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독서법 : 안구 훈련 중심아며 선택적 독서를 한다. 훈련 기간이 길며 속도에 초점을 맞춘다.
패턴리딩 : '읽기' 가 아닌 '보기' 중심이며 인위적인 안구 운동이 필요 없다. 본문 전체를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강화함에도 불구하고, 속도나 이해 능력이 뒤처지지 않으며, 무엇보다 훈련 기간이 짧고, 집중 훈련 과정을 통한다면 배운 자리에서 향상된 효과를 확인 할 수 있다.
독서에 관한 자신의 능력을 믿는 것, 이것이 패턴 리딩의 출발점이다.
일본인들이 많이 기르는 관상어 중에 코리라는 잉어가 있다. 이 잉어를 작은 어항에 넣어두면 58센티미터밖에 자라지 않는다. 그러나 아주 커다란 수족이나 연목에 넣어두면 15~25센티미터까지 자란다. 그리고 강물에 방류하면 90~120센티미터까지도 성장한다.
우리의 잠재 능력은 코이라는 물로기와 같다. 더 확장된 세계를 지향할수록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다. - 57p
패턴리딩은 속도가 아닌 종합적 독서 능력을 강조한다. 그렇다고 해서 읽는 속도가 빠르지 않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 오히려 패턴리딩은 어느 정도의 독서 속도를 향상 시키는 데 가장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독서법이다.
한국의 평균 독서 속도 - 분당 150~200단어
패턴리딩를 통해 학습된 참가자들 평균 독서 속도 - 분당 1,500~2,000 단어
패턴리딩과 함께라면 책읽기가 즐겁다~
패턴리딩의 원리
1. 점재 능력에 대한 패러다임의 변화
2. 개인의 독서 환경 개선을 통한 독서 능력 향상
3. 잘못된 독서법의 수정 - '읽기' 에서 '보기'로 전환
4. 책과 언어의 구조 파악을 통한 이해 속도 향상
5. 사고력과 직관력의 이해를 통한 창의력 향상
패턴리딩의 효과
1.독서 속도의 비약적 향상을 가져온다.
2. 자신만의 사고력과 직관력의 패턴을 발견한다.
3. 학습 능력을 향상 시킨다.
패턴리딩을 익히는 자세
1.독서에 관한 편견을 버려라
2. 긍정적인 패러다임으로 훈련하라
3. 독서의 목적을 명확히 하라
4. 반복해서 읽는 습관을 길러라
5. 책을 읽기 전에 환경 조성과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라
다독,다작,다상량
많은 책을 읽고, 많은 글을 쓰고,많은 생각을 하는 것은 상호작용을 통해 인간을 성숙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패턴리딩을 익히고자 한다면 지금부터 책을 많이 읽어서 될 부분이 아니라 책을 많이 읽어가면서 익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한다.
특정 부류의 책을 읽다 보면 책 내용들이 비슷비슷 한 경우가 있어서 눈으로 쭉 읽어가면서 넘겨도 어느정도 이해가 된다. 또한 한번에 읽고 덥는 것이 아니라 읽고 나서 다시 세부적으로 필요한 자료들을 점검하며, 목차와 비교해 가면서 다시 쭉 읽어가게 된다.
그렇다고 전체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결국 이런 방식에 대해서는 많은 양의 책을 읽고 나서 진행 할 수 있는 방식 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한다.
초보자가 처음 부터 이 책을 읽고 따라하기 한다고 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말도 안돼' 메시지리를 던지지 않을 까 싶다.
패턴리딩을 잘 하라면 꼭 읽고 싶은 책을 읽어야만 그 효과가 좋으며 그렇기 위해서는 어떤 책을 구매해야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한다.
목적의식이라는 것은 몰라도 배우겠다는 욕망일 수도 있지만 이 책의 저자 처럼 자신의 분야에서 필요한 부분이라면 1~2시간 만에 금방 읽게 될 것이다.
