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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남자 vs 남자 | 3 ARTICLE FOUND

  1. 2008/06/24 남자 vs 여자 (8)
  2. 2007/07/24 저자 정혜신을 아시나요? (7)
  3. 2006/05/09 한 명만 빼고 모두 다 저능아다.

남자 vs 여자

책 이야기 2008/06/24 08:50

남자들의 생각  "여자들은 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어?" 하고 말한다.  이는 여자들도 마찬가지다.

남자와 여자는 똑같은 사람이지만 그 차이는 하늘과 땅만큼 커다란 차이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런 차이는 어려서부터 남자아이는 자동차나 기차 등, 여자아이는 공주인형을 좋아한다. 이런 경향은 어른이 되어서도 계속되어 남자은 자동차와 같은 스피드에 열광하고, 여자은 패션등에 돈을 쓴다.

이처럼 남자들은 움직이는 것을 너무나 좋아한다. 사냥꾼 기질 때문인지 목표, 목적, 여자 등을 뒤쫓을 때와 눈에 보이는 결과를 내고 있는 순간에 최고로 기분이 좋다고 한다.
스포츠에서는 축구나 야구 등에 더욱 더 열광하는 것이다.
진행 후 그런 결과가 중요하다. 반대로 여자은 프로세스를 존중한다.

현대 남자는 옛날처럼 사냥을 하는 대신 사무실에서 결과를 내려고 하며, 남은 에너지로 환락가에서 사냥을 한다. 여기서 사랑은 필요가 없다. 단지 결과를 구할 뿐이다.

존 그레이 박사가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을 화성과 금성에 비유해서 설명한 말이다.
남자들은 화성에 살며, 매일 육체노동으로 세월을 보내고 있다. 아침부터 밤까지 일, 일, 일! 그들은 목적이나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기쁨이라고 한다.
여자들은 금성에 살며, 아름답고 긴 머리카락, 풍만한 가슴, 잘록한 허리, 부드러운 몸매 등을 지니고 있다.
이런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지구' 라는 혹성에서 만나서 사랑에 빠졌으며, 함께 살고 있다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http://www.shimto.com


존 그레이 박사가 보는 여자와 여자의 특징.
(상대의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해본다면 결과적으로 더 큰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다)

  • 가장 큰 차이는 여자는 아이를 낳을 수 있다
    여자들은 아기를 보게되면 자신도 모르게 "귀여워~" 생각이 들며 저절로 미소를 짓게 한다.
    그러나 남자은 아이를 보면 못생긴 원숭이같이 보인다고 한다.

  • 여자들이 자주 하는 말중에 하나가.. "나하고 일, 어느 쪽이 더 중요해?"

    남자들는 일, 목적, 달성, 명예, 사명을 위해서 움직이는 것을 좋아 한다.
    여자 호르몬이 아이와 여자을 하나로 이어주는 장치인 것처럼, 남자 호르몬 역시 남자을 어떤 중요한 일로 향하게 한다.


  • 남자들의 특징중에 하나가 지나가는 여자에게 곁눈질을 하는 경향이 있다
    보고 싶어서 보는 경향도 있지만 꼭 그렇지는 않다.

    남자은 표적을 맞추려는 생각을 갖고 있다. 사냥꾼의 호르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적으로 부터 가족과 자신의 몸을 지키는 본능도 있으며, 움직이고 있는 것에 눈이 가는 것뿐이라고 한다.

  • 여자은 빈도, 측 회수를 중요시 하기 때문에, 여자의 마음을 얻고 싶다면 100송이 한 다발을 '단 한번' 선물하는 것보다 한 송이라도 좋으니 자주 선물하는 편이 효과가 있다.
    자주 여자를 생각하고 있는가를 보여 주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반면 남자는 큰거 한방이다.

  • 여자을 행복하게 하려면 '듣는 것' 이다. 다 듣고 나서도 '더 말해줘!' 라고 말한다.
    다 듣고 나서 여자가 말한 내용에 대해서 남자은 해결책을 제시하려고 있는 경향이 있는데, 잘못된 생각이다. 단지 듣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행복감을 줄 수 있다.

  • 여자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4가지 기술
    이야기를 들어주라. 눈맞춤을 해주라. 칭찬을 해 주어라. 스킨십을 해라.

결혼을 하고 나서 부부들이 겪는 주 이야기이다.
마지막으로 여자의 화장과 예쁜 옷을 차려입는 것은 이성의 사랑을 좀더 이끌어내려는 본능적인 행동에서 연유된다고 한다. 이런 모습에 무심한 남자가 되기 보다는 관심어린 말 한마디가 매우 중요하다.


이 내용은 <백만장자 성공원칙> 책에서 발췌함.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 - 화장실편 (출처:문화일보)
  • 여자는 화장실을 사회적인 목적으로 사용한다.
    여자는 오래된 친구처럼 이 얘기, 저 얘기 한다.

