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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리딩(Pattern-Reading)' 은 책이나 사물, 사고를 구성하는 형태, 즉사고의 뼈대(패턴)를 이해함으로써 정보의 습득 속도를 높이고, 이를 통해 창의력과 직관력 개발을 도와주는 일종의 학습법이다.

기존독서법 : 안구 훈련 중심아며 선택적 독서를 한다. 훈련 기간이 길며 속도에 초점을 맞춘다.
패턴리딩 : '읽기' 가 아닌 '보기' 중심이며 인위적인 안구 운동이 필요 없다. 본문 전체를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강화함에도 불구하고, 속도나 이해 능력이 뒤처지지 않으며, 무엇보다 훈련 기간이 짧고, 집중 훈련 과정을 통한다면 배운 자리에서 향상된 효과를 확인 할 수 있다.

독서에 관한 자신의 능력을 믿는 것, 이것이 패턴 리딩의 출발점이다.

일본인들이 많이 기르는 관상어 중에 코리라는 잉어가 있다. 이 잉어를 작은 어항에 넣어두면 58센티미터밖에 자라지 않는다. 그러나 아주 커다란 수족이나 연목에 넣어두면 15~25센티미터까지 자란다. 그리고 강물에 방류하면 90~120센티미터까지도 성장한다.
우리의 잠재 능력은 코이라는 물로기와 같다. 더 확장된 세계를 지향할수록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다. - 57p

패턴리딩은 속도가 아닌 종합적 독서 능력을 강조한다. 그렇다고 해서 읽는 속도가 빠르지 않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 오히려 패턴리딩은 어느 정도의 독서 속도를 향상 시키는 데 가장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독서법이다.
한국의 평균 독서 속도 - 분당 150~200단어
패턴리딩를 통해 학습된 참가자들 평균 독서 속도 - 분당 1,500~2,000 단어


패턴리딩과 함께라면 책읽기가 즐겁다~


패턴리딩의 원리
1. 점재 능력에 대한 패러다임의 변화
2. 개인의 독서 환경 개선을 통한 독서 능력 향상
3. 잘못된 독서법의 수정 -  '읽기' 에서 '보기'로 전환
4. 책과 언어의 구조 파악을 통한 이해 속도 향상
5. 사고력과 직관력의 이해를 통한 창의력 향상

패턴리딩의 효과
1.독서 속도의 비약적 향상을 가져온다.
2. 자신만의 사고력과 직관력의 패턴을 발견한다.
3. 학습 능력을 향상 시킨다.

패턴리딩을 익히는 자세
1.독서에 관한 편견을 버려라
2. 긍정적인 패러다임으로 훈련하라
3. 독서의 목적을 명확히 하라
4. 반복해서 읽는 습관을 길러라
5. 책을 읽기 전에 환경 조성과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라

다독,다작,다상량
많은 책을 읽고, 많은 글을 쓰고,많은 생각을 하는 것은 상호작용을 통해 인간을 성숙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패턴리딩을 익히고자 한다면 지금부터 책을 많이 읽어서 될 부분이 아니라 책을 많이 읽어가면서 익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한다.
특정 부류의 책을 읽다 보면 책 내용들이 비슷비슷 한 경우가 있어서 눈으로 쭉 읽어가면서 넘겨도 어느정도 이해가 된다. 또한 한번에 읽고 덥는 것이 아니라 읽고 나서 다시 세부적으로 필요한 자료들을 점검하며, 목차와 비교해 가면서 다시 쭉 읽어가게 된다.
그렇다고 전체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결국 이런 방식에 대해서는 많은 양의 책을 읽고 나서 진행 할 수 있는 방식 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한다.
초보자가 처음 부터 이 책을 읽고 따라하기 한다고 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말도 안돼' 메시지리를 던지지 않을 까 싶다.

패턴리딩을 잘 하라면 꼭 읽고 싶은 책을 읽어야만 그 효과가 좋으며 그렇기 위해서는 어떤 책을 구매해야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한다.
목적의식이라는 것은 몰라도 배우겠다는 욕망일 수도 있지만 이 책의 저자 처럼 자신의 분야에서 필요한 부분이라면 1~2시간 만에 금방 읽게 될 것이다.