패턴리딩 마스터가 사용하는 '선택의 기술'
먼저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반드시 서점을 방문하라. 한 분야의 코너에만 있지 말고, 서점 전체를 쭈욱 둘러보는 것이 좋다. 기왕이면 큰 서점을 방문하는 게 유리하다. 그 자리에서 절대 책을 사지말고, 사고 싶은 책을 골라 메모를 해두면 좋다.
그렇게 두세번 정도 서점을 방문했을 때, 계속 눈에 들어오거나 사고싶다는 마음이 드는 책이 잇을 것이다. 바고 그 '책'을 구매한다면, 당신은 사자마자 그 책을 펴게 될 것이고, 바로 읽기 시작해서 매우 빠른 시간 안에 그 책을 읽어낼 것이다. - 139p
패턴리딩으로 독서 능력이 향상되는 7가지 이유
1. 사전지식 효과
2. 동기부여 효과
3. 제한시간 효과
4. 과속읽기 효과
5. 목적의식 효과
6. 함께읽기 효과
7. 최적환경 효과
참고로 알라딘에 서평 참조- 플스폐인
내가 이 방법을 믿고 따르려는데는 이유가 있다.고등학교 때 짝꿍이 매번 전교 1등을 했었다. 한번은 그 친구의 공부습관을 관찰했었는데다른 친구들은 연습장에 깨알같은 글씨로 책을 베껴쓰며 기억하는 반면, 그 친구는가만히 팔짱을 끼고 교과서만 보고 있었다. 아마 3~4번은 봤을 거다.이상하다고 생각했었지만 그 방법을 따라해 보았다. 시험기간이라 많이 망설였었지만생각외로 성적이 많이 올랐다.그 땐 몰랐지만 그 친구가 했던 것이 패턴리딩이었다.나는 직접 경험했기 때문에 책의 내용을 좀 더 빨리 이해할 수 있었고앞으론 이 방법을 적용해 보려고 한다.
패턴리딩의 활용
1. 패턴러닝 - 학습법으로 패턴리딩
2. 독서경영 - 지식경영에서 패턴리딩
3. 북멘토 - 직업으로서 패턴리딩
4. 독서치료 - 정서치료 측면의 패턴리딩
지금 당장! 책을 더 잘 읽을 수 있게 해주는 10가지 좋은 습관
1. 읽고 싶은 책을 쌓아두라
2. 정기적으로 서점을 방문하라
3. 수입의 일정액으로 무조건 책을 사라
4. 책읽기에 적합한 환경을 찾아라
5. 책읽기 좋은 환경에 머무르는 시간을 늘려라
6. 항상 책을 지니고 외출하라
7. 틈틈이 책을 보려고 노력하라
8. 집중이 안 될 땐 미련을 갖지 말고 책을 바꿔라
9. 책 한 권에 너무 집착하지 마라
10. 선물받으려 하지 말고, 고르는 데 정성을 들여라
이 책에소개된 것중 빙하우스의 망각곡선에 의하면
책을 읽은 후 20분이 경과하면
읽은 내용의 50프로가 기억에서 사라지고
2일이 경과하면
67프로, 3일이 지난 뒤에는 75프로
1개월 후에는 80프로를 잊어 버리게 된다고 합니다.
예전부터 책읽기를 통한 좋은 학습법 책을 찾던 중 발견한 내용입니다. 많은 분들이 추천을 해 주고 있어서 읽어 봤는데 한가지 부족한 것은 패턴리딩을 이 어떻게 익혀야 하는지 세세하게는 적혀 있지는 않다는 것이다. 결국 꾸준한 독서방법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노하우가 아닐까 생각 된다. 이 책을 서점에서 구매해서 지하철로 오는 동안 2/1 그리고 집에서 모두 헤치웠다 어쩜 읽고자 하는 목적의식이 있어서 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며, 필자는에게도 패턴리딩으로 생활하고 있었나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