  • 남자는 화장실을 생리학적인 목적으로 사용한다.
    남자는 화장실에서 서로 얘기하지 않는다. 아니, 서로 쳐다보지도 않는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상세보기
존 그레이 지음 | 친구미디어 펴냄
사랑에 관한 지침서. 이 책은 30여 년간 부부들을 위한 상담센터를 운영하면서, 부부간 갈등의 원인과 치유법 연구에 몰두해온 존 그레이 박사의《화성남자, 금성 여자》시리즈 개정판으로 결혼의 위기에 처한 2만5천 여 부부의 상담을 통해 남자와 여자의 갈등의 원인을 알아내고 그것을 치유하는데 꼭 필요한 남녀관계의 원칙을 담고 있다. 이 책에서는 남녀가 각기 다른 행성 왔다는 것을 전제 하에 갈등이 시작되고 있다고 보
백만장자 성공원칙(당신의 인생을 바꿀) 상세보기
카와모토 타카유키 지음 | 국일미디어 펴냄
5명의 백만장자와 동거동락하며 얻어낸 성공원칙! 당신은 생존을 위해 살 것인가, 성공을 위해 살 것인가? 지금과 다른 인생을 살고 싶다면 생각부터 바꿔야 한다. 과연 성공을 위해서는 어떤 생각을 해야 하고, 어떤 행동을 해야 할가?『당신의 인생을 바꿀 백만장자 성공원칙』은 많은 사람들이 진짜라고 인정한 위대한 리더이자 백만장자 5명을 소개하고, 그들의 성공원칙을 분석하였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로버





저자 정혜신을 아시나요?
전 실용서 중에 여자 저자에 대한 실례가 별로 쌓이지 않아서 읽으면 실망감이 많았던 생각이 정혜신 저자를 만나면서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

처음 접한 책은 사람 vs 사람 책이었던 것 같다.
읽고 나서 나오는 인물들에 대해서 새삼 다르게 생각하게 되는 경우를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나오는 인물에 대해서 직접 만남을 통해서 책을 쓴 것이 아니란다.
직접 만나지 않고 신문, 방송, 잡지 등과 같으 매체를 통해서 접하는 것을 보고 인간의 심리적인 생각을 정신과 의사가 분석한 것으로 보면 된다.


저자 소개
정신과 전문의로 남자들의 삶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해왔다. 연세대 의대를 졸업했으며 연세대와 아주대 의대 외래 교수를 지냈다. 1996년부터 여러 기업의 중견 관리자를 대상으로 '자아경영 프로그램'을 진행하는가 하면, 대규모 구조조정 과정에서 살아남은 직장인들의 심리적 공황상태를 연구한 'ADD 증후군'을 제기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밖에 기업경영에 정신의학을 접목시킨 '심리경영' 등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2005년 현재 (주)정혜신 심리분석연구소를 열어 인간과 인간 삶의 '다면성'에 대한 관심을 보다 깊이 천착하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사람 vs 사람>, <남자 vs 남자>, <불안한 시대로부터의 탈출> 등이 있다.


삼색 공감 - 사람, 관계, 세상에 관한 단상들
정혜신 (지은이) | 개마고원 | 2006년 1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900원(10% 적립)

사람 VS 사람 - 정혜신의 심리평전 2
정혜신 (지은이) | 개마고원 | 2005년 2월
10,000원 → 8,500원(15%할인) / 마일리지 430원(5% 적립)

남자 vs 남자 - 정혜신의 심리평전 1
정혜신 (지은이) | 개마고원 | 2001년 8월
9,500원 → 8,070원(15%할인) / 마일리지 410원(5% 적립)
때론 이런 식으로 책을 접하게 되는 것도 재미있다. 아직 최근에 나온 책이 없어서 접하지는 못하지만 만약 나온다면 바로 구매 예정이다.
그 다음에 좋아하는 여자 저자는 아마 '따뜻한 카리스마' 의 이종선님 아닌가 생각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소개 된 책 표지이다.



미국의 어느 젊은 기자가 '미국 국회의원들은 모두 다 저능아다'라는 신문기사를 작성했다고 한다. 그 문장을 미리 본 고참 기자는 그에게 충고했다. 그 기사가 나가면 국회의원들의 항의가 빗발칠 것이다. 그러니 한구철만 추가하자. 다시 고친 문장은 이랬다.

"미국 국회의원들은 한 명만 빼고 모두 다 저능아다."
기사가 나간 후 항의한 국회의원은 한 명도 없었단다. 국회의원들은 모두 그 '한 명'이 바로 자기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자기에 대해서 제대로 인식한다는 것은 얼마나 힘든 일인지 모른다.

자료출처 : 정혜신님의 '남자 vs 남자' (39p~40p)

항의를 하는 국회의원은 저능아이기 때문일 것이다.

정혜신님의 책을 3권씩 읽고 있다.
"사람 vs  사람" , "삼색공감" 이번에 있는 "남자 vs 남자"
읽으면서 특이한 정신과 의사의 말투가 생각나는 내용이 많다. 어떻게 사람을 예리하게 분석해서 쓸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읽곤 한다.

아침에 출근하면 읽은 책 처음에 소개한
"김영삼 vs 김어준"
'내 맘대로' 왕자
'니 맘대로' 독재자

로 표현한 그 자체가 딱 맞는 문구 아닌가 싶다.