패턴리딩 마스터가 사용하는 '선택의 기술'
먼저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반드시 서점을 방문하라. 한 분야의 코너에만 있지 말고, 서점 전체를 쭈욱 둘러보는 것이 좋다. 기왕이면 큰 서점을 방문하는 게 유리하다. 그 자리에서 절대 책을 사지말고, 사고 싶은 책을 골라 메모를 해두면 좋다.
그렇게 두세번 정도 서점을 방문했을 때, 계속 눈에 들어오거나 사고싶다는 마음이 드는 책이 잇을 것이다. 바고 그 '책'을 구매한다면, 당신은 사자마자 그 책을 펴게 될 것이고, 바로 읽기 시작해서 매우 빠른 시간 안에 그 책을 읽어낼 것이다. - 139p

패턴리딩으로 독서 능력이 향상되는 7가지 이유
1. 사전지식 효과
2. 동기부여 효과
3. 제한시간 효과
4. 과속읽기 효과
5. 목적의식 효과
6. 함께읽기 효과
7. 최적환경 효과

참고로 알라딘에 서평 참조- 플스폐인
내가 이 방법을 믿고 따르려는데는 이유가 있다.
고등학교 때 짝꿍이 매번 전교 1등을 했었다. 한번은 그 친구의 공부습관을 관찰했었는데
다른 친구들은 연습장에 깨알같은 글씨로 책을 베껴쓰며 기억하는 반면, 그 친구는
가만히 팔짱을 끼고 교과서만 보고 있었다. 아마 3~4번은 봤을 거다.
이상하다고 생각했었지만 그 방법을 따라해 보았다. 시험기간이라 많이 망설였었지만
생각외로 성적이 많이 올랐다.
 
그 땐 몰랐지만 그 친구가 했던 것이 패턴리딩이었다.
나는 직접 경험했기 때문에 책의 내용을 좀 더 빨리 이해할 수 있었고
앞으론 이 방법을 적용해 보려고 한다.


패턴리딩의 활용
1. 패턴러닝 - 학습법으로 패턴리딩
2. 독서경영 - 지식경영에서 패턴리딩
3. 북멘토 - 직업으로서 패턴리딩
4. 독서치료 - 정서치료 측면의 패턴리딩

지금 당장! 책을 더 잘 읽을 수 있게 해주는 10가지 좋은 습관
1. 읽고 싶은 책을 쌓아두라
2. 정기적으로 서점을 방문하라
3. 수입의 일정액으로 무조건 책을 사라
4. 책읽기에 적합한 환경을 찾아라
5. 책읽기 좋은 환경에 머무르는 시간을 늘려라
6. 항상 책을 지니고 외출하라
7. 틈틈이 책을 보려고 노력하라
8. 집중이 안 될 땐 미련을 갖지 말고 책을 바꿔라
9. 책 한 권에 너무 집착하지 마라
10. 선물받으려 하지 말고, 고르는 데 정성을 들여라

이 책에소개된 것중 빙하우스의 망각곡선에 의하면

책을 읽은 후 20분이 경과하면
읽은 내용의 50프로가 기억에서 사라지고
2일이 경과하면 67프로,  3일이 지난 뒤에는 75프로
1개월 후에는 80프로를 잊어 버리게 된다고 합니다.

결국 복습의 차이라고 합니다. 잊지 않으려고 하면 여러번의 책을 읽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6번을 읽어야 무의식 속에서도 바로 꺼낼 수 있다고 한다.

예전부터 책읽기를 통한 좋은 학습법 책을 찾던 중 발견한 내용입니다. 많은 분들이 추천을 해 주고 있어서 읽어 봤는데 한가지 부족한 것은 패턴리딩을 이 어떻게 익혀야 하는지 세세하게는 적혀 있지는 않다는 것이다. 결국 꾸준한 독서방법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노하우가 아닐까 생각 된다. 이 책을 서점에서 구매해서 지하철로 오는 동안 2/1  그리고 집에서 모두 헤치웠다 어쩜 읽고자 하는 목적의식이 있어서 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며, 필자는에게도 패턴리딩으로 생활하고 있었나 싶다.



