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가 자욱 끼어있는 모습
내부에 빈공간이 있다. 거기서 찍은 사진
오래간만에 만난 친구
같이간 사람과 일리 커피숍에서
저도 한장 찰칵.
출퇴근 통근 버스네요.
친구가 자랑하는 집, 좀 여유롭게 생활하네요.
친구의 애지중지 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