서량을 늘리려면 '책을 왜 읽는가'에 집중해야 한다. 독서량이 많은 국가들이 어째서 책을 읽는지, 거기에 집중해야 한다.

필자 또한 책을 왜 읽는지 몰랐다. 그 질문에 답을 하자면 가족과 직장에서 올바르게 사는가에 대한 고민속에 누군가 답을 찾고 싶었다. 그게 책을 통해서 얻고자 하면서 읽게 되었다.
물론 책을 통한 정답을 제공한다고 보지는 않지만 내가 필요한 선택에서는 매우 긍정적이다.


한국인이 책 대신 영화를 택한 이유는 간단하다. 여가에 투자할 여유가 없었던 것이다. 어릴때부터 학원에 시달리고 밤 늦게 야자를 지네다 회사에 가서는 격무와 야근에 시달리는 한국인, OECD 국가 평균 노동시간을 압도적으로 따돌리는 격무가 일상화된 한국인에게, 여가에 투자할 시간은 없다.

  '책읽을 시간이 없어요'라고 말하면 '그것은 변명이다. 출퇴근 시간 이용하고, 잠자는 시간 1분, 밥먹는 시간 10분을 줄이면 책 읽을 시간은 충분히 나온다'는 억지 개그로 대답한다.  출퇴근 시간, 사람과 사람이 콩나물 시내루처럼 빽빽히 꼳혀있는 그곳에서 어떻게 책을 읽겠는가? 잠잘시간 10분 부족해서 피로에 쌓인 사람들에게, 어찌 현재의 수면 시간 조차 10분 줄이라 하는가?

 '책 읽을 시간이 없어요.' 이것이 한국의 낮은 독서량의 원인이다.


많은 분들은 만나서 책을 얼마나 읽고 계신가요? 라고 묻는다. 대부분의 대답이 '책읽을 시간이 없어요' 직장 생활이 너무 바뻐서 어떻게 짬을 내지 못한다고 한다.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역시 책을 읽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말이 맞구나 싶다.
남들이 읽지 않고 필자는 읽는다. 그럼 어느 시점에 가면 둘의 차이는 크다고 볼 수 있다.

필자 또한 콩나물 시루와 같은 곳, 잠자기 전/후 등에서 틈나는 대로 읽어간다. 그렇게 읽은 책은 1년을 지나다 보면 엄청나다.

 왜 '책을 읽자'고 했을가?

  책은, 그러니까 글은 생산하기 매우 쉬운 컨텐츠였기 때문이다. 생산하기 쉬운 만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대부분의 컨텐츠는 '글'로 되어있다. 그러므로 이 '글'을 잘 쓰는 것은 굉장한 능력이며, 그것을 배우기 위해 독서를 하라 했던 것이다.



김연우 (daroobil) 님께서는 '책을 읽자' 라는 부분을  정점을 글을 쓰자라고 하더군요. 
(그 뒤 부분도 있지만...)
좋은 말 같습니다. 책을 읽는 것은 때론 나만의 글을 쓰고자 하는 부분이 크죠. 때론 커뮤니케이션을일 수도 있겠죠.

추가로 아래 부분은 재미있는 표현인것 같다.
  • 책은 생산자에게는 쉽고, 소비자에게는 어려운 존재다.
  • 영화는 생산자에게는 어렵고, 소비자에게는 쉬운 존재다.

블로그 하시는분들 "책을 왜 읽으시나요" 한번 궁금해서 문의 드려 봅니다.



'책 or 독서 or 자기계발'  이라는 태그로 글을 제공 해 주시고 '" 블로그 카페' 가입해 주시면 모든 분들의 글을 한번에 보실 수 있습니다.






"책속에 길이 있다" 라고 하면서 많은 책을 권하기 보다는 책을 통해서 간접경험을 하게 되고 그러면서 변화 시키라고 하는 것이 옳을 것 같다.
책을 읽다 보면 부자가 되고 성공한다고 생각한다면 아무 금방 지쳐갈 것이다.

책은 간접 경험을 통하여 사물을 다른 시각에서 보도록 도와준다. 책은 나를 변하게 하고, 내 변화는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변화시킨다.

엄마가 책을 읽으면 집안이 편안해진다. 아빠가 책을 읽으면 직장이 즐거워진다. 정치인과 공무원이 책을 읽으면 국가가 힘이 솟는다.

위 내용은 신동기님의 '독서의 이유' 라는 곳에서 독서는 변화다라고 이야기 한다.

"책속에 길이 없다"  아마 길은 없을 것 같다. 그러나 나에 변화를 통한 멋진 혜민아빠가 되지 않을까 생각 한다.

예전 한근태 소장님이 북세미나에서 이런 말을 했어요. "책을 년간 200여권씩 10년만 읽어보라고 그럼 꼭 성공할 것이다"  이 말에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냥 읽어서는 안될 것 같다.
아마 10년동안 책을 못 읽을까봐 한 말일 수도 있겠지만 제가 10년동 그렇게 해보려고 하는데 성공 못하는 것 보다는 하는게 좋겠죠.
계속 적인 변화와 그 변화 속에서 나를 이끌어 간다면 꼭 성공 할 것이다.








"어떻게 해야 팔자를 고칠 수 있을까?" 모든 사람의 관심사이다. "어떻게 해야 기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까?" 모든 기업인의 관심사이다.
"책을 읽으면 자신에 대한 성찰이 생긴다. 특히 운이 좋지 않을 때에는 밖에 나가지 말아야 한다. 나갔다 하면 좋지 않은 인연을 만나서 일이 더 꼬이는 수가 많기 때문이다. 그럴 때는 집 안에 틀어박혀 어느 책이라도 무조건 읽는 것이 상책이다. 10년 이상의 감옥생활을 버티게 하는 힘도 독서하는 습관에서 길러진다."
독서를 많이 한 사람은 눈빛이 다르다. 간접 경험을 통해 안정감을 찾았기 때문이다. 문제점이 나타나더라도 책을 안 읽은 사람에 비해 탄력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긴다. 독서는 개인 뿐 아니라 조직도 바꾼다. 그래서 독서 경영이 중요하다.

한근태 소장님이 머니투데이에 제공한 자료이다.

한근태 소장님은 다량의 독서가로 유명한 분이다. 지하철을 타고 다니면서 책을 읽을 정도로 시간 활용에도 유명하다.
년간 200여권을 넘게 읽는다고 할정도로 다독을 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