신문을 정독하면 우리 시대에 필요한 교양을 쌓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미안한 말이지만 신문만 읽어서는 결코 교양인이 될 수 없다. 신문을 읽는 독자들은 자신의 독자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기 보다는 대부분 신문에서 읽는 것을 옮긴 것이지 자신이 생각한 것이 아니다.  (122p)

계속 쉬운 책만 읽는 사람은 결코 고급 독자가 될 수 없을 뿐 아니라 독서에 대한 열정도 유지 할 수 없다. 그것은 힘들지 않은 맨속체조만 해서는 좀처럼 근력이 붙지 않는 것과 같다.(143p)

실용서가 씹기 좋게 잘 갈아진 음식을 숟가락으로 떠 먹어 주는 책이라면, 인문 사회과학서는 음식을 구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다. 실용서는 분면 친절하고 편리하지만, 실용서만으로 스스로 사유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실용서는 친절한 만큼 독자의 두뇌가 개입할 여백은 적다. 그렇기 때문에 실용서를 주로 읽는 독자는 수동적인 독서에 길들여지기 쉽다.(155p)

책을 읽는 세 가지 원칙
첫째, 쉬운 책에서 어려운 책으로 읽어 나가야 한다.
둘째, 한국인이 쓴 것에서 외국인이 쓴 것으로 읽어 나간다.
셋째, 동시대인이 쓴 것에서 고전으로 읽어 나간다.


책을 읽는 데도 지혜가 필요하다. 독서에도 일정한 형식이 있고, 그 수준은 낮은 단계에서 높은 단계로 발전한다. 한 단계 한 단계 밟아 가려고 하지 않고, 단번에 가장 높은 단계로 도약하려 하면 오히려 책에서 멀어질 수도 있다. (195p ~ 198p)

저자는 "네트워크 독서법"을 이야기 한다.  이렇게 읽게 되면 앞서 읽은 책이 뒤에 읽은 책의 토대가 되고, 뒤에 읽은 책은 다시 먼저 읽은 책에서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을 알게 해 준다. 일종의 연쇄 반응이고 상호 되먹음(feedback)이다.
여기서 네트워크 독서법이라는 것은 한명의 저자는 수많은 다른 저자들과 지적인 영향을 주고받는다. 책은 한 개인의 단독적인 사유의 결과가 아니라 여러 저자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그를 통해 사유해 온 결과물이다. 저자와 저자는 서로 무수한 네트워크로 연결 되어 있다고 말한다. (215p ~ 219p)

네트워크 독서법
첫째,한 저자의 책을 잇달아 읽는것
둘째,좋아하는 저자의 인적 네트워크를 따라 책을 찾아 읽는것
셋째,한 주제의 책을 잇달아 읽는것
(209p)


책 읽는책은 지난해 읽었던 책 중 베스트셀러가 아니면서 많은 분들에게 추천해 준 책중에 하나이다. 잘섰다고 하기 보다는 책을 처음 본 분들에게는 꼭 읽으면 가려움을 긁어 줄 수 있는 책이라고 보면된다. 특히 우리가 처음 독서을 하는 분들에게 있어서는 특히 추천을 하고 나서 몇달 후 보면 독서의 맛을 하나씩 느끼고 있던 기억이 납니다.

이 책의 서두에는 책 저자는 "다음과 같은 독자를 염두에 두고 이 책을 섰다" 라고 써있다.

