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읽었던 <김홍신의 대발해>에 ‘독도’ 를 언급한 부분이 있어 다시 봤다. 처음 읽었을 때는 쌍둥이 섬이라 불리었던 것과 발해시대에는 우산도라고 불리었다고 그냥 흘려 읽었다.
당시 독도는 신라땅이었다.
독도는 우리땅 가사 일부 “지증왕 십삼년 섬나라 우산국”
김부식이 쓴 삼국사기 신라본기에는 이렇게 되어있다.<신라 지증왕 13년(서기 512) 6월에 우산국(于山國)이 항복하고 해마다 토산품을 바치게 되었다.>
대발해 책에서는 당시 일본에 첫 사신을 보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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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대조영 드라마는 불과 5천군사로 20만이 되는 이해고 대군을 물리쳤다. 물론 말갈족의 도움을 받아지만 말이다. 아무리 좁은 계곡이라도 뚜렷한 전술전략도 없는 상황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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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신의 대발해’ 책에서도 동일한 내용으로 ‘천문령 대첩’ 이라고 나온다.결국 천문령 전투의 대승으로 대조영은 동모산에 대발해를 세우게 된다. 천문령 전투의 대승이 없었다면 당나라는 끊임없이 전쟁을 하고자 했을 거며, [...] -
대조영 드라마에서는 동모산으로 유민들을 데리고 가서 발해를 건국하려 한다.그것을 안 당나라는 이해고에게 20만 대군으로 대조영의 목을 가져오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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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신의 대발해’ 책에서는 대조영은 유민들을 살리고자 애을 쓰지만 수많은 군사와 유민들의 희생이 따른다. 결국 최후의 목숨을 건 천문령전투에서 대조영의 전략으로 이해고에게 대승을 거두게 되며 그때 이해고는 얼마 안되는 병사를 데리고 당나라로 다시 가게 된다.(드라마에서는 이해고와 이문도 천문령 전투에서 [...] -
‘대조영’ 이 발해 건국을 목전에 두고 있다.대조영 주변인물이 죽음을 정리가 되면서 역사적인 발해 건국을 하게 될 것이다.이 시점에서 눈에 가시같은 이해고는 거짓 충성 맹세로 목숨을 구걸하는 듯 보였지만 안시성을 빠져나갔다.도대체 왜 고구려 태생인 이해고가 대조영은 그렇게 싫어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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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 건국전에 대중상, 걸사비우 등은 역사적으로 죽게 된다. 그리고 이해고는 안시성을 빠져나와 대조영을 배반하고 영주에 있는 설인귀(당나라)에게 가서 대조영과 [...] -
대조영 드라마를 보다가 동모산에 발해를 건국한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대체 고구려가 멸망 후 얼마만에 건국인가 궁금했다. 요즘 태왕사신기의 광개토대왕이 영토확장으로 얻은 것을 왜 고구려는 멸망했는지도 궁금해서 대조영 자료를 가지고 정리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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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기 중반, 세계 최강국이던 당나라 고구려를 침공.풍전등화?일찍이 수나라를 굴복시킨 고구려가 아닌가?당태종 이세민이 직접 이끈 30만 대군은 안시성의 양만춘 장군 앞에 무릎긇는다.대제국 고구려의 위용이 휘날린지 불과 20여년 [...] -
대조영 드라마와 김홍신의 대발해 둘다 허구일수도 있을거다.발해에 대한 사료가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상황이다 보니 근거자료가 많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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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신의 대발해는 그마나 진실을 근거로 많은 자료를 가지고 대하소설로 만들어 논 역사서이다. 1권부터 읽기 시작해서 4권째로 들어갔다.작지만 여러 기록을 남겨 볼까 해서 첫번째 만든 것은 대중상 가계도이다.
발해를 건국하기 까지 많은 신하들이 있을 건데 그 부분도 리스트에 올려 놓도록 [...] -
김홍신의 대발해책을 읽어가며 요즘 대조영을 보기시작했다.어제 본 대조영 드라마와 최근에 읽고 있는 김홍신의 대발해를 읽다보니 비슷한 시점인것 같아서 드라마와 책을 간단하게 비교해봤다. 대조영은 보게 된 것도 이번이 3번째인것 같다. 대발해 책을 읽어가면서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조금은 더 역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책은 책대로 드라마는 드라마 대로 재미가 있어서 좋다. 요즈음 밀린 대조영을 봐야 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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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왕사신기에서 기마격구에 대한 장면이 1회분을 다 할애 할 정도로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난다. 그 장면을 보고 우리나라도 말을 타고 저런 경기를 했구나! 하면서 매우 흥미롭게 봤다. 그동안 역사 드라마에서 볼수 없었던 내용이라 더 재미있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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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격구에 대한 역사를 찾아 보니 광개토대왕시절에는 아직 시작 되지 않았을 쯤이라고 한다. 대략 통일신라시대와 발해쯤에서 나왔다고 하니 어찌보면 고구려 말기에 [...] -
대발해 1권을 읽다보면 나오는 등장인물과 그 시대의 역사를 잘 이해가 되지 않아서 읽는데 어려움이 있다. 맨 앞 부분에 있는 내용을 좀 더 확인하면서 읽다 보면 좋을 것이다. (2권때는 다소 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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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책에서 소개하는 내용을 정리해서 올린 자료이다.
대씨는 고구려의 왕족인 고시의 별종이었다. 대씨를 고씨의 별종이라 하는 것은, 왕족인 고씨의 호구가 늘어 수효가 많아지자 방계손에게 대씨를 하사했기 때문이다. [...] -
역사에 흥미를 느끼는 범위는 아마 조선시대일거다. 그 이전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알고 있는 범위도 적을 뿐더러 굳이 알려고도 노력하지 않다 보니 관심밖에 이야기라 아직 많은 소재로 나오지 않고 있다. 아마 동북공정 때문에 발해와 관련 서적들이 출간되고 있다. 발해에 대한 역사정보는 과거 고등학교 국사책에서 알게된 게 전부일정도로 매우 미비한 상태이고 꼭 우리의 역사라고 가르치지는 않았던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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