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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데일 카네기 | 2 ARTICLE FOUND

  1. 2008/07/10 책대로 하는 자기계발 저자 몇이나 될까? (10)
  2. 2006/02/23 카네기 인간관계론 (5)


자기계발 서적 한두권 안 읽어본 사람 없을 정도로 많이 찾는 분야다. 베스트셀러중에 몇권이 있을 정도로 말이다.

이렇게 많이 찾는데, 책을 읽고 나서 독자들은 얼마나 도움이 될까? 다르게 생각해서 책 저자는 책에 쓰여진 대로 할까?  등등 궁금하다.

자기계발 책을 읽고 나서 어때는지 소감들을 들어보면...
그건 책이니까 가능하지 실제 책에 쓰여진 대로 하기는 힘들지? 그냥 참고 삼아 보는 것 뿐이지? 내겐 정말 도움이 되었어 책에서 말한 대로 한번 해보려고 해? 등 도움이 되었던 사람도 있고, 그냥 읽어본 사람, 읽고 나서 후회한 사람들이 있듯이 생각들이 다양하다.

자기계발 책은 한권에 많은 내용을 담아서 독자들에게 전달하기에는 좋은 내용이 많다는 걸 느낀다.
만약 독자가 책에 쓰여진 대로 실천 할 수 있다면 아주 좋겠지만 다 그런 것은 아니다. 너무 방대한 내용이다 보니 저자는 과연 이런 내용을 수용하고 행동 할까? 의문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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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읽은 책중에 독서방법을 담은 내용이 있었다.
책 한권을 읽고자 한다면 4~5시간 정도 할애 해야 하는데, 책에서는 1시간 정도면 속독으로 읽을 수 있다. 책에 전체를 이해 하면서 말이다.
이 방법을 취득하면 하루에 몇권을 읽을 수 있으며, 1년이면 몇백권의 책을 읽을 수 있다고 말한다.
다독을 하고 싶은 마음에 구입한 책인데, 다 읽고 나서도 잘 이해가 안된다.
물론 책에서 말한 대로 준비과정이 필요하고 노력을 해야 한다고 하지만 정말 가능한지는 의문이 든다. 관련해서 차후 몇몇 분들하고 이야기 해 봐도 같은 이야기뿐이다.

도움을 받으려고 읽었던 책이 때론 부담감을 가지게 되고 포기까지 하기도 한다. 물론 자신에게 맞지 않은 책일 수 있다지만 현재로선 너무 방대한 내용을 한권에 담아서 일수도 있다.

읽고 있는 책(실패의 힘)에 흥미로운 부분이 있다.
많은 독자들이 읽었던 <카네기 인간관계론> 저자 '데일 카네기'는 실제 자신은 하지 않으면서  책에서는 그렇게 하지 말라고 써놓았다고 한다.

그는 책에서 주장하던 것과는 달리 사람 사귀는 기술이 부족했다. 카네기는 종종 다른 사람들과 논쟁을 벌였는데, 자기가 쓴 베스트셀러에는 그렇게 하지 말라고 써놓았다. 책에서는 남의 말을 마음속에 담아두지 말라고 했지만, 카네기는 자신의 대해서 남들이 하는 말을 늘 기억하려고 애썼다. 인간관계론의 전도사였던 데일 카네기는 개인적인 카리스마는 전혀 없는 인물이었다. 친구를 만드는 비결은 알고 있었지만 정작 가까운 친구는 별로 없었다. 심지어 부인과의 관계도 좋지 않았다. - <출처:실패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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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의 힘> 책에서 발췌


데일 카네기 책인 <카네기 인간관계론> 을 읽어보면 사람들과 만나서 어떻게 해야 하는 행동에 대해서 자세하게 서술 되었다. 읽다 보면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내용들이 많아 감동깊게 읽었던 책이다.
직장에서는 필독서로 생각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읽고 있는 책이다.

물론 책의 내용이 틀린 내용이 있다고 하는 것은 아닌데, 왠지 저자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니 좀 섭섭한 기분일까?  왠지 좀 그렇다.

때론 실제 경험을 가지고 제작된 자기계발 서적은 다를 수 있다.
저자 경험을 통해 쓰여진 책이다 보니 간접경험을 얻을 수 있어 좋고,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어 실제 생활에 도움을 주고 있는 책들도 많다.

자기계발 서적을 한달에 3~4권씩은 읽는다.
실제경험담과 이론위주 등을 구분해서 나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해서 진행한다. 모든 것을 수용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해서 말이다.