  • 책을 읽어도 좀처럼 자신의 지적 능력이 발전하는 느낌을 받지 못하는 사람
  • 책을 읽어야겠다는 마음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읽어야 할지 모르는 사람.
  • 독서를 통해 단편적인 지식이 아니라 폭넓은 교양과 깊이 있는 지적 역향을 갖추고 싶은 사람
  • 지성이으로서 사회에서 큰 역할을 담당하고 싶은 사람

그래서 이 책을 쓴 의도도 아래와 같다.
첫째, 많은 사람들이 폭넓은 교양을 바탕으로 지성인이 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했다.
둘째,우리나라 상황에 맞는 독서 방법을 구현하고자 노력했다.
셋째,'네트워크 독서법'을 알리고자 한다.

필자 또한 이 책의 의도 대로 책을 읽고 있고 틈나는대로 책을 찾고자 하는분들에게 좋은 안내자 역할을 해오고 있다. 결국 내가 겪은 어려움을 이해 할 수 있기 때문에 더 간절하게 알려주고 있는지 모른다. 결국 이런 독서법으로 얻은 것이 무엇이냐고 한다면 쉽게 말할 수 없다.

왜냐면 이 사회는 독서가 돈을 벌어준다고 판단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독서는 돈을 만들어 주지는 않을 것이다. 돈과는 별개로 생각해야만 하건만 국내 자기계발서적에 모든 내용이 담고 있는 것이 책을 많이 읽으면 돈을 벌 수 있다거나 성공한다거나 하는 정보가 꼭 들어가서 아닌가 싶다.

독서는 이 책의 의도대로 지성인으로 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크지 않을까 싶다. 또한 책을 읽는 목적이 돈이 될수도 있다. 각종 전문서적이나 재테크 책등을 참고한다면 현재 보다는 더 많은 돈을 모을 수 있다는 것은 근거에 있는 일이고 부정은 하지 않겠다.

단, 그런 의도로 이 책에 대해서 언급하거나 책을 읽으라고 권유 하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독서의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아직 좋은 멘토링은 받지 못한다면 이 책으로 한번 받아 보시겠습니까? 추가로 질문이 있다면 적어 주시길 바랍니다. 혹 비밀 댓글도 좋습니다.


박민영님의 다른 책 한권더.. 아래 링크 참조 하세요
행복한 중용, 책읽는책 저자인 박민영임

"모두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은 아무도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중용'이 그렇다.

'중용'이라는 말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그 진면목을 아는 사람도 드물다. 중용은 옛덕목이다.중용은 단지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아야 할 덕목 중의 하나가 아니라 생활의 중심 원리이며, 깨우침의 원리이고 무엇보다 인식의 바른 태도와 밀접학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바쁜 직장인을 위한 효과적인 독서법>
1. 관심 주제를 선정하라: 독서를 시작하기 전에 자신이 관심이 가는 분야나 필요한 분야를 먼저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의욕이 지나치게 앞서서 자신의 관심분야를 벗어나거나 유행하는 책을 위주로 선정하면 독서가 자신에게 부담으로 다가올 수도 있다. 일단, 관심 분야를 선정한 후에는 비슷한 수준의 책을 여러권 구입해서 읽어보는 것이 좋다. 처음부터 어렵거나 전문적인 책이 아닌 사람들이 많이 읽고 좋은 책이라고 알려진 책들(베스트셀러가 아닌 스테디셀러)으로 독서를 시작해서 점차로 수준이 높은 책의 순서로 독서를 진행하면 된다.

2. 시간과 장소에 따라서 서로 다른 책을 여러 권 구입하라 : 독서는 시간과 장소에 따라서 적합한 책이 있다. 출.퇴근 시에는 많은 생각이 필요하거나 집중해서 읽어야 하는 책은 피해야 한다. 대신에 책의 내용이 여러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간에 읽기를 멈추어도 상관없는 책이 좋다. 좋은 기업이나 뛰어난 사람의 사례 위주로 되어 있는 책이 이런 류에 속하다. 또한 퇴근 후 저녁시간이나 주말에 읽을 책은 집중해서 읽을 필요가 있는 책을 선정해서 읽으면 된다. 즉, 짧은 시간에 읽어도 내용을 이해하는데 무리가 없는 책과 집중해서 읽어야 하는 책을 구분하여 여러 권 구입해야 한다.

