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회사를 다니게 되면 실력과 관계없이 회사생활에 어려움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게 된다. 상사 잘못만나서 골치 아픈 경우도 있고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되어서 골치 아픈 경우가 많다. 분명 일은 누구보다 잘하는 데 하는 일마다 꼬이고 서로 협조를 해 주지 않다 보니 말이다.  그리고 보면 회사에는 우리가 모르는 기묘한 원리가 있다고 판단 되며 그 원리를 모르고 회사를 다니는 것은 힘들다고 생각하고 그때부터 찾게 된다. 그게 뭘까?

이 책은 회사에서 상사나 부하가 어떻게 회사정치에 대해서 파악을 하게 끔 해 주는 책이다.
먼저 상사에 대해서, 그리고 부하에 대해서, 회사와 당신의 인생에 대해서 파트별로 구분해서 어떻게 상황 대처해야 할지 찾게 해주는 책이다.

현자 저자는 화천(동천리)으로 귀환을 했으며 낮에는 들깨를 베고 고구마를 캐고 있으며 저녁에는 책을 집필하고 있다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천 동천리 홈페이지 참조 http://e-dongchon.com

얼마전 북세미나에서 저자 북세미나가 있었다. 세미나 내내 약간의 가식이 있는 내용보다는 직접 경험한 내용을 통해서 시간반을 열심히 강의 해 주었다.
먼저 책을 구매하고 3/1 정도를 읽어서 그런지 더 흥미롭게 잘 들었다. 그리고 회사를 다닌다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헤쳐나가고자 하는 마음을 어떻게 가져야 할지 좋은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

북세미나를 듣고 또한 책을 읽을 것을 정리해 보면..

직장을 잘 다니려면 어떻게 할까?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인정을 받는 것은 우연이 아니고, 인정을 받지 못하는 것 역시 우연이 아니다. 인정을 받는 사람은 인정을 받는 기술을 아는 사람이고, 인정을 받지 못하는 사람은 그 방법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고, 자신의 업무에 있어 아마추어인 것이다.”

회사에는 당신이 모르는 기묘한 원리가 있다. 그 원리를 모르고 회사를 다니는 것은, 마치 낙타를 모르면서 낙타를 타고 사막을 건너려고 하는 것만큼이나 무모한 행동이다. 어디에 오아시스가 있고 나침반을 볼 수 있는 지식만이르노느 사막을 건널 수 없다. 사막을 건너려면 결국 타고 가는 낙타를 다룰 줄 알아야 한다. 회사도 마찬가지이다. 회사를 움직이는 원리를 알아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든 것은 열심히 했으되 회사정치(Office Politics)에는 소홀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일은 하지 않고 회사정치로만 승부를 거는 것은 나쁜 일이지만, 일을 열심히 하면서도 회사정치를 몰라서 벼랑으로 내몰리는 것은 더욱 나쁜 일이라고 말한다.

이 책을 쓴 저자의 의도는 무엇인가?
직장 생활속에서 돈도벌도 성공도 하면서 어떤 맛이 있어야 되요.
맛, 제가 생각할 때의 직장생활은 직장이 살벌하기도 하지만 그속에서 느껴가는 어떠한 성취감이라든지, 흔히 말하면 법에도 눈물이 있다. 이런 식으로 직장에도 눈물이 있거든요. 어떻게 보면 회사에도 직장에도 그런 보람과 애환과 눈물과 거기에 맛이 있다.


직장의 상사가 생각해야 할것은 무엇인가?
사장의 입장을 제가 본다면, 너무 윗분들도 오너들이나 상사들고 부하를 직접적인 측면에서만 판단을 해요. 너 나가서 밥 벌어 먹고 살때가 그렇게 많을 줄 아냐, 여기에 있다는 것을 항상 감사해라 예를 들면 직장에 있다는 것을 고마워해라. 근데 이것을 들어보면 맞는 말 같은데 이것이 굉장히 큰 블랭크가 있다는 것이죠. 직장이라는 것은 윗사람도 꼭 그런 식으로만 취급하지말고, 과연 우리 회사가  또는 내가 윗사람이 이 아랫사람이 인생을 제대로 살아가는 데에 어떤 보람, 어떤 기쁨, 어떤 성취감을 주고 있는가를 항시 생각해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리더 <-> 보스  다른 점은 뭔가?
리더는 사람을 목적으로 하며, 왜를 이야기하며, 무리를 앞에서 이끈다.
보스는 사람을 수단시하며, 왜를 묻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며, 무리를 뒤에서 몬다.
리더는 부하를 키우지만 보스는 부하를 견제한다.
당신은 어떤까? 또 당신의 상사는 어떤가?