자기계발 서적은 맹신 보다는 내게 맞는 책을 선택해서 부족한 부분을 읽어 나간다면 자신에게 이로운 책이 될 수 있을 거다.




지난해 읽었던 책 중 인간관계에 대한 최고의 서적이 아닌가 싶다. 늘 사람을 만나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고 자부 하지만 실제 사람을 만나는 것 처럼 어려운 부분이 없다. 회사를 다니다 직장동료 및 상사, 업무상 만나는 사람들 모두 필요의 의해서 만나는 것이 전부이다. 그런 관계가 좀 더 원활하게 만나고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다면 좋겠는데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알겠지만 그런 것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 가르쳐 주지 않는다.

데일카네기(Dale Carnegie)란 서양사람이 쓴 [How to win friends & influence people] (국역: 카네기 인간관계론)은 1937년에 초판이 나온 이후로 전 세계에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논픽션 부분)이다.

책소개 : 1937년 초판이 발행된 이래, 전 세계 수많은 언어로 번역되어 인간관계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해준 인간경영의 영원한 고전, <카네기 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는 사람의 마음을 열고, 그 마음을 움직이게 하여 스스로의 의지에 따라 따르게 만드는 인간관계의 영원한 숙제에 대해 명쾌하고 실제적인 해답을 전하고 있다.

다른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들이 원하는 것에 관해 이야기하고, 그것을 어떻게 하면 얻을 수 있는지 보여 주는 것이다. 이것을 잊고서는 사람을 움직일 수 없다.

만약 결혼한 사람이라면 부부싸움을 할때 서로 하고 싶은말을 다하고자 한다면 아무 문제가 크게 생길 것이다. 이럴때는 누구 한쪽에서 양보하고 하고 싶은말을 다 들어준다면 부부싸움은 금방 끝날 것이다. 저도 아직 그렇게 해 본적은 없지만 노력 하려고 한다.


알라딘에 aroma 님 서평
첫직장에서의 토론에서도 나는 인간관계보다 일이 중요하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일보다는 인간관계가 어느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점차 깨닫게 되었고,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알지 못해 헤매기 일쑤였다. 그러나 이책은 나에게 무수히 많은 실천적인 사례를 통해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알려주었고 나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익혀야 할 무수히 많은 것들을 한번에 알게 된 것 같아 뿌듯한 생각이 들었다.
인간관계로 마음 고생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읽어 보셨으면 한다.

알라딘에 wellbaum 님 서평
평생동안 '나'라는 닫힌 세계에서, 내가 중심이 되는 세계에서, 반드시 벗어나 '남'을 생각하기 시작하는 것-진심을 담아서 남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 이것이 좋은 인간관계, 좋은 세상, 행복한 삶의 근본이라 얘기하고 있습니다. 돈이 많지 않아도 권력이 없어도 소위 빽이 없어도 세상의 1% 미만의 특별한 삶을 살 수 있지 않겠습니까. 세상 사람의 99%는 자기 밖에 모르고 자기 말만 하는 입만 가졌고, 나머지 1%만이 자기보다 남을 생각하고 자기 이야기보다 남의 말을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우리가 입보다 귀를 선택한다면 곧 세상 1%의 인류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었다는 사실 하나 만으로도 이 책에 올인-충분히-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신문기사가 하나 있어서 소개 드립니다.

[커버스토리]‘메신저 마당발’ 백진경 “나? 1146명과 通한다”

이처럼 ‘휴먼 네트워크’는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가장 빠른 노하우”(최염순 한국카네기연구소장)로 평가받는다.

21세기 디지털 시대에도 휴먼 네트워크의 중요성은 달라지지 않는다. 소통 채널이 디지털로 바뀌었을 뿐, 그것을 유지하는 휴먼 네트워크의 의미는 변함없다.

인터넷으로 실시간 대화하는 ‘인터넷 메신저’는 대표적인 디지털 소통 창구. 국내 업체인 ‘네이트온’만 해도 이용자가 1900만 명(지난해 12월 기준)을 넘었다.

백 씨는 컴퓨터(computer)로 가상(cyber) 세계의 소통(communication)을 생활화하는 전형적인 ‘C 세대’. 그렇다고 하더라도 1100명이 넘는 이들을 어떻게 관리할까. 그에게 ‘사이버 휴먼 네트워크 비결 7계명’을 들었다. 》

① 소그룹으로 나눠 관리
② 생일-기념일 꼭 챙겨
③ 휴대전화에 1398명 저장
④ 관심분야 활용하라
⑤ 차별화 된 정보 가져야
⑥ 고민은 듣되 험담은 말라
⑦ 나만의 시간 가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