3. 정기적으로 서점을 방문하라 : 책은 직접보고 고르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디자인이라 편집이 맘에 들지 않는 책이 있기 마련이다. 직접 서점을 방문해서 최근에 많이 읽는 책이 어떤 책인지 그리고 내용은 어떤 것이지를 살펴보는 것이 좋다. 구입은 인터넷으로도 가능하지만, 서점에서 책을 살펴보길 권장한다. 자녀가 있는 직장인의 경우에는 주말에 가족과 함께 대형서점을 방문하라. 대형서점의 경우, 아동도서 코너가 따로 마련되어 있으며, 앉아서 책을 읽을수 있도록 되어 있다. 자녀에게는 독서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꼭 구매하지 않아도 짧은 책을 한 권 정도 읽어볼 수 있는 보너스도 가능하다.

4. 대화하듯이 책을 읽어라 : 책을 읽을 때에 저자의 생각을 아무 생각없이 받아들이지 말라. 물론 저자가 해당분야에 대한 지식이 높을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저자의 생각을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저자와 대화하듯이 자신의 생각을 가져야 한다. 그러면 책을 두 번 일상 읽은 효과가 생긴다. 중간 중간 자신만의 생각을 메모하거나 책을 접어서 나중에 다시 살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책읽기의 단순한 행위가 아닌 생각하기를 곁들임으로써 보다 빨리 책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으며 책에서 배운 바를 실행하기도 훨씬 쉬워진다.

5. 독서량과 주기적인 독서 시간을 설정하라 : 직장인에게 있어서 독서가 어려운 이유는 시간을 내기 힘들기 때문일 것이다. 연구에 따르면 일반인이 TV를 시청하면서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는 시간이 하루에 30분 이상 된다고 한다. 이런 시간만 절약해도 하루에 독서할 시간이 늘어날 것이다. 즉 보고싶은 프로그램을 미리 결정해 놓고 그 시간에만 TV를 시청하면 된다. 또한 일주일/한달/년간 단위로 독서량에 대한 목표를 세워놓고 이에 따라서 시간을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목표가 생기면 이에 따라서 목표의식이 생겨서 실천하기가 훨씬 쉬워진다.

6. 독서 후에는 주변 사람과 나누어라 : 독서가 끝난 후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읽고 느낀 바를 다른 사람에게 얘기하거나 글로 남기는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책 내용을 말하거나 글로 전달하면 책읽으면서 배운 교훈을 다시 한번 되새김질할 수 있게 된다.

<내게 맞는 책을 선별하는 법>
자신에게 적합한 책을 선별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키워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베스트셀러라고 해서 꼭 자신에게 맞는다고 볼 수 없으며, 아무도 읽지 않는 책이라고 해서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고 볼 수도 없다. 그러나 자신만의 책 선정법을 개발하기 위해서 드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방법을 시도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베스트셀러가 아닌 스테디셀러를 먼저 읽자 : 독서법에서 제시했던 것처럼, 관심주제를 선정했으면 해당 분야의 스테디셀러를 먼저 읽는 것이 좋다. 스테디 셀러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며 베스트셀러와는 다르게 유행이 아닌 오랜 시간에 걸쳐 검증된 책이라는 의미이다.

좋은 저자의 책이나 이런 저자가 추천한 책을 읽자 : 자신이 읽어봤던 책 중에서 내용이 좋았던 저자의 책들을 읽어보거나 이런 저자들이 추천한 책을 읽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 경에는 책의 내용을 더욱 빠르게 흡수할 수 있으며, 추천한 책도 이에 못지않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경우가 많다.

주변 지인의 추천한 책을 읽자 : 주변에서 같이 일하는 직장동료나 친구가 추천해주는 책이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다. 친한 친구나 직장 동료의 경우 여러 면에서 자신과 생각이라든가 상황이 유사하기 때문에, 같은 책을 읽으면 서로 느낀 바를 나눌수도 있고 실제로 적용해 볼 수도 있다.

