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지면서 따뜻한 음식을 찾고 싶을 때이다.
이때 찾게되는 음식은 대구탕 아닌가 싶다. 삼각지에 대구탕 골목에 가면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다. 시원한 대구탕 국물을 먹기 위함이고 이 맛을 잊지 못해서 꾸준하게 오는 분들 때문이다.
대구탕 맛을 더하기 위해서는 머리가 들어가야 한다. 그래서 어디서 시키든가 꼭 머리를 넣어 달라고 하기 바란다.
종종 가는 집에서는 별도로 2인분이라고 해도 머리를 넣어달라고 말하거나 또는 2명이 가도 3인분을 시켜서 먹기 바란다.
그래야만 국물맛 더 느낄 수 있기 때문이며, 부담 되지 않으면 3명이 가면 4인분을 시켜서 먹기 바란다.
다 먹고나면 대구탕 남은 국물과 대구젓갈과 함께 볶음비빔밥을 제공해 주는데 3명이 갔따면 2인분 정도를 하기 바란다. 양이 많지 않으며 많아도 숟가락이 계속 가기 때문에 부족함을 느낄 것이다. 그리고 아마 3인분 이상은 한그릇에 시키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한다. 맛이 좀 덜하다고 하는데 그건 아주머니의 노하우라고 하는데 모르겠다.
맛을 더하라고 동영상을 2개 제작해서 올렸다. 하나는 대구탕이 끊이는 모습과 다먹고나서 볶음밥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대구탕 국물과 뜨꺼운 열기를 느낄 수 있는 동영상이다. 쌀쌀해지니 무지 땡겨서 얼마전 갔다왔다.이때 찾게되는 음식은 대구탕 아닌가 싶다. 삼각지에 대구탕 골목에 가면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다. 시원한 대구탕 국물을 먹기 위함이고 이 맛을 잊지 못해서 꾸준하게 오는 분들 때문이다.
대구탕 맛을 더하기 위해서는 머리가 들어가야 한다. 그래서 어디서 시키든가 꼭 머리를 넣어 달라고 하기 바란다.
종종 가는 집에서는 별도로 2인분이라고 해도 머리를 넣어달라고 말하거나 또는 2명이 가도 3인분을 시켜서 먹기 바란다.
그래야만 국물맛 더 느낄 수 있기 때문이며, 부담 되지 않으면 3명이 가면 4인분을 시켜서 먹기 바란다.
다 먹고나면 대구탕 남은 국물과 대구젓갈과 함께 볶음비빔밥을 제공해 주는데 3명이 갔따면 2인분 정도를 하기 바란다. 양이 많지 않으며 많아도 숟가락이 계속 가기 때문에 부족함을 느낄 것이다. 그리고 아마 3인분 이상은 한그릇에 시키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한다. 맛이 좀 덜하다고 하는데 그건 아주머니의 노하우라고 하는데 모르겠다.
맛을 더하라고 동영상을 2개 제작해서 올렸다. 하나는 대구탕이 끊이는 모습과 다먹고나서 볶음밥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대구탕을 다 먹고나서 2인분 비볐다. 아주머니가 와서 직접 비벼 주었는데 대략 50초 정도니 맛있는 볶음밥이 되었다. 일반적인 양념에 반찬으로 나온 대구젓갈(?)로 같이 해서 준다. 그 맛 때문에 볶음밥이 맛있다.
대구탕을 시키면 금방 밑반찬과 대구탕을 주는데 밑반찬이라고 해봐야 동치미와 젓갈김치만 제공해 준다. 젓갈김치는 짠지에 대구아가미가 들어간것 같은데 먹다보면 신선하다. 처음에는 다소 이상할 수 있다.
처음 음식이 오면 미나리를 가득해서 한냄비로 제공해 준다. 이게 3인분이다. 좀 넉넉히 드시고자 하면 4인분을 시켜서 드시면 대구도 더 먹을 수 있고 좋다. 여름에는 다소 덥지만 요즘같이 쌀쌀해지만 이런 시원한 국물맛이 땡긴다.
대구가 천천히 익기 때문에 먼저 내장을 드시면 된다. 미나리와 내장을 끄내서 양념장에 먹는 그맛 드셔본 분이라면 아실 겁니다.
김 모락모락 나고 매콤한 맛을 나는데 대구탕 국물맛은 시원하고 좋다. 국물맛은 느끼려면 오래 끊인 후에 먹으면 좋다.
다 먹고 나서 부족하면 내장만 1인분 추가해서 시킬 수 있으며 아님 미나리만 더 달라고 하면 무료로 줄 수 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밑반찬이다. 별거 없다.
화력이 심하니 냄비를 만지지 말라. 간혹 냄비 손잡이를 만지다가 손을 디는 경우가 있다.
다 먹고나면 대구탕 국물 조금과 나오는 김치젓갈로 붂음밥을 해준다. 대략 4명이면 3인분을 시키고 3인이면 2인분을 시켜서 먹는다. 없어서 못먹으니 부족하게 시키면 나중에 후회 한다.
바닥까지 박박 끌어 먹어도 뭔가 서운한 감이 든다. 근데 이쯤되면 배는 무지 부를 것이다. 다이어트 생각은 잠시 잊고 먹기를...
주로 가는 곳은 삼각지 위치한 원대구탕집이다. 차를 가지고 이동도 가능하다 주변 골목에 맛있는 식당가 꽤 있어서 유료 주차장이 별도로 갖추어져있다.
어디 놀러가서 드시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서 포장도 되던데 아직 해보지는 못해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