믿는다 <-> 의심
듣는다 <-> 말한다
비전으로 이끈다 <-> 겁을 줘서 이끈다
키운다 <-> 견제한다
사람을 목적으로 본다 <-> 사람을 수단으로 본다
왜를 알려 준다 <-> 시킨대로 하라고 한다

독자의 질문 중에 문제가 있거나 보스같은 유형의 상사를 만날 경우 그냥 당하지 말고 바꾸고 싶은데 과연 바꿀 수 있나요?
없다고 대답했다. 결코 쉽지가 않을 거다. 참고 견디라고 말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로는 아마추어와 차이점은 뭔가?
둘의 차이는 어떻게 말을 하느냐에 따라 다르다.
프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머리속에 넣고 다닌다.
아마추어는 '때문에' 조상 잘못 만났기 때문에, 학벌이 안되기 때문에


사장처럼 일하는 것은 어떤 것인지?
왜! 를 모르면 시켜서 일하는 거다. 나의 의지대로 말하고 일할 수 있는 직원이 사장처럼 일하는 거라고 한다. 우린 그럼 어떻게 일하고 있는 걸까?  한번 쯤 생각하게 된다.

우린 너무 상사를 많이 알게 될 경우 있다. 그렇다고 그 상사를 꾀 뚫어 보다가 상사에게 들키면 안된다고 한다. 그럴경우 상사의 경우는 아주 커다란 반감이 생겨서 불이익이 발생한다고 한다. 불이익으로 저자는 토사구팽 당한 이유라고 우스개 소리도 말하는데 그맘이 어느정도 이해된다. 필자 또한 비슷한 경우가 있었다.

간혹 사장실로 가서 말도 안되는 것을 하라고 지시 받을 때가 있다. 기술적으로 또는 이론상 절대 안되는 거라 몇번이나 안된다고 말했지만 사장님은 끝내 해오라고 지시를 내린다. 대체 무슨생각으로 저럴까? 고민을 고민 하면서도 답을 찾지만 끝내 찾지 못할 때가 있다. 그리고 사장실로 들어가서 차후 들어보면 뭔가 해답을 들고 있으면서 이런방식으로 하라는 거다! 하면서 메시지를 줄때가 있다.
이 책에서도 언급한 내용이지만 사장이나 상사등은 뭔가 해답(모델)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지시내리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안된다고 이야기해도 하라는 것은 원하는 정확한 모델을 보고 지시내리는 경우라 관련해서 잘 처리해야 한다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책에서는 '회사정치(Office Politics)' 이야기 한다. 2~3명이 모여도 패가 갈리는데 몇십명~백명 정도라면 훨씬 다양한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결국 회사에 필요한 부분중에 하나라고 이야기하는데 글세 그게 싫어서 회사를 나왔는데 다시한번 고민하게 되는 말중에 하나이다.
지금 회사를 다니고 있는 직장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회사에서 당신의 진짜 실력을 보여주는 법 - 10점
김용전 지음/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회사가 선호하는 인재가 갖춰야 할 개인역량은 뭐냐는 질문에
▶대인관계 및 커뮤니케이션 능력(55%)
▶기업 실무능력(47%)
▶외국어 능력(35%)
▶프로젝트 수행 능력(35%) 순의 답이 나왔다(복수 응답).

회사 기여도가 높은 인재의 특징은
▶빠른 이해력과 문제 해결력(65%)
▶자기계발 의지(44%)
▶변화 대응 능력(36%)
▶창의성.유연성(34%) 등을 꼽았다(복수 응답).

'기업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인재'로는 10명 중 3명이 '매출이나 실적 등 성과를 끌어내는 인재'라고 답했다.
▶조직관리 기술.실무 능력을 보유한 인재(25.4%)
▶전문가형 인재(16%)
▶핵심 역량을 보유한 인재(16%) 등도 좋은 인재상으로 거론됐다.

자료출처 : [중앙일보]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기업 인사담당자 2088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요즘 면접을 보게 되면 인간관계는 어떤가요. 네 좋습니다 라고 답한다.
근데 실제 면접을 통해서 이야기를 하다 보면 인간성은 좋으나 커뮤니케이션은 다소 부족한 것을 볼 수 있다. 결국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는 좀 더 노력이 많이 필요 할 것으로 보인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직장에서의 출세와 성공, 발전 가능성의 85%가 '사람을 다루는 능력' 에 달려 있다고 한다. 구체적인 업무 능력은 단지 15% 정도만 영향을 미칠 뿐이다.
또 다른 조사에서는 경영 간부의 74%가 자신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대인 관계 기술이며, 또한 이 부분이 가장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소의 카리스마' 책에서 발췌 (15p)


삼성경제연구소가 최고경영자(CEO)들을 상대로 “좋은 CEO가 되기 위한 자질”을 물었더니 1위로 꼽힌 게 ‘인간관계 능력’이었다. 두말할 필요 없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깔고 있다. 미국의 경제잡지 <포천>이 ‘포천 500대 기업’ CEO 5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도 비슷했다. 1위는 총체적인 인간됨이었고, 2위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었다.



경영자들은 최고경영자(CEO)가 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작용한 능력으로 대인 관계를 꼽고 있었다. 삼성경제연구소의 경영자 대상 정보 사이트인 'SERICEO(www.sericeo.org)'는 19~23일 회원 527명에게 '오늘의 나를 있게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지능 2개를 고른다면'이라는 설문조사를 했다.
중앙일보 기사 "[CEO 엿보기] 나를 키운 건 IQ보다 대인 지능"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