인터넷을 적극 활용하라 : 인터넷을 통해서 책에 대한 다양한 정보 수집이 가능해졌다. 관심이 가는 책은 그 책을 읽은 사람들이 남긴 서평이나 언론의 서평, 현재의 판매량 등에 대해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좋다. 또한 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나 독서를 주제로 한 동호회에 가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동호회에 가입해 활동하면 독서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며 회원끼리 교류하면서 다양한 독서 정보를 접할 수 있다.

자료출처 : Think different

제가 전달하고 싶은 말이 너무 잘 되어 있다면 굳이 말하는 것 보다 발췌해 오는 것이 낫겠다 싶었다.
자주 방문하는 블로그인데 책관련해서 글이 올라오더군요.

책을 읽으라는 말하는 사람 중에 한말인데, 왜 책을 읽어야 하냐면 '남들이 책을 읽지 않기 때문에 많이 읽게 된다면 뭔가라도 될 수 있다' 라고 한다. 책을 많이 읽은 사람과 이야기 하면 댜양한 주제와 내용을 들을 수 있으며 결국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아깝지 않은 것을 느낄 수 있다.

이야기를 잘하는 사람들이 더 성공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 되는데 어떤가요.




1. 책을 사는 데 돈을 아끼지 말라.
맞는말이다. 독서가라면 돈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빌린 책은 낙서나 접기가 곤란하기 때문에 책을 살돈이 없지 않다면 과감히 투자 해라. 차를 끌고 다닌다면 얼른 지하철로 바꾸어라 그럼 남는 비용으로 책 값에 지불해라.

2. 같은 주제의 책을 여러 권 찾아 읽어라.
유명한 독서가 들이 주로 하는 방법이라고 한다. 한권의 주제를 가지고 2년동안 읽다 보면 그쪽 분야를 전공자 보다 잘할 수 있다고 한다. 처음 부터는 하기는 힘들지라도 차곡차곡 쌓인다면 그럴게 할 수 있을 것이다.

3. 책 선택에 대한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
물론 이 부분은 비용적인 부분이 클 것이다. 어느 정도 예상하고 구매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그래도 두렵다면 책을 좋아 하는 사람들을 많이 사귀라 그럼 그만큼 줄일 수 있다.

4. 자신의 수준에 맞지 않는 책은 무리에서 읽지 않는다.
책을 읽어도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라면 과감히 버려라.

5. 읽다가 그만둔 책이라도 일단 끝까지 넘겨 보라.
글세 전 필요한 내용만 정리하고 그냥 버립니다.

6. 속독법에 몸에 익혀라
이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많은 책을 읽고 싶지만 그렇지 못하다. 만약 내가 지금 10000권을 읽고 싶다면 한달에 몇권의 책을 읽어야 할까? 아마 50년을 산다면 16권 정도 읽어야 할 것이다.

평생 몇권의 책을 읽을 수 있을지..
1. 한달에 평균 몇 권을 읽는가?
2. 그 숫자에 12를 곱하라.
3. 앞으로 몇 년을 더 살 것 같은가?
4. 1년에 읽을 수 있는 책에다 앞으로 살 햇수를 곱하라.
5. 속독을 배우지 않는다면 그 숫자가 당신이 평생 읽을 수 있는 책의 수이다.

7. 책을 읽는 도중에 메모하지 말라.
글세, 전 메모도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지하철을 타고 가다 읽다 보니 메모 보다는 접어서 놓고 나중에 체크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8. 남의 의견이나 가이드북에 현혹되지 말라.
그렇군요.

9. 주석을 빠뜨리지 말고 읽어라.
10. 책을 읽을 때는 끊임없이 의심하라.
11. 새로운 정보는 꼼꼼히 체크한다.

맞는 것 같군요.

12. 의문이 생기면 원본 자료로 확인하라.
13. 난해한 번역서는 오역을 의심하라.
14. 대학에서 얻은 지식은 대단한 것이 아니다

이말은 정답입니다. 어느 정도 기본이 될 지언정 평생 우려 먹을 수는 없다고 봅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다치나바 님의 유명한 고양이 빌딩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